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8-25 21:21:05

히라노 아유무

<colbgcolor=#66ccff,#141425><colcolor=#ffffff> 히라노 아유무
平野歩夢 | Ayumu Hirano
파일:79BADB10-3750-46F4-B863-3D2019135A98.jpg
이름 히라노 아유무 ([ruby(平野 歩夢, ruby=ひらの あゆむ)])
출생 1998년 11월 29일 ([age(1998-11-29)]세)
니가타현 무라카미시
국적
[[일본|]][[틀:국기|]][[틀:국기|]]
신체 165cm, 50kg
종목 스노보드, 스케이트보드
주종목 수퍼파이프, 하프파이프(스노보드)
SNS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선수 경력3. 수상 기록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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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스노보드 & 스케이트보드 선수다.

2. 선수 경력

2.1. 2014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15살의 나이로 하프파이프에서 숀 화이트를 이기고 유리 포들라치코프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다.

2.2. 2018년

동계 X게임에서 연속 더블콕 1440도로 99점으로 수퍼파이프 금메달을 획득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연속으로 더블콕1440도를 루틴으로 만들고 성공한것은 아유무가 처음이었다. 이미 이 당시 아유무의 실력은 최정상급으로 올림픽 금메달이 가장 유력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역시 좋은 활약을 보이며 2차 시기에서 연속 더블콕 1440(그 중 하나는 YOLO플립)과 연속 더블콕 1260도를 실수 없이 성공하며 95.25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3차 시기에서 실수를 했고, 3차 시기에서 연속 더블콕 1440(마찬가지로 YOLO플립)과 더블맥트위스트와 더블콕 1260으로 97.25점을 기록한 숀 화이트에게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2.3. 2021년

2020 도쿄 올림픽 신설 종목인 스케이트보드로 겸업을 시도하여 남자 파크 부문 14위에 올랐다. 이 대회 이후 자국에서 오타니 쇼헤이처럼 이도류로 불렸다.

2.4. 2022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3차 시기에 실수 없이 신기술까지 완벽히 성공하며 96.00이라는 높은 점수로 마침내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실상 예견되었는데, 관건은 새로운 기술의 성공 여부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숀 화이트의 연속 더블콕 1440도(공중 2바퀴 돌면서 4바퀴 회전)의 성공으로 금메달이 나왔는데, 4년 뒤 올림픽에 출전할만한 기량을 가진 보더들은 이젠 기본으로 시전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항상 경기에서 맞붙던 스코티 제임스는 스위칭 더블콕 1440(캡 더블콕 혹은 YOLO플립)을 주력으로 삼았고 아유무는 트리플콕 1440도(공중 3바퀴돌면서 4바퀴 회전)를 들고 나왔다. 둘 다 대단하지만 트리플 콕은 말이 안되는 기술이자 아무도 시도해본적도 없는 신기술이었고, 2021년 12월 공식 경기에서 처음 성공했다. 모든 해설자와 보더들은 경악했다. 이때 두번째 점프에서 넘어졌지만 충격인 건 마찬가지였다. 2차 시기의 채점 오심 때문에 불만과 채점 시스템에 대한 개선 의견을 표했다.

키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고 숀화이트와 버금가는 높은 점프와 안정적인 기술을 하는 점으로 평론가들은 아유무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신체조건상 체격이 작아 회전이 크게 보이지 않는 점이 흠이라면 흠이다. 이번 금메달로 인해 숀 화이트를 이어 왕좌를 물려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가 되었다.

3. 수상 기록

올림픽
금메달 2022 베이징 하프파이프
은메달 2014 소치 하프파이프
은메달 2018 평창 하프파이프
엑스게임
금메달 2016 오슬로 수퍼파이프
금메달 2018 애스펀 수퍼파이프
은메달 2013 애스펀 수퍼파이프
은메달 2022 애스펀 수퍼파이프

4. 여담

  • 형인 히라노 에이쥬, 동생 히라노 카이슈도 스노보드 선수이다. 히라노 카이슈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결승에 진출해서 형제가 같이 경기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다.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전에 진출한 일본 선수 중 '히라노 루카'라는 선수도 있었는데, 성이 같을 뿐 히라노 형제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