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뚜루뚜뚜 뚜루뚜뚜 티제이~맥스!
T.J Maxx의 징글
미국의 중저가 아울렛. 일반 아울렛에서도 안 팔리는 말 그대로 재고 떨이용 아울렛이다.T.J Maxx의 징글
2. 상세
미국 현지 여자하지만 원하는 브랜드라고 원하는 브랜드들이 다 있는 게 아니라 말했듯이 중저가 브랜드 위주인 아울렛이다. 비싼 브랜드, 유명한 브랜드로는 마크 제이콥스, 마이클 코올스, 랄프 로렌, 토미 헐피거 정도가 있겠다. 이 정도 브랜드는 15불[1]에서 비싸도 80불[2] 안이면 거의 모든 종류를 살 수 있다. 거기에다 추가 세일까지 붙으면 많이 싸다.
옷들만 파는 게 아니라 식품부터 가구까지 다양하며 당연히 이쪽도 꽤 저렴하다. 대신 가구는 많이 없기 때문에 가구만 쇼핑하러 가는 경우는 잘 없다.
3. 형제 브랜드 TK Maxx
독일 등 유럽 일부지역과 호주에는 상표권 문제로 TK Maxx로 들어와 있다. 사업분야는 TJ Maxx와 거의 동일하며, 로고 또한 거의 같다.3.1. 호주
홈페이지2026년 5월 기준, 호주 전역에 걸쳐 80개가 넘는 지점이 존재한다. [3] 주로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동부 대도시에 대개 자리잡고 있지만, 퍼스, 애들레이드, 태즈메이니아에도 소수의 지점이 존재한다. 다만 인구가 적은 노던 준주에는 지점이 없다.
호주의 경우 재고품의 비중이 크기는 하나 완전 창고형 아울렛은 아니고, 중저가형 시장을 노린 대형 생활용품 마트에 가까운 포지셔닝이다. 의류, 화장품, 신발, 가방, 실내 소품류, 덩치가 크지 않은 가구류 등을 주로 판매하며, 동네마다 있는 일명 핫달라 삽[4]과 K마트, 타깃(할인점)등 전문 생활용품점의 중간 쯤 되는 포지셔닝을 갖고 있다.
저가형 PB상품보다는 유명브랜드의 재고품을 주로 취급하는 특성상, 운좋으면 평소 사용하던 것과 동일한 브랜드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자주 들러서 매의 눈으로 상품을 스캔하려는 수요가 있다. 호주에 단기 체류할 일이 생겼다면 같은 용도로 한 번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