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2:52:39

세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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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2. 커리어
2.1. 인디 시절2.2. WWE 데뷔와 더 리얼 아메리칸즈2.3. 폴 헤이먼 가이 이후 나락2.4. 타이슨 키드와의 태그팀 및 턴페이스2.5. 부상에서 복귀2.6. 더 바2.7. 홀로 RAW 복귀
3. 경기 운영4. 그 외5. 둘러보기6. 관련 문서

1. 프로필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Antoniocesaro_1_full_20120905.png 파일:external/www.wwe.com/antoniocesaro_1_full_20130807.png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Cesaro_2014.png 파일:external/www.wwe.com/Cesaro_stat--4b0e7c3c85cbea016f14afa2e05320a2.png
2012~2013 2013~2014 2014~ 2015 2016 ~
RAW
본명 Claudio Castagnoli
별명 Real American(...)
The King of Swing
The Swiss Super-Man[1]
The Swiss Cyborg[2]
출생 1980. 12. 27
신장 196cm (6'5")
체중 105kg (232 lbs)
출생지 스위스 루체른
피니쉬 무브 뉴트럴라이저[3]
세자로 스윙
샤프슈터[4]
크로스페이스
주요 커리어 WWE U.S 챔피언 1회
WWE 태그팀 챔피언 / WWE RAW 태그팀 챔피언 5회[5]
WWE 스맥다운 태그팀 챔피언 1회
초대 안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 우승
테마곡 Engerland(2012)
Miracle[6] (2012~2013)
Patriot[7](2013~2014)
Swiss Made[8](2014~2019)
SuperHuman[9](2019~)

2. 커리어

2.1. 인디 시절

고향인 스위스에서 만 20세가 되기 전인 2000년부터 레슬링을 시작해 유럽, 일본 및 미국의 CHIKARA, Combat Zone Wrestling, ROH, Pro Wrestling Guerrilla, 프로레슬링 NOAH 등에서 10년 이상 활동해 태그팀 타이틀을 획득한 적이 많다. 인디시절에는 주로 본명인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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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 바의 전신격이라고 할만한 빅맨 태그팀으로 CZW 출신의 크리스 히어로와 함께 'Kings of Wrestling'을 만들어 인디에선 사기 태그팀으로 많은 명경기를 연출하기도 하였다. 카스타뇰리의 파트너 크리스 히어로는 다름아닌 현 NXT의 캐시어스 오노이다. 원래 오노는 카스타뇰리와 함께 뛰던 시기에는 195cm,104kg의 인디에서 보기 드문 날렵한 빅맨 테크니션으로, 젊은 나이에 인디단체 CHIKARA의 헤드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CZW소속으로 ROH에 원정와서 카스타뇰리와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이던 A급 워커였다. 세자로보다도 인디시절 마이크웤과 캐릭터 수행이 좋아서 카스타뇰리가 올라간 이후로 항상 WWE에 올라갈 레슬러 1순위로 꼽혀왔지만 갑상선질환때문에 몸매관리를 실패해 심하게 살이 찌면서 콜업이 취소되었다. 크리스 히어로와 캐시어스 오노는 거의 다른 사람 수준으로 망가져서 오노의 몸매는 거진 브레이 와이어트 수준. 이때문에 한번 방출되었다가 NXT로 복귀해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푸짐한 몸매는 변함이 없어서 그럼에도 경기 운영능력은 전혀 떨어지지 않아서 여전히 귀중한 빅맨 워커로 활동중. 다만 이 갑상선 문제때문에 WWE의 스케줄을 소화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때문에 콜업을 어느정도 포기한 듯 하다.

어쨌든 킹스 오브 레슬링으로 날리던 이 시절에는 실제로 고향이 스위스였던지라 기술 이름에 스위스와 관련한 명칭을 많이 사용하였다. 유로피안 어퍼컷을 스위스 어퍼컷으로 부른다거나, 기술 이름에 알프스를 넣는다거나, 인디시절 필살기인 알파마레 워터슬라이드[10],리콜라 밤처럼 스위스 관련 이름을 붙인다거나.

ROH에서 최초로 롤업을 통해 승리를 챙긴 선수인데, 관중석에서 무지막지한 야유가 터져나왔다.

2.2. WWE 데뷔와 더 리얼 아메리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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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나와 함께 활동했던 WWE 데뷔초 U.S 챔피언 시절

WWE와 계약하머 안토니오 세자로란 링네임으로 데뷔 초기에는 FCW에 소속되어 딘 앰브로스, 허스키 해리스등의 선수와 경기를 했다. 2012년 4월 스맥다운에서의 각본상 트라이아웃 매치에서 승리하며 존 라우리나이티스와 계약을 맺어 WWE 섬머슬램(2012)의 프리쇼에서 산티노 마렐라를 이기고 U.S 챔피언이 된다. 무려 239일동안 타이틀을 지키지만, 2013년 4월 15일 RAW에서 코피 킹스턴에게 타이틀을 내주곤 새미 제인과 짧은 대립을 가지면서 NXT에서 명경기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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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RAW에서 세자로는 잽 콜터를 매니저로 맞아들이며 잭 스웨거와 함께 국수주의자 기믹의 스테이블 더 리얼 아메리칸즈에 가입한다. 콜터의 설명에 따르면 세자로는 "합법적인 미국 이민자이기 때문에 진짜 미국인(The Real American)"이라고 한다... 묘한 중독성 있는 구호 We the People,[11] 좋은 경기력, 젭 콜터의 마이크웍 덕분에 악역임에도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이후 잭 스웨거를 메인으로 시작한 스테이블의 중심이 세자로로 점차 옮겨갔다.

세자로는 돌프 지글러를 꺾고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4)에 출전하는데, 잭 스웨거는 크리스찬에게 져서 못 출전하는 등의 일이 겹치며 관계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2014년 2월 17일 RAW에서 존 시나와 대결하여 명경기를 만들어냈고, 다시 한 번 NXT의 페이퍼뷰 어라이벌에서 새미 제인과 명경기를 연출한 후 악수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당한 환호를 받았다.

2.3. 폴 헤이먼 가이 이후 나락

레슬매니아 XXX의 프리쇼에서 WWE 태그팀 타이틀 매치에 참여해 두 팀을 탈락시키나 세자로가 실수로 잭 스웨거를 공격하면서 더 우소스에게 패하고, 잭 스웨거의 패트리어트 락을 젭 콜터의 만류로 벗어난 뒤 세자로는 악수를 무시하고 세자로 스윙을 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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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안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에서 깜짝 등장하여 빅 쇼를 넘겨 우승한 후 빅 쇼와 악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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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RAW 트로피 수여식 때 젭콜터의 마이크를 빼앗고 자신이 폴 헤이먼 가이임을 밝힌다. 그리고 폴 헤이먼이 나타나 세자로에게 The King of Swing이라는 멋진 별명을 지어주며 세자로의 영입을 공식발표한다. 이후 6월 WWE 페이백(2014)에서 셰이머스의 U.S 타이틀에 도전해 패한 후 WWE 머니 인 더 뱅크(2014) 8인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래더매치에 참가하나 승자는 존 시나였다.

이후 9월 WWE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2014)에서 U.S 챔피언 셰이머스에게 도전하나 패했다. WWE 헬 인 어 셀(2014)에서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돌프 지글러와 3판 2선승제 경기가 부킹되나 2:0으로 깔끔하게 패했다. 게다가 존 시나 VS 랜디 오턴을 디스한 인터뷰 때문에 징계를 받는다는 루머 이후 별 각본없이 연패행진을 거듭한다.

2.4. 타이슨 키드와의 태그팀 및 턴페이스

2014년 연말부터 타이슨 키드와 태그팀을 결성해 WWE 로얄럼블(2015)에서 뉴 데이를 상대해 이겼다. WWE 패스트 레인(2015)에서 WWE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했다! WWE 레슬매니아 31에서 타이틀을 방어한 후 앙드레 더 자이언트 추모 배틀로얄에선 빅 쇼를 제거하려다가 반격당해 탈락한다. 그리고 WWE 익스트림 룰즈(2015)에서 더 뉴 데이에게 패배하며 타이틀을 다시 내줬다. 이 무렵 열성적인 팬들의 환호와 함께 선역으로 전환했고, WWE 페이백(2015)에서 재도전하나 패했다.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5) 엘리미네이션 챔버 WWE 태그팀 챔피언쉽 경기에서는 더 뉴 데이를 제거하려는 찰나 롤업에 당하면서 탈락했다.

이후 타이슨 키드가 사모아 조와의 경기 도중 심각한 부상을 입어 싱글 디비전으로 복귀해 새 피니쉬 무브로 타이슨 키드의 복귀를 바라며 샤프슈터를 선보였다.[12] 6월 29일 및 7월 6일 RAW에서는 존 시나와 WWE U.S 챔피언십 오픈챌린지 경기를 가져 상당한 명경기를 만들었다. 7월 6일 녹화가 끝난 뒤 존 시나가 세자로를 다시 링 위로 불러 격려하자 몇몇 팬들은 시나의 격려 연설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http://politicalrap.blog.me/220413242999 링크

7월 16일 스맥다운에선 루세프를 클린핀폴로 이겼다. 또 7월 20일 RAW에서는 존 시나, 랜디 오턴과 함께 케빈 오웬스&루세프&셰이머스와 메인 이벤트 경기를 가져 루세프에게 선보인 AA-세자로 스윙-슬링샷-RKO 콤보를 선보여 시나&오턴과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다.

7월 30일자 스맥다운에서는 당일 메인 이벤트에서 딘 앰브로스와 함께 태그팀으로 세스 롤린스&케빈 오웬스를 이기면서 스맥다운의 엔딩을 딘 앰브로스와 장식했다! 8월 3일 raw에선 미즈 tv에 케빈 오웬스와 게스트로 나와서 둘이 신경전을 벌일 때 팬들이 거의 다 들고 있던 Cesaro Section이[13] 인상적이었지만 WWE 섬머슬램(2015) 및 그 이후의 러와 스맥다운에서 케빈 오웬스에게 연패했다.

공석이 된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토너먼트 16강에서 웨인 루니의 도움으로 셰이머스를 이기나 8강 상대 로만 레인즈를 하드캐리해 멋진 경기를 만들고 패했다.[14] 이후 어깨부상으로 공백을 가지던 중 2016년 2월 13일 독일에서 열린 WWE 라이브 이벤트에 출연하여 기브스를 한채로 메인이벤트를 소개했다. 링크

2.5. 부상에서 복귀

4월 4일 RAW에서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No1.컨텐더를 정하는 4-Way 경기에서 부상으로 낙마한 새미 제인 대신 큰 환호를 받으면서 깜짝복귀해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15] WWE 페이백(2016)에선 경기 중 새미 제인케빈 오웬스의 난투극에 심판이 시선을 뺏겨 미즈가 탭치는 걸 보지 못한다. 이때 틈을 보여 미즈에게 롤업패를 당한다. 경기 이후 미즈에게 뉴트럴라이저를 시전하지만 이내 케빈 오웬스에게 제압당했다.WWE 익스트림 룰즈(2016)에서 새미 제인 및 케빈 오웬스와 함께 미즈의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에 도전해 4명 중 가장 큰 환호를 받으며 그에 걸맞는 활약을 하지만 새미 제인의 헬루버 킥에 뻗어있다가 미즈에게 핀을 내준다.

2016년 7월 19일 스맥다운의 라이브 전환과 함께 RAW로 드래프트 되었다. 이후 셰이머스와 대립해 WWE 섬머슬램(2016)에서 7전 4선승제 경기의 첫번째 매치를 치르기 시작해 3연패하지만 3:3까지 따라잡은 후 마지막 경기를 WWE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2016)에서 치르나 승부를 가리지못했다. 이에 다음 날 RAW에서 셰이머스와 서로 불만을 표시하다가 단장인 믹 폴리에 의해 셰이머스와 태그팀을 결성하게 되었다.[16]

이 시기부터 마치 007을 연상케하는 건배럴 시퀸스의 영상과 간지나는 양복차림으로 등장해, 양복을 뜯어버리고 순식간에 경기복으로 갈아입는 스위스 슈퍼맨이란 별명에 걸맞는 등장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전체적으로 세자로의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는 것이 주된 평가. 특히 입장곡의 도입부에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추가되어 입장곡 중에서도 최악을 달리던 게 상당히 괜찮게 변했다.

2.6. 더 바

믹 폴리의 명에 의해 셰이머스와 태그팀이 된 세자로는 티격태격 콤비가 되어 RAW 태그팀 디비전에서 거의 상대할 사람이 없었던 뉴 데이와 대립을 가지게 되었다. 어떨 때는 서로 잘한다고 칭찬하다가, 또 어떨 때는 서로 자기가 주도권을 갖겠다며 자신의 리드를 따르라고 티격태격하는게 하나의 밈이 되어 버렸다. 개그 태그팀 vs 개그 태그팀

이후 뉴 데이와 지속적으로 대립을 가져오다 2016년 10월 열린 WWE 헬 인 어 셀(2016)에서 뉴데이와 맞붙어서 DQ로 승리를 가져가나 타이틀을 가져오지 못했다.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우기고, 불협화음의 호흡을 보이는 것이 과거 태그팀 헬 노를 연상케 하고 있다. 거기다 셰이머스가 포즈하면, 야유, 세자로가 포즈하면 환호 이것도 예전에 미즈와 미즈도우 태그팀에서 나온 관객 반응들이다.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6)에선 셰이머스와 함께 완벽한 팀워크로 팀 RAW의 승리를 캐리했다. 그 후 믹 폴리와 스테파니의 부킹으로 태그팀 타이틀에 다시 도전해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갔으나, 재비어 우즈의 연이은 반칙으로 인해 패배하고 만다.

하지만 로드블록을 앞두고 열린 스페셜 이벤트 '트리뷰트 투 더 트룹스'에서 가진 도전자 결정전에서 승리해 다시 #1 컨텐더가 되었고, WWE 로드블록(2016) 당일 승리하며 1년 4개월동안 뉴 데이가 가지고 있었던 벨트를 빼앗아온다. 이후 새롭게 디자인이 바뀐 RAW 태그팀 챔피언 벨트의 첫번째 주인이 된 것은 덤.

WWE 로얄럼블(2017)의 kick off쇼에서 루크 갤로우스칼 앤더슨을 상대로 테그팀 챔피언 쉽 매치를 치른다. 몇 주 전 부터 RAW에서 태그팀 경기를 했을 때 셰이머스가 심판을 가격하여 DQ로 끝났었는데, 이번 로얄럼블에서는 심판을 링 밖에도 배치하여 사전에 방지하였다. 결국 루크 갤로우스칼 앤더슨에게 벨트를 빼앗겼다.

이후 빅 캐스&엔조 아모레 와 클럽 간에 대립으로 WWE 레슬매니아 33에서 트리플 쓰렛 래더매치를 가지게 되었으나, 당일 복귀한 매트 하디제프 하디의 참전으로 페이탈 포 웨이로 변경된 매치를 가졌으니 패했다.

레슬매니아 애프터 RAW에서 셰이머스와 함께 빅 캐스&엔조 아모레와의 넘버 원 컨텐더 매치에서 승리했다. 이후 WWE 페이백(2017)에서 하디보이즈를 상대로 태그팀 챔피언쉽 매치를 가지는 것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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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셰이머스와 태그팀을 결성했을 당시엔 등장시 따로 나왔지만 호흡을 맞추며 한 팀이라는 자각이 생긴 이후엔 둘의 등장씬을 하나로 합친 태그팀 전용 등장 연출이 따로 생겼는데, 세자로가 건배럴 시퀸스를 배경으로 먼저 등장 - 조명이 어두워지며 셰이머스의 음악이 나오며 셰이머스 등장 - 세자로는 셰이머스 뒤에서 팔을 X자로 교차 시키는 포즈로 셰이머스의 보조를 맞춰준 뒤 옷을 찢고 경기복으로 환복하는 식.[17] 2017년 2/4분기 들어선 여기에 드래곤볼퓨전 자세(...)가 추가되었다.# 특별한 이름 없이 셰이머스 & 세자로라고 소개되던 것과 달리 2017년부터는 더 바(The Bar)라는 태그팀 이름도 새로 생겼다.

레슬매니아 33에서 입고 나온 턱시도 상의에 킬트 조합이 반응이 좋았는지 4월 17일 RAW에도 그대로 입고 나왔다. WWE 페이백(2017)에서 하디 보이즈에게 도전했으나 패한 후 악수를 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하디 보이즈를 구타하면서 다시 턴힐하여 악역이 된다. 턴힐 이후엔 턱시도 대신 검은 자켓을 입고 나오는데, 오른소매엔 각각 스위스, 아일랜드 국기가, 왼쪽소매엔 EU국기가 패치로 붙어있다.본격 유럽연합

이후 RAW에서 치뤄진 태그팀 터모일 매치에 참가. 우승하여 다시 한번 타이틀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WWE 익스트림 룰즈(2017)에서 하디 보이즈와의 스틸 케이지 매치에서 먼저 탈출하여 개인 통산 3회 RAW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했다!

하디 보이즈와의 대립이 끝난 뒤에는 전 실드 멤버 딘 앰브로스 & 세스 롤린스와의 대립이 시작됐다. 딘과 세스가 티격태격할 때, 셰이머스와 그들을 기습하지만 오히려 공격당하고 쫒겨나자 결국 그 둘이 뭉쳐서 WWE 섬머슬램(2017)에서 챔피언십 매치를 치루는데 혈전 끝에 타이틀을 넘겨주고 만다. 이후 WWE 노 머시(2017)에서 리매치가 성사되었지만 또 다시 패배했는데, 슬링샷을 접수하다 실수하는 바람에 실제로 앞니 두 개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만다.[18][19] 부러진 치아 두 곳은 어쩔수 없이 발치를 한 뒤 임플란트 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하며, 이후부턴 검은색 마우스피스를 물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노 머시 이후엔 미즈와 연합해서 로만 레인즈를 트리플 파워밤으로 쓰러뜨린 다음 쉴드의 그 자세를 보여줬고, 이후 브라운 스트로우먼,케인이 합류하며 5:3 TLC 매치를 벌인다.미즈와 함께 스트로우먼을 숙청했지만 로만 대신 출장한 커트 앵글을 막다가 앵글 슬램에 나가떨어지고 패배한다.11월 6일 영국투어에 난입한 더 뉴 데이의 도움을 받아 더 바로서의 3번째 태그팀 챔피언에 오르지만 서바이버 시리즈 2017에선 스맥다운 택챔 우소즈에게 패배했다.12월 11일 RAW에서 로만을 상대로 오랜만에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에 도전하나 패배했다.
2017년 마지막 RAW에서 제이슨 조던과 함께 도전한 세스에게 타이틀을 뺏기자 2018년 첫 RAW에서 앵글에게 조던은 자격이 없었다고 지적한다.이후 조던과 경기를 가지지만 패배한다. 로얄럼블 2018에서 재도전 기회를 얻어낸 더 바는 조던의 트롤링 덕에 어부지리로 승리,통산 4회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한다.특히 세자로는 타이슨 키드와 함께 얻은 1회 기록까지 포함하여 개인 5회 챔피언에 등극하며 최다 획득 기록을 세웠다. 로얄럼블 직후엔 새로운 도전자가 된 타이터스 월드와이드를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패스트 레인이 끝나고 혼자서 도전자 결정전 배틀로얄에 나와 우승한 브라운 스트로우먼과 대립,레슬매니아 현장에서 꼬마팬을 섭외한 재치를 사용한 스트로우먼에게 완패하며 벨트를 내줬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섬머슬램 2018 태그팀 챔피언쉽 토너먼트전에 참전하려고 더바 그대로 복귀한다.

이 후 스맥다운 1000회 특집에서 빅쇼의 도움을 받아 쉐이머스와 함께 태그팀 타이틀을 탈환하고 통산 5회의 태그팀 챔피언에 등극한다.

2019년 1월 9일 스맥다운에서는 간만에 저주받은마이크웍을 선보였으며, 쉐인과 태그팀을 이뤄 도전하려는 미즈와 대립했다가 로얄럼블에서 타이틀을 내준다.

2.7. 홀로 RAW 복귀

코피 킹스턴이 WWE 챔피언에 오르면서 다시 뉴 데이와 대립할 것처럼 보였지만 셰이머스가 허리부상을 당하며 다시 혼자 활동하고 있다. 그러던 중 4월 22일 혼자 RAW로 이적하여 세드릭 알렉산더를 가볍게 꺾는다.

그리고 RAW 이적 후 괜히 시비를 걸고 경기를 가지는 컨셉으로 나오고 있다. 레이 미스테리오에게 시비걸고 경기를 했지만 패했고,[20] 머니 인 더 뱅크 직후에는 당일 페이퍼뷰에서 부상을 당한 리코셰에게 시비를 걸더니 다음 날 경기를 가져 승리했다. 그리고 드디어 촌닭스러웠던 등장 테마곡을 바꿨다. 녹색 LED 조명이 나오는 배경에 나름 나쁘지않은 곡이었다. 그후 리코셰와 2번 더 리매치를 치루지만 각각 웨스트 코스트 팝과 롤업에 연패한다.

6월 10일자 로우에서 US 챔피언쉽을 노리고 나온 리코셰의 뒤를 기습해 쓰러트리고는 자신이 도전자로 적합하다며 US 챔피언쉽에 도전할 뜻을 밝힌다. 그러나 후에 리코셰의 반격을 당했고 결국 선수들간의 난투극으로 이어진다. 이후 사모아 조, 바비 래쉴리와 팀을 이뤄 브라운 스트로우먼과 리코셰 그리고 미즈를 상대로 태그팀 매치를 치루는데, 스컬 크러싱 피날레와 리코셰의 피니쉬를 연속으로 맞고 핀을 내줘 패배한다.

이후 노 웨이 호세와 연이어 경기를 치루던 중, 7월 9일자 스맥다운에서 익스트림 룰즈 2019에서 벌어질 알레이스터 블랙의 복귀전 상대로 결정되며 오랜만에 페이퍼뷰 출장을 하게 되었다. 익스트림 룰즈 당일 경기를 주도하며 분전했지만 끝내 기습적인 블랙 매스를 맞고 핀을 내주며 아쉽게 패배했다. 그리고 이틀 뒤 스맥다운에서도 리매치를 벌이지만 마우스피스가 날아갈 정도의 강력한 블랙 매스를 허용하며 결국 패배, 알레이스터 블랙을 상대로만 2연패를 기록했다.

3. 경기 운영

세자로/경기 운영 및 기술 참고

4. 그 외

  • 인디 시절부터 같은 레슬러인 사라 델 레이와 교제하고 있다. WWE는 NXT를 개편하면서 세자로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그녀를 퍼포먼스 센터의 코치로 고용했는데, 델 레이는 리타-트리쉬 시대에 여성 선수들의 트레이닝을 맡아 큰 성과를 이뤘던 핀레이의 후계를 잇는 뛰어난 트레이너란 평가를 받으며 여성 프로레슬링의 새 시대를 열었다.
  • 원래 링네임인 안토니오 세자로가 세자로로 줄여지게 된 것은 2014년 2월 중반부터다. WWE 팬들이 좀 더 링 네임을 쉽게 기억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로, 빅 E 랭스턴 역시 빅 E로 링 네임을 변경하였다.그렇게 에릭 로완은 로완이되고 루크 하퍼는 하퍼가 되었으며 무스타파 알리는 알리가 되었다 회장님이 나이드셔서 선수들 이름 기억하시기 힘든가 보다
  • 이탈리아계 스위스인으로 4개의 공용어가 사용되는 스위스 출신이니만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한다. 공용어인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를 모두 사용하고, 오랜 미국 생활 덕에 영어도 잘 사용한다. 악사나와 다니던 데뷔 초기엔 이 5개 국어 능력을 깨알같이 기믹으로 써먹기도.
  • 인디 레슬링계에서 잔뼈굵은 마이크 쿼켄버시와 함께 CHIKARA의 헤드 트레이너를 거치면서 CHIKARA의 인디 레슬러들의 훈련에 참여하기도 했다. 다만 김남석과 안면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훈련받은 레슬러 중에 이름이 알려진 레슬러는 아직 없다.
  • 다른 선수에 비해서 유륜이 독보적으로 큰 편이다. 덕분에 경기 때마다 눈에 아주 잘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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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디 오턴존 시나의 대결이 지루하단 소리를 했다가 징계[22]를 받는 사건이 있었다. 그 후 2015년 2월엔 트위터가 해킹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커는 처음엔 세자로의 불평으로 보이는 말을 적다가 빈스 맥맨이 암걸려서 죽었으면 좋겠다, 이 회사와는 이제 끝이다.란 내용을 적는 등의 사고를 치고 세자로에게 계정을 돌려주었다. 하지만 이후 별일없이 패스트 레인 2015에서 WWE 태그팀 타이틀을 차지했다.
  •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 세자로의 테마를 아카펠라로 부른 갤러의 글이 인기를 끌었다.링크
  • 타이슨 키드와 태그팀을 맺고도 개인 테마곡을 쓰는데 타이슨 키드가 "우리가 헤드폰을 쓰고 나오는데는 이유가 있다."며 마음에 안든다는 것을 표현했고, 세자로도 여러번 자기 테마곡을 디스했다.
  • 빈스 맥맨이 스티브 오스틴 쇼에 나와서 자신에 대해 내린 평가가 시원찮자 다음 날 바로 빈스의 사무실로 찾아가 빈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도전을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패기를 보이기도 했는데, 예스맨보다 도전하는 모습을 좋아하는 빈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는지 몇달 뒤 태그팀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23]
  • 위상에 비해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이다. 그걸 입증하듯이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과소평가" 부분에서 무려 4년동안 1위를 차지했다(...). 2017년에는 셰이머스와의 태그팀이 어느 정도 흥행이 되서 인지 루세프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었다.
  • 머리가 길었던 시절에는 유럽인 특유의 느끼한 장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며 얄미운 악역의 역할을 주로 수행했다. 하지만 탈모를 겪은 후 강제로머리를 박박 깎고 WWE에 입성한 이후에는 장발 시절보다 외모에서 풍겨나오는 카리스마와 강인함이 크게 늘어나 현재 최강 선역 중의 한 명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되는 발판이 되었다. 탈모되고 용 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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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 영의 인터뷰 프로그램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007 컨셉으로 입장하면서 뜯어버린 양복은 본인이 다시 꿰멘다고 한다. 학교에서 재봉기술을 배웠다고.
  • WWE 드래프트/2016을 통해 RAW에 배속된 이후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스맥다운이 아닌 RAW로 향해서 마음에 안들며 선수들이 돋보여야 하는데도 커미셔너와 GM이 모든 주목을 독차지하고 있다며 화난 어조로 이야기했다. WWE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도 올라가 있어서 슛을 가장한 워크일 확률이 높다. 그러나 멜처에 따르면 실제로 드래프트와 관련해 현재까지도 깊게 좌절해 있는 상태라 한다
  • 2016년에는 왼쪽 어깨쪽에 약간의 부상이 있는지 스포츠테이핑을 한 채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17년 7월에 들어선 이 스포츠테이핑이 오른쪽으로 옮겨갔다.
  • 2017년부터 재비어 우즈의 게임채널 UpupDowndown에 자주 출연하고 있다.
  • 세자로가 WWE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는 팬들 사이에서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데, 가장 유력한 주장은 '하이-미드카더나 태그팀 스페셜리스트 정도가 한계' 라는 주장이다. 그 이유는 상위권 기량을 가지고 있지만 마이크웍을 비롯한 연기가 너무 딸린다는 점. 똑같이 미드카더 정도가 한계인 선수의 대표주자인 미즈가 정 반대의 이유로 한계점에 도달한 것과는 차이라면 차이.그래도 미즈는 벨트도 다 만져보고 레메 메인 이벤트도 뛰어봤는데... 레슬링 회사에서 레슬링 잘하는놈이 레슬링 못 하지만 연기 잘 하는 놈보다 더 대우를 못 받는 아이러니 돌프 1승 추가
  • 2019년에 주로 유망주 선수들과 대립하면서 그들을 띄워주는 역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일례로 리코셰와 짧은 대립을 통해 그가 RAW에 안정적으로 자리잡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알레이스터 블랙과의 대결서도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적절히 조율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5. 둘러보기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 과소평가된 선수[24]
타이슨 키드
(2012)
세자로
(2013 ~ 2016)
루세프
(2017)
2014년 안드레 더 자이언트 배틀로얄 우승자
세자로 빅 쇼

6. 관련 문서



[1] 선역일 때의 별명[2] 셰이머스와 함께 턴힐 후 새로 생긴 별명[3] 커리어를 거치며 피니셔가 바뀌어도 계속 이 이름을 고수했다. '무력화한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출신국가인 스위스가 '중립국(Neutral country)'이라는 점에서 따온 이름이다.[4] 2015년 6월 태그팀 파트너 타이슨 키드가 큰 부상을 당하며 싱글 디비전으로 복귀 후 키드의 쾌유를 바라는 의미에서 대신해서 쓰고 있다.[5] 타이슨 키드와 1회, 셰이머스와 4회로 이는 최다 횟수이다.[6] 자세히 들어보면 딘 말렌코의 WWF시절 테마와 상당히 겹친다![7] 리얼 아메리칸즈 시절 잭 스웨거의 테마를 같이 썼다.[8] 최악의 테마곡이다. 앰뷸런스 소리도 별로지만, 그 뒤 나오는 멜로디는 더 듣기싫을 정도로 유치하다. 그래서인지 앰뷸런스 소리만 내고 바로 셰이머스 테마로 바꿔버린다. 음향팀도 어지간히 듣기 싫은 모양. 게다가 세자로가 싱글 경기에서 승리해도 셰이머스 테마를 튼다. 사실상 사장된 테마곡인 셈[9] 5월 20일 RAW, 리코셰와의 싱글매치에서 첫 공개했다[10] 알파마레는 스위스 슈비츠주 페피콘에 위치한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 워터파크이다. 오히려 WWE에서는 아예 '스위스'블레이드 라는 이름이 붙어버렸다.[11]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붙이고 해야 한다.[12] 더불어 팔에 착용한 암밴드에도 키드의 이름이 붙어있다.[13] WWE가 나눠준게 아니라 한 팬이 손수 7000장을 인쇄해서 나눠준 거라고 한다. 이어서 다음 날 열린 스맥다운에서도 한 팬이 자발적으로 인쇄해 플래카드를 돌렸다고 한다. 이후로도 세자로 섹션 카드섹션은 세자로의 경기 때마다 크던 작던 어김없이 등장하고 있다.[14] 데이브 멜처는 이 경기에 4.25성을 줬다.[15] 양복에 선글래스 차림으로 나왔는데 이 양복은 빠르게 벗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007을 패러디해 등장했다.[16] 원래는 세자로가 이긴 다음 스맥다운으로 이동할 예정이었으나 세자로가 곧 계약이 종료되는데 연장 계약 체결이 아직 안돼서 그렇다고 한다.[17] 영상 시작부터 1:00까지[18] 딘 앰브로스의 슬링샷에 딱히 실수가 있다고 보긴 어려운 만큼 완전히 본인 실수다. 굳이 원인을 찾자면 노 머시에서 이전과는 링포스트 색이 달라진게 원인이 아닌가 싶긴 하다. 원래 레슬링 테크닉 하나는 알아주는 선수인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 말이 딱 들어맞게 되었다.[19] 애초에 링포스트 슬링샷 자체가 시전자는 다리를 잡고 던지는 포즈만 취하고 접수자가 점프해서 링포스트에 부딪히는 셀링을 하는 기술이라 전적으로 세자로의 실수이다.[20] 선역시절 시그니쳐 무브였던 스위스-원-나인(619과 동일기)을 레이에게 시전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21] 여담으로 슈츠를 입은 두 사람을 비교해 보면 쌍둥이는 아니더라도 제법 닮았다.[22] WWE측에선 부정하고 있다.[23] 존 시나와 러에서 열린 메인 이벤트 경기 중 네번째 손가락을 폈는데, 이는 네번째 손가락이 바로 기회를 얻어 성공하겠다는 의미의 브래스 링을 의미했다고.[24] 최다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