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8A3324><colcolor=#fff> TheBones5 | |
| | |
| {{{#!folding 실물 사진 [ 펼치기 · 접기 ] | |
| 본명 | 에단 Athan |
| 출생 | 2005년 3월 12일 ([age(2005-03-12)]세) |
| 국적 | |
| 학력 |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 재학 중) |
| 데뷔 | 2023년 8월 12일 [dday(2023-08-12)]일째 |
| 유튜브 구독자 수 | 39.9만 명[기준] |
| 조회수 | 46,387,022회[기준] |
| 링크 | |
1. 개요
다양한 비디오 게임의 각종 어려운 챌린지를 플레이하는 미국의 유튜버. 단순 플레이 뿐만 아니라 플레이할 때의 전략과 왜 이 전략이 효과적인지도 주로 설명하며, 이 과정에서 게임의 메커니즘이나 AI 등을 분석하여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다.미국의 유튜버인 데다가 마땅한 한글 자막도 없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조금 받쳐주어야 TheBones5의 영상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2. 콘텐츠
아래 서술된 영상 및 챌린지들은 전부 본계정에 업로드된 영상들만이 기준이며, 부계정에 업로드된 영상들은 포함되지 않았다.2.1.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
TheBones5의 명실상부한 주력 콘텐츠. 말로만 들어도 어려워보이는 챌린지를 여럿 성공해낸 플레이어로, 사실상 FNaF 시리즈에 대해 최고의 실력과 이해도를 지닌 플레이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그가 성공해낸 챌린지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갈수록 챌린지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걸 볼 수 있다.
- 눈 가린 채로 FNaF 1 클리어하기[5]
- 라이트 없이 FNaF 1 클리어하기
- 문 없이 FNaF 4 클리어하기[6]
- FNaF 1, 2, 3의 최고 난이도 모드를 동시에 클리어하기
- 프내프록 클리어하기[7]
- 랫 앤 캣 올 챌린지 클리어하기[8]
- FNaF 1을 실시간으로 클리어하기[9]
- 소리 없이 UCN 50/20 클리어하기
- Five Nights at Freddy's: Into The Pit의 나이트메어 모드를 제거 가능한 모든 유인책과 숨을 곳을 제거한 채로 클리어하기
- FNaC 건틀릿 클리어하기[10]
- FNaF 1, 3, FFPS, UCN의 최고 난이도 모드를 동시에 클리어하기
- FFPS에서 백만장자 되기
- HOPELESS PURSUIT과 HOPELESS GREED 클리어하기[11]
- 오믈렛 챌린지 클리어하기[12]
- One Night at Frogger's 맥스 모드 2번 연속으로 클리어하기[13]
- 프내프록 소울 링크 클리어하기[14]
- FNaF 1, 2, 3, 4, SL, FFPS, UCN을 동시에 클리어하기[15]
단순 챌린지 뿐만 아니라 게임의 코드 파일을 분석하여 게임의 메커니즘과 AI, 더불어 해당 지식을 활용한 게임의 공략법을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는 영상도 여럿 업로드하였다.
- FNaF 1
- FNaF 2
- FNaF 3
- FNaF 4
- FNaF: SL[16]
- FNaF 4 암전 모드+화난 프레디+불안정한 폭시 챌린지 공략법
- FFPS
- FNaF 2 새로운 공략법
- FNaC 1
- FNaF 빙산 차트 1편[17]
- FNaF 빙산 차트 2편
- 최악의 운으로 FNaF 1, 2, 3을 클리어할 수 있는지 여부[18]
- 최악의 운으로 FNaF 4, SL, FFPS, UCN을 클리어할 수 있는지 여부
- UCN
- 마키플라이어 FNaF 2 10/20 모드 클리어 주작 여부[19]
2.2. 컵헤드
현재의 TheBones5는 FNaF 시리즈로 더 유명하지만, 의외로 첫 영상은 컵헤드로 시작했다.또한 위 FNaF 시리즈처럼 컵헤드의 메커니즘 및 AI 분석, 공략법 영상 또한 올린 바 있다. 다만 FNaF 시리즈에 대한 영상이 더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잉크통 섬 3 이후로는 업로드되고 있지 않다.
2.3. 다크 소울
2.4. 기타
3. 여담
- 닉네임의 유래는 그의 반려견으로, 뼈를 좋아해서 '본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2009년 5월 4일생으로, TheBones5가 4살이었을 때부터 함께 지내온 그야말로 인생의 동반자. 본즈가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강조하기 위해 앞에 관사 The를 붙였다고. 원래는 이렇게 TheBones로만 끝내려고 했으나, 해당 닉네임으로 된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이미 누가 쓰고 있어서 뒤에 숫자를 붙이기로 했다고 한다. 5의 의미는 TheBones5의 중학교 동창이자 현재까지 절친인 친구들의 숫자.
- 닉네임의 유래가 될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던 인생의 동반자이자 반려견 본즈는 2024년 12월 23일, 향년 15세의 나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말았다. 이 시기의 TheBones5는 HOPELESS PURSUIT 챌린지를 도전 중이었기에, 해당 챌린지를 클리어하는 것을 본즈에 대한 헌정과 존중이라고 생각하고 이악물고 클리어했다고 한다.
- 막 태어났을 당시의 본명은 '에다나시우스(Athanasius)'였으나, 시간이 흐른 후 그냥 간단하게 에단으로 개명했다고 한다.
-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다.
[기준] 2026년 1월 4일 기준[기준] [3] 부계정이다. 주로 본계정에 클리어했다고 업로드한 챌린지의 주작 논란을 막기 위한 편집 없는 실제 클리어 영상을 업로드하는 증거 영상용 채널이다. 다만 증거 영상뿐 아니라 진짜 부계정처럼 본계정에 올리기 애매한 각종 영상을 올리기도 한다.[4] 라이브 스트리밍 다시보기 채널이다.[5] TheBones5가 플레이한 최초의 FNaF 챌린지이다.[6] TheBones5의 모든 영상 중 조회수 1등으로, 2026년 1월 4일 기준 330만회의 조회수를 가지고 있다.[7]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너즐록 챌린지에서 모티브를 따온 챌린지로, FNaF 1부터 FFPS까지 총 6편의 게임의 최고 난이도 모드(흔히 n/20으로 알려진 그것)를 단 한 번도 죽지 않고 순차적으로 클리어해야 하는 챌린지이다. 중간에 1번이라도 게임 오버당할 시 바로 첫 게임으로 되돌아가 챌린지 전체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고난도 챌린지.[8] FNaC 3, But Better!의 챌린지의 일종. FNaC 3, But Better!부터 설명하자면 랫은 원본 게임과 동일한 메커니즘에 손전등을 피하는 속도가 조금 빨라지고, 캣은 원본과 달리 랫처럼 문 밖에서 공격을 해오며 방에 침입 시 랫과 반대로 바로 침대에 들어가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여기서 랫 앤 캣 올 챌린지를 활성화할 시 랫은 손전등을 피하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캣은 밤 내내 침대에 상주하며, 침대에서 빠져나오면 2번의 공격 과정을 거친다. 거기에 클래식 캣이라는 이름의, 원본 FNaC 3의 메커니즘을 가진 애니매트로닉스가 새로 추가되고, 카세트 플레이어를 재생하는 것이 더이상 밤을 빠르게 해주지 않아 원래 4분 30초 즈음에 끝날 게임을 8분으로 플레이타임을 2배 가까이 늘려버리며, 카세트 플레이어가 중지되거나 역재생할 경우 화면이 점점 흐려지다가 그 상태로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날 경우 곧바로 게임 오버를 당하는 기믹까지 추가된다. 그리고 이것들로도 끝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손전등의 플래시 크기가 상당히 좁아지기까지 한다. 악랄한 난이도 덕에 TheBones5가 이 챌린지를 클리어할 당시 이 챌린지는 가장 어려운 FNaF 시리즈 챌린지 중 13위에 올라 있었는데, 그 유명한 UCN의 50/20이 고작 93위였다.[9] 무슨 의미냐면 실제 FNaF 1의 게임 시간과 현실 시간이 똑같아져서 클리어를 위해 6시간을 실시간으로 플레이해야 하는 챌린지다. 여담으로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챌린지 도중 5시간 50분째에 게임 오버를 당하는 고통을 받기도 했다.[10] 위의 프내프록 챌린지를 FNaF 시리즈 대신 FNaC 시리즈로 플레이하는 챌린지, 즉, FNaC 1, 2, 3을 단 한 번도 죽지 않고 순서대로 클리어해야 하는 챌린지이다.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 수가 절반으로 줄은 대신, 게임을 플레이하는 순서를 마음대로 결정 가능했던 프내프록 챌린지와 달리 무조건 1편→2편→3편의 순서대로 클리어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11] HOPELESS PURSUIT은 UCN Deluxe의 챌린지로, TheBones5가 UCN의 50/20보다 약 90~100배는 어려운 챌린지라고 표현하고 HOPELESS PURSUIT에 비하면 자기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챌린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평가할 정도로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챌린지이다. 기본적으로 기존 UCN에서 가능했던 스톨링(가만히 있음으로서 게임 오버를 방지하는 전략)이 전부 막힌다. 그리고 모든 애니매트로닉스가 엄청난 상향을 받았는데, 예를 들어 보니를 보거나 OMC의 미니게임을 실패하는 순간 CCTV가 영원히 잠기고, BB와 JJ가 한 번 사무실에 들어오면 손전등과 문의 사용을 영구적으로 금지하고, 팬텀 맹글은 한 번 사무실에 들어오면 절대 떠나지 않으며, 팬텀 BB는 아예 플레이어를 직접 게임 오버시키고, 플레이어에게 인형을 사게 하는 나이트메어 보니/나이트메어 맹글/서커스 베이비는 인형 가격을 60 파즈코인으로 기존 UCN의 3배나 인상했으며, 락스타 프레디와 락스타 보니는 영구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어서 주기적으로 돈을 바치고 기타를 찾아줘야 한다. 데스 코인을 사용하지 않는 건 덤. 또한 HOPELESS GREED는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구매 가능한 모든 상품을 구매한 후 모을 수 있는 최대 한도(70개)까지 파즈코인을 가지고 있는 채로 HOPELESS PURSUIT을 클리어하는 그야말로 정신나간 챌린지. 지금까지 TheBones5가 클리어한 모든 챌린지들 중 단연코 원탑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여담으로 이 챌린지를 플레이하던 도중 TheBones5의 반려견 본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TheBones5는 해당 챌린지를 본즈의 헌정을 위해 어떻게든 이악물고 클리어했다고 한다.[12] One Night at Flumpty's 시리즈의 모든 게임, 즉, ONaC 1, 2, 3을 동시에 클리어하는 챌린지.[13] HOPELESS GREED와 비견될 정도의 극악의 난이도를 가진 챌린지. 1번 클리어하는 것 자체도 흉악한 난이도를 자랑했기 때문에 원래는 1번만 클리어하려 했으나 "TheBones5는 이걸 절대 할 수 없을 거다", "TheBones5의 실력은 그렇게 좋지 않다"에 더해 "HOPELESS GREED 챌린지를 반려견의 헌정을 위해 클리어했다는 거도 다 어그로용이다"라는 악플에 분노하여 아예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2번 연속으로 클리어하는 강행군을 거쳤다.[14] 기존 프내프록 챌린지에 더해 UCN의 50/20까지 추가해 총 7편의 게임을 한 번도 죽지 않고 클리어해야 하는 데다가, 이번에는 TheBones5의 친구 Brayden까지 합세하여 둘이 동시에 챌린지를 진행한다. 둘 중 한 명이라도 게임 오버당할 경우 둘 다 처음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정신나간 챌린지.[15] 무려 7편의 게임을 동시에 클리어해야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신나간 난이도를 가진 챌린지이기 때문인지 다른 챌린지와 달리 최고 난이도 대신 평범한(?) 5일차들로 클리어했다. 몇일차라는 개념이 없는 UCN의 경우 다른 게임들의 최고 난이도인 7일차를 50/20으로 해석하여 1일차 당 5기의 애니매트로닉스를 활성화하는 식으로 구성했다. 즉, 1일차에는 20/20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5일차는 40/20으로 플레이했다.[16] 페이크 엔딩의 제한 구역, 즉 에너드와의 싸움과 커스텀 나이트만 분석하였다. 메인 게임에 대한 분석은 해당 영상에는 달리 없고, 상술한 7편의 FNaF 게임을 동시에 클리어하는 챌린지 영상에 조금 포함되어 있다.[17] 빙산 차트 문서 참조. FNaF 시리즈의 게임 메커니즘과 AI상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내용을 설명해주는 영상이다.[18] 모드를 사용하여 FNaF 시리즈의 게임들의 모든 RNG, 즉, 난숫값을 항상 최악으로 고정시킨 버전을 현실적으로 인간이 클리어할 수 있는지 설명해주는 영상이다. 물론 최고 난이도(흔히 n/20으로 알려진 그것) 기준.[19] 마키플라이어/플레이한 게임 목록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듯 마키플라이어가 FNaF 2의 10/20 모드를 클리어한 것이 주작이라는 논란이 있는데, 이에 대해 마키플라이어는 주작을 한 것이 맞다는 근거를 게임 내 코드와 메커니즘 등을 이용하여 설명한 영상. 또한 단순히 게임상으로 나타나는 메커니즘뿐만 아니라 아예 영상에 포함된 마키플라이어의 캠을 보고 그의 머리카락 가닥이 달라진다는 주장을 할 정도로 철저하게 영상을 분석하였다. 다만 TheBones5의 의도는 마키플라이어가 주작을 했으니 욕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말그대로 게임의 코드 및 메커니즘 분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설명을 해주기 위함으로, 영상 내에서도 이를 명확히 명시하고 있다.[20] TheBones5의 기념비적인 첫 영상이자 데뷔 영상.[21]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적들만 잡고, 총기류를 사용하지 않은 채로 클리어하는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