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15 18:22:25

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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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한국어 표기법
분철
끊어 적기
연철
이어 적기
중철
거듭 적기
풀어 적기 발음대로 적기
관련 문서: 한글 맞춤법 · 표기 심도 · 한국어/맞춤법/역사

1. 개요

1. 개요

連綴. 연이어 씀. '이어 적기'라고도 한다. 한 음절의 종성을 다음 자의 초성 위치로 이어서 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없어', '님을'을 '업서', '니믈'로 쓰는 것이다.

연철은 조선시대에 널리 쓰였던 한글 표기 방식이지만 조선시대에도 분철은 쓰였다. 연철은 실제 발음과 더 가깝지만 완전히 발음대로 쓰는 발음대로 적기와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실제 발음에 따라 '없어'를 '업써'로 쓰면 발음대로 쓰기가 된다.

간단한 예시는 다음과 같다.
분철 표기)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중철 표기) 구름믈 벗서난 달처럼
연철 표기)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933년부터 1989년까지 'ㅄ', 'ㅆ' 뒤에는 '-읍니다'를 쓰는 것이 옳은 표현이었는데, 1933년 이전에 '-ㅄ습니다'와 '-ㅆ습니다'도 겹받침 없이 '-ㅂ습니다', '-ㅅ습니다'로 쓰인 것과 '오빠' 등이 '옵바' 등으로 쓰인 것에 착안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ㅄ읍니다' 발음은 /[-ㅂ씁니다/]이지만, '-ㅆ읍니다' 발음은 /[-ㄷ씁니다/]가 아니고 /[-씁니다/]이다.

현대의 맞춤법에서는 사용되지 않지만, '설거지'처럼 어원에서 멀어진 표현이나(옛말은 '설겆다'의 파생명사 '설겆이') 일부 조건(얼룩 + -이 → 얼루기 등)에는 사용된다.

한편, 음가에 따라 읽는 것은 '연음'이라 한다. '맛있다'을 [마싣따]로 읽는 것은 단순 연음이고, [마딛따]로 읽는 것은 받침 소리인 ㄷ을 연음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