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2-24 08:08:11

버스트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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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폼
1. 개요
1.1. 획득 경로1.2. 언어별 명칭
2. 성능3. 치장 파츠4. 여담5.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더욱 강렬한 속도로 돌아온 버스트 A2! 폭발적인 가속도로 맹렬히 돌진한다.
*순간 부스터 가속이 증가하고, 지속 시간이 감소된 모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등장하는 카트바디.

1.1. 획득 경로

  • 상점: 버스트 A2 패키지 (24,900 캐시[1]) / 단품 (22,500 캐시)
    2025년 1월 9일 - 2025년 2월 13일 (패키지)

1.2. 언어별 명칭

언어별 명칭
<colbgcolor=#f5f5f5,#2d2f34> 한국어 버스트 A2
한자(번체) 爆烈 A2[2]

2. 성능

등급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카트바디#s-2|
일반
]]
튜닝
속도형
부스터 가속 8 ■■■■■■■■
드리프트 가속 6 ■■■■■■
부스터 시간 7 ■■■■■■■
부스터 충전량 5 ■■■■■
속도
직선 속도 192km/h
부스터 속도 276km/h
출발 부스터 180km/h
헤어핀 감속 112~118km/h
주행 물리
안정성 중하
사이즈 준중형
몸싸움 중상
무게중심 중간

가속력이라는 버스트의 컨셉에 맞게 순간부스터의 가속력이 증가하고 순간부스터 지속시간이 감소된 카트바디이다. 쉽게 말해, 짧고 굵은 순부를 치는 타입이다.

출시되자 마자 나온 단적인 평가는 난이도도 성능도 코튼 A2를 씹어먹는 1대장으로 순간 부스터 가속력이 진짜 말도안되게 빠르다. 이의 부작용으로 연타 끌기가 불가능해졌으나 에초에 연타 끌기가 필요 없어졌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3]

타임어택도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가속력으로 인한 속력 포텐셜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웬만한 트랙들의 기록을 다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압도적인 멀티력에 비해 어택력은 그리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다.

직빨도 전혀 약하지 않다. 부스터 가속이 8로 이는 러비 A2와 동일한 수치[4]이며, 코튼 A2와 비교해서 최고속도가 뻥스탯인 샤이닝 소드 A2와 달리 버스트는 실제로 276~277km 사이에 있는 카트바디로 러비보다 느릴지언정 코튼보다 최고속도가 높다. 현재 출시된 카트바디들 중 유일하게 신속의 푸른 독니 A2가 최고 속도에서 버스트를 상대로 우위에 있으나 코너에서 자비없는 순부 가속에 따라잡히거나 오히려 거리가 멀어지다 보니 여전히 버스트를 상대론 한참 부족한게 현실이다.

단점은 매우 어려운 조종 난이도로 순부 지속이 짧고 가속이 높기 때문에 순부 연타를 거의 필수로 사용해야 하며 이때 카트를 제어하기 힘들기 때문에 속도를 주체하지 못하고 벽에 박거나 맵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나기도 한다. 때문에 고인물들의 고점을 최상으로 끌어내는 극단적 피지컬 카트바디라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카드맆 역사상 최강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카트바디로 코튼, 제노보다 더 높은 피지컬을 요구하는 초고수용 카트바디라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같은 실력이라는 가정하에 버스트를 이기려면 가속력으로도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압도적인 주행력을 선보여야 하는데, 이미 러비 A2는 버스트를 상대로 코너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출시 시점의 출시되지 않은 5대 라인업이 출시된다 한들 버스트를 압도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5]

압도적인 성능의 대가인지 조작 난이도는 최상급으로 이미 손가락 분쇄기라는 별명이 붙었던 코튼 A2, 제노 A2보다 더 극심한 순간부스터 몰빵형 카트바디이기 때문에 손가락이 박살나는 피로도는 역대 최고치라고 평가된다. 워낙에 카트바디 피지컬 요구도가 높다보니 코튼 때와 달리 공방이 버스트로 도배되는 일은 거의 없고 픽률은 코튼, 제노, 그 외 깡스펙형 카트바디들과 함께 양분하고 있다. 현재는 Centodieci en Bleu와 함께 1대장을 꿰차고 있다.

결론적으로 현재까지 유저들의 평가는 아무리 다루기 어렵다고 해도 밸런스 쪽으로 문제가 있을 정도로 고성능이라는 평가로 굳어지고 있다.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듯이 아무리 어려운 카트바디라 해도 이 카트바디 성능에 적응해가는 유저들이 점점 늘고 있고 초보자들과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으며 현재에 와서 깡스펙형 카트바디는 그냥 손 아플 때 쉬는 용도로 타는 예능용 카트바디가 돼버렸다는 평가가 주류다. 버스트 출시 이전 코튼, 제노 때만 해도 깡스펙형 카트바디들 역시 고점 자체는 좀 낮아도 플레이어의 실력이나 센스만 받쳐준다면 순부형 카트바디를 상대로 충분히 이길 수 있거나 못해도 비빌 수 있는 정도의 성능은 낼 수 있었지만[6] 버스트가 출시된 후 순부형 카트바디의 고점 자체가 천장을 박살내버려 플레이어간 실력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이상 깡스펙형 카트바디들은 순부형 카트바디를 이길 수 없는 지경까지 오고 말았다.

아무리 저점이 낮고 다루기 힘들다 해도 일반 유저들 기준에서도 최적화 이후 순부만 제대로 구사할 줄 알면 평균 이상의 성능은 보장하고 점점 실력이 쌓여 2연속, 3연속 순부를 다룰 수 있게 되면 카트바디 자체의 포텐셜이 급격히 올라간다. 이때부터 사실상 깡스펙형 카트바디를 탈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과연 이런 기괴한 순부 메타가 정상적인지에 대해 의문을 품는 의견이 상당히 많아졌으며 과연 버스트 이후 스피드전 밸런스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우려하는 반응 또한 많아졌다.[7][8]

게다가 캐주얼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를 하드코어 리듬 게임으로 만들어버렸다는 비판도 적지 않으며 실제로 일부 전프로, 스트리머들 또한 메타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의견을 방송에서 내비치고 있다.[9] 코튼이나 제노까지는 손가락이 피로하긴 해도 약간의 숙련만 거치면 연타 드리프트 정도는 초~중수 정도만 돼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을 난이도였지만 버스트의 경우 조작 자체가 더 어렵고 한번의 삑사리가 곧 패배로 이어지는, 유저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 되는 것과 별개로 너무 극단적으로 어려운 카트바디 조작 난이도가 과연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에 어울리는 기믹이 맞는지에 대해 의문점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10]

3. 치장 파츠

<colbgcolor=#4ba3da,#4ba3da> <colbgcolor=#fff,#191919> 파일:버스트 A2 휠.png
번호판 파일:버스트 A2 번호판.png
인게임에서는 휠과 번호판의 아이콘이 붉은색으로 되어있는 버그가 있다.

4. 여담

  • 테일 램프는 N1 엔진 때와 마찬가지로 버스트 라인업의 상징색인 청록색(구작 기준 밝은 옥색)으로 발광한다. 다만 버스트 N1 대비 투명도가 조금 낮아져서 테일램프가 조금 더 투명한 버그가 있다.
  • 5대 라인업인 만큼 타코미터의 모습이 변경된다.
  • 코튼 A2와 마찬가지로 파츠 시스템 시절 디자인 중 하나를 재활용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버스트 A2에 재활용된 파츠는 베타 시절에는 더미 데이터로 있던 것이다. 덕분에 유저들이 잘 모를 뿐더러 징하게 우려먹어진 C1 디자인에서 아주 약간 탈피한 모양새이다보니 디자인 자체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카트바디 바닥부분에 나이트우퍼의 음파 이펙트가 출력되는 버그가 있다. 평상시에는 안보이지만 R키를 칠 때 은근 거슬리는 점. 아마 더미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오다가 오류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5. 관련 문서


[1] 69,000 캐시에서 60% 할인된 가격이다.[2] Bào liè A2 / 폭렬 A2[3] 물론 원작 카트라이더에서도 V1 엔진으로 출시했던 버스트 시리즈는 X 엔진 시절까지 '버레기'라고 불렸던 별명이 무색해질 정도로 성능이 많이 환골탈태했지만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로 나온 버스트 A2 엔진만큼의 인상은 아니었다.[4] 다만 순간부스터 가속형이라서 그런지 최고속도 자체는 깡스펙형 카트바디보다 1km 낮아졌다.[5] 솔리드는 부족한 주행력을 몸싸움으로 커버치는 스타일이며, 마라톤은 순부메타와 완전 상극인, 러비 A2와 같은 지속형이다. 드리프트 특화형인 세이버가 그나마 기대를 받고 있으나 가능성이 높진 않다.[6] 사실 이것도 초반 한정으로 신속의 푸른 독니 A2가 나올 시점엔 순부형 카트바디에 대한 적응이 끝나고 연타 끌기, 고속 연타 등등 고급 테크닉을 숙지한 유저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깡스펙형 카트바디가 점점 밀리고 있는 추세였다.[7] 현재로써 플레이어의 실력이 된다는 가정 하에 버스트형 순부를 사용하는 카트바디를 이기는 카트바디는 없다. 깡스펙형 카트바디가 버스트형 순부를 이긴다는건 둘 사이의 실력차가 꽤 난다는 뜻이고 버스트 계열 카트를 타는 플레이어의 실력이 중~고수 정도만 돼도 깡스펙형 카트바디 고인물들을 상대로도 위협이 될 정도. 게다가 다른 5대 라인업 카트바디인 솔리드, 마라톤, 세이버 또한 컨셉이 버스트의 폭발력을 이길 수 있을지 미지수인지라 이대로 버스트라이더가 되는 것에 염려를 표하는 유저들도 많다. 난이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사실상 핑베몬, 업사이드 다운 메타 시즌 2라고 봐도 될 정도.[8] 옐로우 버스트 A2의 경우 감속 수치가 일반 버스트보다 낮아 같은 폭발적인 순부를 사용함에도 체감 성능이 노멀 버스트와 첸토디에치 블루보다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버스트형 순부를 사용하는 카트바디들은 감속으로 패널티를 주면 어느정도 밸런스가 잡힐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온다.[9] 일부 스트리머들은 메타가 기괴하다고까지 평가할 정도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기존의 부스터를 순부가 대체해버린 꼴이니 아예 게임 방식이 급격하게 달라진 것과 같기 때문.[10] 극단적인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컨셉인 것은 참신하지만 고점이 상상 이상으로 높고 난이도도 괴악하게 높기 때문에 오히려 수준이 높은 천상계에서 실력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현상을 보인다. 조금이라도 순부를 잘 다루는 유저가 이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잘 못다루면 쓰지 마라/안 쓸거면 그냥 져라'의 이지선다에 걸리는 괴상한 메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