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color=#fff> 류재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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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02020> 본명 | 류재관 |
소속 | 초자연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현무 1팀 |
코드네임 | 청동 |
1. 개요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의 등장인물.초자연재난관리국 출동구조반 현무 1팀 소속. 코드네임은 청동.
2. 외형 및 특징
꽤 젊은 목소리에 덩치가 크고 눈이 날카로워 꽤나 사나운 인상의 장신 남성.3. 성격
정중하고 목석같은 타입. FM의 공무원으로 김솔음이 정의감 있고 선량한 인물이라 생각하여 그를 높게 사고 있다. 성실하고 고지식한 타입.인명을 소중히 생각하는 직업의식 투철한 요원이며 백일몽 주식회사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다. 사람 목숨에 등급을 매기고 구해야 하는 사람을 선별해야 한다는 현실에 지쳐있다.
4. 작중 행적
5. 대인관계
5.1. 김솔음
연어 마켓에서 괴담과 관련된 식품을 찾고 있던 류재관에게 유쾌 테마파크!에서 얻어온 블루소다 츄러스를 판매했다.그리고 누군가 있었다에서 함께 산장에 갇힌다. 김솔음이 백사헌의 카세트테이프를 보고 말려든 선량한 민간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자 일전에 김솔음이 둘러댄 대로 초자연현상에 잘 휘말리는 체질이라고 생각하고 공무원답게 김솔음을 보호하려 한다. 김솔음이 크게 활약하여 초자연현상을 해결하는 데에 재능을 보였고, 거기에 은심장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고는 재난관리국 취직을 제의하기까지 한다.
검은 그늘 속에서 괴담에서 재회한
하필 김솔음의 재난관리국 신입 인적성 검사의 면접관이 된다. 김솔음의 이력을 알기에 백일몽의 스파이로 의심하지만, 김솔음의 사실을 기반으로 한 거짓말, 완벽한 모범 답변과 어수룩하게 꾸며낸 모습에 또 속아 김솔음에 대한 의심을 거두었다. 오히려 사이비 다단계 백일몽에서 겨우 탈출한 피해자로 생각해 동정하고, 이 때문에 김솔음의 편한 직장 생활에 대한 꿈이 깨지게 된다. 본래는 3주간의 임시 근무 이후 근무처가 배정되지만, 류재관의 권한으로 출동구조반 현무 1팀으로 임의로 배정되어 같이 일하게 되었다.
6. 어록
"좋습니다. 이제 자살하시면 됩니다."
74화
74화
"그놈의 회사!"
요원이 주먹을 꽉 쥐었다.
"당신들은 대체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역겨운 단체를 믿습니까!"
역린이라도 건드린 듯했다.
"인명을 그토록 하찮게 여기는 회사에서, 정말로 당신들 소원을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 겁니까?"
77화
요원이 주먹을 꽉 쥐었다.
"당신들은 대체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역겨운 단체를 믿습니까!"
역린이라도 건드린 듯했다.
"인명을 그토록 하찮게 여기는 회사에서, 정말로 당신들 소원을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 겁니까?"
77화
···스파이라면 굳이 저렇게 눈에 띄는 짓은 하지 않을 것 같기도······.
'젠장!'
온정적으로 봐주지 말자! 류재관은 입을 딱 다물고 못마땅한 기색을 유지했다.
132화
'젠장!'
온정적으로 봐주지 말자! 류재관은 입을 딱 다물고 못마땅한 기색을 유지했다.
132화
7. 여담
- '재'난'관'리국 요원이라서 이름이 재관이라는 의견이 있다.
- 김솔음과 연어마켓에서 거래했던 거래자. 연어마켓 계정 이름은 'T'. 연구용으로 괴현상에서 유래한 음식을 구하고 있다. 파형 등급 이상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