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9-15 15:05:35

Chaos Age

1. 개요2. 팝픈뮤직
2.1. 채보 상세

카네다 쥰이치로의 클래식 시리즈
클래식 1 클래식 2 클래식 3 클래식 4 클래식 5 클래식 6
Chaos Age R.C. Dynamics Concertare Step in Space maritare!
클래식 7 클래식 8 클래식 9 클래식 10 클래식 11 클래식 12
The tyro’s reverie Line Times Hell? or Heaven? Doll's sight 想い出をありがとう Festum Duodecimum![1]

[1] 카네다의 곡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정황상 클래식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이므로 병기.

1. 개요

팝픈뮤직 최초의 가정용 버전인 팝픈뮤직 CS의 수록곡으로 악명 높은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곡이다. 작곡가는 클래식 시리즈를 담당했던 Waldeus vön Dovjak명의를 사용한 카네다 준이치로.

아케이드에서는 팝픈뮤직 2에서 이식되었다. 후술하겠지만 이 때는 Normal보면만 존재했으며, 용량문제로 '하마노프'가 아닌 '프리티'가 대신 담당하였다.

최초의 클래식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DDR의 수록곡 TRIP MACHINE의 보이스 샘플링이 들어있는 등 이후의 클래식 시리즈들과 비교해 볼 때 분위기가 상당히 이질적이다. 물론 클래식 시리즈 전통의 괴상한 배치와 레벨 대비 적은 노트 수 같은 특징들은 이 곡에서 시작되었다.만악의 근원

2. 팝픈뮤직

파일:CS1_CLASSIC.png BPM 135
곡명 Chaos Age!
-
아티스트 명의 Waldeus vön Dovjak
장르명 CLASSIC 클래식
담당 캐릭터 HAMANOV
하마노프
수록된 버전 pop'n music CS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43단계 10 16 35 -
50단계 - 22 41 -
노트 수 133 293 425 -

2.1. 채보 상세


하이퍼 난이도 정배치 영상


하이퍼 난이도 슈퍼랜덤 영상

첫 출시되었던 팝픈뮤직 1 CS(아케이드판은 팝픈뮤직2) 버전 당시에는 하이퍼 모드가 없어서 Normal보면만 존재하고 있었다. 난이도도 적당하게 '디스코 킹'바로 아래 취급이었으나, 이후 팝픈뮤직 3에서 해당곡의 하이퍼보면이 추가되었다.

본 곡의 특징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구장창 나오는 4번키 연타(4442)이다. 특히 하이퍼보면의 경우 연타를 제외하면 사실상 패턴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으며 클래식 시리즈의 시초답게 마지막에는 무리배치로 끝내버린다.[1] [2] 마지막 무리배치에서 클리어가 갈리기 때문에 과감히 섞여있는 연타를 버리고 트릴만 처리해내는 게 이상적이나, 노트수가 극단적으로 적어서 회복이 쉽기 때문에 최후반에 대한 부담이 적어 트릴 일부를 놓쳐도 허용 범위 내로 클리어가 뜨는 기괴한 광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렇다 보니 슈퍼랜덤을 걸면 연타가 다 퍼저버려 마지막을 제외하면 별 볼일 없는 패턴으로 변하게 되는 보면이라 오이펑크처럼 슈퍼랜덤을 걸고 깨는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제법 존재한다. 랜덤을 걸어도 4번키와 1,9번키의 위치가 어디인가에 따라 황배가 정해져서 스코어링으로 써먹을 수는 있으나 '1,4,5,9(...)'같은 똥배방지를 위해서 대부분 전자인 슈퍼랜덤을 택한다.


[1] 이 무리배치는 고레벨 유저들 기준으로도 만만치 않은 게, 1, 9(양쪽 흰색 버튼)트릴 도중에 4442식의 연타가 섞여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후살 속성으로 작용을 한다. 당연히 41레벨 러너들에게는 고난을 넘어서 아예 말도 안되는 패턴.[2] 사실 패턴 자체는 4번 연타를 오른손-왼손-오른손으로 처리하면 명백한 무리배치로 여겨지는 한 손 4도 이상 동시치기가 강제되지 않으나, 이정도 빠르기의 손 이동은 49~50레벨 수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수준인데다가 당장 4~9번으로 손을 옮겨두는 것부터 미친 수준이라 사실상 무리배치다. 거기다 1,9 버튼 트릴은 끝에 가선 가속하기 때문에 실제로 해본다면 괴랄한 손동선을 요구한다는 걸 1소절만에 알 수 있다...미러를 걸어서 6번으로 몰아낸다음 한손연타를 쳐낸다하여도 속도가 장난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