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47a0> 출생 | 1878년 |
| 충청남도 남포군 동면 간치리 | |
| 사망 | 몰년 미상 |
| 사망지 미상 | |
| 직업 | 독립운동가 |
| 상훈 | 건국훈장 애국장 |
1. 개요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2. 생애
박정문은 1878년생이며 충청남도 남포군 동면 간치리 출신이다. 그는 잡화상으로서 생계를 유지하던 중 1908년 5월 8일 부여군 방생면 와라마리에서 박일복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부여군ㆍ정산군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박일복 휘하의 의병 16명과 함께 1908년 6월 20~21일 부여군 구룡리에서 체재하고, 그 후 정산군 미륵당리, 방생면 황산 등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었다.1908년 8월 21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이른바 강도죄로 종신 징역을 받고 공소하였다. 같은 해 10월 9일 원판결 취소로 징역 10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6년 박정문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