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30 13:42:47

집(동음이의어)

1. 보금자리2. 확장자 ZIP3. 바둑 용어
3.1. 승패를 가리는 기본적인 단위3.2. 사활
4. <로스트 인 블루2>의 집5. 김성동의 소설6.

1.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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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게

본래 보금자리의 의미 외에 특정 음식이나 물건을 취급하는 가게나 업소를 ○○집으로 부르기도 한다. (예: 쌀집, 빵집, 술집, 고깃집, 중국집, 맛집)

2. 확장자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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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둑 용어

파일:attachment/Go_House.jpg

3.1. 승패를 가리는 기본적인 단위

상하좌우 네변에 같은 색의 바둑돌을 놓아 그 안에 다른 바둑돌이 침입할 수 없는 점 하나의 공간으로, 바둑의 승패는 이 집을 얼마나 많이 만드느냐로 갈린다.

기풍에 따라 돌을 잘 잡아내느냐, 집을 완성 시키느냐의 차이는 존재해도 가장 바둑의 궁극적인 목표임은 마찬가지. 집을 세는 것은 계가라고 부른다.

3.2. 사활

사활에 있어서 자신의 대마가 상대방에게 꼼짝없이 포위되었을 때 그 안에서 두 집을 지을 수 있으면 살고 그렇지 못하면 죽는다. 궁도 항목의 그림을 참고.

두 집을 지었다고 해도 그 중 한 집이 제대로 된 집 모양이 아닐 경우가 있는데(이를 '옥집'이라고 부른다) 이런 경우는 살지 못한다. 다만, 옥집삶이라고 해서 옥집이 집이 되어 살아나는 특이한 형태도 있다.

4. <로스트 인 블루2>의 집

표류자인 주인공들의 임시 거처.

게임 시작 시에는 동굴로 시작하며 2, 3번째 집은 직접 만들어야 한다. 아이템을 착실히 모아왔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다. 대체로 나뭇잎을 다량으로 모으는 것이 귀찮다는 이야기가 많다.

재료는 다음과 같다.
1~4단계: 통나무 4개, 로프 4개
5~6단계: 통나무 3개, 로프 3개
7단계: 통나무 3개, 로프 3개, 나뭇잎 10개

집을 완성하면 집안의 자잘한 도구까지 모두 완성되어 있다. 최초의 집(동굴)의 집안 도구와 연동되기 때문이다. 단 파트너는 직접 데리고 와야 한다.

5. 김성동의 소설

1989년에 출판된 김성동의 장편가정소설. 전체적인 줄거리는 31세 노처녀 '이순실'이 삶과 세상의 질서에 대해 다소 독특한 마인드를 가진 소설가, '김영복'을 만나 그와의 교제를 나눈 끝에 그의 인간다운 면을 발견하게 되고 결혼생활까지 하게 된다는 내용.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내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가기에 아내가 겪는 고부갈등과 부부간 애증과 함께 한 가정의 며느리가 되어 이러저러 눈물겨운 결혼 생활을 하지만 그 고난을 꿋꿋이 이겨내려는 아내 이순실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다만 초판이나 개정판 모두 90년대에 발간되었으므로 웬만해선 검색해도 안 뜨는 데다가 알고 있는 사람도 드물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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