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01 16:23:22

zd toys


1. 개요2. 상세3. 라인업
3.1. 마블
3.1.1. 아이언맨
3.1.1.1. Mk.1~Mk.73.1.1.2. Mk.8~Mk.423.1.1.3. Mk.43~Mk.853.1.1.4. 4인치 아이언맨 시리즈3.1.1.5. 1/5 스케일 아이언맨3.1.1.6. 그외
3.1.2. 스파이더맨3.1.3. 기타3.1.4. 슈퍼 워 시리즈3.1.5. 저가형 시리즈3.1.6. 데드풀과 울버린
3.2. 울트라맨
4. 장단점
4.1. 장점4.2. 단점
5. 여담

1. 개요

명칭은 zd toys, 대부분 줄여서 ZD라고 불린다.

중국의 피규어 제조 회사이다. 2~3만원대의 타 제품 라인업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미니 핫토이라고 불릴만큼 뛰어난 퀄리티 덕분에 주목을 받고있다.

2. 상세

정식 라이선스임에도 뛰어난 가성비와 훌륭한 재현률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저가형인만큼 마감률이 들쭉날쭉인 편이다. 대체적으로 평균 퀄리티는 좋지만 뽑기운이 조금 심한 편이다. 큰 하자는 많이 없는 편이지만 자잘자잘한 스크래치, 도색 까짐, 뭉침, 혹은 마감이 아쉬운 부분이 많은 편. 간혹 운이 나쁘면 조형 자체가 뭉개진 경우도 있다는 듯 하다. 저가형인 만큼 어느정도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거의 확정적으로 들어가는 자잘한 문제점은 아쉽다는 평가. 게다가 가동률도 가격 대비 좋은 편이지 전체적으로 보면 좋은 편은 아니라 이것도 어느정도 감수해야 한다.

첫 시작은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제품들로 시작했고 현재 주요 제품은 바로 아이언맨. 시빌워 제품군중 마크 46을 시작으로 엔드게임 제품군중 하나로 85가 나왔다. [1] 그 후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왔다.

주로 1/10 크기의 제품을 생산하며 최근에는 1/5 크기의 제품도 공개를 했다.[2] 대원미디어[3]와 계약을 체결해 국내 대형마트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됐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37,900원[4]이며 마크 50은 59,900원이다. 인터넷에서 구할 시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이언맨 제품의 경우 박스[5]를 열면 위쪽에는 슈트와 밑쪽에는 각종 파츠와 스탠드로 플라스틱 포장되어있다.

3. 라인업

3.1. 마블

3.1.1. 아이언맨

3.1.1.1. Mk.1~Mk.7
아이언맨 본체만 있는 버전과 led 기능이 포함된 버전, 홀오브아머[6]가 포함된 버전으로 나뉜다. 투명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종 파츠와 이펙트 파츠가 들어있다. 대부분 초창기 제품이라 현재기준으로는 퀄리티가 조금 아쉽다.
  • Mk.1
    파일:IRONMAN MARK1.jpg
    파일:IRONMAN MARK 1 SET.jpg

    홀 오브 아머 세트
  • Mk.2
    파일:IRONMAN MARK 2.jpg
  • Mk.3
    파일:IRONMAN MARK 3.jpg
  • Mk.4
    파일:IRONMAN MARK 4.jpg
  • Mk.5
    파일:IRONMAN MARK 5.jpg
  • Mk.6
    파일:IRONMAN MARK6.jpg
  • Mk.7
    파일:IRONMAN MARK 7.jpg
3.1.1.2. Mk.8~Mk.42
  • Mk15
    스니키
  • Mk16
    나이트클럽
  • Mk17
    비교적 아이언맨3 슈트들 중에선 일찍 출시가 된 하트브레이커이다. 일반 아이언맨들 보다는 체격이 있는편.
  • Mk21
    미다스이다. 전신이 연한 금색과 진한 금색으로 도색되었다. 미사일 파츠도 추가되어있는 모양.
  • Mk22
    핫로드이다. 이름도 로드이다 보니 워머신의 마크 2와 비슷해보인다.
  • Mk25
    아이언맨3에 나온 스트라이커이다.
  • Mk26
    동일하게 나온 감마이다.
  • Mk30
    블루스틸이다. 실버센츄리온과 색만 파랑색으로 다르고 디자인은 거의 같다.
  • Mk33
    비중있게 등장했던 실버 센츄리온이다.
  • Mk35
    레드스냅퍼
  • Mk36
    피스메이커
  • Mk38
    이고르이다. 이고르가 나온 시점엔 웬만한 조연 아이언맨이 다 출시되었었다.
  • Mk39
    스타부스트
  • Mk40 샷건

    • 파일:mk40.jpg
      새로운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었던 마크 40 샷건이다. 현재는 무난한 디자인으로 4만원대 정도에 출시되었다.
  • Mk41
    본즈이다. 금색 뼈 부분 디테일이 꿇이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가 준수하다.
  • Mk42
    금색이 영화와 달리 쨍한 노란색이며 건메탈 부분도 영화와 달리 밝은 은색으로 칠해져 있다. 유난히 낙지와 관절파손이 심하다.
3.1.1.3. Mk.43~Mk.85
아이언맨3편 이후 등장했던 슈트들을 모아두었다.
  • Mk43
파일:마크 43.jpg
마크 42 조형을 기반으로 하며 저번 마크 42의 문제점인 먹선을 없애고 좀 더 깔끔하게 만들어졌다.
  • Mk44 헐크버스터
    약 20만원대, 1/10 사이즈로 출시된 헐크버스터이다.
  • Mk45
    마크 85 2.0 버전에 이어 저번에 예정 라인업에 속해있던 마크 45가 공개되었다. 디자인이 꽤 잘뽑혔고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샵에서 5월 말 입고예정이다.
상당히 튼튼하다. 마크 43엔 없어진 먹선을 다시 넣기 시작했는데 매우 자연스러워 졌으며 1/10 스케일의 아이언맨 중 퀄은 탑이 아닐까 싶다.
  • Mk46 2.0
    마크 45 공개 이후 바로 공개되었다. 국내샵 기준 6월 초 입고예정이다.
  • Mk47
    상반신 흉부와 종아리 부분은 마크 46과 거의 동일하며 팔과 흉부 밑쪽, 허벅지 부분은 은색으로 잘 도색되었다.
  • Mk50
    마크 50부터 스탠드의 품질이 달라졌다. 투명일 때보다 고정력이 강해졌고 디자인도 검정으로 약간 고급스러워졌다. 1.0 버전은 무기와 방패, 다양한 파츠들이 추가되어 가격이 오르고 박스 크기도 커졌다.
기존 부속 파츠가 바뀐[7]2.0 버전이 출시 된다고 한다.
이번에는 스탠드가 아니 새롭게 디오라마로 나온다. 그리고 에너지 디스플레이서 센트리 또한 부속품으로 나오게 됐다. 첫 공개에서는 빨강색 기둥이 스탠드였지만 다음 공개에서 투명 스탠드로 변경되었다.
출시 이후, 투명 기둥과 에너지 디스플레이서 센트리 각각의 부품이 무려 자석으로 되어있어 조립이 편하다. led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디오라마에 AAA 건전지를 별도로 추가해서 넣어야한다.[8] 디오라마와 피규어 고정력이 약간 부족한건 흠이다.
  • Mk85 1.0
    마크 85는 예전 저가형 시리즈로 첫 출시된 바가 있는데, 최근[9] 1/10 스케일 아이언맨 시리즈로 재출시했다.
  • Mk85 2.0
파일:마크 85 비교샷.jpg
  • 마크 85의 2.0 버전이 출시된다. 아크리엑터가 푸른색에서 투명이 된 것 처럼 저번 마크 85 슈트와 조금씩 달라진 부분들이 있다. 도색의 퀄리티와 각 부분들이 더 디테일하게 수정되었다.
  • 프로포션이 영화와 달리 팔이 매우 길다. 검 2개, 쉴드, 핑거스냅 파츠 골반 관절과 어깨 장갑 관절 등 다양하게 추가되었다.
3.1.1.4. 4인치 아이언맨 시리즈
Mk.1부터 Mk.7까지의 홀오브아머 아이언맨을 4인치 크기의 미니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한다. 개별 제품과 아이언맨 7개가 합쳐진 세트 제품이 존재한다. 1/10 스케일 홀오브아머 아이언맨과 큰차이는 없으며 디테일 수준만 약간 저하된 느낌이다.
개당 1만원 초반대 가격이고 홀오브아머 7개 세트는 약 10만원대 가격이다.
3.1.1.5. 1/5 스케일 아이언맨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다란 사이즈의 zd의 아이언맨 피규어이다. 마크 3로 출시되었으며 날개 파츠 및 자석 기능까지 존재한다. 핫토이처럼 가슴 흉부쪽을 열 수 있는데 디테일이 꽤나 괜찮다.

가격 또한 저렴하여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3.1.1.6. 그외
  • 워머신(Mk.1)
파일:워머신.jpg
워머신 때부터 박스아트가 기존 아이언맨들과 다르게 개성적이게 변했다. 스탠드는 고정력이 강한 검은색 스탠드이며 led는 포함되지 않았다.
  • 워머신(Mk.2)
    파일:워머신 마크2.jpg
    아이언맨3에서 등장했던 워머신이다. 국내샵 기준 25년에 출시되었으며 하반신을 제외하면 핫로드와 전체적인 디자인이 비슷하다.
  • 아이언몽거
파일:아이언몽거.jpg
아이언몽거는 led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1/10 스케일 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크기는 1/12 이다. 가격은 아이언맨 이상[10]이다. 마크 3 아이언맨과 세트로 출시된 바가 있다.
  • 위플래쉬
    가격은 5만원대로 아이언맨 보다 값이 나가지만 체형을 고려해보면 적당한 가격에 출시되었다. 1대1 마크 5 슈트케이스 내부에 추가되서 세트로 출시된 바가 있다.
  • Mk.4 슈트업 겐트리
파일:겐트리머신 1.jpg
파일:겐트리머신 2.jpg
1/10 사이즈를 기반으로 한 마크 4[11]가 포함된 겐트리 머신이 출시되었는데 퀄리티는 zd toys 중에서 탑급이라 해도 무방하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약 10만원 이다.[12]
  • 홀오브아머
    아이언맨의 슈트 보관소. 핫토이 홀오브아머의 미니 버전이라 생각하면 좋다. 국내에서 3만원대로 제품을 구할 수 있다. 만약 홀오브아머가 같이 포함된 아이언맨 세트를 사면, 좀 더 저렴하게 구하는 것이 가능하다.[13]

3.1.2.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슈트 3종류가 출시되었다.

1/10 사이즈 라고는 하지만 1/9 사이즈에 가까울 정도로 많이 크게 나왔다.

* 인테그레이티드 슈트
고증에 맞지 않는 아이언 스파이더의 것을 닮은 웹 슈터가 장착되어있지만[14], 손을 뺀 다음 웹슈터를 빼면 극중의 모습을 구현할수 있다.

*블랙 앤 골드 슈트
인테그레이티드 슈트나 업그레이드 슈트와는 달리, 피터가 끼고 있던 팔찌 같은 것과 이펙트 파츠가 5개 정도가 더 들어가있다.
  • 업그레이드 슈트
    피터가 파프롬 홈 후반부부터 노웨이홈 중반까지 착용하고 있던 슈트이다.
  • 아이언 스파이더 슈트
    현재까지 발매한 zd toys 스파이더맨들 중, 가장 훌륭한 제품이라고 평가 받고있다. 심지어 눈이 shf 제품이나 핫토이 제품처럼 여러 개가 들어가있으며, 눈 파츠는 자석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왈도까지 들어가 있으며, 왈도도 눈 파츠처럼 자석처럼 되어있기 때문에, 탈부착이 매우 간단하다. 가동률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기존의 스파이더맨에는 없는 나비관절이 추가되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왈도의 무게를 버티기 어려운지 등 커버가 잘 떨어지는 편이다.

3.1.3. 기타

베놈과 카니지가 출시 되었다. 스탠드는 마크 50과 같은 계열인 검은색 스탠드이다.

3.1.4. 슈퍼 워 시리즈

마블 슈퍼 워라는 모바일 게임의 피규어가 출시 된다.
울버린, 블랙팬서, 로켓 라쿤, 스타로드, 토르가 예정되어 있으며 후에 데드풀도 나올 예정이다. 외형이 다른 게임 피규어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 울버린이나 데드풀은 많이 차이가 없다.

3.1.5. 저가형 시리즈

현재 나오는 아이언맨의 라인업 출시 이전,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15] 시빌워, 엔드게임 등장 캐릭터등 저렴한 피규어들이 발매되었다.

3.1.6. 데드풀과 울버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에 나오는 데드풀울버린이 발매되었다.

3.2. 울트라맨

3.2.1. ULTRAMAN

4. 장단점

4.1. 장점

  • 프로포션과 도색만큼은 일품이다.
  • 전시를 목적으로 했을 때의 최고의 가성비 피규어이다. 많이 움직이면 독이 되는 피규어일수록 전시가 가장 좋다. zd의 경우 비주얼만 봐도 꽤 괜찮은 피규어이기에 이런 점은 장점이다.
  • 보관이 용이하다. 당장 전시를 하기에 어려울 때 박스에 보관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당히 부피가 줄어들고 프라모델이나 마블레전드보다는 좀 더 보관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 가성비라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단점들을 커버해준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 조형만 놓고 보면 다른 업체와 달리 영화에서 사용한 3d 모델을 제공받아 조형 만큼은 핫토이보다도 영화와 근접한 퀄리티를 보려준다.

4.2. 단점

  • 한마디로 복불복이다. 어떤 것은 관절이 매우 뻑뻑한 반면에 낙지관절[16]인 것도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봤을 때는 관절이 헐렁거리는 것이 다수이다.
  • 가동이 아쉬운편이며 다이캐스트가 아니라 쓰리제로에 비하면 퀄리티가 떨어지는편이라곤 한다. 무게감도 확실히 쓰리제로보단 많이 아쉽다.[17]
  • 관절과 가동이 현저히 떨어진다. 기대에 못미치는 만큼 갖고 놀기에 적합한 피규어는 아니다. 갖고 놀도록 전시된 zd toys의 관절 상태를 보면 심각하다. 비슷한 가격대의 마블레전드 보다 관절 가동범위가 심각하게 떨어진다. 지금까지 발매된 zd 제품중 하이킥 포즈를 그럴듯하게 재현해 낼수 있는 제품이 전무하다. 또 액피의 기능을 망각하고 베놈이나 카니지 처럼 조형을 위해 허리관절이 없이 출시한 제품도 있다. 그러니 가동성을 기대말고 그냥 팔정도 움직이는 소프비 피규어 취급 하면 편하다. 소프비 피규어도 세워둔후 전시가 목적이니까. 결론을 내자면 zd 보다 가동성 떨어지는 액션 피규어 제조사를 찾기가 힘들다.

5. 여담

  • 화제의 아이언맨 시리즈 출시 이후 워머신, 스파이더맨, 아이언몽거 등을 발매하며 점차 라인업이 확장되고 있다.
  • 다른 피규어 브랜드가 정식 크기를 선점하고 있어서인지 피규어 크기가 다양하다.[18] 4인치 버전도 생겨났으니 정말 다양해지고 있다.
  • zd toys 출시 예정 제품들과 개발 소식은 웨이보, 바이두, 위챗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 계정은 전부 사칭 계정이다.
  • 마크 50 2.0 버전 에너지 디스플레이서 센트리의 빨강색 기둥이 공개되었을 당시, 아쉽다는 의견이 다수 많았는데 이를 바로 수정해 투명 기둥으로 재수정한 것을 보면 고객의 피드백을 잘 수용하는 회사라고 느낀다.[19]
  • 마크 17인 하트브레이커부터 시작해 마이더스, 본즈 등 앞으로 다양한 아이언맨들[20]이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크 15 스니키, 워머신 마크 2가 공개 되었고, 약 헐크버스대 헐크버스터가 공개 되었다.[21]

[1] 단 마크 46과 85 자체는 타 제품들에 비해 퀄리티가 가장 낮은 편이다. 현재 2.0 발매으로 출시가 되었다.[2] 제품의 크기들이 다소 특이한데 아마 다른 스케일의 라이선스는 이미 다른 회사에서 취득해서 그런것 같다.[3] 마트에선 대원미디어 아이언맨이라고도 불린다.[4] 현재는 4만원 초반대, 신제품 기준으로는 4만원 중후반대이다.[5] 자석으로 되어있다.[6] 국내에서 구할 수 있지만 푸른색 홀로그램 판까지 포함된 홀오브아머를 원한다면 무조건 홀오브아머가 세트로 있는 제품을 사야한다. 물론 홀로그래 판만 따로 구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가격이 비싸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된다.[7] 무기와 방패가 없어졌다.[8] 베터리가 1년 안으로는 수명을 다하는 듯하다.[9] 저가형 때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비슷해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했지만 도색이나 외관상으론 충분히 괜찮다.[10] 5~6만원 정도[11] 제품에 포함된 마크 4 피규어는 led 기능이 없다.[12] 온라인에서는 8만원대로 구할 수 있다.[13] 6만원 안되게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14] 선공개된 일러스트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이 브랜드 말고도 다른 브랜드 제품에도 웹슈터가 있는 제품이 많다.[15] 마크46, 워머신 마크4, 6 아이언맨 마크 85와 마크 49 레스큐 아머가 출시되었다.[16] 팔다리가 쉽게 빠지는 제품도 있다.[17] 단 두제품의 세배가까이 차이나는 가격차를 고려해야 할것이다.[18] 아이언맨 1/5 스케일 마크 3만 봐도 일반 핫토이 보다는 크고 핫토이 쿼터 크기보다는 작다. 1/10 스케일도 그렇고 앞으로 출시할 1/9와 1/7 스케일을 생각해도 더더욱 그렇다.[19] 이런 이유들 덕에 zd toys가 잘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20] 또한 마크 33, 35, 39, 46 2.0, 그리고 1/9 스케일의 마크 46, 1/7 스케일의 마크 7이 출시 될 것이다.[21] 가격이 일반 아이언맨에 비해 5배는 차이나며, 하반신이 가동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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