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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colcolor=#000,#fff> 1 | Good Times Bad Times | 2:43 | ||
| 2 | Babe I'm Gonna Leave You | 6:42 | ||
| 3 | You Shook Me | 6:28 | ||
| 4 | Dazed and Confused | 6:28 | ||
| Side B | ||||
| <rowcolor=#fff>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5 | Your Time Is Gonna Come | 4:34 | ||
| 6 | Black Mountain Side Instrumental | 2:12 | ||
| 7 | Communication Breakdown | 2:30 | ||
| 8 | I Can't Quit You Baby | 4:42 | ||
| 9 | How Many More Times | 8:27 | ||
| | ||||
| Good Times Bad Times | |||
| <colcolor=#ffff00><colbgcolor=#FF4500> 앨범 발매일 | |||
| 수록 앨범 | |||
| 싱글 발매일 | |||
| 싱글 B면 | Communication Breakdown | ||
| 장르 | 하드 록, 헤비 메탈 | ||
| 작곡/작곡 | 지미 페이지, 존 폴 존스, 존 본햄 | ||
| 러닝 타임 | 2:43 | ||
| 연주자 |
| ||
| 프로듀서 | 지미 페이지 | ||
| 스튜디오 | 올림픽 스튜디오, 런던 | ||
| 레이블 | 애틀랜틱 레코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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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독 싱글 커버 | |||
1. 개요
| <nopad> | <nopad> |
| 1971년 메들리 라이브[1] | 2007년 라이브 (O2 아레나) |
2. 상세
레드 제플린의 역사적인 첫 싱글 곡이자 이번 앨범의 오프닝 트랙으로, 싱글 B면에 수록된 Communication Breakdown과 함께 메탈 음악의 탄생에 있어 영향을 준 곡으로 평가 받는다.[2] 그 만큼 세션이 어렵기로도 유명한데, 리프를 하몬드 오르간으로 작곡한 존 폴 존스는 자신이 작곡하고 연주한 리프 중에서 가장 어렵다고도 밝혔으며, 기본 드럼 세트로 연주한 존 본햄의 드럼 연주는 커버 할때는 너무 어려워 주로 2개의 베이스 드럼으로[3] 연주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이다.데뷔 싱글 임에도 빌보드 차트에서는 80위까지 올랐고,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는 84위, 네덜란드 싱글 100에서는 17위까지 오르는 등 흥행에도 꽤나 성공하였다.
이와 같이 레드 제플린과 메탈의 역사에 있어 상징적이고 인기있는 곡 임에도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상단의 1971년 라이브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라이브 중의 메들리 형식 정도로만 연주 되거나,[4] Communication Breakdown을 연주할 때 앞에 리프를 추가하는 정도로만 되었다.[5] 그마저도 녹음 상태가 좋은 것 또한 찾기가 힘들어서 아쉬워 하는 팬들이 많았으나, 2007년 O2 아레나에서 진행한 재결성 공연 당시에는 콘서트의 오프닝 곡으로 등장하였다.
3. 가사
===# Sing-along #===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 <tablebordercolor=#B33000><tablebgcolor=#B33000> | }}}}}} In the days of my youth 내가 어렸을 때에는 I was told what it means to be a man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들었어 Now I've reached the age 그리고 난 지금 어른이 되었지 I've tried to do all those things the best I can 지금까지 그 모든 것을 이루려고 노력했지만 No matter how I try 내가 어떻게 도전하던간에 I find my way to do the same old jam 항상 같은 짓만을 반복하는 것 같아 Good times, bad times 좋은 시절, 나쁜 시절 You know I had my share 알다시피 겪을만큼 겪었어 When my woman left home 내 여자 친구가 With a brown eyed man 갈색 눈을 가진 남자와 바람났을 때도 Well, I still don't seem to care 글쎄, 난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고 Sixteen I fell in love 16살에 난 사랑에 빠졌어 With a girl as sweet as could be 더없이 사랑스러운 여자와 말이야 Only took a couple of days 하지만 사랑은 이틀밖에 못갔어 Till she was rid of me 그녀가 날 차버리기 전까지 말이야 She swore that she would be all mine 언제나 죽을 때까지 나의 여자라고 And love me till the end 맹세한 그녀였지만 When I whispered in her ear 내가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마자 I lost another friend 나는 다른 친구를 잃고 말았지 Good times, bad times 좋은 시절, 나쁜 시절 You know I had my share 알겠지만 겪을만큼 겪었어 When my woman left home 내 여자 친구가 With a brown eyed man 갈색 눈을 가진 남자와 바람났을 때도 Well, I still don't seem to care 글쎄, 난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고 ● ● ● Good times, bad times 좋은 시절, 나쁜 시절 You know I had my share 알다시피 겪을만큼 겪었어 When my woman left home 내 여자 친구가 With a brown eyed man 갈색 눈을 가진 남자와 바람났을 때도 Well, I still don't seem to care 글쎄, 난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고 I know what it means to be alone 난 혼자 지낸다는게 무슨 뜻인지 알아 I sure do wish I was at home 집에 있었으면 하고 얼마나 바라는지 I don't care what the neighbors say 난 내 이웃들이 뭐라 하는지는 신경 안 써 I'm gonna love you each and every day 난 매일 매일 너를 사랑해 줄거니까 You can feel the beat within my heart 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어봐 Realize, sweet babe, we ain't ever gonna part 알아줘, 자기, 우리는 절대 이별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Written By: Robert Plant |
4. 여담
- 제작 초기 때의 제목은 'A Man I Know'였다고 한다. 이를 보면 가사에서의 바람핀 남자가 지인이었다는 내용을 강조하려 했던 모양이다.
- 후대에도 꽤나 리메이크 되으며 뉴메탈 밴드 갓스맥의 커버가 유명하다. 이 노래에선 갓스맥의 보컬인 설리가 직접 드럼도 쳤다.
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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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녹음 상태가 좋지는 않다.[2] 다른 곡들로는 You Really Got Me, Purple Haze, Sunshine of Your Love, Helter Skelter, In-A-Gadda-Da-Vida 등이 꼽힌다.[3] 원곡은 한개의 베이스 드럼으로 친다.[4] 1971년 9월 23일 도쿄 공연에서 Whole Lotta Love와 섞은 라이브가 대표적이다.[5] 1969년 10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의 라이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