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0-26 21:50:43

김유정신인문학상


파일:kyjp3.png



{{{#white 2018 김유정 신인 문학상 시상 }}}
정지윤
판타스틱
엘라
(단편소설)
신전향
딱풀마녀
(동화)'
지이산
뭐라도
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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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공모 부문3. 당선작4. 같이 보기


1. 개요

김유정신인문학상(金裕貞新人文學賞)은 대한민국 소설가인 김유정(金裕貞, 1908~1937)의 문학혼을 기리며 역량 있는 신예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의 신인 문학상이다.

공모 부문은 시·동화·단편소설이다. 사단법인 김유정기념사업회강원도민일보사가 주최하며, 강원도, 강원도교육청, 강원문화재단, 춘천시, 춘천시문화재단, 신한은행후원한다.

상금시·동화 300만 원, 단편소설 1,000만원이다.

2. 공모 부문


3. 당선작

  • 제17회 2011년 : 홍이레 - 구멍(단편소설)
  • 제24회 2018년 : 정지윤 - 판타스틱 엘라(단편소설)

    • 신전향 - 딱풀마녀(동화)
      지이산 - 뭐라도 될 줄 알았다(시)

4.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