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과카가 AT AREA 메인 프로듀서로 소속돼 있고, AT AREA의 공동대표 휘민이 과카에게 옛날부터 해 보고 싶었던 밴드 음악을 해 보라는 제안에 세션을 구하면서 지금의 Moé와 LEEhoon이 모이게 됐다, 휘민이 고정 MC로 참여하고 있는 힙플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직접 '저희 회사 신인 밴드예요'[4]라고 발언하며, AT AREA소속 밴드임을 확실시 했다.
과카는 과카몰리 밴드 멤버를 구하기 전부터 베이스는 무조건 키 큰 여자가 연주해야 함을 선호했고, 자주 가던 미용실 사장님의 소개로 같은 미용실 손님, 드럼과 베이스 연주를 하던 Moé와 만날 수 있었다.
과카는 LEEhoon을 처음 만났을 때 부터 '별 이야기 말고 음악이나 들어보죠' 라고 대화를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 LEEhoon은 다른 여러 밴드에서도 제안이 왔었는데, 과카는 '페라리랑 토요타 중에 누가 더 수익이 많을 거 같냐, 토요타다. 페라리 될래 토요타 될래?' 라며 LEEhoon을 설득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런던에 갔을 때, 차에 기타를 두고 문을 잠궜는데, 다시 돌아와 보니 누군가 문을 따고 기타를 전부[5] 훔쳐갔다고 한다. 당시 사건현장, 피해액은 약 천 만원.
[1] 정식 음원 발매 기준, 유튜브 기준 2026년 5월 8일 Captured (Visualizer)로 프리데뷔[2] 메인 프로듀서 역할을 맡고 있다.[3] 여담 1번 참고.[4] 저희 엣 에어리어에서 우리 메인 프로듀서 과카가 아티스트로 밴드를 만들었습니다.[5] KWACA를 포함한 Moé와 LEEhoon의 기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