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10069f><colcolor=#fff> 발란 BALAAN |
| 설립 | 2015년 5월 14일 |
| 대표이사 | 최형록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17, 10층 (역삼동,오렌지플래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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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발란은 대한민국의 명품 판매 플랫폼이다.팬데믹이 터지고 온라인시장의 유행을 잘 잡아, 한 때 기업가치 3200억원으로 평가받는 등 규모를 크게 키웠다.
평균 매출은 300억대로, 최대 매출은 900억에 달한 적도 있었다.
2. 미정산 사태
2.1. 미정산과 기업회생
팬데믹 종료 후 온라인으로 몰렸던 수요가 다시 정상화되고, 마케팅비용은 증가해 수익이 줄기 시작했으나, 돌파구를 찾지 못하여 결국 지난 2025년 3월 24일 미정산 사태가 터졌다. 피해규모는 13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란 측에서는 발빠르게 일주일만에(3월 31일)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2. 사기혐의 피소
셀러들은 최형록 대표 등 관계자 3명을 사기, 횡령, 배임 혐의로 고소하였다.
수익성 악화, 자본잠식, 미정산금 백억대 누적 등, 회사 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셀러들 앞에서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고, 뒤로는 기업회생절차를 준비하여 피해를 키웠다는 것이다. 자본잠식상태인 발란의 기업회생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면, 상거래채권은 우선순위가 낮으므로 셀러들은 미정산금을 거의 받지 못하게 된다.
셀러들의 단체고소 외에도 개별고소가 잇따라 최형록 대표는 현재 출국정지상태이며, 광역수사대가 강남경찰서에서 수사를 이관받아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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