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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 정보 | |||||
| 난이도 | <colbgcolor=#000000><colcolor=#fff> ★★★★★ | ||||
| 체력 | 1500 | ||||
| 기본 속도 | 9.25 / 9[화서] | ||||
| 달리기 속도 | 27.25 / 30[화서] | ||||
| 최대 스태미나 | 110 / 50[화서] | ||||
| 초당 스태미나 손실 | 9.5 | ||||
| 초당 스태미나 회복 | 21 | ||||
| 테러 반경 | 75 | ||||
| 플레이 스타일 | 트래핑, 셋플레이 | ||||
1. 개요
Forsaken의 살인마 Azure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2. 특징
과거에는 괴물 같은 외형과 달리 무서운 얼굴이 있지 않은 평범한 모자에다, 입도 있었다.현재는 과거와 다른 머리카락, 입이 없는 얼굴,[5] 무서운 얼굴이 있는 모자와 등에서 자란 촉수 등이 있다.[6]
3. 인게임 정보
3.1. 소개
Azure 타인의 손에 조종당하는 시들어 버린 영혼의 잔재. 애저는 새로운 생명의 힘으로 생존자들의 움직임을 봉쇄하고 통제한다. 그 힘이 절정에 달하면, 애저는 압도적인 거대 구조물을 소환해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모든 이를 도륙한다. 사전 설명 |
3.2. 능력
| 패시브 | |||
반향정위 | Echolocation "오늘은 바람의 덧없는 소리가 평소보다 더 부드럽게 들리네." - 애스펀 | |||
| 애저의 식물들은 소리와 진동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만일 생존자들이 애저의 식물 근처에서 달리거나, 능력을 사용하면 애저의 식물들은 즉시 깨어난다. 깨어난 식물은 생존자를 잡거나, 발사체를 발사하는 등의 공격을 가하며, 애저에게 3초간 위치를 노출한다. | |||
| 패시브 | |||
독초 | Atropic "자연의 손길이 인간의 어리석음보다 더 자비롭기를.." - 애스펀 | |||
애저의 식물들은 아트로파라는 고유의 디버프를 부여한다. 이 상태 이상은 제물 게이지를 올리는 주요 수단이며, 생존자에게 피해를 입혀도 제물 게이지를 올릴 수 있다. 애저는 제물 게이지를 최대 15까지 보유할 수 있다.
아트로파 디버프가 부여된 생존자는 애저에게 위치를 노출하며, 아트로파의 스택이 많을수록 애저에게 하이트라이트되는 윤각선의 색이 진해진다. 생존자에게 아트로파를 부여하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아트로파는 한 생존자에게 최대 6스택까지 부여될 수 있다. 또한 스택이 새로 쌓여도 지속 시간은 갱신되지 않는다. 애저는 아트로파 상태 이상을 모든 생존자에게 총합 15까지 부여할 수 있다. 뚫기 공격은 아트로파 1스택당 해당 생존자에게 추가 피해를 입힌다. 허나, 이렇게 하여 생존자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면 해당 생존자의 모든 아트로파 스택을 제거한다. | |||
| 패시브 | |||
노화 | Senescence "가끔 나는 그가 병에 시달리는 꿈을 꾼다. 그것들로부터 해방되는 꿈을." - 애스펀 | |||
탐색구과 낙인 덩굴은 생성될 때 개화 상태로 생성된다. 이 상태에서 식물은 밝은 빛이 나며, 무력화할 수 없으며, 특정 특성이 아래와 같이 대폭 강화된다.
생존자들은 애저의 식물들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다. 만약 두 식물 중 하나라도 무력화되면, 식물들은 시듦 상태로 전환되어 30초 동안 개화 상태가 비활성화된다.[7] 30초가 지나 식물이 다시 활성화되면, 다시 개화 상태로 전환되며, 이는 40초 동안 지속된다. | |||
| 평타 | |||
뚫기 | Perforating "그대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기를, 그리고 그대의 힘이 결코 꺾이지 않기를." - 장로 아마라 | |||
| 쿨타임 : 1.8초 | ||
| 애저가 촉수를 전방으로 휘두르며, 범위 내 생존자에게 22의 피해를 입힌다.[8] 공격을 적중할 시, 주변에 있는 식물들이 추가로 깨어난다. | |||
| Q | |||
| 쿨타임 : 12초 | ||
| 애저의 이동 속도가 느려진 후, 0.86초의 선딜레이를 거쳐 전방으로 촉수를 찌르며, 적중한 표면에 탐색구를 생성한다. 탐색구는 발동되면 자신을 활성화한 생존자를 향해 투사체를 발사하기 시작하며, 적중 시 4의 피해를 입히고 아트로파 1 효과를 중첩 적용한다. 탐색구는 생존자가 자신의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생존자가 탐색구 근처에서 소음을 내지 않으면 1.5초 후에 발사를 중단한다. 애저는 한 번에 최대 3개의 탐색구를 설치할 수 있다. 이미 3개의 탐색구가 배치된 상태에서 이 능력을 다시 사용하면 가장 오래된 탐색구가 교체된다. | |||
| E | |||
낙인 | Stigmatize "어쩌면 이 과도하게 자란 덩굴들을 우리가 직접 처리해도 되는지 물어볼 수 있지 않을까?" - 투 타임 | |||
| 쿨타임 : 15초 | ||
| 애저가 잠시 멈춰 선 후, 0.8초의 선딜레이를 거쳐 낙인 넝쿨을 소환한다. 낙인 넝쿨은 활성화되기까지 1.2초의 대기 시간이 필요하다. 낙인 넝쿨이 발동되면 가장 가까운 생존자를 추적해 붙잡기 위한 공격을 시도한다. 이 공격에는 0.6초의 선딜레이가 있다. 공격이 생존자에게 적중하면, 해당 생존자는 넝쿨에 묶여 넝쿨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질 수 없게 되며, 멀어지려고 하면 다시 넝쿨 쪽으로 끌려오게 된다. 낙인 넝쿨에게 잡힌 생존자는 5초의 시간이 지나거나, 10 이상의 피해를 입으면 낙인 넝쿨로부터 풀려난다. 낙인 넝쿨로부터 풀려난 생존자는 1초 동안 속도 2 효과를 얻는다. 낙인 덩굴은 생존자를 풀어주거나 공격을 실패한 경우, 잠시 시들어진다. 이후 6.5초의 쿨타임이 적용된다. 애저는 한 번에 최대 3개의 낙인 넝쿨을 설치할 수 있다. 이미 3개의 낙인 넝쿨이 배치된 상태에서 이 능력을 다시 사용하면 가장 오래된 낙인 넝쿨이 교체된다. | |||
| R | |||
교살 | Enstrangle "이렇게 네 손을 잡고 있으니... 놓고 싶지 않아지네..." - 투 타임 | |||
| 쿨타임 : 25초 | ||
| 애저가 촉수를 조준하며, 1초 동안 달릴 수 없게 되고, 스태미나 재생률이 75% 감소한다. 1초의 시간이 지나면, 애저는 평타를 사용하여 지정된 위치로 촉수를 뻗을 수 있다. 만일, 애저가 조준하는 중 능력을 재사용하면, 그 즉시 조준을 취소한다. 이때, 이러하게 능력을 취소하면 재사용까지의 쿨타임이 줄어든다. 촉수를 뻗는 중, 범위 내에 생존자가 있으면 해당 생존자에게 10의 피해를 입히며, 생존자를 애저에게 끌고 와 붙잡아 둘 수 있다. 능력을 적중할 시, 애저는 다시 달릴 수 있게 된다. 능력을 수동적으로 재사용하거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애저는 생존자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던지며, 애저는 잠시 무력함 디버프를 받게 된다. 날아간 생존자는 5의 피해를 추가로 입고, 잠시 래그돌된다. 생존자가 떨어진 위치를 기준으로 하여, 주변 반경 20스터드에 범위가 생기며, 이 범위 안에 있는 생존자들도 함께 래그돌된다. 만약 생존자를 자신과 너무 가까운 곳에 던지면, 2초의 무력함 시간이 늘어나고 추가로 2초 동안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둔화 2 디버프를 받는다. 투척된 생존자는 항상 근처에 있는 식물을 깨운다. | |||
| T | |||
화서 | Inflorescence "다시 한번 깨어나라, 애저래스" | |||
| 쿨타임 : 2.5초 | ||
|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물 게이지 15가 요구된다. 또한 골렘이 존재할 경우, 애저는 제물 게이지를 획득할 수 없다. 애저가 자리에 멈추어 4.8초의 선딜레이 후, 골렘을 소환한다. 애저는 능력을 재사용함으로써, 애저와 골렘을 번갈아가며 조종할 수 있다. 애저를 조종하는 동안 골렘은 석상 형태로 굳어 정지하며, 반대로 골렘을 조종하는 동안은 애저는 제자리에 웅크려 앉아 정지한다. 골렘은 최대 45초 동안만 유지될 수 있지만, 애저를 조종하는 동안은 타이머가 감소하지 않는다. | |||
| 패시브 | |||
개화 | Efflorescent "내가 너를 황혼을 지나 영원한 지옥으로 인도하리라." - ??? | |||
| 골렘은 자신에게 부여되는 모든 디버프 지속 시간을 50% 감소시키며, 기절하지 않는다. 만약 골렘이 기절할 경우, 기절하는 대신 3초 동안 둔화 2 및 무력함 디버프를 받게 된다. | |||
| 평타 | |||
강타 | Pummeling "두 번 다신." - 애저래스 | |||
| 쿨타임 : 2.4초 | ||
| 골렘이 전방을 향해 팔을 휘두르며, 범위 내 생존자에게 26의 피해를 입힌다. | |||
| Q | |||
만개 | Blooming "너의 강인함이 흔들리지 않게 하고, 너의 감정이 결코 동요하지 않게 하라." - ??? | |||
| 쿨타임 : 7초 | ||
| 골렘이 0.7초의 선딜레이 후, 땅을 내리쳐 충격파를 발생시킨다. 충격파 내에 있는 생존자들은 충격파의 중심에 얼마나 가까운지에 따라 최대 35까지 비례해 피해를 입힌다. | |||
| E | |||
발굴 | Unearthing "스폰의 인도를 받는 자들은 우리 가족의 울타리 밖에 도사린 야수들의 분노에 현혹되지 않으리라." - 장로 아마라 | |||
| 쿨타임 : 16초 | ||
| 골렘이 0.8초의 선딜레이 후에 땅을 굴러 전방으로 충격파를 발사한다. 충격파에 피격된 생존자는 뒤로 밀려나며 15의 피해를 입는다. 충격파가 나아간 경로에는 8초 동안 유지되는 균열이 생성되며, 이 균열 범위 안에 있는 생존자는 이동 속도가 70% 감소한다. 생존자는 충격파가 이동할 때 함께 밀려 나갈 수 있지만, 충격파로 인한 피해는 중복해서 입지 않고 단 1회만 적용된다. | |||
| T | |||
| 쿨타임 : 2.5초 | ||
| 골렘의 조작 상태를 해제하고, 애저로 복귀한다. | |||
3.3. 스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orsaken(Roblox)/Azure/스킨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orsaken(Roblox)/Azure/스킨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4. 테마곡
- Requeim Without Tears
눈물 없는 진혼곡
- And The Seraphim Wept
그리하여 치천사는 눈물을 흘렸다
유일하게 출시 전에 공식적으로 나온 LMS 노래이다. 또한 모든 글자가 대문자가 아닌 2번째 LMS 노래다.
약 55초쯤에 나오는 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투 타임과 애저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추정되며, 첫 장은 어떤 사람[10][가설]과 투 타임이 있고 다음장에서 투 타임이 목재를 모으러 갔다가 애저와 만나게 되고 같이 서로 친해지다가 다음 장에선 애저가 스폰교를 나가자는 듯한 그림이 있다. 하지만 바로 다음장에 애저가 당황한 얼굴로 투 타임을 바라보며 화를 낸다.[12] 그 다음장에 애저가 꽃밭으로 추정되는 곳에 서있다. 이후 애저가 투타임에게 살해당하는 그림이 나타난다. 그리고 노래가 끝난 후 나오는 7/17/26 이라는 글자가 나오며 마침내 애저의 출시일이 밝혀졌다.
- [ 출시 전 정보 펼치기/접기]
- 추격 테마와 투 타임과의 LMS로 보이는 노래가 일부 불법 유출된 상태다.
포세이큰 공개 서버에서 애저를 테스트할 때, 추격테마는 노스페라투의 추격테마 것이, 투타임과의 LMS에서는 3월 18일 존 도의 LMS로 나왔다.[13]
3.5. 인트로 및 아웃트로
- 인트로
- 아웃트로
===# LMS 아이콘 #===
| 최후의 생존자. 행운을 빕니다. |
생존자의 종류나 자신, 생존자의 스킨에 따라 아이콘이 바뀔 수 있다.
- [ 특수 아이콘 펼치기 • 접기 ]
생존자가 Two Time일 때 변경된다.최후의 생존자.
회개하라.
3.6. 스토리
3.6.1. 포세이큰 이전
| 애저의 생전 모습(애스펀) |
Do you remember that day?
그 날을 기억해?
Do you remember my tears!?
내 눈물을 기억해!?
We were supposed to leave that accursed village…
우린 그 저주받은 마을을 떠나기로 했었는데...[18]
Leave behind Elder Amarah!
아마라 장로[19]를 뒤로하고!
And yet?
그런데?
Everything I did, Everything I sacrificed was for nothing…”
내가 했던 일들, 내가 희생했던 것들은 아무 의미도 없었어...
6월 6일 공개된 애저의 대사
그 날을 기억해?
Do you remember my tears!?
내 눈물을 기억해!?
We were supposed to leave that accursed village…
우린 그 저주받은 마을을 떠나기로 했었는데...[18]
Leave behind Elder Amarah!
아마라 장로[19]를 뒤로하고!
And yet?
그런데?
Everything I did, Everything I sacrificed was for nothing…”
내가 했던 일들, 내가 희생했던 것들은 아무 의미도 없었어...
6월 6일 공개된 애저의 대사
I stared at them, lying against the grass with blood flowing out of my heart.
나는 내 심장에서 빠져나오는 피와 함께 풀밭에 누워, 그 애를 바라보았다.
Their eyes were closed. Praying to nothing.
그 애의 눈은 감겨 있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 기도하며.
It was never enough. I wished for more. For freedom.
그걸로는 부족했어. 나는 더 많은 걸 바랐어, 자유를 바랐다고.
You chose the Spawn. Never me.
너는 스폰을 선택했지. 내가 아니라.
It will never be me. I was always discarded.
결코 내가 될 수 없었지, 나는 언제나 버려졌는걸.
I never had a chance. That's why I left home from that bastard I call my father.
내게는 단 한 번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어. 그게 내가 아버지라 부르던 개자식으로부터 집을 떠나온 이유지.
Who can blame me for giving up? For this hopeless dream of love?
사랑이라는 이 희망 없는 꿈을 포기한 나를, 누가 비난할 수 있겠어?
I will admit that for the first time you gave me that dream.
네가 처음으로 그걸 꿈꾸게 한 사람이라는 건 인정할게.
And I thought we were happy. I ignored the monsters to be with you.
그리고 난 우리가 행복하다고 생각했어. 너와 함께 하기 위해 그 괴물들은 무시했지.
It was supposed to be us, only us. We could have run away.
우리여야만 했어. 오직 우리 둘뿐이어야 했다고. 우린 도망갈 수 있었는데.
Yet, you chose the Spawn. You chose Elder Amarah. You didn't try to change.
그런데, 넌 스폰을 선택했어. 넌 아마라 장로를 선택했어. 넌 바뀌려고 노력하지 않았어.
Can I truly blame you for that? Who am I to say you didn't try, when I never did myself.
그렇다고 해서 정말로 내가 널 탓할 수 있는걸까? 나도 스스로 바뀌어보려고 노력한 적 없었는데, 내가 뭐라고 네가 노력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어.
I will always be unloveable. I will always be forgotten.
난 영원히 사랑받지 못할거야, 난 영원히 잊혀질거야.
Despite my rage. Despite the strings that strangle us. I can't help... but chase that fleeting dream.
내 분노에도, 우리를 점점 조여오던 그 끈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가 없었어... 그 덧없는 꿈을 쫓게 되는 걸.
I had done so much for us... For you... is this how... you always felt...?
난 우리 둘을 위해... 너를 위해... 너무 많은 걸 했어... 이게... 네가 항상 느끼던 기분이야?
we are nothing more... than puppets...
우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꼭두각시...
2026년 7월 17일 공개된 ARG에 숨겨져 있던 애저의 대사
나는 내 심장에서 빠져나오는 피와 함께 풀밭에 누워, 그 애를 바라보았다.
Their eyes were closed. Praying to nothing.
그 애의 눈은 감겨 있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 기도하며.
It was never enough. I wished for more. For freedom.
그걸로는 부족했어. 나는 더 많은 걸 바랐어, 자유를 바랐다고.
You chose the Spawn. Never me.
너는 스폰을 선택했지. 내가 아니라.
It will never be me. I was always discarded.
결코 내가 될 수 없었지, 나는 언제나 버려졌는걸.
I never had a chance. That's why I left home from that bastard I call my father.
내게는 단 한 번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어. 그게 내가 아버지라 부르던 개자식으로부터 집을 떠나온 이유지.
Who can blame me for giving up? For this hopeless dream of love?
사랑이라는 이 희망 없는 꿈을 포기한 나를, 누가 비난할 수 있겠어?
I will admit that for the first time you gave me that dream.
네가 처음으로 그걸 꿈꾸게 한 사람이라는 건 인정할게.
And I thought we were happy. I ignored the monsters to be with you.
그리고 난 우리가 행복하다고 생각했어. 너와 함께 하기 위해 그 괴물들은 무시했지.
It was supposed to be us, only us. We could have run away.
우리여야만 했어. 오직 우리 둘뿐이어야 했다고. 우린 도망갈 수 있었는데.
Yet, you chose the Spawn. You chose Elder Amarah. You didn't try to change.
그런데, 넌 스폰을 선택했어. 넌 아마라 장로를 선택했어. 넌 바뀌려고 노력하지 않았어.
Can I truly blame you for that? Who am I to say you didn't try, when I never did myself.
그렇다고 해서 정말로 내가 널 탓할 수 있는걸까? 나도 스스로 바뀌어보려고 노력한 적 없었는데, 내가 뭐라고 네가 노력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어.
I will always be unloveable. I will always be forgotten.
난 영원히 사랑받지 못할거야, 난 영원히 잊혀질거야.
Despite my rage. Despite the strings that strangle us. I can't help... but chase that fleeting dream.
내 분노에도, 우리를 점점 조여오던 그 끈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가 없었어... 그 덧없는 꿈을 쫓게 되는 걸.
I had done so much for us... For you... is this how... you always felt...?
난 우리 둘을 위해... 너를 위해... 너무 많은 걸 했어... 이게... 네가 항상 느끼던 기분이야?
we are nothing more... than puppets...
우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꼭두각시...
2026년 7월 17일 공개된 ARG에 숨겨져 있던 애저의 대사
생전 본명은 애스펀.[20] 행사를 위한 목재를 가지러 숲에 들어온 투 타임과 우연히 마주쳤고, 이후 관계가 매우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희생되기 전에는 식물학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해서, 투 타임은 물론 다른 신도들도 자주 돌봐주는 일종의 의사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마을에 따로 온실을 마련해 식물을 기르기도 했다.
투 타임을 만나기 전에는, 가정에서 아버지와 극심한 불화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arg에 공개된 대사에서 아버지를 내가 아버지라 부르던 개자식(bastard)로 칭하는 것을 보면 아버지를 향한 증오가 상당했던 모양. 가정 불화는 물론 애저의 캐릭터 제작자 토키가 공개한 설정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관계에 있어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편집증 문제를 지녔으며, 분노를 다스리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21] 원작자의 표현에 따르면, 증오의 화신(manifestation of hatred)이었다고. 마일스톤 대사나 출시 전 공개된 티저 arg에서도 나는 언제나 버림받는 쪽이었다,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 나를 사랑할 사람은 없다 라는 대사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을 보면, 아버지의 학대로 자존감이 극심히 낮은 것은 물론 타인에 대한 경계심과 의심도 매우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 것과 자신을 사랑한다고 처음으로 믿은 것은 투 타임이었다.
애당초 스폰에서 태어난 인물이 아닌 외부의 인물이었으며 스폰에 머무르긴 하였으나 정작 대사에서는 그곳을 '저주받은 마을'이라 칭하며, 형사 일지에서도 그는 스폰에서 태어나지 않았으며 장로를 의심하는 등 신앙이 깊지 않은데 왜 마을의 비도덕적인 관습을 그냥 받아들이며 머무르는지 모르겠다고 기록되는 등 애당초 스폰에 대한 믿음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그가 마을에 머무를만한 다른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점, 투타임의 마일스톤에서 언급되는 애저의 꿈에 대한 묘사나 아예 투 타임과 함께 스폰을 떠나자고 약속까지 했다는 대사 등 그가 마을에 온 까닭은 순전히 투 타임 한 명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생전에도 계속 장로와 배후에 있는 인물을 의심해왔고, 결국 아마라가 창고에 시체를 숨겨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즉시 이를 투 타임에게 알린 후 함께 마을을 떠나자고 제안했으나 평생 몸 담아 온 종교와 부모처럼 믿고 따른 아마라를 끝내 뒤로하지 못한 투 타임은 결국 약속한 그날 애저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만다. 그렇게 애저는 사랑과 꿈이 배신당한 채로 죽음을 맞이했다.[22]
3.6.2. 포세이큰 이후
This is not the end for you, Aspen.[23]
이건 끝이 아니다, 애스펀.
I give you a gift.
네게 선물을 하나 주지.
Rise once more, Azurewrath.
다시 한 번 일어나는거다, 애저래스.
I will guide you through the twilight, into an eternal hell.
내가 너를 황혼으로서 인도하겠다, 영원한 지옥 속으로.
The more I give you, the more I shall receive.
내가 네게 더 많이 베풀수록, 더 많이 되돌려받게 되겠지.
Those "Elders" may devour your flesh to grow closer to Two-by-Two,
그 "장로들"은 2X2에 한층 더 가까워지기 위해 네 살점을 먹어 치울거다.
But IT can never achieve that goal. IT will never create. That is why IT simply takes. And takes. And takes.
하지만 '그것'[24]은 절대로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그것'은 어떤 것도 창조해내지 못해, 그게 '그것'이 그저 빼앗는 이유지. 끝없이 빼앗고, 빼앗을 뿐이야.
There's always more to tell, but those parts will have to wait. Patience is a virtue, after all.
언제나 할 말은 더 많지만, 그 부분은 좀 더 기다려야 할거다. 인내가 미덕이지, 결국.
ARG에 숨겨진 애저의 문구 밑에, 가려진 누군가의 말.[25]
이건 끝이 아니다, 애스펀.
I give you a gift.
네게 선물을 하나 주지.
Rise once more, Azurewrath.
다시 한 번 일어나는거다, 애저래스.
I will guide you through the twilight, into an eternal hell.
내가 너를 황혼으로서 인도하겠다, 영원한 지옥 속으로.
The more I give you, the more I shall receive.
내가 네게 더 많이 베풀수록, 더 많이 되돌려받게 되겠지.
Those "Elders" may devour your flesh to grow closer to Two-by-Two,
그 "장로들"은 2X2에 한층 더 가까워지기 위해 네 살점을 먹어 치울거다.
But IT can never achieve that goal. IT will never create. That is why IT simply takes. And takes. And takes.
하지만 '그것'[24]은 절대로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그것'은 어떤 것도 창조해내지 못해, 그게 '그것'이 그저 빼앗는 이유지. 끝없이 빼앗고, 빼앗을 뿐이야.
There's always more to tell, but those parts will have to wait. Patience is a virtue, after all.
언제나 할 말은 더 많지만, 그 부분은 좀 더 기다려야 할거다. 인내가 미덕이지, 결국.
ARG에 숨겨진 애저의 문구 밑에, 가려진 누군가의 말.[25]
생전 이름은 애스펀이었으나, 포세이큰에서 부활한 이후로는 Azurewrath(애저래스), 혹은 Azure(애저)로 칭해진다. 애저라는 이름은 킬러가 된 이후로 부여받은 이름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그는 괴물이 되어 부활해 포세이큰의 킬러가 되었으며, 생존자인 투 타임과는 연인 관계에서 적으로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다. 애저는 자신을 배신한 투 타임에게 강한 배신감과 증오를 느끼면서도, 동시에 둘이 함께 보냈던 좋았던 순간들을 그리워하며 도저히 놓아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애저의 출시 일러스트에서도 투 타임의 얼굴에 커다란 X자가 그려진 한 편, 그 사이에는 조그만 하트가 함께 그려져 있다. 애저가 생전 투 타임을 얼마나 사랑하였는지 알 수 있다. 미워하면서도 마음 한 켠으로는 여전히 투 타임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했으며, 애저 스스로도 이런 자신에게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매우 복잡한 관계인 셈.
또한 스펙터의 대리인과의 거래로 포세이큰의 영역에 들어옴과 동시에 힘을 부여받은 노스페라투의 브로치와 스펙터에게 통제를 당하며, 괴물의 모습을 띠는 게스트 666 또한 신체의 일부인 꼬리에 이 문양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킬러들은 모두 스토리에 스펙터가 주는 영향이 크다. 따라서 애저의 스토리 또한 스펙터의 영향이 클 것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다. 게스트 666처럼 애저가 괴물이 된 것이 스펙터의 영향일 수도 있다. 스펙터는 충동적이거나 불안정하고, 감정적인 사람을 선호한다. 그런 조건에서 애저는 정확히 들어맞았을 것이다. 생전 사랑하며 믿고 따르던 애인에게 한순간에 배신당한 분노와 허망감, 슬픔이란 감정은 매우 컸을 것이기에.
3.7. 킬모션
- 일반 킬모션
- 투 타임 킬모션
4. 평가
애저의 최대 장점은 구역 장악으로, 존 도와 비슷하게 생존자의 동선을 제한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탐색구의 인식 범위는 보통 정도지만, 한 번 생존자를 감지하면, 그 후에 생존자를 쏘는 범위가 매우 넒어 스킬이 활성화되는 순간 생존자에게 딜을 누적시킬 수 있다. 또한 낙인도 범위는 좁고 피할 수도 있지만, 공격을 성공했을 때는 생존자를 몇 초간 강제로 속박시키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리턴이 크다.화서 능력으로 변신할 수 있는 골렘은 애저의 핵심 스킬. 비록 스태미나는 적지만, 모든 능력의 피해량과 범위가 상당하다. 또한 중간에 능력을 취소하여, 애저로 복귀하면서 골렘의 변신 시간도 아낄 수 있으니, 골렘을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또한 이론상 대부분의 킬러들의 스킬을 가질 수 있다. 꽃과 덩굴 함정[26]을 이용해 존 도의 디지털 발자국을, 교살을 이용해 1x1x1x1의 속박을, 화서를 재사용 했을 때 골램 또는 애저 자신의 위치로 이동하는 것을 이용해 놀리의 관찰력으로, 발굴을 이용해 존 도의 오염된 에너지, 노스페라투의 대격변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캐릭터가 매우 수동적이라는 점. 변신 스킬인 화서 스킬을 제외하면 추격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은 R스킬이 끝이다. 결국엔 생존자들이 덫이 있는 구역을 안 지나가면 그만이기 때문에 사실상 존 도보다 더 수동적이라고 볼 수 있다.[27]
마땅한 색적기 또한 없다. 쿨키드는 피자 배달부가 가는 방향으로 어느 정도 생존자들의 위치를 짐작할 수 있지만, 애저는 식물만이 유일한 색적기이기 때문에,[28] 뉴비나 007n7와 같은 생존주의자들에게 매우 취약하다.
존 도와 더불어, 맵에 따라서 고점의 차이를 심하게 받는다. 이는 구역 장악이나 트래핑와 같은 플레이 스타일을 갖는 살인마들의 공통적인 문제이다.
전체적인 맵이나 통로가 좁은 맵들에선 높은 고점을 갖지만, 반대로 넓거나 탁 트인 맵에선 애저가 매우 불리해진다.[29]
LMS에서 생존자를 놓칠 시, 굉장히 큰 불이익을 받는 살인마이다.[30]
이동 속도도 저열한 편에 속하며, 존 도와 다르게 이동 속도를 증가시킬 수단이 아예 없다.[31] 또한 마땅한 원거리 능력도 없어, 대부분의 추격전 상황에선 애저가 상당히 불리하다.[32]
결론적으로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매우 높은 살인마이며, 존 도와 더불어,[33]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숙련도가 많이 필요한 살인마이다.
사기다, 쓰레기다, 밸런스 잡혀 있다는 의견 3개가 아주 골고루 나와서 슈뢰딩거의 밸런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4.1. 팁
- 운영
- 존도와 유사한 플레이를 가진 살인마이므로, 맵에 대한 이해도와 높은 상황 판단력을 갖춰야 생존자들을 잡을 수 있다.[34]
- 생존자들을 잡기 전에 생존자들이 자주 다니는 구역에 꽃들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생존자들이 자주 다니는 구역이라면, 그 어떤 곳이든 상관없으며, 상황에 따라 꽃을 설치하는 것도 연습해야 한다.
- 생존자들을 함정이 있는 곳으로 최대한 몰아넣는 플레이가 추천된다. 애저는 함정이 없으면 매우 취약하기 때문.
- 쿨키드와 동일하게 색적기가 없다. 그나마 미니언들로 조금이나마 극복이 가능한 쿨키드와는 달리, 애저는 색적기라고는 아트로파가 부여된 대상을 보여주는 패시브가 전부인 데다가, 그마저도 생존자가 공격을 맞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또한 애저의 공격기들은 하나같이 설치형에다, R스킬조차도 사용했을 때 생존자를 밝혀주지 않는다. 골렘의 스킬들도 생존자를 탐색할 수 있는 기술이 하나도 없다. 이렇듯 생존자가 어디 있는지 유추할 수 있는 기술이 단 하나도 없기에 특히나 뉴비, 007n7에 취약하다.[35]
- 평타
- 선딜도 짧고 사거리도 긴 대신,[36] 대미지가 22로 낮은 편이다. 스킬들을 활용해 아트로파를 부여하여 낮은 대미지를 극복할 수 있다.
- 탐색구(Q)
- 장애물이 없는 넓은 땅에 설치하거나, 벽에 설치해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37]
- 발전기에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발전기를 하러 오는 생존자들을 견제할 수 있다.
- 낙인(E)
- 교살(R)
- 1x의 E스킬과 노스페라투의 Q스킬을 조합한 듯한 스킬이고, 추격전에 매우 유용한 스킬이나, 사거리가 제한되어 있기에 너무 먼 생존자에게 쓸 수 없다. 거리가 너무 멀다 싶으면 사용하지 말자.
- 생존자를 잡은 상태로 뛸 수 있다.
- 생존자를 잡은 뒤 함정 근처에 던져보자. 함정이 발동하여 생존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사용 시, 찬스를 조심해야 한다. 명중해도, 총을 맞으면 기껏 명중한 스킬이 무용지물이 된다.[39]
- 만약 자신이 독 디버프, 또는 화상 디버프가 있는 맵에서 킬러가 걸렸다면 주변에 함정이 없을 시 거기에 던져라. 그러면 독데미지 혹은 불데미지가 동시에 들어와 데미지를 더욱 넣을 수 있다.
- 화서(T)
- 성능은 준수하나, 스킬들의 선딜이 길고, 스태미나가 50으로 줄어들기에 상황에 맞게 상태를 변경해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추격전 중 스태미나가 없고, 생존자가 애저 근처에 있다면, 곧바로 애저로 돌아가서 추격하자.
- 변신 시에는 모든 스킬들이 광역으로 바뀌므로 주로 생존자들이 몰려다니거나 붙어있다면 사용해 보자. 많은 체력을 깎을 수 있고 생존자들을 흩어지게 만들 수 있다.
- 골렘 상태를 해제시킬 때는 골렘 석상을 생존자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두자. 이후에 다시 골렘으로 변할 때 시간 낭비 없이 거의 바로 추격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
- 추격 도중에 골렘을 소환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시전 시간도 길고, 속도에 비해 스테미나도 50으로 많이 낮아 생존자를 따라잡기가 많이 어렵기 때문이다. 차라리 사전에 골렘을 미리 소환하여 추격 중 생존자가 골렘 근처에 올 때를 노리는 것이 낫다. 특히 LMS에서 골렘을 소환하는 것은 골렘이 상당히 커 생존자를 놓칠 가능성이 크기에 더더욱 추천되지 않는다. 잘못하다간 골렘 하나 때문에 LMS를 말아먹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40]
4.2. 상대의 팁
- 애저는 원거리기가 거의 없으며,[41] 기본 추격능력도 함정 없이는 많이 부실한 편이니 함정이 없는 곳으로 가 루핑을 해주자.
- 애저의 Q스킬 꽃은 걸으면 발사를 하지 않는다. 만약 쫓기지 않는 상황이면 꽃으로 걸어가 무력화시키자.[42]
감지불가능 상태의 생존자도 공격하지 않으니, 자신이 뉴비이거나 007n7이라면 활용해 보자.
- 꽃들을 생각 없이 무력화하려 들면 안 된다. 꽃들의 미니게임이 생각보다 긴 편이고, 꽃의 기절 시간도 30초 남짓이고, 미니게임에 집중하다가 애저에게 R스킬로 잡힐 수 있으니, 꽃들을 무력화시키려면, 애저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해야 한다.[43]
- 쫓기는 중이라면, 최대한 꽃이 없는 곳으로 도망치거나, 정 안된다면, 팀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44]
- 추격 중, 애저의 R스킬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맞으면 꽃과 연계하여 큰 피해를 받게 되므로, 벽 뒤로 숨거나, 무빙을 쳐서 반드시 피해야 한다.
- 애저가 R스킬을 조준하고, 맞추는 데 성공하면, 바로 기절시켜주자, 애저를 기절시키고, 생존자도 구할 수 있는 기회이다.[45]
- 만약 엄폐물이 많은 맵이라면, LMS 때 애저에게서 최대한 멀리서 숨어보자, 의외로 쉽게 이길 수 있다.
- 그리고 제발 함정 무력화시키려는데 가까이 가서 달리고 벽뒤로 가는 트롤짓 하지 말자. 욕 먹을 게 뻔하다.
- 애저의 꽃 무력 여부는 주변에 보라색 아우라가 있는지 없는지로 판단된다. 만약 보라색 아우라가 주변에 있다면 해체가 불가하고, 보라색 아우라가 없다면 해체가 가능한 것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5. 생존자 별 상성 및 처치 우선도
- 상성
상성이 좋은 생존자는 초록색 , 보통인 생존자는 검은색, 나쁜 생존자는 빨간색으로 표기한다.
- 뉴비
LMS까지 가면 매우 불리해진다. 뉴비는 낙인 덩굴에 잡혀도 슬래이트스킨으로 반쯤 무시할 수 있다. 또한 뉴비는 블록시 콜라로 인한 스피드 버프도 있고, 유령 버거의 감지불가 버프는 색적기가 없는 애저한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 이로 인해 상성이 매우 나쁜 편이다.
- 007n7
애저는 색적기가 없다보니 LMS까지 가면 생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007n7의 클론은 007n7한테 감지불가 버프와 투명화 버프를 주기 때문에 애저의 탐색구와 낙인이 공격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또한 007n의은 가장 먼 스폰포인트로 텔레포트까지 할 수 있다. 애저는 색적기도 없고 이동속도도 느리기 때문에 사실상 LMS까지 간다면 사실상 상대가 초보가 아닌 이상 이길 방법이 거의 없다.
- 비로니카
탐색구와 낙인을 잘 설치하고, 교살을 잘 맞추면 상대하기 쉽다. 비로니카가 스케이트를 사용하고 탐색구 주변을 돌아다닐 시 뛰는 판정이 되어 탐색구는 계속 비로니카를 향해 쏜다는 점에서는 큰 이점을 가지지만, 애저의 이동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기 때문애 스태미나 차이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 셰들레츠키
애저의 탐색구가 셰들레츠키의 e스킬을 끊을 수 없기 때문애 스턴을 당하는 등 한번 셰들레츠키를 추격하다 놓쳐 버리면, 셰들레츠레가 치킨을 먹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을 수밖에 없다.
- 게스트 1337
드래깅 난이도가 슬래셔 다음이기에, 상대하기 쉽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게스트 1337은 유저의 실력대가 매우 다양한 편이기 때문에 애저를 상대로 드레깅을 할 수 있는 유저도 있고, 아예 드래깅을 하지 않고 예측을 이용한 가드를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상성을 알 수 없다.
- 투 타임
애저와 투 타임의 히든매치 때문에 투 타임을 드는 초보들이 있기 때문에 쉬울 수 있다. 하지만, R스킬을 적중하고 상대가 끌려올때 애저 본인에게 스턴 무적도 부여되지 않고, 뒤를 돌아볼 수도 없어서, 설령 투타임이 뒤에 있다는 걸 알아도 속수무책으로 스턴 당하고 목표물을 놓칠 수 있다.
- 찬스
찬스는 센티널 중에 유일한 원거리기를 가지고 있고, 스턴 시간도 매우 길다. 이러한 원거리기는 애저가 함정을 설치하거나 교살 스킬을 쓸 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 하지만 약점 스탯이 쌓여있다면 애저가 매우 유리해지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추격당할 때 약점 스탯을 놔두는 유저는 거의 없기 때문에 많이 기대할 수는 없다.
- 제인 도
제인 도도 찬스와 마찬가지로 스턴 시간이 매우 길다. 하지만 q스킬을 차징 중일 때에는 제인 도의 속도가 느려지므로 속도가 느린 애저한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엘리엇
애저의 탐색구가 엘리엇의 피자 힐을 끊지 못한다. 또한 엘리엇의 러쉬 아워는 애저와의 거리를 많이 벌어지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 된다.
- 빌더맨
애저의 속도가 느린 편이기에, 센트리가 효과를 많이 미치는 편이다.
- 듀세카
함정을 설치하거나 교살을 시전할 때 플라즈마를 먹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지 않지만, 플라즈마가 빛나간다면 거리 차이를 줄이기 쉽지 않은 애저한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 탭
인계철선이 애저의 탐색구의 탄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낙안 덩굴은 탭의 인계철선이랑 아공간 지뢰를 없앨 수 있다는 점도 있어 상성은 그럭저럭인 편이다.
- 처치 우선도
- 1순위 - 뉴비, 007n7, 찬스, 엘리엇
뉴비, 007n7은 생존주의자이기에 후반에 잡기가 힘들며, 감지 불가 스킬도 소유하고 있어 찾기도 힘들다. 심지어 007n7은 텔레포트로 도망가는 게 가능하기에, 되도록이면 빨리 처치하는게 좋다. 찬스는 모든 애저의 q,e,스킬을 모두 견제가 가능하고, 보통 처음에 약함 스탯이 쌓이게 되기 때문에 빨리 처치해야 한다. 엘리엇은 다른 1순위 생존자들을 힐해주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빨리 처치해야 한다. - 2순위 엘리엇을 뺀 서포터, 비로니카, 투 타임(만일 투 타임한테 스탤스 스탭을 1번 이상 맞았을 시)
비로니카는 후반에 잡기가 힘들며, 서포터들은 자꾸 다른 생존자를 도와주며 귀찮게 만들기 때문에 죽여야 한다. 그러기에 되도록 중반부에 처치하는게 좋다. - 3순위 - 남은 생존자들
6. 업데이트 별 변화
- 한국 시간 기준 2026년 7월 18일 7시에 출시.[48]
7. 여담
- 이름인 Azure의 발음은 애저/애쥬어에 더 가까우나, 다른 대중매체나 한국에서는 Azure를 아주르라 표기하고 발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사실상 둘 중 아무거나 불러도 상관은 없다. 청록색의 발음은 사이안에 가깝지만 대중매체, 한국에서의 발음이 시안으로도 불리는 것과 비슷한 셈.
- 애저의 풀네임은 Azurewrath로, 짙은 보라색을 의미한다. 로블록스에 존재하는 동명의 아이템을 마일스톤 3 스킨에서 볼 수 있다.
- 이후 공개된 ARG에서 생전의 본명은 애스펀(Aspen)인 것으로 밝혀졌다.[49] 애저나 애저래스(Azurewrath)는 킬러가 된 이후 부여받은 이름인 모양.
- 애저는 로블록스 공식 세계관의 인물 Azurewrath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한다.
- 성별은 남성이며, he/they 대명사를 사용한다.
- 슬래셔와 호각을 다투는 히트박스 괴물이다, 슬래셔는 평타를 사용할 때 미끄러지듯 히트박스가 표시되는 반면 애저의 평타는 촉수를 뻗는 공격 모션으로 히트박스가 매우 넓다.
- 애저를 고안한 개발자[50]가 포세이큰 개발 팀에서 나가게 되어 삭제될 예정이었으나,[51] 공식 디스코드에서 캐릭터 삭제가 취소되었음을 밝혔다.
- 애저의 전 대체 살인마는 아마라라는 살인마였다.
- 애저는 입이 없지만,[52] 그 대신 모자에 있는 입으로 말한다.[53][54]
- 애저 출시 전, 게임의 33번째 게임 아이콘이 애저의 출시를 암시하는 듯 수정되었다.[58]
- 애저와 관련된 게임패스가 공개됐다.[59]
- 애저가 정식 출시 전, 테스트 서버에서 애저가 평타로 생존자를 칠때 독 디버프가 있었다.
- 투 타임에게 투 타임이라는 애칭을 붙여준 장본인이다.
- 공식 유출에서 애저가 생존자라는 사진이 올라왔었던 적이 있다. 허나 당연히 장난이다.[60]
- 그 느리다는 존 도보다 느린 느낌이 있는데, 애저는 자신의 속도를 높일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 투 타임의 모든 스킬 아이콘에 애저가 그려져 있는 것처럼, 애저의 모든 스킬 아이콘에도 투 타임이 그려져 있다.[61]
- 화서 상태에서의 능력 갯수를 모두 포함하면, 애저의 패시브 갯수는 4개, 애저의 능력 갯수는 9개로 애저는 역대 최대로 많은 패시브와 능력을 가진 살인마가 되었다.
- 의도한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탭의 인계철선은 애저의 Q스킬을 막는다, 정확히 말하면 탭의 인계철선이 생존자들에게 날아오는 걸 방어해 준다 심지어 탭의 인계철선은 체력이 10인데도 Q스킬의 날아오는 공격을 계속 받아도 끊어지지도 않는다.[62]
- 게스트 666처럼 생존자에게 보상을 주는 살인마이다.[63]
- 로딩화면을 보아 애저 또한 1x1x1x1처럼 쿨키드를 귀여워하는 듯 하다.[64]
- 최근에 나온 킬러다보니 노스페라투,게스트666처럼 유어셀프 스킨이 없을걸로 보이나... 최근에 유어셀프를 쓴 개발자를 만난 유튜버 덕분에 애저도 유어셀프가 있다는게 많이 알려져있다.[65]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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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세이큰에서 노스페라투를 제치고 가장 비싼 킬러다.[화서] 화서 능력 발동 중[화서] [화서] [5] 정확히는 입이 없는 게 아니라 입이 지퍼로 잠겨있다고 한다.[6] 몸통 부분에 스폰 모양이 새겨져 있다.[7] 이때, 생존자가 무력화에 실패하면, 식물은 즉시 해당 생존자를 공격한다.[8] 선딜 0.22초, 링거 0.25초, 히트박스 길이 8.5 스터드[9] Last Man Standing. 마지막 생존자를 뜻한다.[10] 눈물 모양이 아마라와 동일 한 것으로 보아 아마라 인 듯하다.[가설] 어려 보이는 투 타임이 아마라의 품에 있는 것을 보아 아마라의 자식이 투 타임일 수 있다는 가설이 존재한다. 아마라가 희생의 단검을 다른 사람한테 주지 않고 굳이 투 타임한테 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아니면 투 타임은 스폰교의 신앙심이 뛰어나기 때문에 맡긴 것일 수 있다. 다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이 아니다.[12] 애저의 옆에 시체로 추정되는 그림이 있는 것을 보아, 시체 보관실에 대해 알게 되어 그러는 듯하다.[13] 아마도 LMS 테마가 공개되는 것이 우려되어, 임시로 나오게 한 것으로 보인다.[14] 이 문양은 노스페라투의 가슴팍과, 게스트666의 꼬리에도 비슷한 형태로 나와 있다.[15] 이때, 뒤에 스폰교 마을이 있는데 스폰교와 스폰교 마을의 규모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16] 투 타임의 대한 복수를 의미한다.[17] 참고로 이때 투 타임은 하지 말라는 듯 고개를 젓는다.[18] 애저는 스폰이 저주받았다 생각하여 투타임과 함께 떠나자고 약속했다.[19] 애저의 출시가 잠시 취소되었을 때 애저를 대체했던 캐릭터. 이 대사를 통해 여전히 스토리에는 남아있음이 확인되었다.[20] Aspen. 사시나무의 영어 이름이다.[21] 식물학 또한 분노를 다스리기 위한 주요한 도피수단이었다고 한다.[22] 다만 투타임이 애저를 사랑하지 않은 것은 절대로 아니다. 투 타임 문서 참고.[23] 이로써, 애저의 본명이 밝혀졌다.[24] 2X2로 추정[25] 애저의 말 밑에 있는 검은 부분을 드래그해 보면 나오는 문구다. 정확한 화자는 불명이나 스펙터, 혹은 출시 예정 킬러인 포스포러스일 것으로 추정된다.[26] 촉수 함정[27] 그나마 존 도는 능동적으로 가시를 통해 생존자의 동선을 막아버릴 수 있지만, 애저는 그저 제한할 뿐 직접적으로 완전히 틀어 막는 건 불가능 하다.[28] 그마저도 생존자가 피하거나, 아트로파를 부여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29] 단, 엄폐물이 많고, 통로가 좁은 맵은 생존자들이 숨을 수 있기에 마냥 좋은 건 아니다.[30] 생존자가 눈에 보이면, 쉽게 이길 수 있지만, 생존자가 눈에 없다면, LMS를 말아먹게 된다.[31] 골렘으로 변신하면, 이동 속도를 증가시킬 순 있지만, 이땐 스테미나가 50으로 줄기 때문에 마냥 좋은 건 아니다.[32] 단 평타가 선딜이 빠르고, 사거리가 길기에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특히 심리전을 잘한다면, R스킬도 적극적으로 사용해 보자.[33] 깡체급이라도 좋은 존 도와 달리, 애저는 존 도보다 많은 덫을 깔 수 있는 대신 깡체급이 살인마 최하위권이기 때문에 처음 사용한다면 사용 난이도는 애저가 존 도보다 더 높을 것이다.[34] 때문에 추격전에 매우 불리한 편이며, 스킬들을 잘 활용해야 추격전을 극복할 수 있다.[35] 뉴비의 경우는 유령 버거를 먹고 어딘가에 숨어있지 않는 한 따라잡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 그러나 007n7의 경우는 좀 다른데, 뉴비의 투명화에 더해 클론으로 주의를 돌릴 수 있고, 킬러가 가까이 온다 싶으면 c00lgui로 쥐도새도 모르게 순간이동 할 수 있어서 색적기가 없다는 단점이 더욱이 부각된다.[36] 모든 살인마들 중 2위이다. 1위는 게스트 666[37] 감지 범위가 은근 넓고, 에임도 준수하기에 생존자들이 이동하기 어려워진다.[38] 루핑 장소에 설치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39] 찬스 외에 다른 센티널들도 캔슬이 되나, 근접이라 캔슬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적다.[40] 또한 골렘은 지속 시간이 끝날 시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특성이 있는데, 골렘으로 마지막 생존자를 추격하던 도중에 지속 시간이 끝나 원래 자리로 돌아와 버리면 거리가 가깝지 않은 이상 아까운 시간 낭비하면서 다시 그 장소까지 걸어 가야 한다(...).[41] 그나마 R스킬은 원거리 공격이나, 사거리가 제한되어 있다.[42] 단 꽃 주변에서 스킬 사용을 하면 안 된다. 걸어도, 스킬을 사용하면, 공격당한다.[43] 꽃을 무력화시킬 시, 아트로파 디버프를 받기에 조심해야 한다.[44] 애저에게 쫓길 땐, 꼭 앞을 잘 봐야 한다.[45] 본인이 찬스가 아니라면, 무리하게 공격하려 하지 말자, 애저가 눈치채고 역관광 당할 수도 있다.[46] 잘하면, 시간을 굉장히 오래 끌 수 있고, LMS라면 거의 확정적으로 이길 수 있다.[47] 본인이 뉴비나 007n7이 아니더라도 애저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금방 따돌릴 수 있다.[48] 미국은 17일.[49] 뜻은 사시나무.[50] Sergeant Toki[51] 이때 잠시 아마라라는 살인마로 대체됐었다.[52] 지퍼로 잠겨있다.[53] 생전에는 입이 있었다.[54] 모자는 나이인증을해서 말을하고,애저는 나이인증을 안해서 말을 못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55] 아트로파라는 전용 상태 효과 및 투타임의 나이트셰이드 스킨의 묘사 등을 종합해 보면 정황상 벨라돈나(deadly nightshade)로 보인다.[56] 게스트 666 다음으로 큰 키이다.[57] 애저가 편집증과 분노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분노를 참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58] 전체적으로 보랏빛과 꽃이 가득하다.[59] 이는 749로벅스이다.[60] 그냥 랜더링 파일을 임시로 넣은 것뿐이다.[61] 휘두르기, 낙인, 화서에는 투 타임의 뒷모습, 교살에는 앞모습이, 탐색구에는 손이 그려져 있다.[62] 아마 생존자에게만 대미지를 주게 되어 있는 것 같다.[63] 게스트 666은 디버프에 걸린 생존자를 지혈할 때, 애저는 꽃 무장 해제 미니게임을 성공할 때 보상을 얻는다.[64] 로딩화면에는 쿨키드가 낙인 덩굴을 그네삼아 타고 노는 모습이 보인다.(...)[65] 아쉽게도 개발자 전용이라 일반인은 쓸수없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