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09:26:40

풍문으로 들었쇼

파일:external/s20.postimg.org/A_ai.png 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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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채널A 홈페이지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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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1. 소개2. 논란3. 역대 진행자4. 유사 프로그램

1. 소개

채널A의 연예계 가십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 연예 전문 기자와 연예인들이 패널로 나와 최근에 핫한 연예계 사건이나 과거 유명했던 연예인들의 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제목풍문으로 들었소패러디이다.

주제는 크게 두, 세가지로 나누어 방송하는데 전반부는 주로 시의성 있는 주제를 다루며, 후반부는 과거의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주제가 방송되는 편.

2017년 9월 18일부터 박수홍, 박하나가 진행하고 있다. # 장기로 출연한 패널로는 홍석천, 이준석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최대웅 예능작가 등이 출연한다.

기자의 경우 더팩트 연예부 데스크 강일홍, 우먼센스 하은정, K STAR 김묘성 등이 장기 출연중.

약칭풍문쇼라고 하며, 개편 전의 홍진영이 있을 때는 MC들이 코너가 바뀔 때 나오는 효과음 "빠밤"과 클로징 때 "풍문으로 들었쇼" 노래를 부르는데, 최여진으로 바뀌고 나서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그 유명한 경제사범인 이희진이 연예인 패널로 출연했던 프로그램이다. 특별히 경제에 관한 내용을 다루진 않았고, 그냥 기자들에게 연예계에 대한 질문을 하는 역할. 하지만 사건이 터진 뒤 채널A는 프로그램 개편을 명분으로 조용히 하차시켰다.

기자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컨셉이라 E채널 용감한 기자들아류라고 돌려 까이기도 했다. 예고자막에 '풍문'은 가라며 자신들은 진짜만 다루는 토크쇼라는 내용을 썼었던 적이 있다. 연예인 이니셜 토크는 뭐 풍문 아닌가보다.

100회부터 개그맨겸 연예부 기자 황영진이 고정 출연 중인데 그동안 연예부 기자들이 하지 못했던 연예계 사소한 이야기를 전해줘 시청자들에게 반응이 좋은 편이다 영화 내부자들 조승우 같은 느낌. 위험한 이야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한다.

풍문으로 들었쇼 화제의 코너 황영진의 풍문픽업은 그동안 궁금했던 스타를 만나는 코너로 만나는 스타들 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다.

2. 논란

2017년 6월 19일, 방송에서 에이미와 관련된 내용을 다뤘다가 당사자가 자살시도를 하는 바람에 프로그램 자체가 큰 논란에 휩싸였다. 기사. 가뜩이나 예전부터 이미지가 좋지 않던 프로였는데, 이 때문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당장 폐지하라고 까고 있는 상태이다. 정작 지금도 잘만 방송하고 있다는 것은 함정.

3. 역대 진행자

정확한 날짜는 추가 바람.

4. 유사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