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30 13:18:45

아삭

아삭
<nopad> 파일:아삭.jpg
시즌 2 ▼
파일:이보사판 아삭.jpg
<colbgcolor=#f53541,#2d2f34><colcolor=#f6c25e,#e0e0e0> 성우 한경화

1. 개요2. 상세3. 작중 행적4. 기타5. 관련 문서

1. 개요

아삭아삭!
대한민국의 아동 공부방 기업 아소비교육의 캐릭터이자, 해당 기업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인 마법여우 주비의 등장인물이다.

2. 상세

|시즌 1|<table width=500><table bgcolor=transparent><nopad> 파일:무인편의 아삭.jpg ||

|시즌 2|<table width=500><table bgcolor=transparent><nopad> 파일:사복 입은 이보사편의 아삭.jpg ||<nopad> 파일:교복 입은 이보사판 아삭.jpg ||
사복 교복
주비가 키우는 꿀사과. 원래는 그냥 사과였으나 유기농의 힘 덕분에 꿀이 많이 흘러넘치는 꿀사과가 되었다.[1] 처음에는 나비가 주비에게 자신을 거미로부터 살려준 것에 대한 감사로 받은 씨앗이었고, 화분에서 자라고 있었으나 나중에는 그냥 걸어다니게 된다.[2] 팔은 없지만 얼굴 밑에 난 잎 두개가 팔과 손의 역할을 대신했다. 말은 아삭이라는 말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은 뭐라 말하는지 다 알아듣는다. 자신을 노리려던 꾸르와는 처음에 대치했으나, 나중에 이런저런 일을 겪은 후에는 무난한 관계가 된다. 별명은 꿀사과이며, 꾸르와 바바가 주로 부른다.

이후 이보사 마법학교 편에서는 제대로 된 팔이 자랐으며, 입학 이전에는 노란 셔츠와 주황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3] 초기엔 어린 나이인지라 마법학교 입학 후에 적응을 못해 힘들어한 적이 있었으나 나중엔 적응이 됐는지 웬만한 수업은 잘 따라가며, 자신의 꿀이 마녀의 저주 등에 내성이 있는지라 이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때도 있다.

3. 작중 행적

  • 시즌 2

  • 3화에서는 칠교 조각으로 쓰레기차를 만들 때 뜬금없이 자신의 사탕을 꺼내버리는 병크를 저질렀다.
  • 4화에서 주비의 스쿨버스 앞에서 자신이 만든 물뿌리개를 갖고 자랑할려다 오히려 주비에게 한 소리 듣기도 했다.[4]
  • 6화에서는 밍밍과 함께 버스와 보행자 인형을 가지고 놀았으며, 헬로가 만들어준 VR 기기를 사용하던 도중에 바바와 함께 VR 세계로 빨려들어간다. 그러나 바바가 자꾸 위험한 짓거리들만 골라서 하자 걱정하기도 했으며, 나중에 주비와 친구들 덕분에 VR 세계에서 탈출한다.
  • 9화에서는 바바모야가 바꿔치기한 가짜 칭찬 스티커 판 때문에 주비와 꾸르가 부정행위를 하자, 하지 말라고 뜯어말린다. 그러나 둘의 성화에 못이겨 억지로 도와주던 중 땀을 닦다가, 그게 스티커에 묻어 둘은 물론 다른 친구들의 저주도 푸는데 성공한다.
  • 19화에서는 바바에게 받은 키가 잘 크게 해준다는 크림 때문에 꿀이 없어져 무려 대머리가 되는 수모를 겪었고, 설상가상으로 주비와 꾸르를 포함한 친구들이 그 모습을 보고 마구 웃고 놀려댄 탓에 멘탈이 제대로 붕괴해서 마음의 문을 닫을 뻔하기도 했다.[5]

4. 기타

5. 관련 문서


[1] 머리 위의 꿀이 물에 들어갔을 때 풀어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점성도 높은 듯 하다.[2] 다만 처음에는 걸음걸이가 불안정했던지라 주비가 아삭이를 위한 보행기를 만들어주기도 했다.[3] 기존에 나 있던 잎은 평소엔 흔적 기관처럼 남아 있는 듯 해 보였으나 18화에서 날개 대용으로 쓰기도 했다.[4] 그 뒤에는 다른 친구들과 미남의 얼굴을 알아내기 위해 같이 쫓았고, 미남이의 머리로 올라가 얼굴을 알아내는데 성공한다.[5] 처음에 아삭이 식당에서 모자를 쓴 상태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유니와 헬로에게 관심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케이티가 밥 먹는 데 모자를 왜 쓰냐면서 확 벗겨버려 같이 온 아이들이 폭소해버렸다. 그래서 아삭이 울면서 방으로 뛰쳐 들어가자, 주비와 꾸르는 어떻게 해서든 도와주려 했고 아이들 역시 어찌저찌해서 사과를 하려 했다. 그렇게 사과가 제대로 되나 싶었지만 바바가 어차피 다 봤으니 그냥 벗으라면서 모자를 또 벗겨버렸고, 다른 아이들은 물론 주비와 꾸르마저 정신줄 따윈 놔버리고 2차로 폭소했다. 그런데 머리에 언제 들어왔는지 모르는 파리가 앉을려다가 세번이나 미끄러져서 아이들이 3차로 폭소하는 것으로 화룡점정을 찍게 되었다. 그리고 머리가 어떻게 반질반질할 수가 있냐고 까는 바바와 모야는 덤 그렇게 결과는 아삭이가 친구들의 웃음과 놀림을 참다 못해 매우 서럽게 울다가 문을 쾅 닫아버리는 것으로 끝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