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珏 쌍옥 각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玉,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9획 |
| 미배정 | |||
| |||
| 일본어 음독 | カク | ||
| 일본어 훈독 | - | ||
| |||
| 표준 중국어 | jué | ||
1. 개요
珏은 '쌍옥 각'이라는 한자이다. 고대 중국에서 사용된, 한 쌍으로 구성되는 도넛형 옥 장식품을 의미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73CF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MGMGI(一土一土戈)로 입력한다.玉(구슬 옥) 두 개가 합쳐진 회의자로, 고대 중국의 옥 장식품의 한 종류를 가리킨다. 옥을 원반처럼 다듬어 가운데 구멍을 뚫었는데, 옥의 가장자리를 끊어서 틈을 만들었다. 보통은 한 쌍씩 만들기 때문에 글자도 玉을 두 개 모은 회의자이고, 우리말 훈 또한 '쌍옥'이 되었다. 작은 각은 귀고리로, 큰 각은 주술적 물품이나 신체 다른 부위를 장식하는 도구로 사용하였다. 보통은 각의 표면에 이런저런 문양을 새겨넣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김각배(金珏培)
- 김각영(金珏泳)
- 박인각(朴仁珏)
- 서돈각(徐燉珏)
- 신각수(申珏秀)
- 용환각(龍煥珏)
- 유각경(兪珏卿)
- 이각경(李珏卿)
- 이수각(李壽珏): 1872년생
- 이수각(李壽珏): 1880년생
- 조용각(趙容珏)
- 초각(楚珏): 초병덕(楚秉悳)의 할아버지
- 최각규(崔珏圭)
- 홍성각(洪性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