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5 00:11:15

TheBones5

<colbgcolor=#8A3324><colcolor=#fff> TheBones5
파일:Thebones5_new_profile.jpg
{{{#!folding 실물 사진 [ 펼치기 · 접기 ]
본명 에단
Athan
출생 2005년 3월 12일 ([age(2005-03-12)]세)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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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 재학 중)
데뷔 2023년 8월 12일
[dday(2023-08-12)]일째
유튜브 구독자 수 43.6만 명[기준]
조회수 53,764,092회[기준]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3]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4]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를 주력으로, 다양한 비디오 게임의 각종 어려운 챌린지를 플레이하는 미국의 유튜버. 단순 플레이뿐만 아니라 플레이할 때의 전략과 왜 이 전략이 효과적인지도 주로 설명하며, 이 과정에서 게임의 메커니즘이나 AI 등을 분석하여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다.

미국의 유튜버인 데다가 마땅한 한글 자막도 없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조금 받쳐주어야 TheBones5의 영상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2. 콘텐츠

아래 서술된 영상 및 챌린지들은 전부 본계정에 업로드된 영상들과 2026년 4월 1일 이후 개편된 부계정에 업로드된 영상들만이 기준이며, 2026년 4월 1일 이전 부계정에 업로드된 영상들은 포함되지 않았다.

2.1.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

TheBones5의 명실상부한 주력 콘텐츠. 말로만 들어도 어려워 보이는 챌린지를 여럿 성공해낸 플레이어로, 사실상 FNaF 시리즈에 대해 최정상급의 실력과 게임 이해도를 지닌 플레이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FNaF 시리즈 중에서도 스콧 코슨이 직접 만든, 클릭팀 엔진으로 만들어진 FNaF 1, FNaF 2, FNaF 3, FNaF 4, FNaF: SL, FFPS, UCN 총 7편의 게임만을 주력으로 다루고, 스콧 코슨 이후 Steel Wool Studios에서 만든 게임들(FNaF: HW, FNaF: SB, FNaF: HW2, FNaF: SotM)은 다루지 않는다. 스콧 코슨이 만든 클릭팀 엔진 게임들 외에 다룬 공식 게임은 스핀오프작인 Five Nights at Freddy's: Into The Pit 1번이 끝일 정도. 또한 공식 게임 이외의 팬게임도 자주 다루는 편이다.

여담으로 이런 챌린지 위주 유튜버의 숙명이라도 되는지 챌린지 도중 말도 안 되는 확률의 억까를 자주 당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프나프록 챌린지. 챌린지를 성공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2번이나 얻었음에도 2번 모두 난숫값 억까로 실패한 전적이 있다.[5]

그가 성공해낸 챌린지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갈수록 챌린지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걸 볼 수 있다.
단순 챌린지뿐만 아니라 게임의 코드 파일을 분석하여 게임의 메커니즘과 AI, 더불어 해당 지식을 활용한 게임의 공략법을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는 영상도 여럿 업로드하였다.
아래는 2026년 4월 1일 이후 개편된 부계정에 업로드된 챌린지들이다. 문서 최상단 프로필의 각주에서 상술했듯 원래 TheBones5의 부계정은 본계정에 업로드된 챌린지들의 주작 논란을 막기 위한 무편집 증거 영상들을 올리는 채널이었으나, 2026년 4월 1일을 기점으로 해당 역할을 라이브 스트리밍 다시보기 채널이 맡게 되고 원래 부계정을 본계정처럼 챌린지 영상용 채널로 개편하였다. 본계정에는 정신 나간 난이도의 챌린지나 독특한 챌린지, 게임의 메커니즘 및 기술적인 영역을 다룬 영상이 업로드되고, 부계정에는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더 넓은 범위의 덜 빡센 일반적인 챌린지 영상이 업로드된다.

2.2. 컵헤드

현재의 TheBones5는 FNaF 시리즈로 더 유명하지만, 의외로 첫 영상은 컵헤드로 시작했다.

또한 위 FNaF 시리즈처럼 컵헤드의 메커니즘 및 AI 분석, 공략법 영상 또한 올린 바 있다. 다만 FNaF 시리즈에 대한 영상이 더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잉크통 섬 3 이후로는 업로드되고 있지 않다.

2.3. 다크 소울

2.4. 기타

3. 여담

  • 닉네임의 유래는 그의 반려견으로, 뼈를 좋아해서 '본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2009년 5월 4일생으로, TheBones5가 4살이었을 때부터 함께 지내온 그야말로 인생의 동반자. 본즈가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강조하기 위해 앞에 관사 The를 붙였다고. 원래는 이렇게 TheBones로만 끝내려고 했으나, 해당 닉네임으로 된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이미 누가 쓰고 있어서 뒤에 숫자를 붙이기로 했다고 한다. 5의 의미는 TheBones5의 중학교 동창이자 현재까지 절친인 친구들의 숫자.
  • 닉네임의 유래가 될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던 인생의 동반자이자 반려견 본즈는 2024년 12월 23일, 향년 15세의 나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말았다. 이 시기의 TheBones5는 HOPELESS PURSUIT 챌린지를 도전 중이었기에, 해당 챌린지를 클리어하는 것을 본즈에 대한 헌정과 존중이라고 생각하고 이악물고 클리어했다고 한다.
  • 막 태어났을 당시의 본명은 '에다나시우스(Athanasius)'였으나, 시간이 흐른 후 그냥 간단하게 에단으로 개명했다고 한다.
  •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다.[30] 프나프록 챌린지 클리어하기나 소리 없이 UCN 50/20 클리어하기 등과 같은 여러 영상에서 이 오토바이를 몰고 나무 하나가 배경에 보이는 특정 길거리로 나가 휴식을 취하며 챌린지를 수행하는 중 마주하는 고난들과 같은 진지한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참고로 본인은 그 나무를 '생명의 나무'라고 부른다.
  • 원주율을 3.141592까지만 안다. #
  • 여자친구가 있다.
  • 아버지가 자동차 정비공 일을 하시는 듯하다.
  • 이 영상에서 Y_chan이라는 이름의 버튜버와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folding [ 인터뷰 내용/펼치기 · 접기 ]
    • UCN에서 미스터 히포의 점프스케어 시 대사가 가장 짜증난다고 한다. 스킵도 불가능한 데다가, 특히 미스터 히포는 대처 난이도가 꽤 쉬운 애니매트로닉스라 미스터 히포에게 게임 오버를 당했다는 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그 와중에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에 몇 분씩 시간까지 잡아먹고 있으니 더더욱 그렇다고.
    • 사실 FNaF 시리즈의 게임플레이적인 측면이나 AI 같은 기술적 측면을 제외한 다른 요소(스토리 등) 같은 건 잘 모른다고 한다. FNaF 시리즈 자체에는 FNaF 1이 처음 출시한 2014년부터 팬이긴 했지만, FNaF 4 이후부터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자 더 이상의 이해를 포기했다고.
    • FNaF 시리즈를 처음 접한 계기는 2014년 할로윈에 trick or treat를 하고 있었는데, 리키라는 이름의 친구가 휴대폰으로 FNaF 1을 플레이하는 걸 보고 휴대폰에서 저렇게 무서운 건 처음 봤기에 관심이 생겼다고 한다. 유튜브에서 FNaF 영상이라면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전부 시청했다고.
    • 마우스 감도는 낮게 쓴다고 한다. 550 eDPI로 쓴다고.
    • 3D 슈팅 게임은 잘 플레이하지 않는다고 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도 플레이해 보지 않았다고. 실력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자신은 3D 게임보다는 2D 게임의 에임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 또한 스스로 느끼기에 한 번 사이클을 익히기만 하면 게임 내내 그 사이클을 실수 없이 완벽하게 반복하여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에서는 강세를 보이지만,[31] 상황이 매 판마다 달라져서 순간적인 임기응변이 중요한 게임에는 약하다고 한다.
    • 자유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한다. 대학도 가야 하고, 남는 시간은 운동과 유튜브에 전부 쏟고 있다고. 2022년 이래로 애니메이션도 못 봤다고 한다. 거기다가 재밌어 보이는 게임이 나와도 유튜브에 올리기 힘들어 보인다고 판단되면 잘 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예시로 든 건 델타룬. 자신의 최애 게임 중 하나인 슈퍼 마리오 갤럭시 2를 방송에서 해보기도 했는데 평소에 천 명씩 나오던 시청자 수가 200명 정도로 줄었다고.
    • 여자친구가 원신을 좋아한다고 한다.
    • 2024년 여름을 스스로 '분노의 시기'라고 부른다고 한다. 하루에 16시간씩 챌린지를 플레이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영상을 올렸는데 스스로 돌이켜보면 그 당시 자신이 진짜로 미쳤던 것 같고 죽어가고 있었던 것 같다고. Five Nights at Freddy's: Into The Pit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도 3일 동안 거의 50시간을 들여서 Into The Pit만 플레이하여 게임이 출시된 지 거의 5일 만에 최초로 Into The Pit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 휴식을 취하던 중 자신의 친구이자 또 다른 FNaF 챌린지 유튜버인 KingPin에게 SirFiftyFive라는 FNaF 챌린지 유튜버가 FNaF 1의 모든 밤을 실시간으로 클리어하기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거 완전 쉬운 챌린지잖아'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먼저 4/20 모드를 실시간으로 클리어하는 영상을 제작해야겠다고 결심한 후 밤을 새가며 챌린지를 클리어하고 영상을 제작했다. 그러다가 5시간 50분째에서 게임 오버를 당한 후 다시 챌린지를 시도해 2트만에 클리어했고, 곧바로 또다시 밤을 새가며 하루 온종일 영상을 제작하는 데에 모든 시간을 쏟기 시작해 이틀 만에 영상을 완성하여 결과적으로 SirFiftyFive보다 더 먼저 영상을 업로드하는 데에 성공했다고 한다. 프나프록 챌린지 역시 자신의 FNaF 실력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 때에 하루에 8시간씩 플레이를 하며 2주에 걸쳐 만든 영상이었기에 꽤나 만들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 자신의 영상들을 그냥 챌린지 영상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는 2023년 여름쯤에 다크 소울 2를 플레이하며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했는데, 정작 자신이 모든 도전 과제 달성이라는 업적을 달성해 봤자 이걸 알아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이어서 그때 처음으로 자신이 이런 걸 해냈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일단 5개 정도만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려보고 성적이 잘 안 나오면 접을 생각이었다고. 첫 영상인 노데스로 컵헤드 클리어하기와 두 번째 영상인 둠 이터널 평화주의 방식으로 클리어하기는 그다지 조회수가 잘 나오지 않았지만, FNaF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2020년 한창 코로나가 유행 중이었을 때 FNaF 2의 10/20 모드를 클리어하려다 실패한 기억이 떠올라 그다음 영상으로 FNaF 시리즈를 다뤄보기로 했고, 자신의 컴퓨터공학 전공을 살려 FNaF 시리즈의 코드 파일을 열어 AI를 분석하고 공략법을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했는데 이것이 대박을 치자 그때부터 유튜브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여담으로 이때 자신은 FNaF보다 다크 소울 시리즈를 더 잘했기 때문에 레벨 1인 채 노데스로 다크 소울 클리어하기 영상도 업로드했는데 정작 조회수가 FNaF 영상들에 비해 비교도 안 되게 바닥을 치자 스스로 '나는 FNaF 영상만 만들어야 할 운명이구나'라는 걸 깨닫고 꽤 속상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에서는 채널의 체급이 크게 올라와 컵헤드나 다크 소울 영상을 만들어도 조회수가 나름 잘 나올 것 같긴 하다고.
    • 자신은 재미로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다고 한다. 재미로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했을 것이었다면 다크 소울 2 모든 도전 과제 달성은 물론 애초에 다크 소울 시리즈를 플레이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자신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유는 스스로도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도 재미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는데, 친구들과 Sea of Thieves만 며칠 만에 1천 시간 가까이 플레이를 한 것이나 2019년경 친구들과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하는 데에 거의 2천 시간을 쏟았다는 등이 그 예시다.
    • 자신이 생애 최초로 클리어했던 챌린지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2에서 242개의 스타를 전부 획득하기 위해 챔피언십 갤럭시를 2주라는 시간을 들여 클리어했던 것이라고 하며, 당시 나이는 7세였다고 한다. Y_chan은 이 이야기를 듣고 TheBones5가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유는 자신이 이런 업적을 달성했고 대다수의 다른 평범한 플레이어들보다 실력이 더 좋다는 걸 증명해내었다는 성취감 같은 게 아닐까 하고 추측했고 TheBones5도 그 말이 맞는 것 같다며 동의했다.
    •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One Night at Frogger's 맥스 모드는 게임 설계 측면에서는 난이도만 높이기 위한 뇌절 같은 것 없이 잘 디자인된 최고의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 자신이 챌린지를 플레이하기 힘들 정도로 반응 속도가 느려지기 전까지는 계속 지금과 같이 챌린지 유튜버로 활동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 당분간은 FNaF 외의 다른 게임에 집중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다른 게임에서 자신이 FNaF 시리즈에서 하는 것처럼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력을 키우고 챌린지를 클리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필연적일 텐데 그러면 정작 역으로 자신의 주력 게임인 FNaF 실력이 쇠퇴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 컵헤드가 난이도적인 측면에서 꽤나 과장된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세간에서 말하는 것보다는 쉬운 게임이라고. 당장에 노히트로 다크 소울 클리어하기가 노히트로 컵헤드 클리어하기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다.
    • 자신이 클리어한 챌린지를 가장 어려운 것부터 가장 쉬운 것까지 난이도 순서로 정렬하여 정리해놓은 스프레드시트가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1위가 화난 여친 달래기다...
    •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지는 인터뷰일 기준 딱 1년 정도 되었다고 한다.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자와 대화 한 번도 못 해본 사람이었다고. 고등학교 동창 사이었다고 한다. 자신이 먼저 인스타그램 DM을 보냈었는데, 기회가 왔으니 일단 해본다는 마음으로 질러본 것이었는데 성공했다고.
    • 지금 위치에 도달하기 전에는 미래에 자신이 유튜버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한다. 자신은 그냥 구석에 짱박혀 있는 조용한 학생 1 정도의 위치였기에 그냥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되어서 소프트웨어 개발 같은 거나 하고 있을 줄 알았다고.
    • 크리에이터로서 더 성장할 자신이 있다고 한다. 항상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체질이라 한 5년 정도까지는 괜찮을 거라 생각한다고.}}}
  • 이 영상에서 Vernosis라는 이름의 지오메트리 대시 주력 유튜버와 장장 3시간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위 Y_chan과의 인터뷰 영상에서 밝힌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음에 유의.
    {{{#!folding [ 인터뷰 내용/펼치기 · 접기 ]
    • 자신의 인생 중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HOPELESS PURSUIT 챌린지를 도전했던 때라고 하며, 그때에 비하면 현재는 정신 건강이 많이 회복된 편이라고 한다.
    • 자신이 HOPELESS GREED라는 챌린지를 처음 정립했을 때 HOPELESS GREED는 공식적으로 랭킹이 매겨진 챌린지는 아니었지만 이후 FNaF 챌린지 랭킹 사이트에 HOPELESS GREED와 그 아종들이 정식으로 랭킹이 매겨지고, 여기서 HOPELESS GREED 발전기와 선풍기 없이 클리어하기가 TOP 1에 등극하자 "다시 해볼 때가 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개강이 대량 일주일 정도 남은 상황에서 하루 24시간 가까이 불태워가며 해당 챌린지에만 파고든 결과 클리어에 성공했다고 한다.
    •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는 자신이 대학교에 들어가기 직전 다크 소울 2를 플레이하는 데에 80~100시간 정도를 쏟아 모든 도전 과제를 달성했는데, 정작 자신이 모든 도전 과제 달성이라는 업적을 달성해 봤자 이걸 알아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이어서 그때 처음으로 '영상을 제작해서 사람들에게 이런 챌린지들이 어떤 과정하에서 진행되는지 보여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고 한다. 첫 영상인 노데스로 컵헤드 클리어하기와 두 번째 영상인 둠 이터널 평화주의 방식으로 클리어하기는 그다지 조회수가 잘 나오지 않았지만, 그다음으로 만든 FNaF 시리즈 AI 및 공략법 설명 영상들이 대박을 치자 그때부터 유튜브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 자신의 주력 게임인 FNaF 시리즈는 사실 자신이 그렇게 좋아하는 유형의 게임은 아니며,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은 소울류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다크 소울 시리즈가 최애 게임 시리즈. 그래서 레벨 1인 채 노데스로 다크 소울 클리어하기 영상도 거의 1달에 걸쳐 2시간짜리 영상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는데 정작 조회수가 FNaF 영상들에 비해 비교도 안 되게 바닥을 치자 스스로 '나는 FNaF 영상만 만들어야 할 운명이구나'라는 걸 깨닫고 꽤 속상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에서는 채널의 체급이 크게 올라와 컵헤드나 다크 소울 영상을 만들어도 조회수가 나름 잘 나올 것 같긴 하다고.
    • FNaF 1을 실시간으로 클리어하기 영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는데, 자신이 처음 유튜브에 뛰어들었을 당시 유튜브에서 FNaF 챌린지 씬은 꽤나 레드 오션이었고, 자신은 그중에서도 살아남은 유튜버가 되고 싶어 하루에 16시간 가까이 챌린지에만 집중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휴식을 취하던 중 자신의 친구이자 또 다른 FNaF 챌린지 유튜버인 KingPin에게 SirFiftyFive라는 FNaF 챌린지 유튜버가 FNaF 1의 모든 밤을 실시간으로 클리어하기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거 완전 쉬운 챌린지잖아'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먼저 4/20 모드를 실시간으로 클리어하는 영상을 제작해야겠다고 결심한 후 밤을 새가며 챌린지를 클리어하고 영상을 제작했다. 그러다가 5시간 50분째에서 게임 오버를 당한 후 대략 2시간 정도밖에 자지 않고 다시 챌린지를 시도해 2트만에 클리어했고, 곧바로 또다시 밤을 새가며 하루 온종일 영상을 제작하는 데에 모든 시간을 쏟기 시작해 이틀 만에 영상을 완성하여 결과적으로 SirFiftyFive보다 하루 더 먼저 영상을 업로드하는 데에 성공했다고 한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렇게 시간에 쫓겨가며 만든 영상이라 그런지 해당 영상의 퀄리티가 끔찍하다고 생각한다고.
    • 비슷하게 Five Nights at Freddy's: Into The Pit의 나이트메어 모드를 제거 가능한 모든 유인책과 숨을 곳을 제거한 채로 클리어하기 영상도 자신이 가장 먼저 Five Nights at Freddy's: Into The Pit 챌린지 영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게임이 출시하기 전까지 밤까지 새가며 대기를 탔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이번에도 성공한 건 덤.
    • 스스로 생각하기에 자신의 영상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가장 좋아하는 영상은 HOPELESS PURSUIT와 HOPELESS GREED 클리어하기라고 한다. 그 외에 One Night at Frogger's 맥스 모드 2번 연속으로 클리어하기와 노히트로 다크 소울 클리어하기도 마찬가지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영상이라고.
    • 자신이 영상을 만들 때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로, 첫 번째는 해당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뿐만 아니라 해당 게임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도 인상 깊게 느껴질 만하게 영상을 만드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영상 내에서 좋은 서사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 어릴 때 굉장히 많은 양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특히 픽션을 많이 읽었다고. 중학생 시절쯤에 멈추긴 했지만.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었던 영향인지 고등학생 시절부터 글 쓰기에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 자신의 친구이자 지금은 은퇴한 FNaF 챌린지 유튜버인 Brayden을 팬게임을 제외한 오리지널 FNaF 시리즈 플레이어로서는 최고라고 꼽았다. 오리지널 FNaF 시리즈에서 떠올릴 수 있는 모든 세계 최고 기록은 Brayden이 달성한 기록이거나 달성하려고 시도했던 기록들이라고. 또한 Brayden과 함께 제작했던 영상인 프나프록 소울 링크 클리어하기가 자신이 영상을 만들면서 제일 재밌다고 느꼈던 챌린지라고 한다.
    • 지오메트리 대시를 간간이 플레이하고 있으며, 만약 자신의 실력이 출중해지는 날이 온다면 지오메트리 대시로 방송을 하거나 영상을 만들 의향도 있다고 한다.
    • 자신이 FNaF 챌린지 플레이어로서 적성이 있음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는 HOPELESS PURSUIT을 클리어했을 때라고 한다. 그 전까지는 자신이 FNaF 챌린지 플레이어로서 별로 특출나지 않은 평균 정도의 실력이라고 생각했지만 HOPELESS PURSUIT을 클리어한 직후에는 자신의 실력이 FNaF 챌린지 플레이어 중 TOP 5에서 TOP 10 사이 정도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TOP 1을 찍고 싶다는 욕심은 있었지만 안 그래도 대학을 다니면서 유튜버까지 하는 와중인데 거기서 FNaF 챌린지 플레이어 중 실력 1위라는 목표까지 노리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에 생각을 접었고, 지금의 위치에도 충분히 만족한다고 한다.
    • 위의 Y-chan과의 인터뷰에서도 말한 내용이지만, 자유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한다. 대학도 가야 하고, 남는 시간은 운동과 유튜브에 전부 쏟고 있으며, 주말은 평일에 바빠서 못 만나는 만큼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대학만 졸업하고 나면 스케쥴이 훨씬 덜 빡빡해질 거라 생각한다고.
    • 졸업하고 나면 유튜버를 전업으로 할 생각이 있다고 한다. 다만 유튜버라는 직업이 언제든 수익이 확 떨어질 수도 있는 불안정한 직업이기 때문에, 아직 졸업하기까지 1년이 남았으니 남은 1년 동안 추세를 지켜보다가 졸업 후 충분히 이를 직업으로 삼아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로 수익이 안정적으로 나온다면 전업으로 할 생각이라고.
    • HOPELESS PURSUIT을 제외하고 그다음으로 정신적으로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챌린지는 프나프록 챌린지 클리어하기라고 한다. 상술했듯 그 당시 FNaF 챌린지 씬은 레드 오션이었기 때문에 자신도 거의 1주에 한 번 꼴로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었는데, 프나프록 챌린지는 클리어할 때까지 거의 3~4일이 걸린 최초의 챌린지였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자신이 FNaF 챌린지 씬에서 뒤처질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프나프록 챌린지 클리어하기 영상이 자신의 채널에 올라온 영상들 중 최초로 서사가 있는 영상이라고.
    • 본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HOPELESS PURSUIT을 클리어하는 데에 시간을 덜 썼을 거라고 한다. 당시 하루에 8시간씩 HOPELESS PURSUIT만 붙잡고 있었는데, 현시점에서 느끼기에는 FNaF을 1시간 15분 정도 플레이하고 난 후부터는 점점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며 비효율적인 짓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또 시간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챌린지를 클리어하면서 대본을 미리 작성해두는 방법도 있었을 거라고 한다. 하지만 당시에는 본즈의 죽음 때문에 멘탈이 크게 흔들리고 있던 상태라 최대한 빨리 챌린지를 클리어해야 한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혀서 그런 걸 생각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본즈가 죽지 않았다면 훨씬 쉽게, 그리고 시간을 덜 들여서 클리어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 2025년 여름 동안 하루에 게임을 얼마나 플레이해야 할지 최적의 시간을 찾기 위해 각종 문서와 논문들을 찾아 읽어보았다고 한다. 예시로는 운동 선수들은 연습에 시간을 얼마나 쏟는지와 같은 것들. 이것들과 자신의 경험을 합쳐 상술한 1시간 15분 정도가 집중력 저하가 일어나지 않고 FNaF을 플레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라고 판정했다고.
    • 본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HOPELESS GREED 또한 클리어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한다. HOPELESS GREED를 만든 이유는 자신이 HOPELESS PURSUIT을 클리어한 시점 HOPELESS PURSUIT은 FNaF 챌린지 씬의 TOP 1 챌린지에서 밀려났었고, 지금까지 자신이 HOPELESS PURSUIT 영상에 쏟은 노력과 그 서사의 무게를 생각하면 TOP 1 챌린지를 클리어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기 때문이었는데, HOPELESS PURSUIT 영상에 그렇게 많은 노력을 쏟은 것도, HOPELESS PURSUIT 영상의 서사가 그렇게 무거워진 것도 전부 본즈가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었기에 본즈가 아니었다면 HOPELESS GREED 역시 만들지 않았을 것 같다고.
    • 인터뷰 중 직접 말한 내용은 아니지만, 지오메트리 대시와 그 씬에 대해 꽤나 잘 아는 것으로 보인다. Vernosis가 지오메트리 대시 유튜버임을 감안해 지오메트리 대시에 빗대는 비유법을 사용하는가 하면은, 지오메트리 대시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척척 알아듣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 2025년 여름 전까지는 챌린지를 클리어하는 데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그 이후에는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이전까지 자신은 챌린지를 유튜버로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즉, FNaF 챌린지 씬이라는 레드 오션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클리어했을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2025년 여름에 자신의 아버지가 은퇴하신 후 경제적으로는 충분히 자유로워진 반면 정작 자신이 좋아하시던 일(차 정비)을 하지 못하게 되어 너무나 지루해하는 걸 보며 자신 역시 마찬가지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나이를 많이 먹더라도 결국 챌린지를 클리어할 느껴지는 그 성취감을 포기하지 못하고 챌린지를 계속하고 싶어 할 것임을 깨닫고 즐기기로 했다고.
    • 달리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언젠가 서브-3 마라톤(3시간 이내 완주가 목표인 마라톤)에 참가하는 게 꿈이라고.
    • (1:00:00부터 추가 예정)}}}

[기준] 2026년 4월 13일 기준[기준] [3] 부계정이다. 과거에는 주로 본계정에 클리어했다고 업로드한 챌린지의 주작 논란을 막기 위한 편집 없는 실제 클리어 영상을 업로드하는 증거 영상용 채널이었으나, 2026년 4월 1일 채널 방향성을 개편하여 본계정처럼 편집된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하는 채널이 되었고, 원래 용도였던 증거 영상용 채널은 라이브 스트리밍 다시보기 채널로 옮겨졌다. 본계정에는 정신 나간 난이도의 챌린지나 독특한 챌린지, 게임의 메커니즘 및 기술적인 영역을 다룬 영상을 업로드하고, 부계정에는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더 넓은 범위의 덜 빡센 일반적인 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한다.[4] 라이브 스트리밍 다시보기 채널이다. 위 부계정이 챌린지 영상들을 올리는 채널로 개편된 이후에는 원래 부계정에 업로드되었던 증거 영상들이 이 채널에 업로드된다.[5] 실력보다는 운에 의해 클리어가 좌우되는 FNaF 3과 FFPS, 시리즈 내에서 실력으로 클리어를 좌우할 수 있는 게임 중 흔히 난이도가 가장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FNaF: SL의 산을 넘어 4번째 순서인 FNaF 2를 도전했을 때, 구형 폭시의 킬 타이머 난숫값이 최악으로 뽑힌 것(20%)에 더불어 스톱워치를 15프레임(0.25초) 늦게 켜는 실수로 발생한 시간적 오차로 인해 구형 폭시에게 게임 오버를 당하며 챌린지를 실패하고 말았다. 본인 스스로도 이를 'FNaF 역사상 가장 멍청한 죽음'이라고 칭할 정도. 이후 다시 도전을 반복한 끝에 도달한 5번째 순서인 FNaF 4에서, 난이도를 최대한 쉽게 하기 위해 나이트메어 폭시를 아예 옷장에 들여보내지 않는 전략을 준비해왔다가 그 전략이 막히는 유일한 경우인 나이트메어 폭시가 같은 방향으로 3번 연속 오는 경우(0.1%)가 나와버려 망해버렸다. 물론 애초에 게임 설계 자체가 웬만하면 폭시가 옷장에 들어간 채로 클리어하는 걸 의도로 하고 있기에 곧바로 정공법으로 전환했다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수십 번의 트라이 끝에 겨우 얻어낸 챌린지 성공의 기회 앞에서 자신이 준비해온 전략이 아예 막혀버리는 최악의 경우의 수가 나오자 침착함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로 인해 나이트메어 폭시는 TheBones5 억까의 대명사로 등극했으며 이후 영상들에 종종 언급된다. 두 경우 모두 본인의 실수가 포함되어 있긴 했으나, 원래였으면 충분히 극복 가능했을 실수에 최악의 난숫값이라는 억까가 합쳐지자 비참한 결과가 만들어지고 말았다.[6] TheBones5가 플레이한 최초의 FNaF 챌린지이다.[7] TheBones5의 모든 영상 중 조회수 1등으로, 2026년 1월 4일 기준 330만회의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8]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너즐록 챌린지에서 모티브를 따온 챌린지로, FNaF 1부터 FFPS까지 총 6편의 게임의 최고 난이도 모드(흔히 n/20으로 알려진 그것)를 단 한 번도 죽지 않고 연속으로 클리어해야 하는 챌린지이다. 중간에 1번이라도 게임 오버당할 시 바로 첫 게임으로 되돌아가 챌린지 전체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고난도 챌린지.[9] FNaC 3, But Better!의 챌린지의 일종. FNaC 3, But Better!부터 설명하자면 랫은 원본 게임과 동일한 메커니즘에 손전등을 피하는 속도가 조금 빨라지고, 캣은 원본과 달리 랫처럼 문밖에서 공격을 해오며 방에 침입 시 랫과 반대로 바로 침대에 들어가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여기서 랫 앤 캣 올 챌린지를 활성화할 시 랫은 손전등을 피하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캣은 밤 내내 침대에 상주하며, 침대에서 빠져나오면 2번의 공격 과정을 거친다. 거기에 클래식 캣이라는 이름의, 원본 FNaC 3 캣의 메커니즘을 가진 애니매트로닉스가 새로 추가되고, 카세트 플레이어를 재생하는 것이 더 이상 밤을 빠르게 해주지 않아 원래 4분 30초 즈음에 끝날 게임을 8분으로 플레이타임을 2배 가까이 늘려버리며, 카세트 플레이어가 중지되거나 역재생할 경우 화면이 점점 흐려지다가 그 상태로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날 경우 곧바로 게임 오버를 당하는 기믹까지 추가된다. 그리고 이것들로도 끝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손전등의 플래시 크기가 상당히 좁아지기까지 한다. 악랄한 난이도 덕에 TheBones5가 이 챌린지를 클리어할 당시 이 챌린지는 가장 어려운 FNaF 시리즈 챌린지 중 13위에 올라 있었는데, 그 유명한 UCN의 50/20이 고작 93위였다.[10] 무슨 의미냐면 게임 내 시간의 흐름이 현실의 시간의 흐름과 똑같아져서 클리어를 위해서는 6시간을 실시간으로 플레이해야 하는 챌린지다. 여담으로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챌린지 도중 5시간 50분째에 게임 오버를 당하는 고통을 받기도 했다.[11] 위의 프나프록 챌린지를 FNaF 시리즈 대신 FNaC 시리즈로 플레이하는 챌린지, 즉, FNaC 1, 2, 3을 단 한 번도 죽지 않고 순서대로 클리어해야 하는 챌린지이다.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 수가 절반으로 줄은 대신, 게임을 플레이하는 순서를 마음대로 결정 가능했던 프나프록 챌린지와 달리 무조건 1편→2편→3편의 순서대로 클리어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12] 챌린지 도중 돈의 개념으로는 FFPS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일주일 동안 최대 20만 달러를 조금 넘기는 정도를 버는 것이 한도였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돈이 아닌 파즈 평가 점수로서 100만 점을 넘기는 것으로 챌린지를 선회한 것이 특징.[13] HOPELESS PURSUIT은 UCN Deluxe의 챌린지로, TheBones5가 UCN의 50/20보다 약 90~100배는 어려운 챌린지라고 표현하고 HOPELESS PURSUIT에 비하면 자기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챌린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평가할 정도로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챌린지이다. 기본적으로 기존 UCN에서 가능했던 스톨링(가만히 있음으로써 게임 오버를 방지하는 전략)이 전부 막힌다. 그리고 모든 애니매트로닉스가 엄청난 상향을 받았는데, 예를 들어 보니를 보거나 OMC의 미니게임을 실패하는 순간 CCTV가 영원히 잠기고, BB와 JJ가 한 번 사무실에 들어오면 손전등과 문의 사용을 영구적으로 금지하고, 팬텀 맹글은 한 번 사무실에 들어오면 절대 떠나지 않으며, 팬텀 BB는 아예 플레이어를 직접 게임 오버시키고, 플레이어에게 인형을 사게 하는 나이트메어 보니/나이트메어 맹글/서커스 베이비는 인형 가격을 60 파즈코인으로 기존 UCN의 3배나 인상했으며, 락스타 프레디와 락스타 보니는 영구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어서 주기적으로 돈을 바치고 기타를 찾아줘야 한다. 데스 코인을 사용하지 않는 건 덤. 또한 HOPELESS GREED는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구매 가능한 모든 상품을 구매한 후 모을 수 있는 최대 한도(70개)까지 파즈코인을 가지고 있는 채로 HOPELESS PURSUIT을 클리어하는 그야말로 정신 나간 챌린지. 지금까지 TheBones5가 클리어한 모든 챌린지들 중 단연코 원탑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여담으로 이 챌린지를 플레이하던 도중 TheBones5의 반려견 본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TheBones5는 해당 챌린지를 본즈의 헌정을 위해 어떻게든 이악물고 클리어했다고 한다.[14] One Night at Flumpty's 시리즈의 모든 게임, 즉, ONaC 1, 2, 3을 동시에 클리어하는 챌린지.[15] HOPELESS GREED와 비견될 정도의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챌린지. 1번 클리어하는 것 자체도 흉악한 난이도를 자랑했기 때문에 원래는 1번만 클리어하려 했으나 "TheBones5는 이걸 절대 할 수 없을 거다", "TheBones5의 실력은 그렇게 좋지 않다"에 더해 "HOPELESS GREED 챌린지를 반려견의 헌정을 위해 클리어했다는 거도 다 어그로용이다"라는 악플에 분노하여 아예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2번 연속으로 클리어하는 강행군을 거쳤다.[16] 기존 프나프록 챌린지에 더해 UCN의 50/20까지 추가해 총 7편의 게임을 한 번도 죽지 않고 클리어해야 하는 데다가, 이번에는 TheBones5의 친구 Brayden까지 합세하여 둘이 동시에 챌린지를 진행한다. 둘 중 한 명이라도 게임 오버당할 경우 둘 다 처음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정신 나간 챌린지. 그나마 Brayden이 평범한 일반인 친구가 아니라 TheBones5와 비슷하게 FNaF 시리즈 내 최정상급 실력을 가진 챌린지 플레이어라는 것이 한 가지 위안점이라면 위안점.[17] 무려 7편의 게임을 동시에 클리어해야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신 나간 난이도를 가진 챌린지이기 때문인지 다른 챌린지와 달리 최고 난이도 대신 평범한(?) 5일차들로 클리어했다. 며칠차라는 개념이 없는 UCN의 경우 다른 게임들의 최고 난이도인 7일차를 50/20으로 해석하여 1일차 당 5기의 애니매트로닉스를 활성화하는 식으로 구성했다. 즉, 1일차에는 20/20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5일차는 40/20으로 플레이했다.[18] 상술한 랫 앤 캣 올 챌린지의 '레이저 포인터' 챌린지를 '픽셀 포인터' 챌린지로 바꾼 것이다. 손전등 크기가 레이저 포인터 때보다도 훨씬 더 줄어든다. 말만 들어서는 별 것 아니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FNAC 3는 기본적으로 방의 불이 꺼져 있어 손전등이 유일한 시야 확보 수단이기에,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그냥 말 그대로 보이는 게 없다. 적들의 공격에 대응하는 난이도도 레이져 포인터 때와는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워진다. TheBones5가 랫 앤 캣 올 챌린지를 클리어했을 당시 랫 앤 캣 올 챌린지는 가장 어려운 FNaF 시리즈 챌린지 중 13위였으나, 이 영상이 업로드된 시점에는 무려 397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랫 앤 캣 올 챌린지 픽셀 포인터는 그렇게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진행된 FNaF 시리즈 챌린지 씬에서도 35위일 정도이다. 또한 랫 앤 캣 올 챌린지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퍼펫마스터 올 챌린지도 다루었는데, 랫 앤 캣 올 챌린지에도 있었던 '하드 카세트(카세트 플레이어가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중지되어 있으면 게임 오버)' 챌린지는 물론이고, 비니에게 느리게 회전하다가 갑자기 급가속하는 식의 행동 패턴이 정착된다. TheBones5의 말로는 마우스를 사용하는 방식에는 '플릭(끌어치기)'와 '트랙(따라가기)'가 있는데, 이 섀도우 비니는 두 마우스 사용 방식을 끊임없이 교체해가며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적응하기에 극도로 힘들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섀도우 비니가 계속해서 행동 패턴에 버프를 받는 건 덤이다. 또한 몬스터가미라는 새로운 적이 추가되는데, 대응에 실패하면 카세트 플레이어를 영원히 뺏어간다. 상술한 '하드 카세트' 챌린지 때문에 이렇게 되면 게임 오버 확정이다. 이 퍼펫마스터 올 챌린지에도 역시 '픽셀 포인터'를 적용하는 건 덤이다. 이 영상이 업로드된 시점 기준 퍼펫마스터 올 챌린지는 가장 어려운 FNaF 시리즈 챌린지 중 329위, 퍼펫마스터 올 챌린지 픽셀 포인터는 42위이다. 마지막으로 트리플 픽셀 포인터는 랫 앤 캣 올 챌린지 픽셀 포인터, 퍼펫마스터 올 챌린지 픽셀 포인터, 몬스터가미 픽셀 포인터(퍼펫마스터 메뉴에서 비니를 비활성화하고 몬스터가미 챌린지만 활성화하면 플레이 가능한 숨겨진 밤)를 죽지 않고 연속으로 클리어해야 하는 정신 나간 챌린지이다. TheBones5가 클리어 후 평가하기를 HOPELESS PURSUIT보다는 확실히 어렵고, HOPELESS GREED나 One Night at Frogger's 맥스 모드 2번 연속으로 클리어하기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충분히 그에 근접하는 수준의 난이도를 가졌다고 한다.[19] 이 영상이 나온 시점, 모든 FNaF 챌린지를 통틀어 가장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TOP 1 챌린지였다. 이후 재평가로 인해 초기 버전 Hopeless Greed 발전기 없이 클리어에 밀려 2위로 밀려났다.[20] Five Nights at Frickbear's 3의 커스텀 나이트는 40개체 + 7개체의 게스트 애니매트로닉스들을 더하여 47개체의 애니매트로닉스가 존재한다.(구버전 기준) TheBones5은 Frickbear 3을 역대 최고의 FNaF 팬게임이라 극찬하였다.[21] 페이크 엔딩의 제한 구역, 즉 에너드와의 싸움과 커스텀 나이트만 분석하였다. 메인 게임에 대한 분석은 해당 영상에는 달리 없고, 상술한 7편의 FNaF 게임을 동시에 클리어하는 챌린지 영상에 조금 포함되어 있다.[22] 빙산 차트 문서 참조. FNaF 시리즈의 게임 메커니즘과 AI상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을 설명해 주는 영상이다.[23] 모드를 사용하여 FNaF 시리즈의 게임들의 모든 RNG, 즉, 난숫값을 항상 최악으로 고정시킨 버전을 현실적으로 인간이 클리어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는 영상이다. 물론 최고 난이도(흔히 n/20으로 알려진 그것) 기준.[24] 마키플라이어/플레이한 게임 목록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듯 마키플라이어가 FNaF 2의 10/20 모드를 클리어한 것이 주작이라는 논란이 있는데, 이에 대해 마키플라이어는 주작을 한 것이 맞다는 근거를 게임 내 코드와 메커니즘 등을 이용하여 설명한 영상. 또한 단순히 게임상으로 나타나는 메커니즘뿐만 아니라 아예 영상에 포함된 마키플라이어의 캠을 보고 그의 머리카락 가닥이 달라진다는 주장을 할 정도로 철저하게 영상을 분석하였다. 다만 TheBones5의 의도는 마키플라이어가 주작을 했으니 욕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말 그대로 게임의 코드 및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설명을 해주기 위함으로, 영상 내에서도 이를 명확히 명시하고 있다.[25] 위 '최악의 운으로 FNaF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는지 여부' 영상과 정반대의 영상. 모드를 사용하여 FNaF 시리즈의 게임들의 모든 RNG, 즉, 난숫값을 항상 최고로 고정시킨 버전에서 현실적으로 인간이 게임 오버 당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는 영상이다. 물론 최고 난이도(흔히 n/20으로 알려진 그것) 기준.[26] 모드를 사용하여 FNaF 시리즈의 게임들을 배속하는 방식으로 인간이 현실적으로 클리어할 수 있는 최대 배속을 찾아 설명해 주는 영상이다.[27] 스폰지밥을 소재로 한 FNaF 팬게임 Mr. Krab's Night of Terror의 맥스 모드 Worst Day Ever를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더 어렵게 만들어 클리어하는 챌린지로, 최신 버전에 비해 조작감이 훨씬 더 불편한 V2.1.1 버전으로, 본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추가되던 버프들이 처음부터 전부 적용되게 한 상태에서, 코스튬이 단 하나의 캠도 전진하지 못하게 막고, 바라보고 있으면 무려 0.5초마다 한 단계씩 진행하는 해피도 단 한 단계도 진행하지 못하게 막으면서, 사무실 플랑크톤이 단 1%의 전력도 훔치지 못하게 막으며 Worst Day Ever를 클리어하면 되는 챌린지이다.[28] TheBones5의 기념비적인 첫 영상이자 데뷔 영상.[29]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적들만 잡고, 총기류를 사용하지 않은 채로 클리어하는 챌린지.[30] 모델은 2005년식 스즈키 새비지.[31] 당장 TheBones5가 클리어한 FNaF 시리즈 챌린지들 중 난이도 측면에서 가장 어려운 챌린지들인 HOPELESS PURSUIT, HOPELESS GREED, One Night at Frogger's 맥스 모드 등이 전부 이런 유형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