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龘 용이 가는 모양 답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龍, 32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48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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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トウ |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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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dá | ||
1. 개요
龘은 '용이 가는 모양 답'이라는 한자로, '용이 가는 모양'을 뜻한다.2. 상세
창힐수입법으로는 卜心卜月心(YPYBP)으로 입력하며, 유니코드에서는 9F98로 배당되어 있다. 강희자전에는 1537쪽에 나와 있다.[1]말 그대로 '용이 가는 모양[2]'을 의미하는 한자이다. 《옥편(玉篇)》의 설명 "龍行龘龘也"(용이 가면 답답{龘龘}한 것이다.)에 따라 '답답'(龘龘)을 구성하는 글자로만 쓰이는데, 이 '답답'(龘龘)의 용례조차 고금의 문헌에서 찾을 수 없다.
龍(용 룡)이라는 16획의 한자를 3개 합쳐놓아 무려 48획의 한자가 만들어졌다. 참고로 龍을 두 개 합치면 32획의 龖(나는 용 답)이며, 네 개 합치면 64획의 𪚥(수다스러울 절)이 된다.
이 한자의 간체자는 '(U+2EE5D)'로, 15획으로 획수를 줄일 수 있다.
3. 용례
쓰이는 곳이 사실상 없다. 현대 일본어에서도 전혀 사용되지 않는다. 자원(字源)도 사전에 나와 있지 않다.[3] 다음은 한국어문회에서 제시한 해설이다.龖, 龘, 𪚥 모두 한자로는 존재하지만 일반적인 쓰임은 없습니다. 혹 이름자에는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단법인한국어문회 > 학술연구 > 국어상담실 > 한자상담 > 10231(한자의 用處 질문),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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