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4 03:05:54

가족놀이(스타크래프트)


1. 개요

소꿉놀이의 발전형인, 어느 게임에나 있는 가족놀이스타크래프트에서 유즈맵의 형태로 정착된 장르이다.

줄여서 '가놀', 'G.n'. 보면 알겠지만 Gajok Noli의 약자이다. 현재는 '집 가家'자를 방 제목의 가장 처음에 붙여 방을 식별한다.
2007년도부터 갑작스럽게 큰 인기를 얻게 된 장르이다. 이 장르의 맵은 수십가지가 있지만, 가족 놀이의 전신이 되는 맵은 '영화 만들기' 맵이라고 볼 수 있다. 그 당시의 '영화 만들기'는 많은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대단한 맵이었다. 이를 모방한 맵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발전과 변화를 거치며 현재의 단계까지 왔다. 가족놀이 유즈맵이 없을 시절엔 밀리로 직접 만들어 플레이했다고 한다.

이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점점 맵의 정체성이 "가족" 과는 관계가 멀어진다. 그냥 초기의 모티브가 가족놀이였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습적으로 쓰이는 듯 하다.

2.

이 장르를 플레이하고 싶은 위키러들을 위한 팁입니다.
하지만 각자의 플레이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인 내용들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비판적인 시각으로 판단하여 수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당신이 가족놀이를 다시 플레이 해볼 생각이거나, 처음 접한다면 지켜야 할 암묵적인 규칙들이 몇 가지가 있다.
가족놀이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문장을 타이핑하는 방법 중 'ALT' + '=' 키를 통한 공백 남용이 심한 스타일이 있는데, 가독성도 형편없기에 대부분의 가놀러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문체이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이 방법에 익숙하다면 띄어쓰기를 남용하지 않는 스타일로 고칠 필요가 있다.

처음 접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공방에 가서 말 없이 게임에 참여할 것이 아니라 이 장르를 처음 접하기 때문에 배우고 싶다는 말 정돈 하는 것이 좋다. 가족놀이는 앞서 적혀있듯 현재는 소수의 인원만이 즐기는 장르이기 때문에 공방 하나를 시작하는 데 단순히 6명을 채우면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의 성비를 3대3으로 맞추는 데 몇 시간이 걸리는 일이 허다하다. 그런데 이것에 끼어들어서 규칙도 어기며 자기 마음대로 플레이 하다 서로 헐뜯고 나가 버린다면 양쪽이 모두 불쾌한 경험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가르쳐주겠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야박한 장르가 아니기에 큰 걱정할 필요는 없다.

현재로써는 가놀맵 제작자의 공급이 0%에 달한다. 그렇기에 장르로써의 발전은 사실상 멈춘 것이나 다름없으며, 올드 유저들도 거의 다 떠나갔기 때문에 사실상 친목끼리나 매니아층만이 즐기는 장르로 전락했다. 처음에는 그저 가족놀이 그 자체로써 플레이어들끼리 마음 놓고 노는 방식이었지만, 이를 넘어서 그저 하나의 역할극이자 롤플레잉을 넘어선 수준으로 플레이하려 하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입장벽을 느끼고 꺼리거나 관심을 버리게 된 것이다. 상술한 문제점과도 연동이 되어 인식 또한 긍정적이지는 않은 편이다.

스타크래프트 맵 판에 EUD 기법이 도입되면서, 유닛의 이동속도와 그림자, 행동을 조작할 수 있기에 유닛 선택이 다양해졌다.

3. 목록

개인적인 감정에 휘둘려 해당 문서에 비방글 혹은 주소 등을 남기거나 훼손하는 일은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누구도 이 항목이 계속 업데이트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지금도 되는 중이다.

약 십여년 간 축적되어온 문화이기 때문에 제법 그 양이 방대하다. 거기에다가 뜨지도 못하고 사라져버리는 맵과 이것저것 많이 뜯어고친 수정판들도 있어서 모든 맵과 정보를 기록하기에는 본 항목의 여백이 부족할 수도 있다.

3.1. 판타지

3.2. 어반 판타지

3.3. 현대 배경


3.4. SF

3.5. 무협


3.6. 자유

3.7. 그 외

사실상 저기 위에 있는 모든 가놀에 19, ya, 女만, 女求 (여자 구한다를 줄였댄다.....) 이런것만 붙여도 바로 검열삭제물로 바뀐다. 검열삭제를 목적으로 만든 유즈맵도 있다. 그러나 그런 맵은 정말 알 사람만 아는 맵들이라서 생략.* Date Delighted You - 병맛 붕탁 참교육물이다.


4. 문제점

4.1. 높아진 진입장벽

처음에는 말 그대로, '가족'끼리 '놀이'를 하는 평범하고 마이너한 유즈맵의 일종이었다. 조금씩 회사놀이와, 여행, 학교 등등으로 범위가 넓어지면서 우리가 아는 TRPG, 또는 ORPG의 개념으로 나아가면서 역할극의 토대를 잡았다. 이 당시까지는 가족놀이는 마냥 마이너한 장르가 아니었고, 피시 서버에서 유즈맵 맵 검색의 반 정도가 가족놀이로 채워진 적도 있었다.

그러다 서서히 사람들이 더 높은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일명 '경험자'들을 모으면서 조금씩 공방의 눈높이가 올라가게 되었다. 예를 들어 모두가 아는 창법 검사라던지, 막 지은 닉네임[23]이 아닌 간결하거나, 고급스러운 닉네임[24] 인지의 확인과 말투[25], 성별 체크 등등을 꼼꼼하게 하게 된다. 이는 사람들을 개념적으로 구별하고, 알아내는 단계이며 어떤 장르든 이러한 행위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인기가 많아지면서 수많은 원본 맵들이 수정되면서 양산되면서, 무인전 시리즈와 비슷한 정말 오리지널하고 확고한 세계관과 설정을 가진 맵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는 스토리텔링을 하는 데 있어서 스타크래프트의 유닛과 지형 등이 매우 효율적으로 최적화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부터 읽어야 될 설정과 글들이 많아지며, 매니아적인 분위기가 몇몇 맵에 부여되며 장르를 맴돌게 된다.

그러나 점차 말 그대로 고급스럽고 퀄리티가 높은 맵을 추구하면서도, 설정을 읽는데 번거로움과 가독성을 따지면서 난이도가 어느 정도 갖추어져있는 맵은 줄어들게 되었다. 늘어나는 설정을 숙지하고 플레이해야만 하는데, 입문자나 초보자가 숙지하기엔 시간이 촉박한 경우도 많았고, 플레이하기도 전에 질리는 경우가 있어 사람들이 이런 맵을 피곤하게 여긴 탓이다. 결국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맵이 서서히 등장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일상맵이다.

일상맵이 보편화된 이후로는 공방엔 무조건 일상맵이 주루룩 퍼져 있다. 일상맵은, 우리가 아는 도시의 모습을 게임에 구현시켜놓았기에 난이도도 적고 신경써야될 것도 적기 때문에 현재의 가족놀이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로맨틱 판타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주로 플레이하기도 한다. 사람들의 필력에 따라 쉽게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그 외에도 나짓놀이나 어킹[26]등의 자유도가 높은 맵들이 있는데, 나짓놀은 자신이 원하는 세계관에 맞춰 지형을 꾸밈으로써 다른 플레이어의 것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고, 어킹은 한 관리자에게 세계관과 그에 맞는 상황을 대신 맡김으로써 원활한 플레이를 가능케 할 수 있다. 이제는 이야기와 설정에 얽매지 않는, 흔히 '자유도'에 사람들이 초점을 두면서 제한없는 플레이를 원하게 된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트렌드가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

현재로써는 가놀맵 제작자들이 모두 그만둔 바람에 맵 공급이 거의 없는 지경이다. 그렇기에 장르로써의 발전은 사실상 멈출 위기에 처했으며, 올드 유저들도 많이 떠나갔기 때문에 매니아층만이 즐기는 장르로 전락했다. 처음에는 그저 가족놀이 그 자체로써 가족끼리 노는 방식이었지만, 이를 넘어서 그저 하나의 역할극이자 롤플레잉을 넘어선 수준으로 플레이하려 하니 많은 사람들이 진입장벽을 느끼고 꺼리거나 관심을 버린 것. 상술한 문제점과도 연동이 되어 인식 또한 좋지 않다.

결론은, 가족놀이가 롤플레잉 게임으로 확고하게 발달된 만큼 진입장벽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다. 다른 여러 온라인 게임이 그렇듯이 많은 변천사를 거친 커뮤니티나 게임에 처음에는 익숙해지지 못하기 마련이다.

4.2. 변질되는 의미

전술한 대로, 가족놀이는 그저 트렌드가 바뀌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도를 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 예시라면 아예 1:1로 야챗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는 결코 드물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항상 야챗을 시도하는 인원은 대개로 정해져 있지만 그 수가 가놀러의 수에 비교해 그렇게 적지도 않은 수이며, 꾸준히, 그리고 오랫동안 자신의 방을 지키고 있는 인원은 매 시간마다 한명씩은 꼭 있기에 어쩌면 가놀러 의외의 사람이 보기엔 눈쌀이 찌푸려 질 수도 있는 광경.

매우 극소수들이 어떻게든 끈기있게, 매니악한 맵의 방을 만들고 사람들이 유입되도록 도움을 주면서 모으고 있지만 쉽지가 않다.
위에 적었듯, 뜻이 맞는 인원과 함께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역할극을 즐기는 것은 즐거운 행위일 수 있다. 하지만, 야챗 등 음담패설을 목적으로 방을 파는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행하는 장르에 대한 이미지에 대해 고려하지 않는 경향이 심하다.

4.3. 무분별한 친목질

가족놀이가 이제는 매니악한 장르로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맨날 보는 사람들끼리 가까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역시 어떤 커뮤니티이던 과도한 친목 행위는 반감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어차피 같은 장르를 즐기면서, 파벌을 만들어서 서로 성향이 다른 맵을 즐긴다는 이유만으로 비방하는 경우가 있다.[27]

사실상 맵메이커들이 활동을 하지 않는 결정적 이유라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맵을 제대로 플레이 해보지도 않고 대충 보고 넘기는 식으로 맵 하나를 플레이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껴지면 자신의 인맥들에게 험담을 하여 주변에 퍼트리는 것을 시작으로, 이 인맥들은 무비판적으로 이를 접하면서 선입견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해당 맵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맵으로서 변모하게 되어버리는 경우가 된다.

이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친목을 해도 문제고, 친목을 안해도 문제라는 편견이 커지고 있다. 뜻을 이루는 사람들끼리 같은 분야를 즐기는 것은 존중해야하는 것이 마땅하나, 공과 사를 균형있게 철저히 구분하는 것은 엄연한 예의라는 것을 인지하고 절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기타

2007~2008년도가 가장 피크라고 할 수 있었는데, 방의 1/3이 가족놀이 맵이었을 정도로 전성기였다.[28]

가족놀이는 기본적으로 시각적인 조작이라고는 스타크래프트의 유닛들을 단순히 바둑돌 옮기듯 옮겨 놓는 것이 전부이다. 즉,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간의 채팅에 거의 모든 컨텐츠가 담겨 있고, 이것은 단순히 플레이하는 맵에 따라 크고 작은 변화가 있을 뿐 본질은 같다. 채팅에 담긴 작문력 내지는 필력이 장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보통의 가족 놀이 맵은 통상적으로 2~6명이 플레이하는데 예를 들어, 6명 중 5명의 작문 실력이 높다고 해도 1명의 작문 실력이 초등학생 일기장 수준이라면 6명이 전부 불쾌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다. 같이 호흡을 맞추며 플레이해가는 사람에 따라 경험이 천차만별이 되는 것인데, 현재의 가놀러들이 가독성 떨어지는 문체를 사용하는 것을 지양하고, 심하면 공백을 남용하는 플레이어들을 배척하는 경우도 생겨나서 전체적인 필력이 상향평준화 되었다. 그렇기에 다른 플레이어의 서술을 보며 배우고, 자신만의 서술법을 확고화시키는 경험은 즐거울 것이다.

이제는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잘 없고 그야말로 고여버린 인원만 플레이하는 장르이지만, 가족놀이의 작문 요소 덕분에 생존의 여지는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간단한 아이디어이고, 다른 게임에서도 즐기고 있는 장르이기에 그 유연성이 높다는 것이다. 가족놀이를 즐기면 적어도 상술했던 요소 덕분에 작문력이 늘어나게 되는데, 대부분의 가놀러들이 작문력의 향상을 경험했다.

또한, 거창하게 소설을 쓰거나 만화를 그릴 필요가 없이 자신의 머리속에 있는 캐릭터가 직접 되어보는 경험을 한다거나, 떠올린 스토리를 어빌리티 킹덤과 같은 맵에서 직접 오퍼레이팅하며 전개할 수 있는데, 이것은 모든 역할극 게임의 장르 중에 유일하게 가족놀이만이 가진 요소들이다.

전문 가놀제작자도 있는데, 심심해서 만들지 않고 웬만한 전문맵 만들듯이 만드는데, 심심풀이용으로 맵을 만들었다기보다는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다고 생각될만큼 쓸데없이 고퀄인 부분이 많다. 아마추어 소설 카페나 설정 카페 등에서 설정을 그대로 베껴다가 사용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고작 맵 하나인데 영화 수준의 떡밥이 나올 때도 있다.

비슷한 장르로는 RP 장르가 있지만, 평범한 역할극인 가족놀이와 비교할 때 기능과 자유도는 하늘과 땅 차이. 그렇다고 RP가 우월하다면 그것도 아닌 것이 RP는 대신 애들 이름을 까먹기 쉽고,[29] 단막극 형식이 되기쉽다. 무엇보다 RP는 조작이 복잡하다는 단점이 크게 부각된다.

전문 가놀은 RP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자유성도 보장되고, 캐릭터의 성격도 입체적이고 독창적인데다가, 액션 트리거도 다양한 수준. 유닛 생산부터 조합, 순간이동, 구입, 기지 점령 등 가놀스럽지 않은 트리거들이 있다. AOS 맵처럼 스킬을 넣거나 EUD를 이용하는 가놀도 있다. 즉, 가놀의 퀄리티는 맵 제작자의 실력과, 플레이어들의 작문력 차이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린다.
[1] 이런 특수한 상황 때문에 한 아이디를 오래 쓰는 가놀러들은 다른 가놀러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기도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한다.[2] 단 예외로 가놀 맵 중 황룡고교는 5명이다.[3] 미하일만 혼자서 1편에서 출연했다.[4] 참고로 맵을 제외하면 5를 기점으로 비공식적으로 리나가 만든 능대의 막장 스토리 자체는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5 제작을 맡은 Ruya도 이를 알고 있었지만, 상술했듯이 워낙 막장으로 가는 것을 역시 기피했고, 원작자를 존중하는 뜻으로 설정을 일부 유지한 채 제작하였다고 한다. 처음엔 마찬가지로 원작자와 더불어 욕을 먹었지만, 능력대전의 인지도도 줄어들고 원작 스토리가 어느 정도 알려진 현재는 결국 5의 스토리가 재평가를 받고 있다. 어디까지나 5 제작자는 세계관 자체에는 일절 손대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5] Part 2의 엔딩 크레딧을 보면 과거편을 암시하며 끝나는데, 당시 친목질로 인한 과도한 비난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제작에 그냥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6] 그러나 에스프리라는 초능력자가 나오는 것만 빼면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스토리와 완전히 동일한데, 남아메리카 연방을 러시아로 바꾼 것만 제외하면 전부 다 똑같다. 즉 표절이나 마찬가지.[7] 현재는 능력 설정을 어떤 시리즈를 모티브로 하여 단지 세부적으로 설정한 것 때문에 과대평가가 심하다고 하는 의견도 있다.[8] 참고로 아킬레우스의 무기는 전설의 무기에는 존재하지 않는 무기들이다(...) 아킬레우스가 시구르드로 바뀐 무단수정판도 있다.[9] Fate/Grand Order와는 달리 여자로 등장.[10] Fate/Grand Order와는 달리 뚱보로 나오지는 않는다.[11] 2 오프닝과 4 엔딩의 경우 스킬대전 수준으로 싸우는 장면이 몇몇 있으며, 대사에 맞는 목소리 더빙도 있다. 해당 녹음들은 목소리의 성별이 각각 다른데 모두 제작자 본인이 직접 녹음한 것이다.[12] 스킬이나 맵 자체 시스템적으로도 진보한 부분이 많다. 맵마다 이스터에그가 분포되어있으며, 스킬은 예시로 자신의 무기를 버리고 회수하는 시스템 등 전개에 유용한 것들이 많다.[13] 센트럴 타워나 각종 비윤리적인 실험에 대한 부분 모티브 속성이 있다.[14] 악마와 천사와 드래곤이 전학을 온다. 그런데 보통 등교는 컨셉상 하루정도만 하고 만다.[15] 그러나 2편의 세번째 엔딩을 시청하면 다른 후속작을 예고한다는 문구가 뜬다. 그 외에도 리프와 관련된 인맥맵이 공방 유저한테 언급되는 등 사실상 공방으로는 배포가 되지 않는 상황인 듯.[16] 사실 후속편은 총 9편으로 인맥 한정으로 배포될 맵이었는데, 2편이 무단 배포된 후 당시 상황과는 별개로 모종의 이유로 제작이 중단된 루머가 있다.[17] 여담으로 한 팬이 악릭스에게 이름의 모티브를 질문했었는데 모티브는 다름아닌 롤빵(...)이라고 한다.[18] FA버전과 FB버전이 있는데, 이는 게임 내의 브금의 차이다. 언제부턴가 리워크 라는 버전으로 C버전이 새로 나왔는데, 기존의 192x256 맵 크기에서 256x256으로 확장되었고, 게임 내에서 원하는 플레이어의 컬러를 고를수 있으며 계절에 맞추어 지형을 변경할수 있게되는 등 EUD로 다양한 활용도를 보여주고 있는 맵이다. R버전도 존재했다. 당시 1.16.1에서 이용 가능한 EUD를 극한까지 사용해서, 알만툴에서나 볼 법한 지형이나 콘솔을 집어 넣었다.[19] 이 트리거를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해 팁을 적어두자면, 3인 이하로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실제 플레이 시간 5분이 지났을 때 슈타인즈 게이트 드립이 나오며, 7분 30초가량에 대정령 드립이 나온다. 번외로 타 플레이어를 맵에서 드랍시킬 시엔 야가미 라이토 드립도 나온다.[20] 정작 제작자 `epar도 본인이 할 Ya맵이 없다면서 이 맵을 만들었다 카더라[21] 2006년 경에 이 맵을 플레이했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그런데 당사자 말로는 2006년 당시에도 고전맵이었다고...[22] 전문 성우 목소리로 추정되나 어디서 따온건지는 불명[23] 읽기도 어렵고 부르기도 어려운 아이디. 숫자나 영어가 무질서하게 혼재된 아이디. 흔히 말하는 '바코드' 아이디도 이에 해당된다. (ex. 앞에 적힌 순서대로 dfewkfsjfj 143238582 awde3421 lIiiiiillililil 등등.)[24] 고급스럽다는 수식어가 붙어서 어려워 보이지만, 의외로 허들은 낮다. ` - . 같은 특수문자를 붙인 읽기 쉬운 아이디도 OK. 그냥 단어여도 OK, 뜻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아이디여도 OK, 심지어는 애니 캐릭터 이름까지도 OK다.(ex. 앞에 적힌 순서대로 `Shim Tea Shu GasaiYuno 등등.)[25]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보는 사람도 있다[26] Ability Kingdom 맵을 줄여서 어킹이라고 부른다.[27] 예를 들어서 해보지도 않은 맵을 재미없다고 깐다거나, 마음에 안들거나 분명한 근거도 없이 가놀맵의 스토리를 표절이라고 하던지, 짝퉁이라고 간주하는 경솔한 언행과 판단 등 행위들이 매우 잦다. 그 외에도 초심자를 배척하고 실력자들만 끌어모아 친목을 다지는 플레잉, 마음에 안든다고 방을 나가거나 싸움에 동조시키거나 판을 키우는 행위를 하는 것도 적지 않다.[28] 피쉬서버 한정, 때문에 당시 피쉬서버는 초딩서버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었다. -추가- 피쉬 서버 한정이 아니라, 브레인 서버에서도 꽤나 유행을 탔었다.[29] 이름이 대충 되어있는데다 네임드 캐릭이 중복되면 외우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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