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3-07 18:16:45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남자부/2021년-2022년

KOVO 신인선수 드래프트
2020년-2021년 시즌 2021년-2022년 시즌 2022년-2023년 시즌
1. 개요2. 드래프트3. 비고4. 드래프트 이후 평가5. 여담
5.1. 드래프트 이전5.2. 드래프트 이후

1. 개요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021년 9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2. 드래프트

  • 밑줄 친 선수는 얼리드래프트(졸업 전 드래프트, 고교졸업)로 나온 선수.
구분 순위/이름명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우리카드 OK금융그룹 KB손해보험 대한항공
1R
순위 1순위[T1] 2순위 3순위[T2]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
이름명 홍동선
(인하대, L)
정태준
(홍익대, C)
정한용
(홍익대, L)
이상현
(경기대, C)
박승수
(한양대, L)
신승훈
(경희대, S)
이준
(홍익대, L)
2R
순위 7순위 6순위 5순위 4순위 3순위 2순위 1순위
이름명 강우석
(성균관대, L)
- 이수민
(경희대, C)
김영준
(경희대, Li)
강정민
(경북체고, S)
양희준
(한양대, C)
김민재
(인하사대부고, C)
3R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T3]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T3]
이름명 김인균
(경희대, L)
- 정진혁
(홍익대, S)
김완종
(중부대, L/C)
윤길재
(중부대, R/L)
- -
4R
순위 7순위 6순위 5순위 4순위 3순위 2순위 1순위
이름명 - 이상우
(홍익대, Li)
- - 한광호
(충남대, Li)
손준영
(명지대, L/R)
-
수련선수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
이름명 조용석
(성균관대, Li)
김승빈
(인하대, L/Li)
김규태
(경기대, Li)
- 문채규
(중부대, R/C)
양인식
(경기대, S)
-

[T1] 신영석, 황동일, 김지한김명관, 이승준, 1라운드 지명권[T2] 황승빈박지훈, 1라운드 지명권[T3] 3라운드 지명권↔한상길, 3라운드 지명권[T3]

3. 비고

  • 총 12개교 41명 참석자 중 25명 (수련선수 5명 포함) 선발
  • 확률추첨제 실시 : 삼성화재(35%), 현대캐피탈(30%), 한국전력(20%), KB손해보험(8%), OK금융그룹(4%), 우리카드(2%), 대한항공(1%)
  • 추첨결과 : 1. 한국전력(20%), 2. 현대캐피탈(30%), 3. 삼성화재(35%), 4. 우리카드(2%), 5. OK금융그룹(4%), 6. KB손해보험(8%), 7. 대한항공(1%)

4. 드래프트 이후 평가

  • 선수들이 프로에서 자리잡은 이후 평가해주시길 바랍니다.

5. 여담

5.1. 드래프트 이전

  • 대학 3학년 중에는 홍익대 레프트 이준[5], 경희대 세터 신승훈, 한양대 센터 양희준, 홍익대 세터 정진혁, 홍익대 센터 정태준 등이 얼리 드래프트를 신청했다. 당초 인하대 라이트 신호진도 드래프트를 신청했으나 명단 공시 다음 날인 2021년 9월 24일 신청을 철회했다. 신청 철회시 5년 동안 신청이 불가능한 대학 졸업반 선수와는 달리 얼리 드래프트는 별도의 조치가 없다.
  • 대학 2학년 중에는 청소년 대표 선수 출신인 한양대 레프트 박승수와 홍익대 레프트 정한용, 아시아배구연맹컵 국가대표 출신의 인하대 레프트 홍동선 등이 얼리드래프트를 신청했다.
  • 상대적으로 중량감이 떨어지는 대학 졸업반 선수 중에는 성균관대 레프트 강우석이 상위 지명 후보로 꼽히고 있다.
  • 42명의 참가자중 19명이 얼리드래프트를 신청하면서 1라운드 모두 얼리로 채워질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홍익대의 정한용, 한양대의 박승수가 최대어라 불리고 있다.
  • 경북체고 세터 강정민과 인하사대부고 센터 김민재는 고졸 얼리로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 삼성화재의 1라운드 지명권은 황승빈과 박지훈의 트레이드 보상에 의해 대한항공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한국전력의 1라운드 지명권 또한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과 트레이드(현대캐피탈 신영석, 황동일, 김지한 ↔ 한국전력 김명관, 이승준)에 따라 현대캐피탈이 행사한다. 드래프트 당일 삼성화재가 한상길을 트레이드해 오면서 3라운드 지명권을 맞교환했다.

5.2. 드래프트 이후


[5] 광주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의 세터 이현(배구선수)의 친오빠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