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7 19:33:50

크리스 콜라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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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No.15
크리스 콜라벨로(Christopher Adrian Colabello)
생년월일 1983년 10월 24일
국적 미국
출신지 메사추세츠주 프레이밍햄
포지션 외야수 1루수
투타 우투우타
소속팀 미네소타 트윈스(2012, 2014)
토론토 블루제이스(2015~)

LG 트윈스의 명예 용병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의 야구선수. 주 포지션은 1루수이나 2015년에는 외야수로 표시되어 있다.

한때 LG 트윈스 팬들과 엠팍 & 디시에서도 화제의 인물이 된적이 있었다. 바로 LG의 새 용병 타자 후보로 강력히 거론되었던 인물로써 트위터 상으로도 계약 임박설이 도는등 급박하게 소식이 돌아간적이 있었는데 2013년 AAA를 씹어먹어버린 엄청난 타격을 선보인바 있어서 LG팬들이 굉장이 설레여 했고 심지어 응원가 만들기 운동과 콜라뱅이라는 별명까지 붙으면서 즐겁게 시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영입이 없던 일이 되어버렸고 공식적으로는 송구홍 LG 트윈스 운영팀장이 리스트에만 있고 전혀 접촉도 안했다며 영입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엠팍과 디시 그리고 LG팬들의 의견은 최우선 순위가 콜라벨로였고 2순위가 조쉬 벨이었으며 LG와 미네소타가 합의했지만 콜라벨로가 한국행에 대해 번복의사를 보여서 무산되었고 부랴부랴 2순위였던 조쉬 벨을 영입했다는게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접촉이 전혀 없었다면 트위터상으로 소식이 떴을리가 없었을테고...

그런 탓에 LG팬들은 콜라뱅 거르고 조~쉬벨 이냐며 멘붕하고 말았지만 일단 조쉬 벨이 4월까지는 괜찮은 타격을 보이고 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삼는 중이다. 물론 조쉬 벨이 시즌 끝까지 잘 치른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지만

그리고 콜라벨로는 2014년 MLB 25인 로스터에 드는데 성공했고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어서 엠팍에서는 만약 콜라벨로가 LG입단을 결정했다면 리그를 씹어먹었을거라는 가정까지 하고 있다. 부랴부랴 영입했던 조쉬 벨과 콜라벨로보다 네임벨류가 처지는 2014년 KBO의 용병타자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것을 보면 뛰어봐야 알겠지만 콜라벨로는 충분히 KBO 레벨에서는 괴물타자가 될수 있을거라는게 중론. 그나마 LG팬들이 위안을 삼고 있는게 2014년 시즌 정성훈이 1루 전향을 강력히 희망했고 조쉬 벨이 3루에 안착하는데 성공했으며 수비부담을 던 정성훈도 버프를 받고 있다는점. 그리고 콜라벨로가 왔으면 1루가 주 포지션이라 정성훈과의 공존에 골머리를 앓았을거라는것이라며 나름대로의 위안을 삼는 중이다. 일단 5월이후 페이스가 떨어져 2할3푼대의 타격을 선보이며 트리플 A로 내려갔다. 7월 4일 복귀.

2015시즌에는 토론토로 옮겨 주로 플래툰으로 뛰면서 101경기 타율 0.321, 15홈런 54타점을 기록했다.

2016년 4월 23일 금지 약물 복용으로 인해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약쟁이라는 것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