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15 20:38:05

배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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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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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710e0f,#010101><colcolor=#ffffff,#dddddd> 장르 드라마
작가 박만사, 상겸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2024. 04. 20. ~ 2025. 12. 03.
연재 주기 목, 일
이용 등급 15세 이용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
3.1. 1부: 돼지엄마 편 (1화 - 106화)3.2. 인터미션 (107화 - 110화)3.3. 2부: 위기의 자영업자 편 I (110화 - 113화)3.4. 인터미션: 마음의 배달부3.5. 3부: 위기의 자영업자 편 II ( - )
4. 등장인물5. 비판

1. 개요

한국의 드라마 웹툰. 작가는 박만사, 상겸[1].

2. 줄거리

“내가 뭘 배달 한 거지?!“

팍팍한 생활고를 벗어나기 위해 고액 배달알바를 한 후 감당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고, 은퇴한 전설의 폭주족 형들을 만나게 된다.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24년 4월 20일부터 매주 목요일,일요일에 연재된다.

2025년 12월 3일 총 167화로 후기와 함께 완결되었다.

3.1. 1부: 돼지엄마 편 (1화 - 106화)

기효는 돼지엄마 일수의 작전에 낚여 마약 음료 배달 도중 실패호고 비용 500만원을 뱉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석연치 않은 점들이 있어 돼지엄마 일수를 파고든 기효. 결국 사기 일당을 소탕한다.

3.2. 인터미션 (107화 - 110화)

같은 집에서 주문 뒤 취소 혹은 '받지못했다'라는 신고가 반복된다. 알고보니 그 집의 아버지가 아들을 시켜 몰래 음식을 픽업하게 한후 곧장 주문취소를 하여 그 음식을 편취하려는 시도였다.

3.3. 2부: 위기의 자영업자 편 I (110화 - 113화)

부자지간 영업하는 음식점의 매상이 나오지 않는다.
아들은 배달일을 투잡으로 뛰려하지만 그러기엔 갑자기 주문이 폭증할 때도 있다.
오래된 식재료 사용하는 문제 등 조리철학으로 다투기도 한다.
비가오면 배달부가 잡히지 않아 음식이 매장 내에서 식어버리기도 한다

3.4. 인터미션: 마음의 배달부

114화 - 117화
기효는 배달일에 권태감을 느낀다. 이에 까스는 '마카롱 형님'을 소개한다. 마카롱은 중년의 남자로, 번듯한 직장을 다니던 사람이었다. 아들이 오토바이로 배달일을 하는 것을 탐탁지 않아 했고 '배달일 하려면 부끄러우니 차라리 나가 죽어라'는 망언도 서슴치 않았다. 그러나 진짜로 아들이 버스에 치여 사망했고 아들을 추모하며 자전거로 배달일을 시작한다.

118 - 122
기효는 폐 빌라에 떡볶이 배달을 간다. 여자가 문을 열었는데 자신과 성관계를 목적으로 떡볶이를 들고온 것이라고 착각한다.

3.5. 3부: 위기의 자영업자 편 II ( - )

4. 등장인물

  • 오기효
    주인공. 엄마는 도망갔고 중국집 배달일을 하는 아빠와 둘이 살고 있다. 어릴때부터 아빠 등에 업혀서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게 일상이었고 고등학생이 된 현재는 아빠 몰래 자전거로 배달일을 하고 있었다. 어느날, 같은학년 남학생 공영재로부터 현찰 500만원을 건네받고 마약을 배달해달라는 위험천만한 배달을 제안받는다. 처음에는 시키는 대로 순순히 배달을 해주고 끝내려고 했지만 현금을 빼앗으려고 쫓아오는 노숙자들을 피해 도망치다 배달 물품도 망가뜨리고 돈도 잃어버리고 말았다. 결국 예전에 명함을 받았던 '헤븐스 라이더'를 찾아갔고 그곳에서 오토바이 면허도 따도 잃어버린 돈도 매일 6만원씩 갚아나가고 있다.
  • 배민지
    오기효와 같은반 여학생. 기효의 언급으로는 반에서 가장 귀엽고 상냥한 아이며 동시에 그가 짝사랑하고 있다. 집안이 꽤 부유한 지 낡은 주택에 사는 기효와는 달리 고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과거, 본인도 실수로 마약에 손을 대는 바람에 공영재 일당에게 자신의 집을 아지트로 내주게 됐고 본인 때문에 덩달아 일에 휘말린 기효에게도 미안해 하고 있다.
  • 사진만
    오기효, 배민지와 같은반 남학생. 잘나가는 일진이며 초, 중학교 지역대장 출신. 배달하는 라이더들을 촬영하는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유튜버로 활동중이다.
  • 공영재
    오기효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남학생. 마약조직 대장이며 천하의 사진만조차도 그 앞에는 고분해진다. 배민지의 집에서 반상회를 즐기다 마라탕을 배달하러 온 오기효에게 500만원을 현찰로 건네주며 마약 심부름을 시킨다.

5. 비판

기안84의 작품 세계를 거의 똑같이 모방했는데, 그 단점까지도 답습했다는 비판이 많다.

개성도 밀도도 없는[2] 수준 미달의 작화와 밋밋한 연출, 목표와 맥락 없이 질질 끌기만 하는 처참한 서사, 회차를 거듭할수록 대놓고 줄어드는 분량 때문에 평균 별점이 6~7점대일 정도로[3] 독자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기안84도 웹툰 연재 당시 위와 같은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상겸 작가가 기안84의 나쁜 버릇만 잘못 배운 것으로 보인다. 오죽하면 실력도 없으면서 기안84와 박태준 덕만 잘 본 인맥빨 낙하산이라는 비아냥까지 듣는 지경. 결국 후기에서 상겸 작가가 오랜 친구였던 기안84의 인맥 덕을 본 것이 맞으며, 안 그래도 부족한 실력으로 과도한 스토리 확장 욕심을 부리고 주 2회 연재 스케줄까지 무리하게 소화하느라 만화의 완성도가 떨어졌음을 인정했다.

또한 한때 제작 스탭 크레딧에 작화 담당의 이름이 빠져있어 논란을 빚었다.
[1] 본명은 김상겸으로, 그림에서 보이듯 기안84의 어시 출신#이다. 만화에는 본인의 배달 경험도 반영되어 있다고 한다.[2] 일부 등장인물들의 팔에 새겨진 문신들이 없어졌다 생기기를 반복하는 등, 작가가 제 작품의 디테일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티가 난다.[3] 특히 얼마 없는 분량마저 도장찍기 그림과 빈곤한 서사로 대충 떼워, 무성의의 끝을 보여 준 105화와 120화는 순수하게 재미가 없어 2점대까지 추락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