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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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68b7,#010101><colcolor=white> 이름 | 야미탬(ヤミテム) | |
| 성별 | 없음(무성) | |
| 성우 | | 타카하시 시게오[1] |
| 서반석 | |
| 성우 (도라에몽으로 위장했을 때 한정) | | 미즈타 와사비 |
| 채민지 | |
1. 개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남극 꽁꽁 대모험의 중간 보스.과거 효가효가 별 사람들이 만든, 얼어붙은 신전을 지키는 록호퍼펭귄 형태의 석상. 도라에몽의 모습으로 둔갑하는 등의 의태 능력을 지녔으며 헬멧을 물어 파괴할 정도의 괴력이나 상대의 입을 묶어 벙어리로 만들어 버리는 마법도 사용할 줄 안다.
2. 작중 행적
처음에는 도라에몽의 모습으로 얼어있었으며, 해동되자마자 본모습으로 변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쏼라쏼라 거리며 주인공 일행을 공격하다 도라에몽의 급속냉동등에 다시 냉동당해 완전히 기동 정지된다. 당연히 주인공 일행은 이 사태에 곤혹스러워하고, 일행은 10만 년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위해 타임 벨트로 시간여행을 감행하게 된다.
10만년 전에서는 도라에몽으로 변장해서 진짜 도라에몽을 가둬 놓고 강탈한 방울과 4차원 주머니를 착용하고 주인공 일행을 속여 신전의 장치로 올려 천장에 달린 고드름으로 꼬치로 만들어 암살하려고 하지만, 진짜 도라에몽을 구분해낸 진구에 의해[2] 결국 가짜임이 들통나고 최후의 발악으로 본성을 드러내며 진구 일행을 끝장내려고 달려들다 카라의 급속냉동등에 또다시 냉동당해 완전히 기동 정지된다. 야미탬이 처음에 도라에몽의 모습으로 얼어있던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
이 녀석드으으으으으으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유언
유언
[1] 오와라이 콤비 사반나의 보케[2] 정확하게는 진구도 진짜와 가짜를 확실하게 구분하지는 못 했다. 그러나 의심을 받는 쪽이 진짜 도라에몽이라는 걸 본능적으로 감지해서 의심으로부터 도라에몽을 감쌌고, 이에 분노한 야미탬이 냅다 진구를 향해 공격을 한 걸 도라에몽이 구해주면서 진구는 물론이고 다른 일행도 야미탬이 가짜라는 걸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