| <colbgcolor=#fff> 이란국영석유공사 شرکت ملّی نفت ایران | National Iranian Oil Compan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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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1951년 3월 20일 ([age(1951-03-20)]주년) | |
| 전신 | 앵글로-이란 석유회사 | |
| 업종 | 정유업 | |
| 국가 | | |
| 본사 | 테헤란 | |
| 링크 | ||
1. 개요
이란에 본사를 둔 석유 및 천연 가스 생산 및 유통업체.이란 석유부 휘하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아람코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석유 회사이기도 하다. 이란 혁명 이후 40년 넘게 미국과 교류를 안 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재 대상으로서 상당수의 고객국가들을 잃은 상태임에도 석유 매장량이 본채 많은데다 영국계 기업 시절 탄탄한 구조 때문에 그나마 2위인 것이다.
2. 상세
1951년 3월 20일[1] 모하메드 모사데크가 영국계 기업인 앵글로-이란 석유회사를 국유화시켜 설립된 국영기업으로, 1954년 컨소시엄 협정에 따라 재구성되었다. 팔라비 왕조 시절에는 미국과 교류를 많이 했으나 이란 혁명 이후 이란이 반미국가가 되면서 지금은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 중 하나이다.[2]과거에는 한국과의 접점도 있었다. 이란 제국 시절 지금의 S-OIL을 쌍용양회와 함께 설립한 장본인이 바로 이 회사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의 신정 혁명으로 인해 철수하면서 한국을 떠나게 되었다. 이후 쌍용그룹도 망하자 아람코에게 넘어갔다. 이란 혁명 이후로도 한국과 이란의 교류는 끊어지지 않고 계속 경제적 교류는 2026년 미국-이란 전쟁 전까지 활발히 하지만 한국은 미국의 눈치도 봐야 하므로 더 이상 적극적 경제교류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