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19 03:46:32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파일:오늘 밤은어둠이무서워요.jpg
장르 순정, 일상
작가 김진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2014. 09. 21. ~ 2015. 03. 17.
연재 주기 일 · 월
단행본 권수 1권 (2015. 07. 27. 完)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등장인물5. 복선6. 단행본7. 기타8. 관련 문서

1. 개요

한국의 일상 웹툰. 작가는 나이스진. 집에서 독립하게 된 작가가 연애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2. 줄거리

뜻하지 않은 시기, 어쩌다 시작된 김진의 독립생활. 그녀의 자취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

3. 연재 현황

파일:네이버 웹툰 로고.svg 네이버 웹툰 연재작
{{{#!wiki style="margin: -5px -10px; 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전체 네이버 웹툰 연재작


네이버 웹툰에서 2014년 9월 21일부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에 연재됐다. 2015년 3월 15일 총 49화로 완결되었다. 3월 17일에 작가 후기가 올라왔다.

4. 등장인물

  • 김진
    작가 본인의 자캐이자 본작의 주인공. 부모님이 시골집으로 이사를 가며 어쩔 수 없이 독립하게 되었다. 당시에는 윤창 작가와 사귄 지 얼마 안 되었다는 식으로 묘사했으나 알고 보니 과거 얘기였고 당시엔 사귄 지 3년 되었다고 한다. 중간에 반려견 쎄씨를 잃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휴재하는 듯했으나 언제까지고 이럴 순 없어서 금방 털고 일어났다고.[1] 윤창 작가가 김진 작가보다 6살 연하라서 아랫집 시누이에서 '나도 꼭 도둑년이 되고 말리라' 라고 했던 결심을 실현시켰다. 이로써 김진 남매는 전부 6살 연하와 결혼했다.
  • 이윤창
    김진의 남자친구. 웹툰 작가 연말 모임으로 고깃집에서 처음 만나 김진과 같은 테이블에 합석 후 연애하게 되었고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프로포즈를 해 김진 작가의 로망을 실현시켜 주지만 본인 성격 때문인지... 불꽃이 터질 때 넋 놓고 감상하는 바람에 조금 바뀌었다... 고양이를 두 마리[2] 키우고 있고 이 고양이들은 결혼한 지금도 김진 작가와 같이 키우고 있다. 비위가 약해서 잘 토하던 김진 작가가 비위를 좋아지게 만든 애들이라고.[3] 정황상 아랫집 시누이 때 이미 사귀었던 것으로 보인다. 김진 작가가 부르는 애칭은 남자애라고 한다. 6살 연하임에도 존대를 하는데 김진 작가가 밝히기를 6살 어리다고 함부로 대할까봐 존대하는 것이라고.
  • 쎄씨
    김진이 키우는 수컷 견공. 종은 말티즈. 성격이 까탈스럽고 말버릇은 '~르르르'이다. 웹툰 특별편에서 노환으로 인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것이 알려졌다. 쎄씨는 부모님이 계신 시골집 앞마당 감나무 아래에 묻어줬다고 한다.
  • 부모님
    김진 남매의 부모님이다. 시골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김진이 독립하게 만든 장본인. 쎄씨를 잃었을 때 정말 많이 슬퍼하셨다.
  • 김건
    김진의 오빠이다. 가끔 김진을 감시하러 자취방에 온다. 부모님은 귀농하셨지만 아랫집 시누이 때 그 집에 거주 중이라고.
  • 윤두나
    김건의 아내이자 김진의 새언니이다. 김건과 마찬가지로 정말 가끔 나온다. 김진 작가가 디즈니랜드에서 프로포즈 받고 싶다고 했을 때 생쥐너구리로 바꾸면 현실적일 거라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김진 작가의 로망은 그대로 실현되었다.
  • 구리구리
    김진의 조카딸이다. 본명은 규리지만 규리라는 이름보다 구리구리라는 별명으로 더 잘 불린다.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가끔 나온다. 아랫집 시누이 작중 배경이 2012~2013년도였던지라 바가지 머리로 바뀌었으며 걷고 말도 했다.

5. 복선

  • 아랫집 시누이에서 김진이 자신의 결혼식과 프로포즈를 상상하는데 전부 키 크고 안경을 착용한 실루엣이었다.
  • 김진 작가가 연재했던 아웃백 만화에서도 남자친구의 모습이 키 크고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 아랫집 시누이에서 이윤창 작가가 직접 등장했었다.
  • 타임 인 조선 후기 축전에서 김진 작가의 축전이 등장했다. 심지어 혼자 2컷이다!!
  • 자신이 꿈꾸는 프로포즈는 디즈니랜드에서 불꽃놀이가 열릴 때 상대가 손가락에 풍선에 묶은 반지를 끼워주는 것이라고 세세하게 밝혔는데 한 독자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한 게 아니냐고 추측했는데 이 모든 게 제대로 들어맞았다!![4]

6. 단행본

01권
파일: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jp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5년 07월 27일

출판사는 예담.

7. 기타

  • 이 얘기 역시 과거를 다룬 작품이다. 그 때문에 과거형으로 서술되었다보니 당시엔 둘이 지금은 안 만나는 거냐고 오해하는 독자들도 있어서 작가 본인이 결별을 직접 부정했고 그 결과 10년 가까이 두 사람은 결혼해서 잘 사는 중이다.
  • 당시엔 윤창 작가와 사귄 지 3년 되었다고 한다.
  • 타이틀에 연애가 있다고 했을 때 독자들이 배신한 거냐며 절규했다...
  • 당시는 물론이고 지금도 웹툰작가 커플이 흔치 않았기에 둘이 사귄다는 소식에 실검에 올랐던 적이 있었다. 독자들은 둘이 사귄다에 1차로 놀랐고 일상툰 작가가 애인을 공개한 거라 2차로 놀랐다.[5]

8. 관련 문서



[1] 당시엔 정말 많이 울었다고 한다. 괜히 펫 로스 증후군이 있는 게 아니다.[2] 이름은 뱅구와 아봉이[3] 고양이 항문 닦아주는 것도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4] 심지어 당시 작가의 말은 새겨들은 상태임이었다.[5] 일상툰에서 애인을 공개하는 건 크나 큰 리스크인 게 둘이 헤어지기라도 하면 난감하다. 독자들이 다른 의미의 성지순례를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상툰 작가가 애인을 공개하는 건 주로 결혼을 약속한 경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