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9-06 04:08:11

카드파이트!! 뱅가드/용어


본 항목은 카드파이트!! 뱅가드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정리한 항목입니다.

1. 플레이 용어
1.1. G(제너레이션) 존1.2. G 어시스트1.3. 라이드
1.3.1. 슈페리얼 라이드1.3.2. 크로스 라이드1.3.3. 브레이크 라이드1.3.4. 크로스 브레이크 라이드1.3.5. 페르소나 라이드1.3.6. 이매지너리 기프트
1.4. 초월(스트라이드)
1.4.1. 궁극초월(얼티밋 스트라이드)
1.5. 콜
1.5.1. 슈페리얼 콜
1.6. 가드
1.6.1. 수호자(센티넬)
1.6.1.1. 완전 가드1.6.1.2. 퀸텟 월
1.6.2. G 가디언
1.7. 부스트1.8. 인터셉트
1.8.1. 에스페셜 인터셉트
1.9. 드라이브
1.9.1. 트리거
1.10. 주박(록)
1.10.1. 오메가 록1.10.2. 딜리트
1.11. 패럴라이즈
1.11.1. 기가 패럴라이즈
1.12. 무장 게이지1.13. 토큰1.14. 쌍투(레기온)1.15. 블래스트
1.15.1. 카운터 블래스트
1.15.1.1. 에스페셜 카운터 블래스트
1.15.2. 소울 블래스트
1.15.2.1. 에스페셜 소울 블래스트
1.15.3. 메가 블래스트1.15.4. 페르소나 블래스트1.15.5. G 블래스트1.15.6. G 페르소나 블래스트
1.16. 차지
1.16.1. 카운터 차지1.16.2. 소울 차지
1.17. 브레이크
1.17.1. 리미트 브레이크
1.17.1.1. 얼티밋 브레이크1.17.1.2. 진검필살
1.17.2.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1.18. 바인드1.19. 키워드 능력
1.19.1. 일반1.19.2. 클랜 전용


1. 플레이 용어

비록 공식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1.1. G(제너레이션) 존

일반 유닛이 아닌 G 유닛이 들어가는 덱. 유희왕의 엑스트라 덱과 비슷한 것이다. 또한 이하 항목들의 'G(Generation)' 는 제너레이션의 약자이다. G 유닛은 최소 0장 ~ 최대 16장까지 넣을 수가 있다.

일반적인 사용은 불가능하며, 초월 혹은 G 페르소나 블래스트, G어시스트, G가드 등으로만 사용 할 수 있다.

1.2. G 어시스트

라이드 스텝 전에 존재하는 G 어시스트 스텝에 발동할 수 있는 능력. 뱅가드의 그레이드가 3 이상이면 발동할 수 없다.
능력을 발동할때 먼저 발동하는 플레이어는 자신의 패에 라이드할 수 있는 카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패를 전부 공개해야 한다.
공개 후 덱을 위에서 5장 보고 그중 라이드 할 수 있는 카드를 1장 패에 추가한 다음, G 존의 카드 2장과, 패 2장을 게임에서 제외시켜야 한다.[1] 만약 5장중에 라이드 할 수 있는 카드가 1장도 없다면 그대로 덱을 셔플하고 패와 G 존은 제외하지않고 끝난다.

라이드 사고 방지는 되지만 상대에게 정보를 전부 공개해야 하는 리스크는 조금 큰편.

V시즌부터 적용되는 룰 변경으로 더 이상 G 존의 카드를 요구하지도 제외하지도 않게 된다.

1.3. 라이드

라이드 페이즈에 자신의 패에서 뱅가드보다 그레이드가 0단계 또는 1단계 높은 유닛을 겹쳐 올리는 행위

1.3.1. 슈페리얼 라이드

유닛의 능력으로 통상 라이드 이외의 방법으로 라이드 하는 행위. 노멀 라이드와 달리 그레이드와 상관없이 라이드가 가능하다.

1.3.2. 크로스 라이드

일종의 진화체. 진화 전 단계가 소울[2]에 있을 경우 영속으로 파워 + 2000의 능력을 가진다. 다만, 반드시 라이드를 통해 진화 전 단계를 소울에 놓을 필요는 없고, 유닛의 능력등으로 진화 전 단계를 소울로 집어 넣어도 발동한다.

공통적으로 영속【뱅가드 서클】: 자신의 소울에 'XXX'가 존재할 경우, 이 유닛의 파워 + 2000.를 가진다.

1.3.3. 브레이크 라이드

리미트 브레이크 + 라이드

같은 클랜의 유닛이 라이드하면 발동하는 리미트 브레이크를 가진 유닛 위에 같은 클랜의 다른 유닛을 라이드 하는 행위다.

공통적으로 【자동】:【리미트 브레이크】(4)(자신의 데미지가 4장 이상일때 유효) 《클랜 명》이 이 유닛에 라이드 했을 때, 자신의 뱅가드를 1장 선택해, 그 턴 중, 파워 + 10000 하고,「추가효과」를 부여한다. 를 가지고 있다.

1.3.4. 크로스 브레이크 라이드

크로스 라이드 + 브레이크 라이드

브레이크 라이드 능력을 가진 유닛 위에 그 진화체를 라이드 하는 행위.

크로스 라이드와 마찬가지로 영속 파워 + 2000을 얻으며, 브레이크 라이드로 인한 추가효과도 얻을 수 있다.

1.3.5. 페르소나 라이드

같은 카드를 라이드하는 것. 주로 브레이크 라이드 유닛 위에 같은 브레이크 라이드 유닛을 라이드 했을 때 페르소나 라이드라고 한다.

1.3.6. 이매지너리 기프트

V시즌 신규 시스템. 기프트 아이콘을 가진 그레이드 3 유닛에 라이드하면 기프트 마커를 얻어서 파이트에 유리해진다. 항목 참조.

1.4. 초월(스트라이드)

라이드 페이즈의 스트라이드 스텝에 발동 가능한 능력.

서로의 뱅가드가 모두 그레이드 3 이상일때 발동 가능하다. 패에서 그레이드의 합계가 3이상이 되도록 카드를 버리고, G존에서 뒷면의 G유닛 하나를 선택하여 초월(스트라이드) 한다.

이름에 라이드를 포함하고 있긴 하지만 엄연히 스트라이드라는 다른 존재이므로 "라이드했을 때" 적용되는 효과는 전부 발휘되지 않는다.
초월한 유닛은 하츠[3]의 공격력과 이름이 보이도록 해서 그 위에 올려놓고, 하츠의 이름과 파워를 물려받는다. 턴이 종료되면 G 유닛은 앞면으로 G 존으로 되돌아가고 하츠가 다시 뱅가드가 된다.

또한, 이렇게 초월(스트라이드)했을 때 발동하는 스킬을 스트라이드 스킬이라고 부른다.

V시즌에서는 룰이 개정되어 상대의 뱅가드가 그레이드 3 이상이 아니어도 자신의 뱅가드가 턴 개시시(라이드 페이즈보다도 이전)에 이미 그레이드 3 이상이었다면 초월할 수 있게 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4.1. 궁극초월(얼티밋 스트라이드)

항목 참조.

1.5.

리어가드를 리어가드 서클에 부르는 행위. 노멀 콜이라고 칭한다.

콜할 리어가드는 반드시 뱅가드보다 그레이드가 낮거나 같아야 한다.

1.5.1. 슈페리얼 콜

유닛의 능력으로 리어가드를 콜 하는 행위.

노멀 콜과 다르게 뱅가드의 그레이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1.6. 가드

상대방 유닛의 공격에 대해 자신의 패에서 가디언을 콜하는 행위.

어디까지나 가디언을 노멀 콜 하는 것이기에 뱅가드의 그레이드보다 높은 유닛은 가디언으로 부를 수 없었지만, V시즌부터는 가디언 콜의 룰이 바뀌어 뱅가드의 그레이드와 상관없이 가디언을 콜할 수 있게 된다.

가디언으로 나온 유닛의 실드 수치를 공격받은 유닛의 파워에 더한다.

1.6.1. 수호자(센티넬)

가디언으로 나올 시 특수한 효과를 발동하는 유닛들.

종류를 불문하고 덱에 4장 이상 투입 할 수 없다.
1.6.1.1. 완전 가드
한국에서는 왠지 절대 가드라고도 불린다.

가디언으로 나올 시, 카드를 한장 패에서 버리고, 선택한 유닛에 대해 공격에 면역을 부여해주는 유닛들.

공통적으로 【자동】:[자신의 손패에서 1장 선택하여 버린다.]이 유닛이 (패에서) 가디언 서클에 등장했을 때, 코스트를 지불할 수 있다. 지불하면, 자신의 어택되고 있는 유닛 (뱅가드) 를 1장 선택해, 그 배틀 중, 그 유닛은 히트당하지 않는다. 를 가지고 있다.

G 시즌에는 조건이 자잘하게 붙은 대신 다양한 추가 효과를 가진 완전 가드들이 등장하고 있다.
1.6.1.2. 퀸텟 월
가디언으로 등장 시, 덱 맨위에서 5장을 가디언으로 슈페리얼 콜 하는 능력.

슈페리얼 콜이기 때문에 뱅가드의 그레이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공통적으로 【자동】:[【카운터 블래스트】(1)]이 유닛이 손패에서 가디언 서클에 등장했을 때, 코스트를 지불할 수 있다. 지불하면, 자신의 덱 맨 위에서 5장 찾아서, 가디언 서클에 【레스트】상태로 콜한다.를 가지고 있다.

또한, '퀸텟' 은 5중주라는 의미로, 5장이 가드하기 때문에 퀸텟 월이다.

완전 가드와 마찬가지로, G 시즌에는 다양한 변종 퀸텟 월들이 등장하고 있다.

1.6.2. G 가디언

【G 가디언】 (서로의 뱅가드의 그레이드가 3 이상으로 자신의 G 존에 앞면의 G 가디언이 3장 이하라면 사용할 수 있다) - 상대 턴의 가드 스텝 -[패에서 【힐 트리거】 1장을 선택하고 버린다.]뒷면의 이 카드를 가디언 서클에 콜한다.

파이터즈 컬렉션 2016에서 처음으로 전 클랜(클레이 엘리멘탈 포함, 도검난무, 에트랑제 제외)의 G가디언이 수록된다.

서로의 뱅가드가 모두 그레이드 3 이상일때 발동 가능하며 가드 스텝 시 패에서 힐 트리거를 버리고 G존에서 그레이드 4의 G 유닛인 가디언(G 가디언)을 콜하는 것으로, 실드는 15000이며 가드시 발동하는 추가적인 스킬이 있다. 즉 힐 트리거 한 장이 G존 1장을 대가로 실드 15000이 되는 것이다. 퇴각시에는 G 존에 앞면으로 놓이며, 당연히 제너레이션 브레이크의 조건도 충족된다. 다만 가디언 서클은 제너레이션 브레이크의 조건 충족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가드시에는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조건 충족 대상이 아니며 가드 종료 후 G존으로 가야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조건 충족 대상이 된다.

대신 G존에 앞면의 G 가디언이 4장 이상이면 더이상 사용할 수 없으나[4] 와쿠와쿠 워커 등의 스킬로 다시 G 가디언을 뒷면으로 뒤집는다면 G 가디언을 5번 이상도 사용할 수 있다.

G 가디언은 패에서 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패에서 가디언을 콜할 수 없는 제한조건을 무시하며, 상대가 그레이드 0~1을 낼 수 없게 하는 가드 제한 스킬을 쓸 때 특히 유용하다.

G 가디언도 G 유닛이기 때문에 G 존을 차지하기 때문에 G존 한계가 16장으로 확장되었다.

파이터즈 컬렉션 2017에서는 스페셜 G 가디언이 나왔는데, 스페셜 G 가디언이란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1을 가져 스킬의 발동 타이밍도 늦고, 코스트로 G 가디언을 앞면 표시로 하는 대신 일반 G 가디언보다 더욱 강력한 스킬과 방어력을 가지는 G 가디언을 말한다.[5]

1.7. 부스트


파일:Vanguard_Boost.jpg

그레이드 0/1 유닛이 가지고 있는 능력.

후열에 있을시 배틀 페이즈때 레스트 하는것으로, 같은 세로열의 전열에 존재하는 유닛에게 자신의 파워를 더해준다.

1.8. 인터셉트

그레이드 2 유닛이 가지고 있는 능력.

리어가드 서클의 전열에 있을때,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리어가드 서클에서 가디언 서클로 움직일 수 있다. 보통 이 스킬을 가지고있는 유닛의 실드 수치는 5천이다.

1.8.1. 에스페셜 인터셉트

인터셉트시 실드치가 상승하는 인터셉트.

공통적으로 실드 수치가 5천 상승한다.

G 시즌 이후로는 뱅가드의 파워가 너도 나도 최소 24000이상을 손쉽게 찍어버리는 데다 트리플 드라이브 체크로 인해 겨우 5천 상승으로는 별 의미가 없었는지 GB1로 1만 상승하는 유닛도 있다. 다만 상위 클랜들이 퇴각이나 주박 해버리면 무용지물이 된데다가 상대가 리어가드로 그 에스페셜 인터셉트를 먼저 쳐 버리는 걸 보호하게 되면 결국 자신의 뱅가드를 지켜내는 가드연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는 경우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여전히 지못미한 대우는 벗어나긴 어려울 듯 하다.
무엇보다 파워는 늘 8000이므로 후열 달아주지 않으면 흔한 전열 리어가드 치기도 힘들다.
하지만 유일하게 빛을 발할때가 있는데 그것은 상대가 손패에서의 가드를 제한하는 스킬을 사용할 때이다.
예를들어 그레이드 0을 가디언존에 손패에서의 노멀콜을 막는 파워 8000인 사일런트 톰의 뒷열에 8000짜리 바나나유닛의 부스트가 있고 크리티컬 트리거 하나 먹어서 21k 크리2같은 통상 11k 뱅가드에게도 굉장히 엿같은 공격으로 달려들때 전열 리어가드 하나 터는것으로 더 큰엿을 먹여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강투기의 통상 40000~50000 파워와 그레이드 1이상의 유닛을 손패에서 노멀콜을 막는 공격도 이론상 15000가드 인터셉트 2장 깔고 손패에서 드로우 트리거를 제외한 트리거 2장을 낸다면은 (30000+20000= 61k) 상대가 굉장한 맹공을 퍼붓는 그 턴 중에도 생환하기에 유리해 진다는 것이다.
다만 그런 특수상황에서 고소함을 느낄려고 파워 8000짜리 그레이드 2 투입할 자리가 그리 여유로울지는 언제나 의문이다...

G 가디언의 등장으로 15000 에스페셜 인터셉트마저도 설 자리를 잃었으며, V시즌에서는 아예 바닐라 그레이드 2가 효과가 있는 그레이드 2보다 5000 높은 실드를 기본으로 가지고 나오면서 에스페셜 인터셉트를 부관참시하고 있다.

1.9. 드라이브


모든 유닛은 뱅가드 상태에서 어택시, 드라이브 체크라 하여 덱 맨 위 1장을 확인하고 트리거를 획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경우 확인한 카드는 드라이브 체크를 실행한 파이터의 패로 보내진다. 그레이드 3 유닛들은 '트윈드라이브!! '라는 능력을 통해 드라이브 체크를 2번까지 할 수 있으며, G 유닛은 '트리플 드라이브!!!'라는 능력으로 3회의 드라이브 체크가 가능하다. 다만 드라이브 체크를 통해 덱이 0장이 되는 순간 패배하므로 유의할 것. 일부 유닛의 경우, 드라이브 체크 횟수를 늘리거나 줄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줄이는 경우는 주로 스탠드 스킬의 디메리트로서 적용)

1.9.1. 트리거


드라이브 체크를 통해 공개되었을 경우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들. 하단이 회색+검은 색조로 되어 있는 노멀 카드들과는 달리 노란색으로 되어 있으며 분류 또한 노멀 유닛과 구분되는 트리거 유닛으로서 분류된다. 오른쪽 상단에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으며, 공통적으로 자신의 유닛 1체를 선택해 파워를 줄 수 있으며 아이콘의 문양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발동한다.

G시즌까지는 크리티컬, 드로우, 스탠드, 힐의 4종류의 트리거가 있었고, 파워 증가는 5000이었다. V시즌에서는 파워 증가가 10000이 되고, 신규 트리거인 프론트 트리거가 도입되고 스탠드 트리거는 사라졌다. 다만 기존의 트리거 유닛이 +10000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니고, V시즌 신규 카드부터 +10000으로 적용된다. G시즌까지의 카드와 V시즌 카드를 혼용 가능한 P스탠다드 포맷에서는 필요에 따라[6] 기존 트리거 유닛을 섞어 써도 문제가 없다고 한다.

또한 G시즌까지는 드로우 트리거를 제외하면 전부 실드 10000이었지만, 실드의 인플레가 일어난 V시즌에서는 트리거 종류에 따라 실드 수치가 다르다. 3월 14일 V시즌 정보와 함께 공개된 바닐라 트리거들이 드로우는 5000, 크리티컬은 15000, 힐은 무려 20000의 실드를 가지고 있다. 프론트 트리거의 실드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공개된 트리거가 바닐라 트리거뿐이기 때문에 효과를 가진 트리거의 실드 수치에 페널티가 있을지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7] 여담으로 퍼뱅의 실드는 기존과 같은 10000. 이후 터보라이저의 더욱 선명한 화상에서 바닐라 프론트 트리거가 15000의 실드를 가지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V시즌에서 일부 드로우 트리거는 수호자(완전가드)가 붙었다.
트리거 효과 기타
크리티컬 자신의 유닛 1장을 선택해서, 크리티컬[8] +1 노란색의 모양
드로우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 붉은색의 (끌 인) 모양
실드 5000
스탠드 자신의 유닛 1장을 선택해서, 리어가드라면 스탠드 푸른색의 (깰 성) 모양
G시즌까지만 발매
자신의 데미지 존이 상대의 데미지 존 이상이면, 자신의 데미지 존에서 1장을 선택해서, 회복한다(드롭 존에 놓는다) 녹색의 (다스릴 치) 모양
덱에 4장까지만 투입 가능
프론트 트리거의 파워 증가가 유닛을 선택하지 않고[9] 전열의 유닛 전체에게 주어진다 분홍색의 (앞 전) 모양
V시즌부터 발매

보통 힐을 4장 넣고 나머지 트리거들을 투입하는데, 크리티컬이 주로 투입되고 그 다음이 드로우, 스탠드의 투입률은 뱅가드 적용 불가 같은 이유로 낮은 편이였으나, G 시즌에 들어와서부터 자체 리크루트 효과를 내장한 스탠드 트리거의 대량 지원 등으로 인해 드로우를 밀어내고 크리티컬과 함께 투입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다만 지나친 푸쉬로 인해 루프를 발생시키거나 밸런스에 문제를 일으키는 카드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파이터즈 룰로 인해 제재를 먹는 경우도 잦다.

유성해왕자 브랜트는 이 트리거 시스템에 대한 안티테제격인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네온 기제는 트리거의 파워 증가를 삭제하고 다른 효과로 변경하는 능력을 가졌다. 각각 항목 참조.

극천의 제로스 드래곤 울티마의 등장으로 스탠드 트리거의 정의가 약간 변경되었다. 전에는 리어가드를 1장 선택해서 (리어가드인지의 여부는 상관없이) 스탠드시키는 효과였다면 현재는 (리어가드인지의 여부는 상관없이) 유닛을 1장 선택해서 리어가드라면 스탠드하는 방식.

1.10. 주박(록)

클랜 링크 죠커의 능력.

상대 리어가드 유닛을 뒷면으로 뒤집어버린다.
주박된 유닛은 유닛이 아니게 되어 다음 소유자의 턴이 끝날 때까지 공격도, 스킬도, 부스트도, 인터셉트도 불가능하고, 상대 유닛의 공격도 받지 않고 리어가드를 대상으로 하는 어떠한 스킬의 효과도 받지 않으며, 심지어 위치 이동이나 리어가드 코스트, 밀어내기 콜마저 불가능하다.

소유자의 턴 엔드 페이즈에 주박된 카드는 해주(언록)되어 원래대로 돌아온다. 해주는 등장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1.10.1. 오메가 록

상대의 모든 주박 카드는, 다음 상대의 엔드 페이즈 중, 해주(언록)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 주박 1턴 연장.

최초로 해당 능력을 들고 나온 유닛은 그 유명한 성휘병 오메가 그렌디오스. 그 외에도 섬총의 성휘병 오스뮴이나 성휘병 다크 조디악같은 소수의 유닛들이 오메가 록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잇지마 그딴거

G시즌에서는 메사이어와 성휘병들에게 양산되어 버렸다.

1.10.2. 딜리트

뱅가드를 대상으로 하는 유사 록.

링크 죠커 클랜의 근절자들이 사용한다.

딜리트 당한 뱅가드는 파워와 효과 텍스트를 모두 잃어버린채 뒷면으로 뒤집힌다. 록과 다른점은 어택과 부스트를 받는 것이 가능하고 트윈 드라이브!! 나, 트리플 드라이브!!! 등도 발동한다는 것이다. 또한 원래 가진 효과 텍스트와 파워만 사라지기 때문에, 파워를 상승시키거나 효과를 부여하는 스킬의 효과를 받는 것은 가능.

소유자의 턴 엔드 페이즈에 해제되며, 등장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유닛을 라이드하는 것으로도 해제할 수 있다.

1.11. 패럴라이즈

상대의 리어가드를 X장까지 선택하고, 그 유닛은 다음 상대의 스탠드 페이즈 중에 스탠드 할 수 없다.
상대의 뱅가드 모두는 다음 상대의 스탠드 페이즈 중에 스탠드 할 수 없다.

메가 콜로니의 대표적인 능력, 상대의 리어가드의 스탠드를 봉쇄한다. 스탠드가 안 되므로 공격을 하려면 스탠드가 안 되는 리어가드를 없애고 새 리어가드를 콜해야 하므로 상대방에게 손실을 강요한다. 하지만 주박 능력의 하위호환으로 취급되는데, 그레이드 2라면 인터셉트도 가능하고, 유닛의 스킬로 스탠드시키는 방법이 자기 유닛의 주박을 해주하는 방법보다 더 많고, 스탠드 트리거로도 스탠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의 경우 '스탠드만 봉쇄' 하는 스킬이 많았으나 '리어가드를 레스트시키고 스탠드를 봉쇄' 하는 스킬도 차차 생겼으며, 보통 리어가드의 스탠드를 봉쇄하는 스킬이 대부분이지만, 뱅가드의 스탠드를 봉쇄하는 스킬도 소수 있는데, 뱅가드의 스탠드를 봉쇄하는 스킬은 리어가드의 스탠드를 봉쇄하는 스킬과는 대우가 천지차이이다. 공격을 아예 못하는 레스트된 뱅가드를 스탠드시키는 방법은 재라이드 이외에는 없고, 뱅가드가 공격을 못하면 드라이브 체크를 못해 패 보충과 트리거 발동이 안되기 때문. 심지어 딜리트와 달리 레스트된 뱅가드 위에 초월을 하면 레스트된 상태로 등장한다.

이러한 효과는 메가 콜로니가 나올 때부터 있었으나, '패럴라이즈' 명칭은 레기온 메이트편부터 생겼다.

1.11.1. 기가 패럴라이즈

상대의 리어가드를 X장까지 선택하고, 다음 상대 턴 종료시까지 "자동 (리어가드 서클) : 자신의 턴 종료시 이 유닛이 레스트하고 있다면, 상대는 한 장을 뽑는다" 를 주고, 그 유닛은 다음 상대의 스탠드 페이즈 중에 스탠드 할 수 없다.

기존의 패럴라이즈에 디메리트 자동 효과를 부여하는 능력, 기존 패럴라이즈의 '나만 손실을 본다' 는 것에서 '나만 손실을 볼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이득을 준다' 가 되는 효과이다. 기존 패럴라이즈와 달리 유닛의 스탠드가 가능해 어택을 시킬수 있다 하더라도 기가 패럴라이즈가 걸린 유닛을 내버려두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손실을 반강제적으로 만든다.

1.12. 무장 게이지

"유닛에 당신의 덱 맨 위에서 1장 무장 게이지로서 뒷면 가로로 놓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oy3KspDOaOc&feature=youtu.be

V시즌 엑스트라 부스터 팩 The Destructive Roar에서 추가된 현재로서는 타치카제 클랜 전용의 유사 자원이다.
유닛 중에서는 무장 게이지를 쌓는 것으로 파워를 증가시키거나 무장 게이지를 코스트로서 지불하여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무장 게이지를쓰는 본래의 주인은 뱅가드의 소울처럼 확인할 수 있지만 상대는 확인 불가능하다
추가로 지배로 컨트롤을 잠시 뺏더라도 무장 게이지의 카드를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무장 게이지를 가진 리어가드가 록됐을 경우 효과, 룰 처리가 모두 끝난 뒤에 드랍 존으로 가게 된다.
록된 유닛은 무장 게이지를 쌓을 수 없다.

무장 게이지의 순번은 어떻게 쌓든 의미 없다.

무장 게이지를 가진 리어가드가 인터셉트로 인한 가드 존 이동&전열 후열 이동을 제외한 데미지 존 뱅가드 존 패로 이동 시 무장 게이지는 그 상황에서 처리되는 효과, 룰 처리가 모두 끝난 뒤에 드랍 존으로 가게 된다.

1.13. 토큰

"등장 시 ~ 토큰 1체를 콜한다."
V시즌 엑스트라 부스터 팩 ULTRA RARE에서 추가된 네오 넥타르가 사용하는 능력이다.
이매지너리 기프트:프로텍트처럼 덱에 들어가지 않는 카드인 토큰 유닛을 콜하는 능력으로 9월 기준, 플랜트 토큰(그레이드 0, 파워 5000, 부스트)이 첫 공개되었다.
파워와 부스트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격은 물론 부스트 역시 가능하다.
물론 공격이 히트하거나 퇴각될 경우 드랍 존으로 보내지지 않고 이매지너리 기프트:프로텍트처럼 소멸한다.

공개 당시 많은 시청자들이 유희왕의 토큰과의 유사성 때문에 희생양이 자주 언급되었다.

1.14. 쌍투(레기온)

뱅가드 서클에 2장의 유닛이 있어, 그 둘이 하나가 되는 능력이다.

두 장의 카드의 일러스트가 연결돼 하나의 일러스트가 된다.

공격할 시에만 두 유닛의 파워를 합치며, 크리티컬은 합치지 않는다. 레기온을 실행한 유닛은 레기온 리더, 리더에 의해 불려온 유닛은 레기온 메이트라고 부른다.

레기온의 발동은 뱅가드 존에 있는 레기온 리더의 레기온 능력을 발동시켜 드롭 존의 카드를 4장 덱으로 되돌리는 것으로 덱에 있는 레기온 메이트를 레기온 리더의 옆에 붙이는 것으로 행한다. 이를 시크 메이트라고 한다. 시크 메이트로 뱅가드 서클에 나온 레기온 메이트는 등장한 것으로는 취급되지만, 라이드한 것으로는 취급되지 않는다.

1.15. 블래스트

자원 소비의 개념.

주로 코스트를 지불할 때 XXX 블래스트 라는 식으로 명명한다.

1.15.1. 카운터 블래스트

대미지 존의 카드를 앞면에서 뒷면으로 뒤집는 행위.

카운터 블래스트 x 라 하면, 대미지 존의 카드를 x 장 앞면에서 뒷면으로 뒤집는다. 라는 뜻이 된다.
1.15.1.1. 에스페셜 카운터 블래스트
대미지 존에 놓여진 카드 중 특정 단어를 포함하는 이름을 가진 유닛을 뒤집어야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카운터 블래스트.

특정 단어가 포함되는 유닛만을 코스트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용병 유닛 채용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게 해주는 스킬이다.

1.15.2. 소울 블래스트

소울을 드랍 존으로 보내는 행위.

소울 블래스트 x 라 하면, 소울의 카드를 x 장 드랍 존으로 보낸다. 라는 뜻이 된다.
1.15.2.1. 에스페셜 소울 블래스트
소울에 놓여진 카드 중 특정 단어를 포함하는 이름을 가진 유닛을 드랍 존으로 보내야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소울 블래스트.

특정 단어가 포함되는 유닛만을 코스트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용병 유닛 채용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게 해주는 스킬이다.

1.15.3. 메가 블래스트

카운터 블래스트 5 + 소울 블래스트 8

두 코스트를 매우 크게 지불해야하는 만큼, 강력한 효과가 포진되어 있다.

1.15.4. 페르소나 블래스트

뱅가드와 동명의 카드를 패에서 버리는 행위.

단어의 유래는 페르소나.

1.15.5. G 블래스트

G 존의 카드를 뒷면에서 앞면으로 뒤집는 행위.

공식 명칭은 아니지만, 유저들이 편의상 G 블래스트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뒤집어진 G 유닛은 스트라이드(초월)할 수 없지만, 제너레이션 브레이크의 조건으로 사용된다.

1.15.6. G 페르소나 블래스트

G 존의 카드 중, 뱅가드와 동명의 카드를 뒤집는 행위.

G 블래스트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뒤집어진 G 유닛은 스트라이드(초월)할 수 없지만, 제너레이션 브레이크의 조건으로 사용된다.

1.16. 차지

소비된 자원의 회복 개념.

원래 카운터 차지는 명칭이 없었으나, G시즌 중반부에 새로 명칭이 생겼다.

1.16.1. 카운터 차지

대미지 존의 뒷면 카드를 앞면으로 뒤집는 행위.

이미 카운터 블래스트 등으로 사용해버려 쓸 수 없게 된 카드를 다시 뒤집어준다.

카운터 차지 x 라 하면 대미지 존의 뒷면인 카드를 x 장 앞면으로 뒤집는다. 라는 뜻이 된다.

1.16.2. 소울 차지

덱 맨위의 카드를 뱅가드의 소울에 집어넣는 행위.

소울 차지 x 라 하면 덱 맨위에서 카드를 x 장 소울로 집어넣는다. 라는 뜻이 된다.

소울 차지는 아니지만 유닛의 능력으로 리어가드에서 소울로 이동 할 수도 있다.

1.17. 브레이크

유닛의 능력을 발동하기 위한 조건 개념

리미트 브레이크를 통해 처음 나타났으며, 뱅가드 G 시즌에 와서 제너레이션 브레이크가 추가되었다.

1.17.1. 리미트 브레이크

대미지존의 카드를 조건으로 삼는다.

카드 텍스트엔 LB로 줄여쓰며, 리미트 브레이크 x는 이 효과는 대미지 존의 카드가 x장 이상일 때 유효 라는 뜻이다.

보통 "리미트 브레이크" 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는, 리미트 브레이크 4를 의미한다.
1.17.1.1. 얼티밋 브레이크
리미트 브레이크 5

리미트 브레이크와 같은 개념이지만, 대미지 존의 카드가 5장 이상일때 발동하는 능력.

게임의 룰이 대미지 존의 카드가 6장일 때 패배를 규정하고 있기에 빈사 상태에서만 발동하는 능력이다.

까다로운 조건에 어울리게 막강한 효과가 포진되어 있다.
1.17.1.2. 진검필살
리미트 브레이크 3

리미트 브레이크와 같은 개념이지만, 대미지 존의 카드가 3장 이상일 때 발동하는 능력. 도검난무의 클랜 키워드로, 리미트 브레이크와 달리 리어가드가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얼티밋 브레이크와 달리 엄밀히는 리미트 브레이크에 속하지 않는다.

1.17.2.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통칭 GB. 뱅가드 서클과 G 존의 카드를 조건으로 삼는다.

카드 텍스트엔 GBx[10]이라는 붉은 색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x는 뱅가드 서클과 G존의 앞면의 G 유닛 카드가 x장 이상일 때 유효 라는 뜻이다.

즉 뱅가드 서클에 G 유닛이 존재한다면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1을 발동할 수 있고, 이 상태에서 초월 유닛의 G 블래스트로 G 존의 G 유닛을 앞면으로 뒤집으면 제너레이션 브레이크 2를 발동할 수 있다.

1.18. 바인드

바인드 존에 카드를 두는 것. 유희왕의 제외라고 생각하면 된다. [11]

바인드된 카드는 기본적으로 따로 표기가 없는 한 앞면으로 바인드하며, 뒷면으로 바인드됐을 경우 그 카드의 주인은 뒷면의 바인드된 카드를 확인할 수 있으나 상대편은 확인할 수 없다.

근절자가 뒷면으로 바인드하는 것은 배니시 딜리트라고 칭한다. (룰적으로는 검은 영혼(누바타마) 등에 의한 뒷면 바인드와 다르지 않다.)

1.19. 키워드 능력

1.19.1. 일반

  • 구속 (이 유닛은 공격할 수 없다)
    디메리트 능력, 말 그대로 이 능력을 가진 유닛은 어택할 수 없다. 단 그 유닛의 스킬로 이 능력을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없애는 것이 가능하며 주로 자신이 가진 그레이드에 비해 파워가 높은 유닛들이 가지고 있다.
  • 선구 (같은 클랜의 유닛에 라이드되었을 때, 리어가드 서클에 콜할 수 있다.)
    주로 퍼스트 뱅가드로 사용하는 그레이드 0의 유닛이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이 유닛 위에 같은 클랜의 유닛이 라이드했을 경우 이 유닛을 소울에 남게 하는 대신에 리어가드 서클에 콜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맹주 (공통된 클랜이 없는 자신의 유닛이 있으면 공격할 수 없다)
    디메리트 능력이지만 크게 티가 나지는 않는 능력. 혼성 덱을 제약하기 위해서 메인 뱅가드 유닛들이 가지고 있었으며, 클랜 파이트 룰이 정착된 뒤에 새로 나온 유닛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

1.19.2. 클랜 전용

  • 연파(웨이브) - (지정 회) (각 턴의 지정 회의 배틀에서 사용)
    아쿠아 포스의 능력. 지정 회에 배틀했을 때 코스트를 지불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정 회가 '3회차' 이고 이 능력을 뱅가드가 가지고 있다면, 리어가드 어택(1회차)-리어가드 어택(2회차)-뱅가드 어택(3회차) 일 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 용감(브레이브) (패가 3장 이하이면 사용)
    로열 팰러딘의 능력. 패가 3장 이하일 경우 사용 가능하다, 패가 3장일 경우 가드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기 때문에 발동에 '용감함'을 필요로 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결속(유나이트) (이 턴 중에 자신이 리어가드 서클 또는 가디언 서클에 2장 이상의 콜이 있으면 유효)
    골드 팰러딘의 능력. 자신의 턴에는 리어가드를 2장 이상 부르는 것으로, 상대의 턴에는 가드시 2장 이상의 카드를 내는 것으로 발동된다.
  • 잔영 (바인드된 카드가 상대의 패에 더해졌을 때, 자신의 패가 6장 이하라면 이 유닛을 손패로 되돌릴 수 있다.)
    검은 영혼(누바타마)의 능력. 바인드 존에 바인드된 상대의 패가 (주로)엔드 페이즈에 다시 상대의 손패에 들어올 경우, 자신의 패가 6장 이하일 때 잔영 능력을 가진 리어가드를 자신의 패로 되돌릴 수 있다. 등장시 발동하는 리어가드의 스킬을 한 번 더 사용하거나, 가드나 초월 코스트 지불에 사용할 수 있다.
  • 신탁 (패가 5장 이상일 때 유효)
    오라클 싱크탱크의 능력. 패가 5장 이상일 경우 발동한다.
  • 용염(블레이즈)(자신의 각 어택 개시시, 리어가드가 상대보다 많다면, 그 턴 중, 자신의 뱅가드를 용염(블레이즈)상태로 한다)
    미스트(카게로우)의 능력. 이 능력을 갖고 있는 카드가 자신 필드에 존재하는 동안, 어택시 상대보다 자신의 리어가드 매수가 많다면 뱅가드를 블레이즈 상태로 만든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을 가진 카드들은 이와 별도로 뱅가드가 블레이즈 상태일 경우 발동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을 갖고 있다. 하모니나 망령처럼 스스로가 키워드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뱅가드를 키워드 상태로 만든다는 것이 특징. 클랜 특성인 퇴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쓰기 편해지기야 하겠지만, 상대가 대량전개를 특기로 하는 경우 상대하기가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최소한 망령축 그랑블루 상대로는 매우 높은 상성을 자랑할 듯.[12]
  • ♪♪(하모니) (다른 자신의 유닛이 같은 세로줄에 등장했을 때, 그 턴 중 양쪽을 ♪♪ 상태로 한다)
    버뮤다 트라이앵글의 능력. 같은 세로줄의 다른 서클에 다른 유닛이 등장했을 경우(예를 들어 왼쪽 전열에 하모니를 가진 유닛이 이미 있을 때 왼쪽 후열에 다른 유닛이 등장한다면) 그 턴 중에만 하모니를 가진 유닛과 새로 등장한 유닛 양쪽을 하모니 상태로 만든다. 하모니 상태 자체는 어떠한 효력도 없지만, 이 하모니 상태를 스킬의 요구조건으로 하는 스킬이 있다. 덧붙여서, 하모니 능력을 가지지 않은 유닛이 있을 때 같은 세로열에 하모니 능력을 가진 유닛이 등장해도 하모니 상태는 되지 않는다.
  • 명예 (각 턴 자신은 전체에서 한 번만 명예의 코스트를 지불할 수 있다)
    도검난무의 능력. 명예 능력을 가진 유닛이 여러 장 있어도, 한 턴에는 단 한 장의 카드만 명예를 발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돌격(차지!!) (리어가드 서클에 등장한 턴 동안 돌격 상태로 할 수 있다, 그러면 참가한 배틀 종료시에 덱 아래에 둔다)
    스파이크 브라더스의 능력. 리어가드 서클에 등장 시 그 유닛이 그 턴 동안만 돌격 상태로 할 수 있고 돌격 상태의 유닛은 공격이나 부스트한 배틀 종료시 덱 아래에 되돌아간다. 돌격 상태 자체는 단순 디메리트이지만, 이 돌격 상태가 되었을 때 스킬이 발동한다.
  • 폭식 (어택 시 다른 자신의 리어가드를 1장 이상 퇴각시킬 수 있다. 퇴각시키면 그 턴 중 폭식상태가 된다.)
    칼바람(타치카제)의 능력. 이 능력을 가진 유닛이 공격했을 때 어택한 유닛 이외의 다른 리어가드를 자신이 원하는 장수만큼 퇴각시킬 수 있고, 퇴각시키면 그 유닛은 그 턴 동안 폭식 상태가 된다. 폭식 상태 자체는 어떠한 효력도 없지만 이 폭식 상태가 되었을 때 스킬이 발동하며, 폭식 상태로 만들기 위해 퇴각시킨 리어가드의 장수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가 발동하는 경우가 있다.
  • 개화(블룸) - 다른 자신의 '카드명' 이 리어가드 서클에 등장했을 때, 리어가드 서클의 '카드명' 을 5장까지 선택하고 ~ 한다.
    네오 넥타르의 능력. 예를 들어 개화 능력을 가진 'A' 라는 이름의 유닛이 필드에 존재할 때, 'A' 를 다른 리어가드 서클에 콜 했을 경우 필드에 존재하는 'A'의 개화 능력이 발동, 필드에 존재하고 있는 'A' 를 5장까지 선택하여 능력을 부여한다.
  • 망령(할로우) (리어가드 서클에 등장시, 망령 상태로 할 수 있다. 그러면 턴 종료시에 퇴각한다)
    그랑블루의 능력. 리어가드 서클에 망령 능력을 가진 유닛이 등장 시 그 유닛을 망령 상태로 할 수 있고, 망령 상태의 유니트는 턴 종료시에 퇴각한다. 망령 상태 자체는 단순 디메리트이지만, 이 망령 상태가 되었을 때 스킬이 발동한다. 돌격 능력과 유사하나 돌격 능력은 배틀에 참여하지 않으면 덱 아래로 가지 않지만, 망령은 발동시 무조건 턴 종료시에 퇴각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 요술(마기아) - 소울에서 카드를 ~장까지 선택해, 리어가드 서클에 콜 한다. 턴 종료 시 이 효과로 콜한 유니트를 소울에 둔다.
    페일 문의 능력. 일시적으로 소울에서 유닛을 콜하고 턴 종료시에 소울로 되돌리는 능력이다. 이 능력으로 콜할 때 콜한 유닛에게 그 턴 중 파워를 추가하는 경우가 있다.
  • 뇌격 (상대의 바인드 존의 카드가 ~장 이상일 경우 사용)
    썬더볼트(나루카미)의 능력. 상대의 바인드 존의 카드가 규정 매수 이상일 경우 발동한다. 바인드 존의 카드가 앞면인지 뒷면인지는 관계없다.
  • 투혼(러쉬) - 자신의 카드의 효과로 이 유닛이 스탠드했을 때 ~ 한다.
    노바 그래플러의 능력. 자신의 카드의 효과로 투혼 능력을 가진 유닛이 스탠드했을 경우, 그 유닛에게 효과를 부여하거나 효과를 발동한다. 트리거 효과도 카드의 효과이므로 스탠드 트리거로 스탠드해도 발동이 가능하다.
  • 시상(타임리프) - 자신의 리어가드를 ~장까지 선택하고 타임 리프한다(바인드하고 덱에서 그레이드 +1 콜하고, 턴의 종료시 콜한 유닛을 덱의 아래에 두고 바인드한 유닛을 콜한다.)
    기어 크로니클의 능력. 타임 리프한 유닛을 바인드한 뒤, 그레이드가 1 높은 유닛을 덱에서 콜하고, 턴의 종료시 덱에서 콜한 유닛을 다시 덱 맨 밑에다 두고 바인드한 유닛을 다시 콜하는 것이다. 즉 일시적으로 타임 리프한 유닛을 본래의 그레이드 + 1인 유닛으로 진화시키는 것이다. 단 타임 리프로 콜된 유닛이 턴 종료 이전에 퇴각되었을 경우 타임 리프로 바인드한 유닛을 다시 콜할 수 없다는 것에 주의.
  • 심암(다크니스) - 이 턴 동안 당신의 소울에 카드가 놓여졌다면 유효
    다크 이레귤러즈의 능력. 라이드 이외로 소울에 카드가 놓여졌다면 유효해지며, 이 효과를 지닌 유닛은 보통 소울의 매수가 6장 이상일 때와 10장 이상일 때, 15장 이상일 때의 능력을 1개 또는 복수 지니고 있다.
  • 구원(레스큐) - X했을 때, 자신의 대미지를 Y장 회복하고서 자신의 뱅가드 1장을 선택하여 Y 대미지.
    엔젤 페더의 능력.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때, 대미지를 회복한 후에 자신의 뱅가드에게 대미지를 주는 스킬. 기존의 엔젤 페더의 효과와 다른 점은, 카드를 대미지 존에 두는게 아니라 뱅가드가 대미지를 받기에 트리거 효과가 발동한다. 리어가드가 발동하는 구원도 마찬가지.
  • 초폭(버스트) - 이 유닛의 파워가 X 이상이면 / 자신의 뱅가드의 파워가 x 이상이면
    디멘션 폴리스의 능력. 자신의 뱅가드의 파워가 일정 이상이 되었을 때 스킬이 발동되거나, 스킬의 코스트를 지불할 수 있다. 기동 능력이라면 부스트 추가 파워는 계산할 수 없고, 공격시 발동되는 스킬이라도 부스트만으로는 요구 파워를 충족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 암약 (같은 세로줄에 상대의 스탠드하고 있는 유닛이 없을 경우 유효)
    메가 콜로니의 능력. 이 능력을 가지고 있는 유닛과 같은 세로줄의 상대의 스탠드하고 있는 유닛이 없을 경우 코스트를 지불하거나 적용할 수 있다. 물론 그 세로줄에 상대의 유닛이 아예 없어도 적용된다.
  • 영봉 - ~뱅가드에 어택한 배틀 종료시 이 어택이 히트하지 않으면 ~
    군운족(무라쿠모)의 능력. 자신의 유닛의 어택이 뱅가드에 히트하지 않았을 경우 그 배틀 종료시 코스트를 지불하거나 적용할 수 있다.
  • 달성(석세스) (이 유닛의 파워가 20000(25000) 이상이 되었을 때, 그 턴 중, 이 유닛을 달성 상태로 한다)
    그레이트 네이처의 능력. 자신의 달성 능력을 가진 리어가드의 파워가 특정 수치 이상이 되었을 경우 달성 능력을 가진 유닛을 달성 상태로 한다. 달성 상태 자체는 어떠한 효력도 없지만, 이 달성 상태가 되었을 때 스킬이 발동하거나, 달성 상태를 스킬의 요구조건으로서 판단한다.
  • 천계 (뱅가드/리어가드 서클) (지정 서클에 등장시 덱 위를 보고, 그 카드를 소울에 둘 수 있다. 두면 자신의 리어가드를 1장 선택해 레스트한다.)
    제네시스의 능력. 이 능력을 지닌 카드가 지정 서클에 등장하면 덱 위 1장을 보고 그 카드를 소울에 두거나 다시 덱 위로 되돌릴 수 있다. 배틀 시스터 코코아의 스킬[13]과 흡사하나, 다른 점이 3가지 있는데 '지정 서클에 등장할 때', '소울에 둘 수 있는 대신 소울에 두면 리어가드 1장을 레스트한다' '덱 아래에는 둘 수 없다' 이다.
  • 의식(리추얼) - (자신의 드롭 존에 그레이드 1이 X장 이상일 때 유효)
    쉐도우 팰러딘의 능력. 자신의 드롭 존에 그레이드 1의 카드가 X장 이상일 경우 코스트를 지불하거나 적용할 수 있다.
    • 의식 X(리추얼 크로스) - 자신의 드롭 존의 그레이드 1의 카드 X장당~
      의식의 변형판. 어둠에 묶인 용 루아드심연을 들여다보는 용황 루아드가 보유하고 있다. 기존의 의식은 기재된 드롭 존의 그레이드 1의 장수를 넘기면 효과를 발동할 수 있는 제약형 효과였다면 리추얼 크로스는 그레이드 1의 장수당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하는 강화형 효과이다.
  • 지배 - 상대의 유닛을 1장까지 선택하고 스탠드하고 상대의 다른 유닛에 어택한다. (자신은 코스트를 지불하면 능력도 사용할 수 있다)
    검은 영혼(누바타마)의 두 번째 능력. 귀신강림에 등장하는 검은 영혼 유닛인 마닌룡 시라누이 오보로와 염라닌룡 킨고쿠텐부가 최초로 가지고 나왔다. 말 그대로 상대의 유닛으로 하여금 상대의 유닛을 어택하게 하고, 자신이 그 코스트를 지불하면 지배한 유닛의 스킬을 쓸 수도 있는 능력이다. 어느 리어가드를 지배했던 간에 리어가드 서클 위치에 상관없이 지배한 리어가드로 다른 모든 상대 리어가드 혹은 뱅가드를 공격할 수 있고, 스탠드를 시키기에 레스트한 리어가드를 지정해도 문제없다. 단 어택을 미룰 수 없고 지배를 발동하자마자 바로 지배한 유닛으로 어택을 행해야 한다. 꽤나 흥미로운 능력. 등장 초기에는 리어가드만 지배하는 스킬이 나왔지만, 뱅가드를 지배하는 스킬도 등장하였으며, 이 경우 트윈드라이브도 자신의 덱으로 드라이브 체크한다.



[1] 바인드와는 다르다. 아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없다.[2] 라이드 한 뱅가드의 아래에 겹쳐 놓여있는 카드들, 스킬의 코스트로서 사용된다.[3] 일반적인 라이드와 다르게, 초월 전의 뱅가드는 소울이 아닌 하츠로 취급한다.[4] 힐 트리거 4장을 다 쓰는 것 외에도 G 유닛의 G 블래스트로 G가디언을 앞면으로 하는 등의 이유가 있다.[5] 오늘의 카드 "구원의 시간소녀 우루루", "시간을 새기는 소녀 우루루" 의 설명에 나와있다.[6] 단순히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거나, 효과를 가진 트리거 유닛의 효과가 자신의 덱에 필요하다거나[7] 함께 공개된 유닛들의 경우 그레이드 1은 센티넬 이외에는 전부 실드 10000이지만, 그레이드 2는 바닐라가 10000, 그 이외의 유닛들이 5000의 실드를 가졌다.[8] 공격이 뱅가드에 히트했을 때에 주는 데미지[9] 이 때문에 극천의 제로스 드래곤 울티마의 효과가 아예 적용되지 않는다. 크리티컬이나 스탠드처럼 별도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10] x=숫자.[11] G 시즌에서 뱅가드에도 제외라는 용어가 생겼지만, 차원 융합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유희왕의 제외와는 달리 뱅가드의 제외 존은 정말로 저세상행이다.[12] 망령상태가 된 유닛은 턴 종료시 드롭 존으로 보내진다는 디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부활 스킬로 드롭 존에서 리어가드를 충원해오지 않는 한 필연적으로 리어가드 서클이 비기 쉬워진다.[13] 등장 시 덱 위를 보고 그 카드를 덱 맨 위 또는 덱 맨 아래에 되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