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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샬 KV-6 Marshal KV-6[공식] | |||
| <nopad> | |||
| 다른 이름 | KV-6 시니어 (KV-6 Senior)[2] 장군 KV-6 (General KV-6) 장군 마샬 (General Marshal) | ||
| 나이 | 중년[추정] | ||
| 소속 | 러시아 제국[4](~ 1917) → 소련 (1922 ~) | ||
| 직위 | (前) 러시아 제국의 군인 (~ 1917)[5] → (前) 소련의 최고지도자, 소련 총사령관 (불명 ~ 1940년대 초반) → 없음 (납치) (1940년대) → 소련의 최고지도자, 소련 총사령관 (복위) | ||
| 종족 | 러시아 탱크 | ||
| 가족 | KV-6 2세 (남동생) | ||
| 성별 | 남성 | ||
1. 개요
Gerand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6]2. 특징
시즌내내 언급은 없었으며, 시즌 5 트레일러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비췄고 본격적인 등장은 시즌 5, 66편이다.[7]첫 등장에서는 납치로 인한 고문 때문에 다크서클과 자르지 못하고 덕수럽게 자란 수염 등 폐인에 가까웠다. 하지만 KV-2의 도움으로 독일에서 탈출하고 소련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한다. MS-1이 소련을 떠난 후, 그를 잇는 소련의 지도자 되었다.
==# 변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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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중 행적
바일러와 다툼중 'KV-6 시니어'라고 작중 처음으로 언급됐다. 반강제로 독일군 기지로 온 KV-2[9]에게 발견됐다.[10]KV-2가 자신의 포 하나를 그의 빠진 포에 붙여주며 고문당했던 분노를 독일군에게 발포한다. 이후 KV-2가 무기고 창고로 데려가며 재정비를 받는다. KV-2이 기름을 주자 눈에 흰자가 다시 돌아오기 시작했고 "내 힘이 다시 살아난 기분이군."이라 말하며 독일군에게 복수하기 시작한다.
재정비를 한 후 도망치던 중, 독일군이 많이 몰려오자 KV-2를 먼저 기차 위로 보내주고 자신까지 내려오며 KV-2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추후 작성 예정)
4. 장비
- 2개의 KV-1[파손]
기존부터 붙어있던 포탑이다. 과거에는 없었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생긴걸로 추정. 미사일을 달고 있는 KV-1 위에는 작은 포탑이 2개나 있다.
- 파툰의 투구
<nopad> 일격에 다빈치의 괴물을 파괴하는 힘
카시엘과 함께 벨페고르의 임무를 실행하기 위해 처음으로 얻은 물건. 밝혀지길 투구를 쓰면 일정시간 동안 투구에서 빛이나며[12] 투구의 방어력뿐만 아니라 포의 데미지까지 높다.[13] 하지만 그에 비해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힘들어 지는걸로 추정된다. 위의 마샬의 현재 모습을 봐도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카시엘은 이 투구를 무리하게 쓰면 죽는다고 할 정도로 생명을 앗아가는 투구이다.[14]
5. 여담
[공식] [2] 상급자, 연장자라는 뜻이다. 노안? 주로 외국에서는 마샬 대신 시니어라고 부른다.[추정] [4] 러시아 제국 과거편이 공개되면서 러시아 제국 소속이였다. 러시아 혁명 당시 볼셰비키의 장군으로 등장했다.[5] 러시아 제국 붕괴 이후, 전장을 벗어났다.[6] 시리즈 기준으로 마샬이 소련으로 복귀 후, MS-1의 자리를 잇게 되었다. 정확히는 납치되어서 MS-1이 미쳐 소련을 쥐고 흔들었었다. MS-1, KV-44, KV-2 등 다른 탱크들과 더불어 비중이 크며, 사실상 2번째 주인공에 가깝다.[7] 당시에는 설정이 맞춰지지 않아서 언급이랑 모습이 없었던 걸로 추정.[8] 들고 있는 투구는 파툰의 업그레이드 된 투구[9] MS-1 장군곁을 떠나기 전, KV-2는 "전쟁의 흐름을 바꾸겠다."라는 말했는데 이는 곧, 마샬을 구출하고 전쟁의 흐름을 바꾼다는 의미다.[10] 이때 고문을 많이 받아서 다크서클은 짙어졌고, 수염은 덥수룩 해져있었다.[파손] [12] 이때 목소리까지 바뀌는걸로 보인다. 마샬의 목소리가 악마처럼 변했다.[13] 리바이어던, 다 빈치가 만든 돌 괴물에게 큰 부상을 주었다.[14] 지옥의 존재가 아닌 마샬이기에 생명을 담보로 하는것으로 추측된다.[15] 스탈린 특유의 콧수염을 닮았다.[16] 정작 성격이나 실제 스탈린 행적은 MS-1이다. MS-1의 과거 행적에서 자신의 뜻에 반대하는 이들을 처형 시키는 장면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