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cos: La Brea라는 그룹이 만들고 있는 Roblox의 생존 게임이다. 신생대를 배경으로하는 생존게임으로 여타 게임들은 중생대가 배경인 반면 이쪽은 신생대의 북미를 배경으로 사용했다. 콰가를 비롯한 여러 고생물들을 직접 조종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2. 플레이 가능 생물
주의할 점은 Cenozoic Survival은 딱히 어떤 대륙인지 정해지지 않아서 남아메리카에 살던 켈렌켄, 오세아니아에 살던 메갈라니아가 공존하는 등 고증을 아작낸 부분이 있다.- 조류 밎 파충류
- 켈렌켄
속도가 빠른 날지 못하는 조류로, 현재 육식생물중 가장크며 속도 또한 가장 빠르다. 단점으론 음식을 많이 먹고 지구력이 약해 장거리 추적에는 취약하다.
- 캐롤라이나앵무
최초로 날 수 있던 앵무새. 고증이 잘 지켜져 있으나, 크기가 작고 그다지 재미는 없는터러 하는 사람이 적다.
- 메갈라니아
유일한 파충류로 느릿느릿하지만 대쉬를 쓰면 은근 빨라진다. 또한, 크기가 은근 커서 메갈라니아를 만만하게 보다 죽는 초식동물도 있다.
- 포유류
- 다이어 울프
육식동물 중 가장 지구력이 좋은 생물. 이 때문에 뭉치면 사냥도 잘한다. 단, 혼자 있을 때는 매우 약하니 플레이할 때 주의.
- 콰가
평균은 가는 말이다. 다른 초식동물에 비해 지구력은 좋다. 단점으론 유일한 강한 공격수단인 뒷발차기가 좋기는하나 켈렌켄 같은 중형포식자에겐 거의 무쓸모라 켈렌켄, 메갈라니아에겐 취약하다는 것 공격력이 뒷발차기를 제외하면 약하다는 것 정도가 있다.
- 엘크
초식동물 중 가장 큰 생물로 뿔로 다이어울프쯤은 그냥 죽여버리며, 켈렌켄도 뭉치면 죽일 수 없다. 여담이지만 현재까지 가지뿔영양과 같이 멸종하지 않은 생물이다.
- 가지뿔영양
매우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어 기습을 하지 않는 이상 죽이기 가장 어렵다. 하는 사람은 약간 있다.
- 흡혈박쥐
정확히는 흡혈박쥐 중에서도 플라이스토세 후기부터 홀로세까지 살았던 자이언트흡혈박쥐다. 이쪽도 앵무새처럼 하는 사람은 적다.
3. 특징
고어적 묘사가 여타 생존게임에 비해 좋은 편으로 먹는 부위마다 가죽이 찢어지고 썩을 경우 뼈가 남으며[2] 썩은 시체에 다리, 날개 같은 부위만 남아있기도 하며 초식동물에게 달라붙거나 기력을 빼내 죽이거나 빠른 생물은 기습을 해야 확실히 죽일 수 있는 등 여타 공룡, 동물 생존게임에 비해 고어적, 현실적 요소가 좋다.또한 생물들에 고증도 매우 잘 지킨 몆 안 되는 게임이다.[3]
4. 기타
현재는 후속작 Ecos: La Brea[4]라는 후속작이 나왔다. 이 후속작은 전작인 Cenozoic Survival과 다르게 배경이 정확히 로스엔젤레스로 바뀌어서 Cenozoic Survival에는 나오지 않는 생물도 있다. 또한 이후 업데이트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1] 동물들의 출혈로 인한 유혈,시체에서 다리나 몸통을 뜯을수 있는 고어적 묘사밎 폭력성.[2] 이는 여타 생존게임과 매우 대조되는 부분으로 다른 게임은 최적화를 위해 시체 레그돌은 고기 한 조각으로 묘사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아예 레그돌을 삭제시키는 등 여타 게임에 사실상 클리셰를 꺤 수준.[3] 같은 고증을 지키는 생존 생존게임인 Prior Extinction과 비교하자면 Prior Extinction은 가상에 공룡이 나오거나 스테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의 몸무게가 2배나 뻥튀기되는 등 고증을 잘 안 지킨다.[4] 현재 개발 중이라 로벅스를 내야 입장가능했지만 2025년 11월 18일 이후 무료로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