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04 02:12:44

모리나가 아이



1. 소개2. 작품목록

1. 소개

森永あい. 일본의 개그... 순정만화 작가. 국내에 가장 잘 알려진 대표작은 타로 이야기. 오카야마현 출신이다.

순정만화인 척하는 개그만화를 그리는 여성 만화가로, 순정코드와 깊은 개그 코드가 공존하는 전개를 취하고 있다. 출세작인 타로 이야기 이후 미운 오리 왕자님을 거쳐 극락 청춘 하키부를 2009년 말까지 주력으로 연재한 이후, 키라라의 별을 연재중.

주력 연재가 월간지 연재다 보니 각 권마다 텀이 길다. 특히 나와 그녀의 XXX는 격월간으로 연재하다 보니 단행본 발행 텀이 거의 1년~1년 6개월 수준. 한국에서는 북박스가 사경을 헤매는 통에 발행 간격이 안드로메다로 갔던 적도 있다!

오너캐는 초기에는 사람이 계란 뒤집어 쓴 모습이었지만 지금은 자기 첫번째 고양이 모습을 사용하고 있다.

코단샤의 공식 사이트에 2019년 8월 2일 급사 사실이 발표되었다. #[1]

2. 작품목록


[1] 현재, 출생년도는 불명인 상태. 일단 위키피디아의 자료로는 출생년도가 1981년으로 기록이 되어 있기에, 그 정보가 맞다면 향년 38세로 요절한 셈이지만, 작가의 첫 데뷔 작이 1993년도이므로, 그렇게 되면 초등학생(12세)때 프로 소년만화가로 데뷔했다는 얘기인지라, 신빙성이 매우 떨어진다. 그래서 일부 일본 팬들은 적어도 그녀가 데뷔했을 때의 나이를 20대 초반으로 계산해서, 대략적으로 향년 45~50세 정도로 추정중에 있다. 이후 정식적으로 공개되면 수정 바람[2] 정발된 책 제목은 스트로베리의 초화려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