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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Dplus Kia의 팬덤을 일컫는 멸칭. '담원'과 '잼민이'의 합성어이다.[1] 팀명이 담원 기아에서 디플러스 기아로 변경되면서 '딮민이' 등으로 바꿔 불리기도 한다.본래 담원하면 너구리와 쇼메이커를 필두로 한 유쾌한 밈들과 수는 적지만 클린한 팬덤의 이미지를 가진 팀이었으나, 2020 월즈에서 3년 만에 LCK의 1부 리그 지위를 탈환하며 팬덤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로도 우승을 거듭하는 강팀의 반열에 오르자 팬 유입과 함께 악질 팬들도 같이 늘어났고 결정적으로 너구리와 고스트가 나간 후 팀이 점차 하락세를 타자 강력한 악성 팬덤으로 급부상했다.
그러다 2021 롤드컵에서 EDG를 상대로 통한의 업셋을 당한 후, 커뮤니티의 비난 여론의 타깃이 담민이들로 변경되면서 그 위세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2022 시즌부터는 젠지를 상대로 전패 중이며 T1을 상대로도 승률이 매우 낮은데다 2022시즌을 시작으로 디플러스 기아가 LCK 3강, 3강 판독기, 4강 판독기, 나아가 동부까지 추락하여 결승 진출은 커녕 2025년에는 월즈 진출조차 실패하고 있다 보니 갈드컵에서의 화력을 사실상 상실한 채 밈과 조롱받는 드립만 남은 과거의 악성 팬덤의 잔재가 되었다.
2022 시즌 이후 젠지의 부상과 함께 젠첩, 혹은 25년부터 제우스가 이적하고 슈퍼팀을 구상한 한화로 인해 일명 칰갈들의 수도 서서히 증가하면서 갈드컵 구도는 슼갈vs젠첩 및 일부 팀의 양강구도 속에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얘갈'이라 불리는 갈드컵을 즐기는 분탕들이 유동적으로 양쪽을 취사 선택하는 구조로 재편되었다. 남은 담민이들은 장기간 부진에 빠진 팀으로 인해 과거에 비하면 타 팀 선수를 공격하는 경우는 줄었으나, 켈린 등 팀 내적으로 특정 선수를 범인 취급하는 과도한 팀 탓 문화로 인해 외부에서도 이 점이 비판받기도 한다.
2. 비판 및 사건 사고
2.1. 오프라인 워마드 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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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 현 디플러스 기아 선수에 대한 비난
2020년 이후로 지속적인 성적의 하락세와 내적 문제 등 여러 문제가 터지며 팬덤의 기세가 사그라들었으나 여전히 슼갈, 젠첩 등 타 악성 팬덤과 마찬가지로, 쇼메이커는 물론 때로는 구 담원 및 디플러스 기아 출신의 '성골 선수'를 무조건 옹호하기 위하여 그들이 부진할 때마다 모든 것을 다른 선수의 탓으로 돌려 비하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고 있다.칸나, 켈린, 데프트, 덕담, 에이밍, 킹겐 등 수많은 선수들이 시즌 내내 무난하거나 기복이 심하더라도 상시 팀의 구멍 수준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실책을 몇 번 저지른 장면만을 거론하여 악성 팬덤에서 대부분 그 해의 범인 취급을 당하고 나갈 때까지 비난을 받기 일쑤였으며 선수를 옹호할 시 악성 개인 팬 취급을 당하거나 타 팀 팬덤 첩자라며 비난하는 편. 그 중 가장 비난받았던 선수는 다름아닌 켈린이다.
2.2.1.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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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스토브리그에서 너구리가 친정팀 담원으로 복귀한다고 하자 다시금 환영하다가, 휴식을 선언하자 또 한 번 너구리를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가 너구리가 2022 LCK 서머를 앞두고 복귀하자 언제 비난했냐는 듯 다시 환영하는 모습을 보이고, 은퇴 이후로는 담원의 레전드로 취급하고 있다.
2.2.2. 데프트
데프트 싫어하는 이유가 뭐임?23년의 데프트가 아쉬운 모습을 보이자 레고, 기프트, 나이도 많고 쓸모도 없는 늙고 비싼 원딜이라면서 선수의 경력을 폄하하고, 나이가 많으니 하드캐리 픽을 못한다는 주장을 펼쳐 데프트가 이적하기 전까지 켈린과 함께 조롱받는 대상이었다. 이를 지적하며 말리는 팬들에게는 데프트의 팬들, 일명 '뎊맘'이 여론 조작을 한다는 논리로 공격하여 커뮤니티 내에서 갈등이 심화되었다.
"승리 경쟁이 재미있어졌다", "현재 상태가 다소 피곤하다"는 등의 형식적인 그의 인터뷰 발언을 왜곡하여 데프트가 팀에서 정치질을 하고 인성이 나쁘다는 등 악의적으로 발언을 조작해 이적 때까지 KT에서 데프트를 미워할 것이라며 켈린과 함께 극단적으로 비난을 퍼부었다.
이후 데프트가 군대를 가고 당분간 휴식에 들어가자 "뎊맘을 욕한 것이지 데프트를 욕한 것이 아니다" 라는 논지로 말을 바꾸는 등 책임을 회피하기도 했다.
2.2.3. 켈린
극성 팬덤의 사이버불링으로 인한 대표적인 피해자. 22~24년의 점진적 하락세의 원인을 전부 켈린에게 떠넘겨 켈린이 3년 간 극심한 비하에 시달리게 되었다. 프런트가 켈린을 감싸고 돈다는 식으로 저질스러운 비하 목적의 만화를 제작해 유포시키거나, 나무위키의 켈린 문서에 모욕성 서술을 10000자 이상 추가하며 반달을 하는 등 악명이 높았다.물론 켈린 본인도 당시 선수 경력이 오래되었음을 감안하면 부진한 점이 많기는 하였으나, 엄연히 켈린은 디플러스 기아의 인게임을 전두지휘하는 역할이 절대 아니었으며 본인이 잘못한 것이 아닌 다른 라인의 잘못도 전부 뒤집어 써야 했을 이유는 전혀 없다.
더군다나 대표적으로 켈린을 사이버불링하기 위해 2023년에 만든 담원 응원 갤러리는 2024년 이후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씬 팬덤에서 악명 높은 xx 응원 갤러리 시리즈의 시초가 되고 말았다.
그 후 24년 후반, 켈린이 모함으로 교체되자 '켈복절'이라며 좋아했으나, 정작 그 모함도 시원찮은 성적을 보여 팬덤 내부에서 혼란이 불거지다 "베릴을 리턴시켜 영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담원 응원 갤러리의 주류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렇게 야심차게 영입한 2025년의 베릴도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주다 2025 월즈 진출에 실패하고 ASI마저 켈린이 이적한 피어엑스에게 준우승에 그치게 되어 켈린은 2025 올해의 탈출상이라는 별명이 붙어 복수를 이루게 되었다.
이후 피어엑스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에서 켈린이 "사람들이 자신을 감시하는 것 같아서 나무위키의 본인 문서를 보지 않는다."는 언급을 하고, 류 감독 또한 켈린에게 디플러스 기아를 이기라며 격려하는 등 켈린이 사이버불링으로 인해 심적으로 고통받았음이 간접적으로 드러난 셈이다.
2.2.4. 에이밍
서포터가 연달아 교체, 이적한 이후로 이에 적응을 못하고, 본인의 기복도 심해진 에이밍이 2025년 들어서 무리한 판단과 실책을 저지르는 경향을 보이자 이번에는 에이밍이 모든 패배의 원인이라며 비난하였다.아예 "24년의 켈린을 에이밍이 요청해서 내보냈다"는 식으로 극성 팬덤이 켈린을 모욕한 행위와 프론트의 판단을 에이밍 한 명에게 뒤집어 씌우기도 할 지경.
다큐멘터리에서도 김대호 코치가 에이밍의 부진을 지적할 정도긴 했지만, 문제는 켈린과 마찬가지로 에이밍이 모든 패배의 원인은 아니었다는 점이다. 25년 플레이오프에서 에이밍이 잘못된 판단을 하여 케리아의 그랩에 끌려 판이 기울어지는 사태와 ASI 결승에서 초기에 점멸을 사용하여 바텀 라인전이 힘겨워지는 등 패배의 스노우볼이 굴러가자, 모든 것이 에이밍이 원인이라며 분노하는 팬덤이 많았다.
그러나 이후 쇼메이커가 "빅토르의 스킬을 그랩으로 착각하여 그랩이 빠졌다며 콜을 한 것은 자신이었다. 에이밍은 이에 대해 몇 번이나 미안해 했다."라며 인터뷰를 하여 상술한 그랩 사태의 책임은 온전히 에이밍에게만 있지 않음이 밝혀지고, ASI에서도 야이애나 조합으로 잘못된 궁극기 판단을 하는 등 에이밍 단 한명의 실책만은 아니란 점이 드러났다.
2025 스토브리그에서 에이밍이 KT로 이적하고 베릴 FA 후 신인 듀오 스매쉬, 커리어를 영입하자 일명 4신인 로스터, 쌀먹 딮기라고 부르며 경악해 프론트가 에이밍-베릴 바텀 듀오를 의도적으로 따돌리고 놓쳤다면서 에이밍을 재평가하기도 했다.
2.2.5. 루시드
그 동안은 디플러스 기아 유스 출신의 성골 선수라는 이유로 비난에서 비껴갔으나, 3년 차에 가까워져 어느덧 신인에서 벗어나고 있음에도 실력이 제자리걸음이라며 서서히 비판을 듣다가 다큐멘터리에서 보인 고집있는 플레이, 쇼메이커, 베릴에게 버릇없는 언행을 한다는 점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허나 이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넘어서서 팬 커뮤니티에서도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 루시드 때문에 쇼메이커가 고통받는다. 루시드를 당장 방출하라"라며 인신 공격에 가까운 반응과 무리한 요구를 쏟아내었으며, "루시드의 팬이 그를 과하게 쉴드쳐서 비판하는 것이다, 그 전까지는 루시드를 옹호했다."라는 논리로 중국에서 사옥 앞에 루시드를 "황태자"라고 지칭하며 비난하는 트럭을 보냈음에도 이에 동조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디플러스 기아 부대표가 에이밍과 베릴이 없는 단톡방을 개설했다는 등의 근거를 대며 프론트가 루시드를 차기 프랜차이즈 스타로 밀어주고, 쇼메이커와 베릴을 지우는 것이라고 근거 없는 루머를 주장했다. 이 건은 부대표 및 프런트의 비판에서 그쳐야 하며 루시드 선수까지 싸잡아 비난받아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애초에 쇼메이커와 베릴은 몇 살이나 연상인 형이기에, 루시드가 장난으로 그런 발언을 하였던 것은 그들 본인과 내부에서 그 발언을 쏟아낼 때까지 용납하는 분위기로 인해 벌어진 일이며, 과거 팬들이 루시드를 무조건 옹호했다 해서 인신공격에 가까운 모욕이 허용될 수는 없다.
이후 김대호 감독이 개인 방송에서 "루시드는 그런 성격이 아니다."라며 루시드를 변호했다.
2.3. 과거 선수 폄하
T1과 페이커로 대표되는 과거에 걸출한 커리어와 업적을 쌓은 팀과 선수들에 대한 폄하로, 자세한 내용은 물로켓론 문서 참고.2021 시즌 당시 담원 기아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반면,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클로저와 주전 경쟁을 펼치던 페이커에 대해 악플러들이 과거 페이커의 성과를 폄하하고자 만든 억지 주장이 바로 물로켓론이고, 악성 담원 팬들과 담원 팬을 빙자한 롤갤러들이 과거 슼갈이 페이커의 경쟁 상대들을 악의적으로 비난하고 깎아내린 것을 미러링하여 이를 전파했다. 당연하지만 행태 그 자체로 충분히 비판받을 요소이므로 미러링이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이로 인해 1, 2세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팬들, 그 중에서도 특히 페이커의 팬들에게 큰 반감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