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를 자극하는 젖은 아스팔트 비치는 네온 피부마저 반응하지 느끼는 Bass line 그 발걸음 안에 음악이 지겨워져 귀를 틀어막네 이건 위급해 아마 나이를 먹어버린 피터팬 아무나 위로해 줘 도움이 필요해 비록 제일 놀랐던 건 너겠지만 눈이 커진 채 난 네 옆에 경로 실종 이 문제의 시발점을 난 너에게서 찾아 그렇다고 떠난다니 내겐 지나쳐 늘 난 너에게서 살아 발자국이 남지 않는 아스팔트 위 여전히 난 너를 탓하지 결국엔 내가 너를 죽여버리고 난 뒤 내가 어떤 표정을 할지 난 멈춰있어 that’s not funny 더 이상은 없겠지 우리들의 진전은 굴리는 감정 속에는 또 다른 욕심이 가득하지 난 또 돼버렸나 봐 겁쟁이 매캐한 공기 속에 다시 잔에다 퍼부어 감정에 휩쓸린 단어들은 전부 범법 다급해진 마음들은 멀리도 못 보지 토해낼 것이 너무 많아 여태 번번이 딱 한 번만이 우리에겐 아직까지가 됐지 길을 잃어봐야 해 아마 그때도 우린 서로 마주쳤었지만 마치 짜기라도 한 듯이 굳이 너와 난 못본 채로 돌아와 서로 더러운 말들을 퍼부어 억지로 눈을 마주해도 누군가는 또 지나친 분위기 속에 우리는 거꾸로 차분하게 정리를 건네네 또
Bring you fuckin 16 안들어봐도 fuck boy’s speech They like zino’s flow 근데 랩은 콘크리트 shit 펼쳐내봤자 쟤넨 거품이 무기 With no bars, selfi 한장으론 섣부른 준비 Keep your Movin 죽기 살기로 뛰어 like a cheetah 볼수록 저해되는 우리 시력 폼나는 fuckin Punch line 외치려 해봤자지 got no 필력 애써봤자겠지 꽤나 차이가 많이나는 실적 목표는 위고 터트려대 speaker 네 행동은 다 뻔해 여기 전체가 사기극 넌 못 돌아가 뒤는 저 낭떠러지를 비집고 들어오는 뉴비들에게도 잃어 자리를 너네만몰라 이유를 네 모습들을 비유하면 물음표만 띄워 바보같이 Anonymous 됐어 우린 실속만 챙겨 떠나 차비로 몇푼 던져 놓을테니 선착순으로 adios 시간이 없다 일일이 대꾸할 우리 무명은 누명 초상 비일비재 옷 벗고 나와 내 가식을 못 갚거나 재발 지금도 마음 떠나 여유가 보이나 봐 좆도 아는 게 없으니까 그럼 난 어디에 어울릴까 내 앉은키와 대화 뭘 더 바랄까 내가 다른 종의 삶 배워놔 쓰러져가는 글씨 비싼 액자를 샀어 그럼 그 돈부터 예술이 됐고 강박은 바뀌어 이미 몇 번 말했잖아 꽤 바빠 다른 걸음 이걸 우리 마음대로 벌써 다르거든 봐 그냥 가지고 다녀 날 이끌어 준 분노와 사랑은 결국 다 나거든 날 나로 깎아야 팔리지 다이아몬드는 그러니까 이건 재밌을 게 아니야 No good for fuck boys 난 노래 불렀지 어른을 이 시대는 겁낼 수밖에 전산시스템오류를
Please, Doctor give me one more chance I can handle everything 네가 두려워했던 나를 봐 나는 무서워, i can fix i can handle with love 나는 두려워 i can fix i can handle with all Fxxk you like Boston 근데 웃고 있어 김병현 분명 날 알아줬으면서 안된다면서 사는 로또 지금 내겐 그 어떤 무엇도 상관없어 날 부끄러워하는 너도 다 Fxxk you like Boston 근데 웃고 있어 김병현 내가 그때와 달라졌어도 달리 할 말 없어 이건 내겐 너무 자연스럽거든 내가 그때와 달라져서 실망했다면 네가 누군지를 당장 알아볼 거고 그냥 더 치사하게 굴어 결과 없는 과정은 쉽게 잊히네 그간 낭만이 없던 곳 나 먼지투성이로 이 기타를 오도바이로 말이 되냐는 표정인 멍청한 서울 위로 Please, Doctor give me one more chance I can handle everything 네가 두려워했던 나를 봐 나는 무서워, i can fix i can handle with love 나는 두려워 i can fix i can handle with all I’ll fxxk you like a monster 먹어치우고 떠났어 저기 서울 위로 멍청이 귀머거리들을 전부 떠밀어 밑져야 본전 거닐어 소문의 거리 그 위로 학교에서 날 머저리 취급하던 놈에겐 먹여 테이저 언제 가까워지려나 알고리즘의 메이저 매일 여러 번 보는 게시글 같은 유형의 메일들 울리는 폰들은 원해 내 안의 비밀을 아직도 못 벗어난 와이파이 난 아직 멀었나 봐 밤낮을 걸어봐도 보이는 간판은 여전히 Sold out 난 젊음을 원망해 바라봐 봤자 곧 저물어 점으로 보이는 서울 뒤 우리는 어디로 점들이 모여서 쌓여가는 모래섬 위로 회색빛의 건물은 쓰러져가는 도미노 억지로 덥수룩해진 머리칼을 넘기며 Please, Doctor give me one more chance I can handle everything 네가 두려워했던 나를 봐 나는 무서워, i can fix i can handle with love 나는 두려워 i can fix i can handle with all
그땐 아직 너무 어린아이 맞지 않는 교복을 접어가며 멍하니 올려본 푸른색의 하늘은 뭔가 좀 달랐던 듯해 Maybe I got old when it’s over There was nothing way we could do Maybe I got old when it’s over There was nothing way we could do Talk about what Talk about too much 이다음 공백에 넌 뭐를 더할래 다급한 마음 다음 자꾸만 파여 가는 자국에 써진 낱말은 Lonely 비유하자면 너무나 많아 떠나보내는 마음을 모두 알 수 없는 게 이유 같아 지금껏 내가 아직까지 여기서 계속해서 앉아있는 게 gonna Space out 흐려져 필요해 우린 safe house 눈은 동그랗게 뜨고 gonna lay down 하늘 위로 늘어놓아 꿈의 data Say something 말이 안 되더라도 일단 구름 위로 던져 비슷한 상황 누군 없어 걱정 쉽사리 지웠다간 미련도 번지고 선명해질 테니 기억들은 덮어 항상 숫자들이 가득해 전부 어릴 때 버릇된 셈들에서 벗어나는 법을 같이 터득했지 눈치 보는 것도 잠시 어느샌가 적응해 초점을 옮겨보니 놓친 것들이 또 서너 개 잃었던 것들이 오히려 더 뚜렷하게 보여 눈을 감아봤자 떠다니네 여럿 배로 늘어뜨려 가려버려야지 도로 떼버렸던 손잡이를 달아 꺼진 문을 열어 그땐 아직 너무 어린아이 맞지 않는 교복을 접어가며 멍하니 올려본 푸른색의 하늘은 뭔가 좀 달랐던 듯해 Maybe I got old when it’s over There was nothing way we could do Maybe I got old when it’s over There was nothing way we could do 우린 어쩌면 서로 모르는 척을 하는 거야 서로를 위해서 그게 편하잖아 빈 시간을 이어붙이기엔 우린 더는 서있기만 할 수 없는걸 더듬어봐야 찾아지는 기억엔 수북이 쌓인 먼지 비워야 버티니 굳이 꺼내 볼 필요는 없었지 반 죽은 눈으로 의미 없는 안부만 툭 나누고 전보다 이른 시간에 번지 안타까워하기도 몇 번 늘어난 뱃살과 걱정들에 가진 건 줄어도 한 걸음 떼기는 무거워 작자 미상의 목표 여기엔 증명할 방법이 없어 맞아 그때는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었는데 더 듣기 싫어졌어 스물엔 친하지 않았던 계산을 난 매일 새롭게 해 날 꾸짖던 기억에서 오늘은 멈췄으면 해 아직 너무 어린아이 멍하니 올려본 푸른색의
I fall down To your the sweetest side I’m still screaming out Forgive we what I did wrong I fall down To your the sweetest side I’m still screaming out Forgive we what I did wrong Bixxh I fxxkin take over “Mind state of a winner” 다음 구절 뒤엔 꽤나 많은 썰이 차있어 꿈의 머릴 매일 겨눠봤자 내 일 거리 찾아봐도 여기 말곤 봐봐 대체 또 어디에 있어 매일 켜져 있던 네이트온 그때부터 가사를 적어 걸어 잠갔던 방의 마이크 팝 필터는 항상 젖어 맨바닥에서부터 시작해서 아직 바닥 음악들로 못 벌어먹어도 매일을 바쁘게 살아 맨땅에 대가리 박아 봤자 똑같아 결국 얻은 건 삼만 원짜리 ep 한 장 래퍼들 쇼미보고 배웠어 인생은 한방 제길 나도 똑같더군 내 갈피는 money on ma fuckin fantasy 울 엄마 퇴직금으로 난 실망을 드렸고 쪽팔려 집에 들어간진 조금 됐어 _빌어먹을 열등감은 내 옆에 있어 겨눈 뒤 쏴버렸지 ma tongue like a pistol I fall down To your the sweetest side I’m still screaming out Forgive we what I did wrong I fall down To your the sweetest side I’m still screaming out Forgive we what I did wrong 우린 그냥 다른 인종일까 이 걸음으로는 닿을 수 없나 봐 이건 반칙 같아 편하지 인조인간은 구태여 더 설명할 필요가 없잖아 나의 모자람은 항상 죄가 돼 그 앞에서 사과하게 만드는 네 표정에 죽겠어 미안해야 될까 내가 이제 차라리 죽겠어 근데 용기는 없고 내버려 둬 계속 왜 이해 못 하나 이 분노에 대해서 넌 나를 잘 안다는 듯 했으면서 또 밤을 지나쳐버린 눈의 휴식 버릇이 된 거야 어차피 내일이 없으니 겁나는 거겠지 내 큰소리를 다시 내가 감당할 자신이 없으니 이런 날 온전히 받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이 거지 같은 노래에 전부지 I fall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