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9-30 10:15:57

메이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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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이리스트트위터유튜브
니코니코 동화의 남성 우타이테.
마이리스트 상의 첫투고는 2011년 4월 7일에 투고된 키리토린.[1]
첫투고 당시 나이가 15살이었므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투고를 시작한 셈.[2][3]

신장은 175cm, 체중은 비밀.[4]
좋아하는 음식은 라멘, 스시, 컵 야키소바. 싫어하는 음식은 피망 당근 강낭콩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많기도 하네[5]
생일은 1월 13일. 2018년 기준으로 22세이며 현역 대학생이다.[6]
성인식은 20살이 되던 해인 16년 1월 11일에 했다.번역봇 트윗
대학 일정 때문에 바빠서 캐스를 못하는 날도 종종 있다.

목소리는 기본적으로는 소년스러운 톤이지만
음색이 독특하고 창법에 힘이 실려 있어 굉장히 박력 있게도 들린다.
노래할 때 무슨 곡이든 자신의 스타일로 안정감 있게 부르며, 재즈,발라드,어쿠스틱,고전 애니곡부터 락풍까지 딱히 가리는 장르가 없어 선곡 폭과 장르가 아주 넓고 다양하다.
투고 초반엔 주목받지 못하다가,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가 하프 밀리언을 달성하면서 조금씩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는 듯.
제일 좋아하고 자주 부르는 장르는 재즈다. 시이나 링고의 광팬이다.
[7]

2018년 3월 19일 드디어 최대 재생수 영상이었던 픽서가 니코동에서 밀리언을 달성했다!

2. 트리비아


실사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건지, 평소 서브계정에 셀카나 얼굴 사진을 꽤 자주 올린다. 라이브 직후에도 드물게 얼굴을 가리지 않은 셀카를 찍어 올린 적이 종종 있다.
과거에 찍은 셀카나 학생 시절 사진을 이것 보라며 올리는 일도 있다.
1분 정도의 짧은 목소리 동영상을 서브계에 자주 올리곤 한다. 주로 중얼거리거나 간단하게 노래를 연습하는 동영상.

트윗캐스를 엄청 자주 한다! 주된 컨텐츠는 우타와쿠[8] 이며, 일단 틀어놓고 얘기하다가 신청받은 곡 중 좋아하는 곡 위주로 아무거나 골라 부른다.
노래만 쭉 부를때도 있고, 친구 우타이테 캐스에 방송 킨 채로 몰래 들어가 관음하기도 한다. 어차피 금방 들킴
시간대는 자기 내킬 때에 그냥 키는 듯. 초저녁부터 새벽4시(..)까지 다양하다. 저녁10시에 시작해서 서브아카 캐스까지 이어져 아침5시에 끝낸 적도 있다고......
시청자수 또한 많다. 최대 동시 시청자수 2천~3천명, 평균 누적 시청자수가 1만명을 넘는 정도.
우타와쿠 자체는 평소 우타이테들이 꾸준히 혼자서 하는 노래 연습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고,
같은 긴 시간의 연습이라도 모두와 함께 소통하면서 부르는 게 더 즐겁고
모두의 코멘트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이 실력 항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더 선호한다고 한다.
실제로 우타와쿠 이외의 노래 관련된 연습은 일절 안 한다고.
우타와쿠 후반부에는 "발라드 타임"이라는 게 있어서, 신나는 곡만 쭉 노래하다가 지치면 발라드 타임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하고 그 이후엔 캐스가 끝날때까지 쭉 발라드 곡만 부른다.[9]이 때 기타나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부르기도 한다.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지는 날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캐스 마지막 곡은 항상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을 부르고 마친다. 본인이 스스로 그렇게 하기로 정했다고.
최근의 캐스 브금은 거의 언제나 징기스칸.미친 존재감
메이완2에서 이걸 불렀다고 함

베이스, 피아노, 기타를 칠 줄 안다. 가끔씩 서브아카에서 연습 캐스를 하기도 하는데,
우타캐스 중간중간에 보여주는 반주 실력도 매력이다.
주로 발라드 곡을 기타를 치며 부를 때가 있다.
그 외에 또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10월 17일 트윗캐스에서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LOSER 밴드 어레인지로 노래해보았다 영상에서 3분38초쯤에 드럼을 두들기던 사람이 자신이라고.?!
본인은 알아챌 줄 알았는데, 니코동에서도 트위터에서도 투고한 지 1달 넘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해서 결국 직접 밝혔다.이날 트윗캐스 코멘트는 사과와 혼란의 장
드럼 치는 사람 얼굴이 워낙 까맣게 꽁꽁 싸매여 있어서(...)메이쨩의 실사와 노래에 집중했던 리스너들은 아무도 눈치 못 챘던 듯.자세히 보면 치는 사람 얼굴이 마이크다(...)

왠지 실사밴드커버 영상에서는 꼭 이런 장면이 있다.
마루노우치 세디스틱에서는 마라카스를 흔들고 있다.

트윗캐스 장소를 거의 안 가린다. 남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하고싶은 만큼 캐스한다. 혼자 시부야 역에 선 채로 캐스를 틀어서 캐스를 듣고 찾아오는 팬들을 만나주기도 하고,
인터넷 전화로 팬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거나
사이토씨라는 랜덤통화 앱으로 자길 아는 사람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살 뺀다고 등산하면서 캐스하기도 하고(!) 목욕하면서 캐스하기도 한다(!!). [10] [11]
우타이테로써 처음으로 트윗캐스를 시작한 날짜는 2014년 2월 14일.
이때 시청자수가 총합 18명 최대 동시 8명이었다. 최근 2017년의 평균 동시 시청자수는 1400명~2000명 이상이니 약 77배 늘어난 셈.
본인이 이것을 트윗캐스에서 언급하며 스스로 놀라기도 했다.

밤늦게 일이나 약속이 끝나고 도보로 집에 가는 길에 주변이 어둡고 무서워서 못 견딜 때 가끔 서브아카 캐스를 킨다. 보기보다 겁이 많다.
길을 걷는 방송 도중 만취해서 차도를 건너는 아저씨를 도와준 적도 있다(...).
가끔 운전하면서 캐스하고는 하는데, 출발 전에 모바일로 방송을 틀어놓고 잘 보이는 곳에 두고선 운전하며 잡담을 하는 방송이다.[12]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을 때 자주 차로 태워다 주기도 한다고 하니 운전은 꽤 능숙한 듯.

2017년 4월 3일 새벽 4시에 유투브에 투고된 강남스타일은, 트윗캐스에서 일본어로 코멘트하는 한국인들의 수가 늘어난 것을 의식해 올린 듯 하다.
1분 정도를 불렀는데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것 치고는 발음이 꽤 정확하다.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족인 요자 귀엽다
여담으로 이날 진행했던 트윗캐스에서 다시 강남스타일을 불렀고, 발음이 정확한지 물어보기도 하였으며,
「한국어 모르는 것 치곤 정말 좋아」라는 한국인의 코멘트에
"진짜?부끄러워지네"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국인 리스너에 대해서는, 더 멀리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주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한국의 인기인 메이쨩」이라는 코멘트에 굉장히 부끄러워하기도.
트와이스 다현을 다현쨩이라고 부르며 엄청 좋아한다. 항아리게임 실황중 맨붕상태에서 "메이쨩~~~ 트와이스 조아ㅎㅐ "라는 말을 정줄 놓고 하기도 했다. 유투브에 영상이 남아있으니 궁금하면 확인해 보자.
드물지만 트윗캐스에서 TT를 부른 적도 있다.

생방송을 아주 좋아하고 자주 하는 우타이테 축에 속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짧은 잡담이나 노래하는 방송이고 게임 실황 방송은 거의 안 한다.
17년 여름에 요청으로 인해 트윗캐스에서 공포게임 IB를 한번 플레이한 적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 게임 실황은 특별히 없었다. 딱히 게임 실황 쪽에 관심이 남들만큼 크지는 않은 듯 하다.
트윗캐스 외에도 트위치, 니코나마, 그리고 많은 우타이테들이 관심을 갖는 Openrec.tv 쪽의 생방송도 한번도 한 적 없는데,[13] 유투브 스트리밍 쪽은 흥미가 있어 조만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그러던 17년 10월 26일, 마침내 첫 테스트 방송을 진행했다! 30분 정도의 짧은 방송. 당시 감기에 걸린 상태라 컨디션이 나빠 오래 진행하지 못했다.https://youtu.be/J9XU3f0oDcs
이 이후에 마인크레프트와 항아리게임을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나름 활발하게(?)활동하고 있다.

2017년 6월 4일,트윗캐스에서 티슈우마이맨이 본인이라고 언급했다.마이리스트 트위터
첫투고부터 메이쨩이 아니냐는 코멘트가 많았고, 이전에도 리스너들의 코멘트로 캐스에서도 자주 언급된 바가 있었지만 직접 자신이라고 본인이 말한건 이때가 처음이라는 듯.
왜 굳이 이런 계정이 만들어졌는지는 불명. 아마도 부계정쯤으로 쓰려는 듯 하다.
트윗캐스에서 티슈우마이맨상 엄청 잘 불러, 티슈우마이맨상이랑 콜라보 했으면 좋겠어(?)같은 드립을 리스너도 본인도 자주 치곤 한다.
나름 본인은 방송중엔 숨기고 싶어하는 듯하니, 어디서든 굳이 본인 아니냐고 언급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자.
현재 투고곡 리스트는 첫투고부터 차례대로
슬픔의 파도에 빠져, 리버시블 켐페인,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난센스 문학 등이 있다.
(티슈우마이에 관한 정보나 메이쨩 본인의 티슈우마이에 대한 추가 언급이 생기면 이곳에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팬네임은 메이파미(めいふぁみ). 메이쨩 family를 줄여 부르는 것이다. 메이쨩의 팬이라면 모두 다같이 가족이라는 뜻이라고. [14]
팬과의 소통이 비교적 잦고 소통하는 걸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버스를 빌려 메이파미들과 함께 소풍을 가는 이벤트를 연 적도 있다.[15]

라이브 경험이 꽤 탄탄하다. 주기적으로 열리는 원맨 라이브의 이름은 めいワン(메이완, "메이쨩 원맨"의 줄임).
2회차는 17년 8월 4일에 개최되었고, 오는 6월 3일에 메이완3도 개최될 예정이다.[16][17]

17년 1월 14일, 평소 친하고 자주 활동하던 우타이테 shack와 함께 Cyclo Caravan라는 명의의 앨범을 발매했고 투맨 라이브도 개최하였다. 길에 숨겨진 여우비는 이 합동 앨범의 수록곡이다.[18]

이외에도 ETA운동회, 초파티, XYZ, 각종 합동 라이브 등등
공식 행사나 라이브를 여는 일이 굉장히 많다.
17년 10월 새벽 트윗캐스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17년 한 해동안의 공식적인 스케줄은 다 합쳐서 28개라고. 거의 1개월마다 1개 이상의 행사를 치룬 셈.[19]
2016년에는 더 심했다고.10월 ETA할로윈 라이브 때 3일 연속으로 스캐줄이 겹쳐서 첫째날 행사가 끝나자마자 뒷풀이 끝나고 바로 자리를 떠서 이동 중인 차에서 자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리허설하고 무대에 섰다고 한다.
16년 8월달에는 거의 매일 스케줄이 있었다고...
메이쨩 본인은 트윗캐스에서 이것을 언급하며 행복한 일이라고 표현했다. 일할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본인에겐 행복한 일이라고 한다.

스턴건과 친하다. 그냥 친한 정도가 아니라 스턴건이 메이쨩을 엄청 좋아하는 듯.
메이쨩이 캐스를 하는 도중에 전화로 난입해서 언더바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드립을 치거나, 우타이테 Shack의 이름을 연발해서 듣는 메이쨩을 당황시키거나...Shack본인에게 들켰음
메이쨩은 매번 곤란해하지만, 본인에게 직접 말하기 뭐해서 매번 받아준다고(...)한다..
스턴쨩은 캐스 중 전화를 걸었을 때 어쩔줄 몰라하는 메이쨩의 반응이 재밌어서 즐긴다고.

위의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우타이테 shack와도 굉장히 사이가 돈독하다.
Shack에게 딱 걸렸던 날 본인은 전부 스턴쨩 탓이라고 해명했지만, 스턴쨩이 없는 개인 캐스에서도 샤크의 이름을 외치며 드립친 적이 가끔 있다.
9월 24일에 투고된 에프터나이트 원더랜드가 샤크 버전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았다고.
캐스 중에 Shack의 노래를 틀어 홍보해주기도 한다.
Shack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 지금까지 자기에게 화 한번 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20] [21]
Shack와 메이쨩은 콜라보로도 유명하다. 투맨 라이브를 열었을 정도.
메이완2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트윗캐스로 어게인 팬덤과 갑작스레 기싸움거의 유치원생 수준의 싸움을 벌인 적이 있는데, 캐스가 끝나자마자 바로 어게인이 먼저 오늘 미안했다고 LINE으로 사과했다고 한다. 거기에 메이쨩은 라인을 보자마자 전혀 화 안 났으니까 신경쓰지 마!라고 답장했다고. 어게인이 이걸 캐스에서 밝히면서 "뭔가 서로 귀엽지 않아?" 라고 덧붙였다.
어게인과는 거의 서로 까고 까는 친한 친구사이. 메이쨩은 어게인을 늘 잘생겼다고 깐다.

이레이 료(우타이테 라이루)와 유투브에서 만취 스트리밍을 진행한 적이 있다. [22]
발음과 텐션이 둘 다 거의 알아듣기 어려운 수준이다. 이로부터 얼마 안 지난 12월 10일에 발렌타인 기념 투멘 라이브 공지가 올라왔다.
메이완3공지 캐스에 이레이 료가 함께해 주기도 했다. 메이쨩은 라이루를 이레이 군 또는 이레료,
라이루는 메이쨩 또는 메이라고 부르는데 톤을 비슷하게 했을 때의 이 둘의 목소리는 오래 들어본 리스너가 아니면 정말 구분하기 힘들다.

엄청난 우덕이다.본인도 우타이테란게 함정
2008~2009년 사이에 투고를 시작한 전설적인 우타이테들의 이름들은 거의 다 기억하며 캐스에서의 언급이나 목소리 흉내도 잦은 편.
처음 니코동에 대해 알게 된 건 친구가 보고있던 유투브 영상 중, 당시 유행했던 우타이테 합쳐보았다 노심융해 합창 영상을 보게 되었고 그 멜로디가 계속 머릿속을 끊임없이 맴돌아서,
그 뒤로 이것저것 조사해보다가 그 합창에 포함된 우타이테 중 하나였던 애니마라는 우타이테가 제일 먼저 좋아하게 된 우타이테였다고 한다.
중학생 때부터 우타이테 리부의 리스너였고, 고등학생 땐 반 애들이랑 교실에서 소라루와 Gero의 노래를 틀어서 함께 들었다고.
심지어 우타이테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Gero라고 한다. 우탓테미타 혼에 실린 Gero특집의 인터뷰 중
"노래를 부르고 싶다면 넷뮤직이라는 게 원래 하고싶으면 언제든지 당장 할 수 있고 마이크랑 케이블만 사면 누구든 할 수 있으니까 하고 싶단 생각이 들면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동네 전자제품 가게에 들려서 3천엔짜리 헤드폰 마이크를 산 것이 우타이테 활동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이렇게 활동 계기가 되어 준 Gero와 9월 23일에 중병격발보이를 콜라보 투고하게 되었는데, 처음 콜라보하기로 결정된 날에 울었다고..
이외에도 와케아리 베지[23]의 Gero편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하고, 앨범 수록곡에 Gero와의 듀엣곡이 수록되기도 하고
니코초파티, 쨩게로소닉2018 등 각종 라이브에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기도 했다.[24]
게로씨와 함께 일할 수 있는 것이 지난 수 년간 자신의 우타이테 활동의 결과라고도 표현했다.
캐스에서도 Gero, 언더바, 아카틴, 소라루의 목소리 흉내를 특히 자주 낸다. 정말 똑같은지는 듣는 사람이 판단하기로..
서브아카 캐스 도중 이거 굉장하다며 자기가 좋아하는 다른 우타이테분의 커버 노래를 여러 곡 틀어서 들려주기도 하고,
멋있고 실력 있는 우타이테 이야기로 리스너들과 자주 열을 올리기도 한다.
그 외에도 다소쿠 미쨩 렌 포코타의 합동 앨범을 사서 엄청 들었다는 일화도 있고, 랩비트, vip점장, 샤몬 등등 과거 유명했던 우타이테들의 이름을 줄줄이 말하기도 했다. 평범하게 리스너로 살았었다고.
정말 지금으로써는 생각하기도 힘든 오랜 경력의 우덕임이 드러난다.[25]

상당한 트잉여이다. 공식계정의 총 트윗수는 무려 140k. 서브아카의 트윗수는 총 25.5k. 대학이나 라이브로 바쁜 날을 빼면 거의 매일 트윗을 올린다.
공식계정에 쓰는 트윗은 늘 항상 뭔가 느낌표가 많다는 느낌.

술은 엄청나게 좋아하는 듯. 트위터의 서브아카도 공식계정도 취중트윗이 가끔 있으니 참고해둘 것.
취하면 웃기다고 주변 지인들이 좋아한다.
마도츠키의 증언에 의하면, 메이쨩은 거나하게 취하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빨간책을 산 다음 빨간책을 반찬삼아 삼각김밥을 먹으니까 위험하다고.(...??)
취중트윗은 거의 서브아카에만 올라오고,
내용은 대체로 "취했습니다. 너네들 진짜 항상 좋아해" 하는 전형적인 고백 주정.
다들 뭔가 더 쓸까봐 걱정하지만 의외로 저런 트윗만 한두개 올리고 바로 잔다. 무의식이 단단한 듯...
취해서 셀카를 올리기도 하는데 보통은 다음날 본인이 일어나면 지워진다.

트위터의 내용이나 생방송 등을 보면 딱히 담배는 안 피우는 듯 하다.
밥먹은 뒤에 피워보고 싶어진 적은 있지만 피울 줄 모른다고.

여자를 엄청 밝힌다. 트위터 서브아카 계정 아이디가 OPPAIOJISAN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26]
섹드립이나 여자 얘기가 굉장히 많다. 서브아카에서는 여자 수영복 사진을 올린 적도(...)있다.

퍼스널컬러는 빨강,주황,노랑 계열.
일러스트에서는 짙은 갈색 머리에 갈색 눈을 가진 청년으로 많이 그려진다. 머리는 실제로도 갈색 곱슬인 듯.

메이쨩의 마스코트 캐릭터는 이것. 메이쨩이 손수 그린 것으로 추정.
왕자 컨셉의 침을 흘리고 있는 토끼인지 곰인지이다. 각종 PV에 메이쨩의 주요 컨셉으로 등장하며 유투브 썸네일로도 쓰고 있다.[27]
최근에는 라이브 굿즈로도 발매되고 있다.[28]

부모님과 함께 친가에 살고 있고, 남동생이 한 명 있는 듯 하다.
남동생은 17년 9월 17일 서브아카 캐스에 목소리로 출현한 전적이 있다.
[29] [30]
메이쨩이 우타이테인 건 가족 모두가 알고 있는 듯.
집에 방음시설도 재대로 갖춰져있다고 한다.

자기관리가 착실해서 트레이닝도 다니고 건강 보조 식품도 먹고 있다. 옷도 꽤 잘 입는 편.
운동을 좋아하고 근육량이 많다고 한다. 중학교 시절에 육상부였다고. [31]
키는 그다지 크지 않은데 어깨가 넓고 체격이 거대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몸무게가 비만이라는 말도 있고, 주변인들에게 살쪘냐는 말이나 못생겼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도 하는데 서브아카에 있는 라이브 사진이나 셀카를 보면 그렇게까지 못생기거나 뚱뚱하다는 느낌은 없다. 좌우지간 직접 라이브에 가서 판단할 일.오히려 꽤 준수하게 생겼다 덩치도 꽤 크다

위 일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야구를 굉장히 좋아한다. 야구장에 가서 맥주를 마시느라고 우타와쿠를 못 했던 날도 있었다.

요리도 좋아한다. 이레이 료(라이루)와의 발렌타인 투맨 라이브에서 관객들에게 나눠줄 쿠키를 직접 만들기도 했다.
특히 면류를 좋아하는데 라멘을 면과 육수까지 직접 만들기도 했다.

17년 3월 15일, 메이쨩 명의 1st앨범 「메이쨩의 머릿속은 대채로 이런 느낌입니다. 」가 발매되었다.[32]

17년 8월에 메이완 3가 신주쿠 BLAZE에서 개최되는데, 메이쨩 개인에게 있어서 최대 규모인 회장임에도 불구하고 1분만에 솔드아웃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매우 화제를 불렀으며 이 일이 야후뉴스에 기사화되어 메이쨩 본인까지 놀래키기도 했다. 메이쨩도 놀라고 메이파미들도 놀라고...
기사 링크 ←의 한국어 번역 링크 [33]
정말로 깜짝 놀라며 감사하다는 트윗을 올렸다.링크 1링크 2;;의 숫자에서 느껴지는 혼돈과 당황

3. 음반

3.1. 개인 음반

3.1.1. 1st 앨범 메이쨩의 머릿속은 대체로 이런 느낌입니다



발매일 : 2017년 3월 15일
트랙 곡 제목
01 마왕네 집은 대소동
02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
03 에일리언 에일리언
04 불모!
05 망상질환■Girl
06 마법소녀 행복론
07 디스토피아ㆍ지팡
08 Fairytale,
09 네가 좋아하는 책
10 밀크크라운 온 소네치카
11 Good Morning, Polar Night
12 나는 분위기를 못 읽어
13 도리챠레!!!!! feat. Gero
14 별의 노래
15 벛꽃색 눈물



[1] 프로필에 공개된 투고된 영상 목록에서는 2012년 5월 7일에 투고된마다라컬트가 첫투고인 것처럼 보인다.[2] 메이쨩의 캐스 12월 7일자 언급에 의하면 이 이전에 투고된 투고곡이 두 곡 더 있었다고 한다. 진짜 첫투고곡은 월드 이즈 댄스홀이고, 삭제하기 전까지의 최대 재생수는 100재생 3마이리스였다고. 첫투고곡은 집에 있던 헤드폰 마이크로 녹음했다고 한다.[3] 키리토린 이전에 투고된 노래들은 그때 당시의 메이쨩이 다 지워버려 이제 더는 들을 수 없다고 한다. 때문에 진짜 첫투고일이 언제인지는 미지수.[4] 트윗캐스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73kg이다.[5] 모두 본인이 쓴 내용.링크 최근 트윗캐스 언급에 의하면 새우도 굉장히 좋아한다고.[6] 트위터 프로필에 적혀 있다. 트윗캐스에서도 자신이 22살이라는 언급을 자주 한다.나 메이쨩!!22살!![7] 방송에서도 자주 언급하고, 캐스 브금에는 시이나 링고의 노래는 거의 단골로 등장하며 우타와쿠에서도 자주 부르고 투고곡도 몇 곡 있다.[8] (歌枠)노래부르는 생방송을 일컫는 말. 니코나마, 트윗캐스, 오픈렉, 유투브 등등 모든 노래하는 방송이 이에 해당됨[9] 아마도 슈퍼 나나호시 타임에서 따온 듯. 메이쨩은 나나호시 리스너이기도 하다.[10] 목욕 캐스는 특히 자주 하는데 당연히 카메라는 끄고 한다. 서브아카 캐스로 진행되고 주로 잡담이며 움직이거나 웃을때마다 찰랑거리는 물소리가 들리는 게 주목 포인트(..)[11] 정작 본인은 질문이 올 때마다 지금 목욕하는 중 아니라고 꼭 부정한다. 알고 있는 리스너들이 목욕 중이라고 언급하려 하면 태연하게 "너 그거 말하면 안 되는 부분이잖아!!" 하며 저지하곤 한다. 환풍기 소리랑 에코로 금방 알 수 있다(...)[12] 중간에 차 흔들림으로 폰이 툭 떨어졌을 때 내지르는 익룡스런 비명소리가 포인트[13] 게임 실황이 주된 일본인들의 방송 사이트. 한국어 공식 패치가 되어있어 한국인도 이용하기 쉽다. 실황 쪽으로 유명한 일본 유저들은 대부분 이 사이트를 주로 사용한다.[14] 표기를 햇갈릴 수 있는데, 메이쨩(めいちゃん)에서 めい를 따왔으니 이는 히라가나로 쓰는 게 맞고, 패밀리(ファミリー)에서 파미를 따왔으니 ぱみ가 아닌 ふぁみ라고 써서 めいふぁみ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다. pami가 아닌 fami임을 명심해 둘 것.[15] 일명 「메이쨩과의 소풍」, 이벤트는 가면을 쓰고 게스트와 함께 진행했으며 당일에 버스 안에서 트윗캐스도 조금 했다. 당일 그들의 버스가 달리던 고속도로가 사고로 인한 교통정체로 꽉 막혀 고생했다고...[16] 메이완3 공지 트윗링크[17] 1회차 당일 라이브 회장에 태풍이 왔다고 한다..[18] 라이브 당일 공연장에 엄청난 폭설이 내렸다고... 이쯤 되면 재앙신? 어게인 왈: "메이쨩이 큰 이벤트를 열 때면 반드시 대사건이 일어나니까"[19] 그것도 10월까지의 기준이라 이후 11월에 개최한 ETA운동회 등 10여개의 행사들을 합하면 더 많아진다.[20] 근데 의외로 둘이 대화하는걸 보면 메이쨩은 Shack에게 さん을 붙여가며 존칭을 쓴다. 샤크가 메이쨩보다는 연상인 듯.[21] 메이쨩이 본인 캐스 중에 갑자기 샤크에게 전화를 걸어 샤크상의 론도(←??)를 1절 열창했을 때에도 본인은 약간 당황만 했을 뿐 그냥 웃어넘겼다. 이에 리스너들은샤크를 모르는 리스너들까지 합해서 모두 입을 모아 "샤크상 좋은 사람이네"라고 칭찬했다..[22] 참고로 이날 라이브는 공식유투브에 남아있다.링크[23] 출연자가 재철야채가 되는 컨셉의 아메바TV 라디오[24] 게로와 관련된 스케줄 공지 전날의 메이쨩은 늘 감격 상태이고 자신의 활동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할 때가 많다.[25] 참고로 다 알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우덕=>'우타이테를 덕질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26] 저 알파벳을 굳이 번역하자면 슴가 아저씨[27] Bee,어게인과 함께 부른 라이브 수록 투고곡인 여름축제의 PV에 나오는 메이쨩 캐릭터가 이 토끼(?)모양의 가면을 쓰고 있고, Gero와의 콜라보곡 중2병격발보이에서도 메이쨩 캐릭터가 잠시 이 곰(?)의 침흘리는 표정을 그대로 짓는다.[28] 니코니코 초파티 렌덤 캔뱃지 굿즈에 잘 찾아보면 이 마스코트가 그려진 메이쨩 캔뱃지가 있다.[29] 메이쨩이 우타와쿠를 진행하던 중, 캐스 중인 걸 몰랐던 남동생이 메이쨩에게 차로 데리러 와 달라는 문자를 보냈고 메이쨩은 그걸 보자마자 2천명 이상이 보고있던 캐스를 급하게 마무리 짓는가 했더니 차로 데리러 가는 길에 서브아카 캐스를 키고서 남동생의 목소리를 출현시켰다. "지금 방송중인데 2천명이 보는 가운데 캐스 하던 도중에 너 때문에 끝내고 왔으니까 사과해" 하고 시키자 이에 남동생은 곧바로 "죄송합니다" 하고 영혼 없이 사과했고, 메이쨩이 좋은 형이냐고 질문하자 그냥 "네"라고만 대답했다.ㅋㅋㅋㅋ[30] 이때 남동생 분의 목소리가 너무 좋은 나머지 리스너들에게 '남동생 씨' 라고 불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31] 평일에는 육상부 클럽 활동, 주말에는 야구를 하느라고 당시에 굉장히 힘들었다고 한다. 시니어리그 이야기도 나오는 걸 보면 실력도 꽤 괜찮았던 듯.[32] 트위터에 공지된 날은 1월 13일.[33] 번역 출처: .허락없는 2차배포와 수정은 일절 금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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