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준 대표는 과거 평범한 골퍼였으나 스윙 영상을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고 실제로 영상에 남는 것은 대부분 티샷뿐이었는데 홀로 세컨샷과 써드샷을 촬영하기는 쉽지 않았고, 삼각대를 매번 준비하는 번거로움도 골퍼들에게 부담이라고 사료되어 해당 니즈에 착안해 싱글스틱을 제작하는 결심으로 이어지게 되었던 게 2023년 본격적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국내에는 잔디에 안정적으로 삽입하여 사용 가능한 전용 거치대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었고 해당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약 2년간 자체 골프장 전용 거치대 연구개발(R&D)을 실시했으며 싱글스틱은 탄소섬유 샤프트를 사용한 가벼운 바디,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SUS-304), 풀림 방지를 위한 고무 와셔, 다양한 각도와 파츠 호환을 지원하는 17mm 볼헤드, 흔들림을 최소화한 중첩 설계, 그리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까지 고려하여 설계된 후 2024년 6월 출시되게 되었다. 모든 부품은 국내외에서 맞춤형 자재를 사용해 박 대표의 손을 거쳐 100% 수작업으로 제작되는데 이는 단순한 OEM 제품 수입이 아닌, 고객의 만족도를 우선시한 Made in Korea 청년 제조업 브랜드라고 보면 된다. 한국뉴스미디어통신다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