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04 15:00:52

청색 주계열성

파일:wiki_star_white_logo.png 항성 갈색왜성
{{{#!folding [ 펼치기 · 접기 ]주계열성
이후 단계
극대거성 (0)청색극대거성황색극대거성적색극대거성
초거성 (I)청색초거성황색초거성적색초거성
밝은 거성 (II)
거성 (III)청색거성황색거성적색거성
준거성 (IV)
주계열성 (V)청색
(O)
청백색
(B)
백색
(A)
황백색
(F)
황색
(G)
주황색
(K)
적색
(M)
준왜성 (VI)
항성의 탄생 과정원시별전주계열성
잔해밀집성블랙홀중성자별
(펄서 / 마그네타)
백색왜성 (D)흑색왜성청색왜성
초신성성운초신성 초신성 잔해 행성상 성운
갈색왜성 / 준갈색왜성*(L)형(T)형(Y)형
기타볼프-레이에 별(W)
특이별탄소별 (C)지르코늄 별 (S)
괄호 안의 로마자 기호는 분광형*: 항성이 아님
}}}||

1. 개요2. 항성 종족 |||의 별들3.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청색 주계열성4. 같이 보기

1. 개요

Blue main sequence star
성간물질이 뭉친 양이 태양의 13배를 넘어가 만들어진 항성. 표면 온도는 3만도에서 가장 뜨거운 경우 무려 5만5천 도에 이른다.
이 별들은 매우 희귀하여 5000만개 중 2~3개에 불과하다. 이유는 큰 질량이 뭉쳐서 별이 생길 확률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적은 것도 있겠지만, 이 별들이 살아 있는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이 별들은 워낙에 많은 질량이 뭉쳐서 태어났기 때문에 주계열로 성장이 끝난 별 주위에도 별을 만들고 남은 가스가 둘러져 있어서 지구에서 볼 때 빛을 차단한다. 따라서 이 별에 대한 연구는 작은 별들에 비해 많이 제한되어 있다.

이들은 수명이 짧아 태어난 곳에서 멀리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지구에서 관측하면 특정 구역에 O형별과 B형별이 모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를 OB성협이라 부른다.

2. 항성 종족 |||의 별들

초창기 별들 중엔 태양의 500배 이상의 질량을 가진 별들도 있었으며 이들은 생을 마치고 거대 블랙홀 생성, 퀘이사와 초기 은하 형성에 기여했다.

이 별들은 금속을 함유하지 않아 CNO 순환이 불가능했다.

이 별들은 또한 PP 반응으로 그 크기를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중심핵이 수축하게 되고, 온도가 1억 4천만 도를 넘어 헬륨이 융합할 수 있다.
이후 적당히 탄소가 융합되면 CNO 순환이 일어나 별은 다시 밝아지고 주계열로 진입한다.

3.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청색 주계열성

* 추가바람

4. 같이 보기



[1] B형 주계열성과 O형 주계열성이 일정 주기를 두고 공전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