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oWorks의 Slendytubbies 시리즈 | ||||
| Slendytubbies | → | Slendytubbies II | → | Slendytubbies III |
| 번외: Anniversary Edition · 2D | ||||
| Slendytubbies 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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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 Sean toman |
| 유통사 | ZeoWorks |
| 출시 | 2014년 5월 1일 |
| 엔진 | 테러 엔진[1] |
1. 개요
| 트레일러 |
2. 게임 플레이
이전 작보다 편리해졌으며 야간투시 캠코더라는 새로운 아이템[2]이 추가되었는데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해 활성화하고 마우스 휠로 확대/축소시킬 수 있다.[3] 이외에도 게임 시작 전 커스터드의 개수를 설정해 게임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3. 등장인물
등장하는 괴물들 대부분이 FPS Creator의 감염자 모델들을 사용한 것이다.[4]텔레토비 동산(클래식/낮, 밤)과 토비크래프트[5]에 출연한다. 주인공과 더불어 본작의 마스코트. 전작과 패턴은 동일하다. 텔레토비 동산(낮)에선 클래식과는 달리 팔이 땅에 닿을 때까지 커지고, 다리가 짧아졌으며, 레프트 4 데드의 특수 감염자인 탱크가 떠오르는 거대한 괴물로 역변 했다. 괴성 또한 기존 보라돌이의 사운드에서 피치와 속도를 낮춘 것이다. 심지어는 플레이어에게 말도 건다![6] 모델은 Bond라는 게임의 단테 비스트다.
텔레토비 비밀기지와 텔레토비 호수맵에서 출연한다. 전작에서 평범한 텔레토비의 형태였던 것과 달리 신장이 인간스럽게 변했고 호수맵에선 아예 플레이어의 키를 넘었다.[7] 무장은 전기톱으로 비밀기지에서 출연할 땐 머리가 없기 때문에 대신 전기톱의 굉음이 괴성을 대신한다. 호수 맵 버전의 모델은 Bond의 죠스[8], 전기톱 버전은 Office Horror Story의 전기톱 살인마 및 Bond의 전기톱 괴물이다.
텔레토비 유적맵에서 출연하며 마치 팔척귀신이 떠오르는 긴팔과 다리가 특징으로 항상 흐느끼는 듯한 소리를 낸다. 또한 움직일 때 팔을 매우 떤다.
말 그대로 환골탈태했다. 기존 텔레토비 형태는 사라지고 등이 굽고 팔이 배로 이동했으며 등에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네크로모프 같은 낫이 달린 팔 내지는 부속 기관이 생기고 얼굴에 이빨이 튀어나와 상당히 혐오스럽다.[9] 신호 센터에서 출연한다. 이동할 때는 항상 딱딱딱거리는 소리를 내며 항상 커스터드 주위를 배회한다. 원본 모델은 Bond의 핀서.
비밀 구역에서 출연하는 두 마리의 변종 텔레토비로 괴성의 경우 클래식 보라돌이 괴성의 속도와 피치를 높였다. 팔이 없는데 사실 모델을 팔 부분을 몸 안으로 숨겨 놓은 것이다.[10]
4. 기타
야간 투시 캠코더를 10초 동안 쓰면 10초 게이지가 다시 찰 때까지 카메라를 못 들거나 새로운 맵, 또한 tubbycraft 맵이 삭제된 패치 버전이 더 유명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식 사이트에서는 구버전만 제공하는 중이다. 아마 Slendytubbies 3 때문에 이 게임까지 신경 쓸 겨를은 없는 듯하다 (...)현재로서는 멀티플레이어 이용이 막혀있어 팬이 만든 복구 버전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전작의 마이크 이스터에그는 사라졌지만 대신 이번작의 메인랜드 맵에서 서쪽에 동굴에서 좀 더 옆에 있는 산을 올라가보면 릭 애스틀리(...)[11]가 있는데 하필 나오는 곡도 Never Gonna Give You Up(...)
콘솔로 Five Nights at Freddy's의 프레디 파즈베어, 토끼 보니, 병아리 치카, 해적 폭시를 소환할 수 있다. 원본 모델은 i6nis가 만들었다. 여기서 볼 수 있다.
[1] 다만 테러 엔진이 유니티 엔진 기반이므로 유니티 엔진이라고도 할 수 있다.[2] 아웃라스트의 캠코더를 생각하면 된다.[3] 10초 동안만 사용 가능하며 시간이 0이 되거나 사용 도중 끄게 되면 다시 시간이 10초로 천천히 돌아간다. 허나 공식 사이트에선 이 기능이 없었던 구버전을 제공하기 때문에 팬이 복구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4]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5] 마인크래프트의 패러디 맵이다.[6] 대사 어록은 네가 어디 있는지 안다., 나와, 어디 있든 당장 나와., 난 널 찾을 테야., 넌 나에게서 숨지 못해., 네가 보인다., 당장 도망치는 게 좋을테야! 로 다양한 편이다.[7] 허나 이렇게나 키가 큰 덕분에농구선수 급 호수 맵 버전의 뚜비는 플레이어를 죽이지 못한다. 허나, 플레이어가 공격 타이밍에 맞게 점프를 한다면 맞을 수도 있다.[8] 바이오하자드 4의 레헤네라도르가 모티브이다.[9] 전체적인 모양세가 딱 데드 스페이스의 슬래셔와 일치한다.[10] 이 때문에 공격을 할 때 팔이 잠깐 보인다.[11] 모델은 FPS Creator의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