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7 16:30:38

로물루스&레무스

파일:prk47HGr.jpg
ロムルス・レムス (Romulus & Remus)
1. 개요2. 능력 자질3. 이능?4. 작중 행적
4.1. 팔명진4.2. 만선진

1. 개요

상주전신관학원 팔명진의 등장인물. 성우는 카이바라 에레나(PC판) / 효우세이(PS Vita판).

몽계육세력의 일각, 강아의 일원이자 키라의 부하인 인수부대 최대 전력.
호랑이를 넘어서는 거대한 늑대이며, 금단의 기계화 수술로 두 몸이 융합한 키메라의 모습을 하고 있다. 늑대의 두 머리 중 눈에 천을 감고있는 것이 레무스, 그렇지 않은 것이 로물루스.[1]

맹수 특유의 전투력과 마도과학에 의한 초자연적 무기들, 심지어 사람의 언어와 감정의 기미까지 이해하는 것을 보일 정도로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어, 틀림없는 강적이라 할 수 있겠다. 입장상 키라 밑이지만, 그 관계는 오히려 형제인 것처럼 강한 유대 관계를 가지고 있다.[2]

2. 능력 자질

레무스는 극법의 자질이 높으며, 로물루스는 주법의 자질이 높다.
그런데 그들은 두 몸이자 하나이기 때문에, 서로의 단점을 항상보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별다른 구멍이 없다.[3]
그 결과, 극법과 주법을 높은 수준으로 양립시키는 희귀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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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능?

이들 또한 황금안을 소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황금 안에 관한건 키라 항목 참조.

4. 작중 행적

4.1. 팔명진

공통분기인 제2장의 제4층에서 키라가 타고있는 전차, 임페리얼 에그를 끌며, 등장한다. 키라의 명령으로 요시야와 미즈키를 제외한, 남은 일행에게 로물루스가 구강에 모은 화염을 주법으로 발사하였으나[4] 갑자기 난입한 나루타키 아츠시가 막아서 남은 일행에게 큰 피해를 주지 못했다. 그후 요시야가 각성하는 모습을 본 키라와 함께 퇴장한다.

요시야 일행이 제4층 길갈을 통과하는 시험을 끝내고 제5층 가자에 도착하자마자 키라와 함께 요시야 일행을 습격한다. 키라가 직접나서서 싸울때, 로물루스가 주법으로 날린 포격을 날려, 마나세 아키라의 하반신을 날려버린다. 하지만 히라기 세이주로가 유인한 나키리 쿠보에게 키라가 위험에 처하자, 키라의 필사적인 만류의 명령에 불복종하면서 쿠보에게 달려든다.
  • 아유미 루트
키라를 잃고, 지휘체계가 혼란에 빠진 강아병들과 함께 나키리 쿠보에게 실시간으로 유린당하며 죽는다.
  • 린코 루트
키라와 함께 아마카스 마사히코의 권속이 된다. 그리고 로물루스, 레무스를 포함한 강아병 전체가 키라와 한몸을 쓴다는것이 밝혀진다.
후반에 키라, 로물루스, 레무스 이렇게 3명의 상반신이 접합된 모습으로 회복하여, 이부키 전함 안으로 들어온 히라기 요시야가도 린코와 전투를 벌인다.
요시야를 보낸 린코와 싸울때, 근접해서 싸우면 레무스의 극법으로 상상할 수 없는 스피드를 활용한 육탄전을, 거리를 벌리면 로물루스의 주법으로 포효를 날려 원거리 저격을, 방어를 할때, 키라의 순법의 초재생 능력을 이용해 타격을 입자마자 회복하는 콤보로 린코를 몰아붙이지만, 린코의 급단에 패퇴하고 만다.
  • 미즈키 루트(+ 그랜드 루트)
린코 루트처럼 키라와 함께 아마카스 마사히코의 권속이 된다.
가도 린코와 신기성의 야차와 최종결전을 벌일때, 3000명에 달하는 인간이 이어붙여진 수십미터 거인의 미간에, 인간의 모습으로 키라의 좌우에 함께 자리잡으며 등장한다. 나키리 쿠보의 마진으로 키라가 치명상을 입어 죽을 위기에 처하자, 자신들과 강아병 3000명의 목숨을 키라에게 스스로 바쳐, 키라와 하나가 된다.

4.2. 만선진

팔명진 행적에서 알 수 있듯이 키라와 한몸으로 활동하기에 기본적인 등장은 없으나, 나가세메달 이벤트에서 깜짝등장
드라마시디 메이드3자매에서 10대에 이미 유명한 아이돌가수로 키라와 함께 전신관 축제에 참가한다.

키라 항목 참조.


[1] 로마 제국의 건국자들의 이름을 딴 것으로, 이들이 늑대에게 길러졌다는 전승이 있기 때문인 듯.[2] 키라가 위기에 처하면, 키라의 명령을 무시하면서까지 지키려한다.[3] 근접전은 레무스가, 원거리전은 로물루스가 역할을 맡는다.[4] 당시 요시야는 세이주로를, 미즈키는 신노를 상대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