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티 카트 64 Kitty Kart 64 | |
| <colbgcolor=#ffccee,#ffccee><colcolor=#ff0099,#ff0099> 개발 | Scrunklesoft Interactive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Linux |
| ESD | Steam |
| 장르 | 어드벤처, 레이싱, 아날로그 호러 |
| 출시 | 추후 발표 |
| 엔진 | Godot Engine[1]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마리오 카트 64를 패러디한 호러 게임. 개발 중이다.2. 시스템 요구 사항
데모판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데모판 기준 용량은 윈도우 136MB, 리눅스 171MB이다.3. 특징
게임플레이 영상
비밀찾기를 포함한 게임플레이 영상
미사용 지도와 캐릭터 3D모델링 내용을 포함한 게임플레이 영상
미사용 그림과 키티의 내용을 포함한 게임플레이 영상
조작법은 방향키가 아닌 오로지 WASD를 눌러야만 이동이 가능하다. 게임오버요소는 없이 정해진 엔딩으로 진행하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모든 경주로마다 기괴한 연출로 점쳐 매우 뒤틀려 있다.
4. 줄거리
4.1. 수풀의 경주로
키티 외의 다른 캐릭터는 없고 키티 혼자서 레이싱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경로를 따라 결승선을 통과해도 버그가 있는지 바퀴 수가 올라가지 않는다. 아무리 여러번 결승선을 통과해도 바퀴 수가 올라가지 않다보니 경로에서 이탈할 때 숨은 경로를 찾는다. 이때 지도를 이탈하여 추락하면 두번째 경로로 간다.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누군가의 망가진 카트. 근처에 블럭탑의 꼭대기로 올라가면 그림 하나가 떡하니 놓여있는데, 양으로 추정되는 캐릭터가 망가진 카트를 두고 울고있는 동시에 시커먼 바닥을 보는 모습이다.[2]
4.2. 진흙으로 뒤덮인 경주로
가는 곳마다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그리고 진흙으로 묻히면 다음 장소로 떨어진다.EWWWW, WHY ARE YOU STILL DOWN HERE?
I HATE GETTING MUD ON MY SHOES.
THERES NO WAY I'M LETTING YOU UP HERE!
GO AWAY!!! YOU'LL GET MUD ON ME TOO!
으윽, 너는 왜 아직도 여기에 있냐?
난 신발에 진흙이 묻어 있는 것을 싫어한다고.
설마 널 여기까지 올려놨을 리가 없잖아!
저리 가라!!! 너 역시 나한테 진흙을 늘어놓을 게잖아!
여인캐릭터의 발언.
I HATE GETTING MUD ON MY SHOES.
THERES NO WAY I'M LETTING YOU UP HERE!
GO AWAY!!! YOU'LL GET MUD ON ME TOO!
으윽, 너는 왜 아직도 여기에 있냐?
난 신발에 진흙이 묻어 있는 것을 싫어한다고.
설마 널 여기까지 올려놨을 리가 없잖아!
저리 가라!!! 너 역시 나한테 진흙을 늘어놓을 게잖아!
여인캐릭터의 발언.
양의 그림에 그 여인을 훼손시킨 그림이 있다.
4.3. 사막의 경주로
사막을 횡단하던 중에 지도가 뒤틀려 있고, 맵을 이탈하여 떨어진다.ARE DESERTS SUPPOSED TO BE HOT?
I CAN'T FEEL ANYHING AT ALL.
NOT EVEN THE WIND...
사막은 원래 뜨거운 게야?
난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는데.
바람소리 조차도...
토끼캐릭터의 발언 - 1
I CAN'T FEEL ANYHING AT ALL.
NOT EVEN THE WIND...
사막은 원래 뜨거운 게야?
난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는데.
바람소리 조차도...
토끼캐릭터의 발언 - 1
I CAN FEEL SOMETHING NOW.
난 이제 뭔가가 느껴져.
토끼캐릭터의 발언 - 2
난 이제 뭔가가 느껴져.
토끼캐릭터의 발언 - 2
4.4. 비명의 구역
TEST라는 문구로 도배된 환경에서 여성의 신체로 보이는 무언가들이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한다.4.5. 문제의 풍선들
축하 화면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풍선 터뜨리기 과제에서 비명과 함께 유혈사태가 되기도 한다.WHO ARE YOU?
PLEASE HELP ME, I'M NOT SUPPOSED TO BE HERE.
너는 누구야?
제발 날 도와줘, 난 여기 있으면 안돼.
생쥐 캐릭터의 발언 - 1
PLEASE HELP ME, I'M NOT SUPPOSED TO BE HERE.
너는 누구야?
제발 날 도와줘, 난 여기 있으면 안돼.
생쥐 캐릭터의 발언 - 1
WAIT, I'M NOT READY TO WAKE UP...
잠깐만, 난 아직 깨어날 준비가 안...
생쥐 캐릭터의 발언 - 2 이 상태에서 쥐를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잠깐만, 난 아직 깨어날 준비가 안...
생쥐 캐릭터의 발언 - 2 이 상태에서 쥐를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SHE DOESN'T WANT TO TALK ANYMORE.
그녀는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
생쥐 캐릭터가 쓰러진 이후.
그녀는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
생쥐 캐릭터가 쓰러진 이후.
양이 핑크 숙주가 된 것으로 추측되는 그림도 있다. 그리고 양이 검은 괴한을 따라가는 그림도 있다.
4.6. 어둠의 고속도로
키티는 한밤의 고속도로에 도착했다. 공중에도 물고기들이 있고 뒤틀려 있는 고양이들에게 말을 걸어봤자 의사소통도 불가능하다. 고속도로에서 내리막길로 가자 아래로로 침수되어 있고, 아래 공중에도 물고기들이 있다. 그리고 침수된 고속도로를 이탈하면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간다.고양이들의 주요 어록 번역
어둠이 도시에 흰 고양이 그림이 있다. 그리고 눈물흘리는 양 그림도 있다. 그리고 눈뜬모습과 눈물흘리는 그림도 있다.
4.7. 주차장
붉은색 화살표 경로로 따라가서 지하주차장으로 간다. 그리고 피묻은 파편이 있다.4.8. 지하주차장
붉은색 화살표 경로로 따라가서 결승선이 보여지는데 결승선으로 가면 스파이크 트랩에 찔려 결승전 바로 앞에 멈추게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천천히 다가오는 검은 괴한에게 이빨이 깨지면서 살해당한다. 그리고 잔인하게 살해당한 키티와 함께 CONGRATULATIONS! YOU DID IT!라는 글씨가 나오는 것이 압권이다. 이후 게임이 강제로 종료된다.5. 등장인물
- 키티: 분홍색 고양이 캐릭터 주인공. 본래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레이서였으나, 게임 전체에서 갑작스럽게 일어난 기괴하고 알 수 없는 사건에 압박되어간다.
- 양: 게임에서 직접 만나지는 않고, 대신 곳곳마다 그림을 남겼다.
- 소녀: 진흙에 묻는게 싫다며 양과 키티를 쫓아냈다.
- 토끼: 사막 길바닥에서 방황하다가 과부하 상태에 빠지고 만다.
- 생쥐: 축하를 빙자한 감옥에 갇히다가 발작을 일으켜 머리가 터져 죽는다.
- 고양이들: 어둠의 고속도로에 영문모를 말만 해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
- 괴한: 본래 멀쩡했던 게임을 버그투성이로 만들어버린 장본인으로 추정. 키티 카트 64의 출신 캐릭터는 아닌 듯 하며, 평소에는 양이 남긴 그림으로만 나오다가 극후반부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뼈만 남아보일 정도로 깡마른 몸에다 하얀 면상을 지닌 기이한 외모에 쇠망치같은 흉기를 들고있다.
6. 기타
- 한국에서는 2024년 3월 경 온다람 등의 각종 유튜버들이 플레이 리뷰를 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