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2-25 22:45:38

실화일까?

실화일까?
파일:실화일까(1.jpg
장르 성인, 드라마, 옴니버스
작가 글: PYO / 그림: 딩졸
연재처 레진코믹스
연재 기간 2025. 02. 17. ~ 연재 중
연재 주기 매주 월, 화, 수, 목, 금
이용 등급 청소년 이용불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

[clearfix]

1. 개요

한국의 성인 웹툰. 스토리는 PYO[1]가 작화는 딩졸이 맡았다.

PYO 작가가 레진코믹스에 계속 연재해왔던 수많은 'OO일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옴니버스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한 에피소드 당 5~6회차 정도를 차지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다. 무려 평일 5일이 모두 연재기간이긴 하지만 그래서인지 한 회차당 분량은 상당히 적다.[2]

기존에 연재했던 다른 일기 시리즈와 다르게 '실화일까?'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본 웹툰은 몇몇 에피소드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3] 일부 허구픽션 에피소드도 있지만 정말 막장 스토리인데도 알고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들도 있다.[4]

2. 줄거리

미모의 피씨방 알바녀와 찰지게 합체한 썰부터,
유부남과 앞으로 뒤로(?) 대화하는 섹파 되어버린 썰까지.
당신이 보게 될 아찔한 19금 썰 만화, 실화일까?

3. 연재 현황

2025년 2월 17일부터 매주 평일에 레진코믹스에서 연재하고 있다. 평일 5일을 모두 연재하고 있지만 대신 한 회차당 분량은 상당히 적은 편이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는 우측에 (★) 표시, 허구 스토리는 우측에 (☆) 표시
  • 1~2화 : 유부남 남사친과 하룻밤 썰 푼다(★)[5]
    28살인 여자가 스토리의 주인공. 자신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남사친이 결혼을 한다고 하자 오랜만에 만나서 술을 마시고는 분위기가 달아올라 섹스까지 갔던 이야기. 당시가 한창 코로나-19가 유행했던 시국이어서 술집조차 22시에 문을 닫게되자 아쉬움을 느낀 둘은 근처 모텔방을 하나 잡아 그곳에서 계속 음주를 이어나간다. 술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정신이 혼미해져 점점 대화와 행동의 수위가 상승하기 시작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서로 침대에 누워 딥키스를 하며 섹스 직전의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런데 이 둘은 과거 대학생 시절에도 서로 만나 술 마시고는 택시에서 진하게 키스를 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서로에 대한 이성적 호감이 충분한 상태였고, 결국 분위기를 이기지 못하고 여주인공은 예비 유부남인 남사친과 사실상 불륜섹스를 하고 만다. 이후에는 서로의 몸에 길들여졌는지 몰래 만나서 자주 섹스하는 섹파로 발전하였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 3~8화 : 펜션 아줌마랑 포썸한 썰 푼다(★)[6]
    20대 남주인공이 자신의 절친 2명과 계곡 펜션을 잡고 놀았는데 그곳의 관리인인 미모의 아줌마와 넷이서 정신없이 포썸을 했던 이야기. 한창 성욕이 왕성할 20대 남성들이다보니 색기 넘치는 아줌마를 보고는 정신을 못차렸고, 결국 초면의 관리인 아줌마를 자신들의 술자리로 끌어들이게 된다. 하지만 아줌마도 이 3명의 남자들이 마음에 들었는지 오히려 적극적으로 그들을 유혹했고, 결국 이 4명은 펜션 방에서 정신없이 포썸을 즐기게 된다. 이후에 원래 1박2일만 하고 떠날 예정이었던 남주인공들은 2박을 추가하여 총 3박4일 동안 포썸을 즐겼고, 서울로 복귀하고 나서도 일주일 만에 또 그 펜션을 예약하여 현재도 즐기고 있다고 한다.
  • 9~14화 : 관음클럽에서 갱뱅한 썰 푼다(☆)
    성욕이 왕성한 30대 여주인공이 우연히 자신의 아랫집이 관음클럽이라는 것을 알아내게 되고, 그곳에서 평소에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갱뱅을 하게 된 이야기. 처음에는 아랫집에서 계속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자 항의차 방문하게 되는데 거기서 아랫집이 관음클럽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 여주인공. 처음에는 매우 당황하였으나 이내 자신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갱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결국 그 관음클럽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렇게 그녀는 관음클럽에서 처음에는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일하게 되다가 알바 시작 한 달째 되는 날 드디어 첫 갱뱅을 하게 되며, 현재까지 낮에는 회사원으로 밤에는 갱뱅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
  • 15~00화 : 룸방에서 일한 썰 푼다


[1] 일탈일기 등을 비롯한 'OO일기'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레진코믹스에 연재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토리 작가[2] 조금만 스크롤 해서 읽으면 어느새 회차가 끝나있는 수준.[3] 베이스가 되는 실화 스토리는 작가의 지인 또는 구독자들이 보낸 사연을 기반에 두고 있다.[4] 다만, 세부적인 스토리는 작가가 각색하여 웹툰화한 것이니 어느정도는 허구가 끼어있을 것이라서 100% 실화라고는 볼 수 없다.[5] 서울 구로동에 거주하는 김 모씨의 실제 사연[6] 대구 중구에 거주하는 이 모씨의 실제 사연. 스토리의 막장성이 심해 실화가 아닐 거라는 예상이 들 수 있지만 놀랍게도 실화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