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1b1b1b><colcolor=#D6D90E> Beast Battle Simulat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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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DOG HOGGLER |
| 유통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ESD | Steam |
| 장르 | 전략 시뮬레이션, 액션, 샌드박스 |
| 출시 | 앞서 해보기 2017년 8월 24일 정식 출시 2018년 2월 23일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심의 등급 | 심의 없음 |
| 관련 페이지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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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일러 영상 |
DOG HOGGLER에서 제작한 인디 게임.
한때 업데이트를 자주 했으나 정식 출시 이후 업데이트가 전무한 상태. 다른 게임 개발에 몰두하느라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제목을 번역하면 "야수 배틀 시뮬레이션" 인데 동물이나 공룡나오는 것 외에도 인간도 나오긴 나온다.
대미지를 입으면 피가 튀고 오버킬 대미지가 들어가 사망하는 오브젝트는 말 그대로 피투성이가 되어 산산조각나는 등 폭력 묘사 수위가 굉장히 세기 때문에 단순히 그냥 동물이 서로 싸우다가 쓰러지기만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했다가는 충격 먹기 딱 좋다.
2. 유닛
괄호안에 숫자는 (배치 비용/체력/공격력)을 나타낸다.팀은 블랙 이랑 화이트로 나뉘어 있는데 팀에 따라 색상의 명암이 차이가 나거나 스킨자체가 변하기도 한다. 일부는 조금 식별이 어렵다.
2.1. 동물(animal)
- 개(Dog)[1] (15/5/5): 유닛 중에서는 가장 작으며 비용도 가장 싸고 공격력과 체력도 가장 낮다. 공격방식은 살짝 뛰어들면서 물기. 극초반용 유닛이라 공격력, 이동속도, 체력이 하나같이 다 좋지 않은 약골이다. 화이트 팀과 블랙 팀의 스킨이 다른데 화이트 팀은 갈색 품종이면 블랙 팀은 블랙 앤드 탠이란 보편적인 품종이다.
- 가젤(Gazelle) (20/25/15): 적절한 스탯의 유닛. 뿔로 들이박아서 공격한다. 원체 평범한 유닛이기에 좋게 말하면 무난히 쓸 수 있고 나쁘게 말하면 특징이 없는 유닛이기도 하다. 단점은 돌진 후 딜레이가 조금 길다.
- 펭귄(Penguin)[2] (20/25/15): 가젤과는 다르게 특수 능력이 있는데 다른아닌 기본 공격이 빠른속도로 슬라이딩하면서 들이박는 공격을 한다. 한마디로 기동성을 커버해 주면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다만 단점이 있는데 슬라이딩을 하면 일정 이동 길이에 올때까진 멈출 수 없고 방향 전환도 거의 안된다. 거기다가 기본 공격이 슬라이딩이라서 걸으면서 적한테 부딪혀서 데미지를 입히는 건 불가능. 여러명이서 모여서 슬라이딩 공격하면 의외로 효과가 뛰어나다. 밑에는 변형 유닛인 킹 펭귄이 있는데 자세한 건 후술.
- 돼지(Pig) (20/25/10): 가성비가 그리 좋진 않다. 가젤은 적어도 무난히 쓸 수 있고 펭귄도 특수 공격덕에 자주 쓰일 수 있는 반면 돼지는 데미지도 꼴랑 10이고 공격방식도 그냥 무는 거밖에 없고 속도도 개보다 빠른 것도 아니라서 어쩌면 개의 상위호환으로 봐도 무방할 지경.
- 멧돼지(Warthog) (20/20/10): 위에 돼지보다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나마 앞서는 건 공격할 때 순간 가속으로 빨라져서 선공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거외엔 오히러 체력면에서 외모와 맞지 않게 5나 딸려서 돼지보다 약하고 거기다가 돼지하고 1:1을 떴을 땐 대부분 돼지가 이긴다.
- 당나귀(Donkey) (35/30/15): 가젤보다 체력면에서 앞선편. 공격은 달려들면서 그대로 들이박기 일반적으로 근접으로는 공격할 수 없고 오로지 가속력을 받으면서 들이박아야지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다만 이게임의 물리엔진 특성상 약간 명중률이 조금은 낮다.
- 캥거루(Kangaroo) (35/25/15): 가젤과 스탯이 같은데 비싼 이유는 의외로 성능이 좋은 발차기가 있기에 그렇다. 즉발이고 근접전에서 상당히 유리한 데다 딜레이도 엄청 길지도 않기 때문이다. 단점이라기 보다 버그가 있는데 공격할 때 한쪽발이 늘어나는 버그가 있다.
- 늑대(Wolf) (35/25/20): 속도도 빠르고 빠르게 덮쳐드는 공격방식도 가젤보다 딜레이가 짧기에 유용하다. 데미지도 높아서 쓸모는 있다. 밸런싱적인 부분에서 늑대가 좀 더 나은 편.
- 하이에나(Hyena) (40/30/20): 늑대보다 스탯이 좀 올랐으나 뭔가 어중간한 성능 때문에 잘 쓰이진 않는다. 늑대보다 덮처들 때 점프가 좀 더 높지만 그것 때문에 딜레이가 좀 더 있고 그 때문인지 대부분 공격을 조금 더 맞는 듯한 느낌이다.
- 타조(Ostrich) (40/40/20): 속도는 빠르지만 피격 판정이 커서 의외로 쉽게 죽는다. 근접 공격 방식은 목을 아래로 숙이면서 쪼아서 공격하기. 이거 때문에 공격에 딜레이가 좀 있다.
- 얼룩말(Zebra) (50/40/20): 기동력이 타조보다 더 빠르고 박치기 공격이 즉발형 공격이라서 무난하다.
- 검은 곰(Black Bear) (60/50/25): 앞발을 휘둘러서 공격한다. 공격력이 쎄지만 즉발형 공격이 아니라서 의외로 하위호환격인 유닛한테 싱겁게 지기도 한다.
- 갈매기(Seagull) (60/5/5): 기본 능력치에 비해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비행을 하기 때문에 다른 동물의 공격을 더 수월하게 피할 수 있고 물량으로 뽑으면 대형 공룡조차 순식간에 죽는다.
- 물소(Buffalo) (75/50/20): 능력치가 안 좋아보이지만 돌진 공격이 소형한테는 다단히트로 들어가기에 소형 유닛한테는 엄청큰 효율을 낼 수 있다.
- 악어(Crocodile) (75/50/40): 대상을 물고서 몇 초 동안 놓지 않기에 확실한 데미지를 넣을 때 유용하다.
- 사자(Lion) (75/50/30): 도약을 해서 덮치는 공격을 한다. 도약자체가 기본공격이라서 조종할 시 의외로 기동력을 높일 수 있다.
- 고릴라(Gorilla) (90/50/15): 전진하면서 팔을 마구 휘두르는 공격을 한다. 공격이 뒤에서도 판정이 있기에 상당한 효율을 낼 수 있고 연속으로 휘두르는 거라 딜량에도 딸리지 않는다.
- 북극곰(Polar Bear) (100/75/40): 검은 곰의 강화 버전, 패턴은 똑같이 앞발을 휘둘러 공격하는 거지만 몸짓은 더 크기에 적중률은 더 높다.
- 기린(Giraffe) (125/100/20): 다리를 이용한 걷어차기 공격을 하지만 데미지가 약하고 체력도 높지만 금방 죽어버린다.
- 하마(Hippopotamus) (125/100/20): 입을 빠른속도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공격을 한다. 때문에 탱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서 좋다.
- 코뿔소(Rhinoceros) (125/100/20): 뿔을 올려쳐 데미지를 준다. 소형에게는 거의 한방일 정도의 데미지를 준다.
- 상어(Shark) (400/100/50): 공격 시 빠른속도로 들이밀면서 큰 한방 데미지를 준다. 기동성은 엄청 느리고 공격에도 텀은 있지만 중급 이상의 적을 한번에 죽일 수 있단점이 좋다.
- 킹 펭귄(King Penguin) (600/400/70): 일반 펭귄의 크기를 엄청 키워놓고 왕관을 쓴 유닛. 공격 역시 슬라이딩을 하는 거지만 크기가 더 커져서 적중률이 높고 대형 유닛한테도 효과적이다.
- 예티(Yeti) (700/250/40): 팔을 휘둘러서 공격한다. 작은 유닛에겐 효과적이지만 공룡 상대로는 데미지랑 체력이 어쩡쩡해 자주 죽는다.
- 코끼리(Elephant) (800/250/40): 상아를 올려치는 공격을 하지만 작은 유닛을 밟아 죽이는 등 몸체 자체가 하나의 큰 공격으로 사용한다.
- 피닉스(Phoenix) (4100/600/150): 가격이 역대로 가장 비싼유닛. 공중 유닛이고 온몸이 화염이라 몸체에 닿으면 무조건 불이 붙는다. 거기다 크기도 대형이라 상당히 강력하다. 피닉스이지만 그렇다고 되살아나는 유닛은 아니니 주의.
2.2. 공룡(Dinos)
- 콤프소그나투스
- 벨로시랩터
- 디메트로돈
물량으로 올 경우 막기 힘들다.
- 스테고사우루스
- 프테라노돈
- 안킬로사우루스
- 티타노보아
- 트리케라톱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 티라노사우루스
그래도 자기보다 작은 것들은 밣아버리고 큰것들은 씹어 먹는다.
- 스피노사우루스
- 드래곤
여담으로 화염방사기를 장착해도 달라질게 별로없다. 그러니 이 녀석한테는 화염 방사기는 달지 말자.(샌드박스 모드가 아닌 이상)
- 메가-메갈로돈
2.3. 기계(Gear)
- 화염방사기
- 레이져
- 샷건
- 미니건
- 캐논
- 폭탄
2.4. 장치들(Devices)
- 나무 상자(Crate) (0/1/1) : 중립 설치물중 하나, 그 때문인지 비용이 없다. 캠페인 모드에선 모든 상자탑들을 부수는 캠페인이 2개 있다. 중립이지만 부수는 과정에서 떨어지는 상자에 맞으면 데미지 1을 받는다. 샌드박스 모드에선 최대 6개까지 쌓을 수 있다. 여담으로 유닛이 상자에 접촉만 해도 바로 부서진다.
- 드럼통(Barrel) (0/1/50) : 중립 설치물중 하나, 건드리면 폭발을 한다. 폭발의 데미지는 50이라서 상당히 아프다. 캠페인 모드에선 나오진 않는다.
- 샷건 터렛
- 화염방사 터렛
- 미니건 터렛
- 레이져 터렛
- 캐논 터렛
- 탱크
2.5. 인간(Humans)
- 메이스병
- 기사
- 창병
- 쌍도끼 마스터
- 쌍검병
- 석궁병
- 도끼병
- 망치병
- 검병
- 방패병
- 불 마법사
- 얼음 마법사
- 빛 마법사
- 번개 마법사
- 우주 마법사
3. 게임 모드
3.1. 샌드 박스
3.2. 캠페인
후술
3.3. 축구
3.4. 맹공격
4. 맵
맵은 총 12개 있다.- 초원(Grassiands)
녹지와 언덕
- 모래 언덕(Dunes)
눈부신 태양 아래 모래의 가파른 파도
- 평원(Plains)
황량한 황무지에서 별이 빛나는 밤
- 산들(Mountains)
물집 없는 바위 능선
- 전쟁터(Warzone)
폭격 당한 전장에 연기나는 하늘
- 툰드라(Tundra)
얼음 기슭의 추운 슬로프
- 일몰(Sunset)
풀로 덮인 산에서 보내는 구름 한점 없는 저녁
- 콜로세움(Colosseum)
야만적인 검투사 전투를 위한 고대 로마의 경기장
- 얼음 호수(Ice lake)
북극 경사지 기슭의 얅은 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