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30 21:12:04

Schedule I

스케줄 원
Schedule I
<nopad> 파일:attachment/Schedul_I_.jpg
개발 <colbgcolor=#ffffff,#191919>TVGS[1]
유통 TVGS
플랫폼 Microsoft Windows
장르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앞서 해보기
2025년 3월 25일
엔진 유니티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2]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스토리
2.1. 카르텔
2.1.1. 엔딩
3. 시스템4. 마약
4.1. 마약 제조4.2. 마약 포장
4.2.1. 마약 효과
4.3. 마약 판매4.4. 부동산4.5. 차량4.6. 소매치기4.7. 경찰
4.7.1. 지명수배 레벨
5. MOD6. 평가7. 흥행8. 논란

1. 개요



마약 제작과 유통을 테마로 한 마약상 시뮬레이션 게임.

Schedule I 이란 이름은 미국 마약단속국(DEA)에서 규정한 위험약물 등급 중 가장 위험한 등급의 명칭에서 따왔다.[3]

2. 스토리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 겸 프롤로그가 나온다.

주인공(=플레이어)은 넬슨 삼촌(Uncle Nelson)[4]과 Serena Flats라는 시골 마을에서 RV에서 마약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마약 사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모종의 이유로 마약 사업이 경찰에게 적발되면서 한밤중에 체포될 뻔 하지만 RV를 몰고 게임의 메인 지역인 Hyland Point로 도주해 경찰을 따돌리게 된다.

깊은 숲 속에 RV를 댄 뒤, 삼촌이 도시 구석구석에 남겨둔 돈을 찾으며 마약 제조를 이어가나 싶었지만...

마지막 돈을 집는 순간 숲에 대놨던 RV가 갑자기 폭발한다.
Welcome to Hyland Point.

This is our territory.
Don't Interfere.
-TB
Hyland Point에 온 걸 환영한다.

여긴 우리 영역이야.
간섭하지 마라.
-TB[5]

숲에서 불타고 있는 RV 앞에는 RV를 폭파한 카르텔, The Benzies Family가 남긴 쪽지가 있었으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2.1. 카르텔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익명의 메시지가 날아온다.
I have a business proposition I would like to discuss with you. Meet me at the parking lot next to Taco Ticklers. I'll be in the black SUV.
너랑 얘기할 사업 제안이 있다. Taco Ticklers 옆에 있는 주차장에서 보자. 검은색 SUV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문자를 보고 해당 장소로 가면 창문이 내려져 있는 검은색 SUV가 주차되어 있으며, 안에는 Benzies Family 카르텔의 수장 Thomas Benzies가 기다리고 있다.

말을 걸고 대화를 하다 보면 카르텔과의 동업을 제안하는데, 이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를 승낙하거나 거절할 수 있다.[6]
  • 거절할 경우

    • 만난 그 자리에서 바로 거절하거나 승낙 이후 문자로 더 이상의 동업을 하지 않겠다는 선전포고를 보내면 카르텔과 적대 관계가 되며, 카르텔 멤버들이 플레이어가 고용한 딜러들을 급습해서 마약을 강탈해가거나[7] 플레이어까지 습격해서 죽이려고 든다.

        다만 플레이어 역시 저항이 가능한데, 딜러들에게 총을 줘서 급습에 대비시키거나 칼을 들고 달려드는 카르텔 멤버들을 사살하는 것도 가능하고, 카르텔과 관련된 인물들을 암살하고 도시 곳곳에 있는 카르텔 그래피티를 지우는 등의 행위로 카르텔의 영향력을 점점 깎을 수 있다.

2.1.1. 엔딩

그렇게 게임을 진행하면서 Uptown 지역을 해금하게 되면 게임의 마지막 퀘스트인 "Finishing the Job" 퀘스트가 뜨게 되며, 인트로에 등장했던 Uncle Nelson이 공중전화를 통해 연락해온다. 현재 모종의 이유로 Benzies Family가 본거지인 Hyland Manor에 묶여있으므로 이를 노려 카르텔 단원 전부를 일망타진하자고 하는데, 수가 많아 직접 공격하는 것은 사실상 즉사나 다름 없으니 연락책 3명을 통해 폭탄을 제조하고 설치한 뒤 터트려서 전부 폭사시키는 작전을 세운다.
  • 첫번째 연락책인 Billy는 항구 쪽에 있는 Koyama Chemical Plant 주변에 자주 나타난다.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순수한 코카인 20g을 주면 폭탄의 재료인 RDX를 넘겨준다.
  • 두번째 연락책인 Sam은 Suburbia 지역에 있는 파란색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10,000을 주면 Hyland Manor에 잠입할 수 있는 땅굴을 하루 만에 파준다.
  • 세번째 연락책은 Stan으로 창고 안에서 총기를 파는 그 NPC이다. RDX를 들고 가면 폭탄을 제조해줄 수 있으나, 항구에서 자신의 물건들을 훔쳐가는 도둑[8]을 처리해달라는 조건을 건다. 도둑을 사살하고 다시 RDX를 들고 가면 이를 폭탄으로 제조해준다. 여담으로 왜 직접 죽이지 않냐고 물어보면 출애굽기 20장 13절[9]을 언급하는데, 이 사람이 하는 일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이렇게 폭탄을 제조한 뒤 Sam이 판 땅굴로 들어가 폭탄을 설치하고 작동시킨 뒤 땅굴에서 나오면 끝.

작동 후 45초가 지나면 폭탄이 터지며 Hyland Manor가 장렬히 폭발하고, 안에 있던 단원이 전부 사망, Benzies Cartel의 상태가 "Defeated"로 바뀌며 Benzies Family 카르텔은 궤멸된다.

엔딩 이후 5일이 지나면 부동산 업체 사장인 Ray Hoffman에게서 Hyland Manor가 복구되었고 매물로 나왔다는 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부동산 건물로 가면 $250,000을 주고 Hyland Manor를 구입할 수 있다.

3. 시스템

4. 마약

현재 얼리 액세스 버전 기준으로 마리화나, 메스암페타민, 코카인 제조가 가능하며 상점에서 파는 여러 물품들을 섞어서 블렌딩 제품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만든 마약들을 직접 사용하는 것도 가능한데, 흡사 RPG의 아이템처럼 특수한 효과를 발휘하는 마약들도 존재한다. 단 완성품을 공급해 주는 중간상인은 없고 직접 제조만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이 진행될수록 재고관리가 상당히 중요해진다. 특히 초반엔 1~2단위였던 거래량이 게임이 진행될수록 10~20단위가 되므로 재고량에 구멍이 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이 때문에 후반부에는 주력상품 몇 개를 집중 재배하게 된다.

규모가 커질수록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거래와 제조를 하기 힘들어지는데, 딜러 NPC들과의 친밀도를 올리면 이들을 고용해 거래를 맡길 수 있으며, 게임 중반부에 해금되는 블랙마켓을 통해 직원[10] 고용하면 마약 생산마저 자동화가 가능하다. 다만 완전히 손을 놓을 수는 없는데, 딜러들이 거래로 올린 수입은 직접 방문해서 받아와야 하며, 직원들의 월급 역시 일일히 가방이나 사물함에 넣어줘야 한다.

4.1. 마약 제조

  • 마리화나
    튜토리얼부터 시작해 맨 처음 제조하게 되는 마약으로, 재배하는데 철물점에서 온실과 소모품인 흙을 구매한 후에 키울 수 있다. 공급책에게 대마초 씨앗을 사서 재배하고 수확만 하면 바로 얻을 수 있다. 완성품인 대마를 제외한 농기구, 씨앗 등은 합법 상품이기 때문에 조달과정중에 검문에 걸리지 않는 것도 특징 중 하나이다. 4종류의 품종이 존재하나 특성의 차이만 있으며 영양제의 차이로 품질이 달라질 수 있다. 정원사를 고용하면 재배를 대신 해주므로 물자만 공급해주면 된다.
  • 메스암페타민
    공급책에게 슈도에페드린을 사서 화학 작업대에서 녹이는 용매와 섞은 후, 가열시켜준다. 이후에 가열이 완료된 혼합물을 오븐에 넣고 굽고, 다 구워진 혼합물을 망치로 깨서 메스암페타민 크리스탈을 만든다. 화학자를 고용한 뒤에는 마찬가지로 물자만 공급해주면 된다.
  • 버섯
    두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 공급책(Fungal Phil)을 이용하는 방법

      • 공급책에게서 버섯용 흙[11]과 포자가 담긴 주사기를 구한 뒤, 포자를 흙에 주입하고 버섯 화분(Mushroom Bed)에 깔아준 뒤, 냉방기(AC Unit)를 사용해 온도를 최소한 15°C 아래로 맞춰주고 주기적으로 물뿌리개를 통해 습도를 유지해주면 수확할 수 있는 버섯이 자란다. 이 버섯을 따서 건조대(Drying Rack)에 널어 말린 뒤 포장기에 넣고 팔면 된다. 저 냉방기는 작동 범위가 있기 때문에[12] 버섯 화분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며, 만약 대량으로 재배할 시에는 마리화나처럼 블랙 마켓을 통해 정원사를 고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 하수구를 이용하는 방법

      • 하수구 내부에는 랜덤한 수의 버섯이 자라며 이를 수확해서 파는 것도 가능하다. 하수구 문을 열려면 키가 필요한데, Jen Heard라는 이름의 NPC에게서 $1,000에 구입하거나 NPC에게 소매치기를 시도하면 낮은 확률로 하수구 키가 나온다. 수확 시 하수구 안에 있는 적대적 NPC인 하수구 고블린(Sewer Goblin)을 조심해야 하는데,[13] 빠르게 움직이면서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버섯을 줍다가 기습당할 수 있기 때문. 다만 이 방법은 효율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위 공급책을 해금한 후에는 그냥 안 하는 게 훨씬 낫다.

  • 코카인
    마리화나와 동일하게 코카나무 씨앗을 공급책에게서 받아 재배한 뒤, 수확한 코카나무 잎 20장을 솥에 가솔린과 같이 넣어 정제되지 않은 코카인 베이스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상술한 오븐에 넣어 정제하면 코카인 크리스탈 10개가 나온다.

4.2. 마약 포장

만들어진 마약은 포장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판매가 불가능하며 포장대[14]나 벽돌 프레스를 통해 포장해야 한다. 모든 마약은 비닐봉지, 플라스틱 통, 벽돌로 포장할 수 있다.
  • 비닐봉지
    게임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다. 봉지 1장당 $1로 가장 저렴한 포장이나 봉지당 마약을 1개밖에 담을 수 없어 대량 판매에는 비효율적이다. 상술한 포장대를 통해 포장한다.
  • 플라스틱 통

    • 통 1개당 $3이며, 마약을 5개씩 담을 수 있다. 비닐봉지처럼 포장대를 통해 포장한다.
  • 벽돌

    • 포장대 대신 벽돌 프레스로 마약 20개를 압축해 벽돌 1개로 만들며, 이렇게 압축된 벽돌은 나중에 포장대에 넣어서 잘게 나눠 포장하거나 딜러들에게 넘겨 판매할 수 있다.

4.2.1. 마약 효과

  • Anti-Gravity
  • Athletic
  • Bright-Eyed
  • Calming
  • Calorie-Dense
  • Cyclopean
    외눈박이가 된다.
  • Disorienting
  • Electrifying
    몸에서 푸른색 전기가 튄다.
  • Energizing
  • Euphoric
  • Explosive
    잠시후 폭발한다. 약을 먹은 NPC 주위에 있으면 죽을 수 있으니 조심하자.
  • Focused
  • Foggy
    몸에서 연기가난다.
  • Gingeritis
  • Glowing
  • Jennerising
  • Laxative
  • Long Faced
  • Munchies
  • Paranoia
  • Refreshing
  • Schizophrenia
  • Sedating
  • Seizure-Inducing
  • Shrinking
  • Slippery
  • Smelly
  • Sneaky
  • Spicy
    머리위에 불이 난다.
  • Thought-Provoking
  • Toxic
    잠시후 토한다.
  • Tropic Thunder
  • Zombifying

4.3. 마약 판매

제조한 마약을 포장을 해야 판매할 수 있는데, 지퍼백은 제품 1개, 병은 5개씩 포장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포장이 된 제품을 직접 구매자를 찾아 판매해야 하지만, 각 지역별 특정 구매자의 호감도를 높이게 되면 판매를 대신해 주는 딜러를 고용가능하다. 다만 이렇게 하면 딜러가 수입 일부를 가져가며, 수입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아 매번 방문해서 직접 수입을 걷어야 한다.
구매자를 직접 만나서 거래하거나, 새로운 구매자를 확보하려면 직접 만나서 샘플로 약물을 1개 줘야 하는데, 이때 근처에 경찰이 있다면 거래가 취소되고 플레이어는 지명수배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 경찰을 피해다니거나 대형 쓰레기통 안에 몸을 숨기는 등의 행동으로 경찰의 수배를 피할 수 있다.

4.4. 부동산

주택을 구매할 수 있으며, 마약 판매 게임답게 집안에서 대량으로 마약을 재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렇게 큰 주택을 지니게 되면 종업원들을 고용하여 사업의 범위를 늘릴 수 있게 된다.

또한 돈세탁용 사업을 인수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의 업체는 현금을 바로 받지 않고 카드로 받는데다 카드에 충전할 수 있는 액수도 제한되기 때문에 사업을 사서 돈세탁을 통해 이 제한을 올려야 한다.

4.5. 차량

활동 반경이 넓어지면 구매하게 되는 이동수단. 그러나 도로로만 다닐 수 있고경찰들의 차량단속이 일어나는 구간이 있다는 단점과 생각보다 그렇게 빠르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스태미나 시스템은 없으면서 뛰는 속도가 자동차속도와 동급이다. 따라서 단순 이동수단으로는 가장 비싼 스케이트를 구매해 사용하는 게 훨씬 낫고, 차는 인벤토리 슬롯이 16개나 있어 운송용으로 적합한 밴(Veeper) 정도[15]만 구매하는 것이 좋다.

하술할 점프 버그와 스케이트보드를 병행하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 다만 밑이 보이지 않아 조작 난이도가 높다.

4.6. 소매치기

NPC의 뒤에서 웅크리면 소매치기를 할 수 있는데, 아이템 밑의 초록색 영역에 화살표가 들어오는 순간에 스페이스바를 눌러 아이템을 훔칠 수 있다.

다만 초록색이 아닌 빨간색 영역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소매치기에 실패하면 NPC가 눈치채고 경찰에 신고하거나 플레이어를 공격하니 재빨리 도주하거나 NPC를 사살해야 한다.

하술할 경찰도 소매치기가 가능하며, 높은 확률로 M1911을 소지하기 때문에 타이밍에 자신 있다면 게임 극초반부터 권총을 얻을 수 있으나 실패할 경우 순식간에 체포되기 때문에 위험이 높다.

4.7. 경찰

순찰을 다니는 경찰과 일정시간마다 특정 지역에서 특정 시간에 검문을 하는 경찰로 나뉜다. 다만 경찰 인식범위가 상당히 좁아서 정말 가까이 다가가 서성이지 않는 이상은 불심검문을 당하지 않는다. 검문은 바로 옆 샛길로만 지나가도 간단하게 회피할 수 있다. 단 자동차로 이동하는 경우는 검문을 피할 방법이 없다.

때문에 상당히 피하기 쉬워보이지만, 마약거래를 할 땐 완전 무방비 상태가 되므로 이때 우연스럽게 순찰중이던 경찰에 걸려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통금 이후에는 발각 즉시 추격을 시작하며, 레벨이 오를수록 경찰의 수도 많아지고 경찰 SUV를 끌고 오기도 한다.

주변에 버스정류장처럼 좁은 틈이 있다면 하늘로 승천(...)해서 도주하는 것도 가능하다.[16] 지명수배 상태에서 경찰을 따돌릴 경우 XP가 상당히 들어오기 때문에 게임 초반에 유용한 버그이다.

4.7.1. 지명수배 레벨

경찰을 공격하거나 신고당하는 등등의 이벤트가 일어나면 지명수배가 올라간다. Investigating과 Body Search를 제외하면 경찰을 피해 도주하거나 은신해서 레벨을 낮추는 것이 가능하다.
  • Investigating
    소매치기 실패나 폭력 행사로 NPC가 신고할 경우 이 레벨이 되며 신고한 위치로 경찰이 온다. 경찰에게 발각되기 전에 현장에서 도주하거나 신고 전화가 걸리기 전에[17]신고하는 NPC를 때려눕히면 해결 가능.
  • Body Search
    검문소를 통과하면 이게 뜨면서 경찰이 몸수색을 하기 위해 쫓아온다. 순순히 협조하고 몸수색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그냥 보내주지만, 몸수색을 피하거나 수색 중 마약류가 발견되면 하술할 Under Arrest가 된다.
  • Under Arrest

    • 경찰이 플레이어의 범죄 행위를 직접 목격하거나 몸수색 회피/마약류 적발, 혹은 통금시간에 돌아다니다가 걸리면 이 레벨이 된다. 경찰들이 톤파를 장비하고 추격하나 데미지가 낮아 맞기도 전에 체포되는 일이 다반사이기에 의미는 없는 수준이다. 이 상태에서 도주에 성공하면 20XP를 벌 수 있다.
  • Wanted

    • 평시에 Investigating 상태에서 플레이어가 경찰에게 발견될 경우, 또는 NPC를 공격하다가 적발되거나 Under Arrest 상태에서 체포에 저항할 경우 이 레벨이 된다. 이때부터는 경찰들이 테이저 건을 장비하며, 피격당하면 전기 이펙트와 함께 일정 시간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근거리에서 맞을 경우 도주할 틈도 없이 바로 체포되므로 주의하자. 이 상태에서 도주에 성공하면 40XP를 벌 수 있다.
  • Wanted Dead or Alive

    • 경찰을 직접 공격하거나 앞에서 권총을 조준하는 경우, 혹은 Wanted 상태에서 체포에 저항할 경우 이 레벨이 된다. 이때부터는 경찰들이 M1911 권총을 장비하고 있어 원거리에서 피격당해 게임오버될 수도 있다. 이 상태에서 도주에 성공하면 60XP를 벌 수 있다. 특히 XP가 궁한 초반에는 이렇게 XP를 벌 수 있으나 체포되면 벌금을 떼고 마약류를 압수하기 때문에 위험이 크다.

5. MOD

* OP.GG for Desktop 한글패치 (#)
OP.GG 데스크톱앱에서 한글패치 모드를 지원하고 있다. (다운로드)

6. 평가

기준일:
2025-4-08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164500/#app_reviews_hash|압도적으로 긍정적 (98%)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164500/#app_reviews_hash|압도적으로 긍정적 (97%)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컨셉은 Drug Dealer Simulator와 비슷한 마약상 시뮬레이터 게임이지만, 해당 게임에서 나오지 않아 비판받았던 요소들(대마초 외의 마약 제조, 차량, 총기를 이용한 전투, 적으로 돌변할 수 있는 고객, 부하들을 고용하여 마약 카르텔을 설립하는 콘텐츠, 코옵 지원 등)이 대부분 제대로 들어가 있다는 점과 그래픽이 간단하며 사양이 낮아 접근성과 게임 성능도 좋아서 코옵 플레이에도 무리가 없는 등 비슷한 범죄 시뮬레이션 게임들보다 강점이 컸기에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7. 흥행

첫날 주중부터 68,570명의 동접자를 확보, 스팀 동접자수에서 동시기 AAA게임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의 주말 동접자수를 따는 데 성공하면서 주목을 받았으며, 4월 6일 최대 동접자수 459,075을 기록했다.

8. 논란

4월 5일 쯤에 Drug Dealer Simulator의 유통을 맡은 Movie Games S.A.에서 Schedule I의 개발자에게 이야기의 플롯, 게임 메커니즘, UI등의 유사성을 이유로 들어 저작권 침해라는 명목으로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다만 법적 분쟁 단계는 아니고 아직은 조사단계라고 한다.

매우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Schedule I을, 비슷한 장르지만 그다지 흥행하지 못한 Drug Dealer Simulator 시리즈 개발자들이 질투 때문에 고의로 훼방을 놓을려고 고소한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더구나 Schedule I은 1인 개발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라 동정표를 받고 있으며, 자기 게임이나 고치거나 더 잘 만들 것이지 약자입장인 Schedule I 개발자를 괴롭히고 있다고 여겨져서 Drug Dealer Simulator 시리즈의 최근 리뷰는 모두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상태이고 모두 하나같이 Schedule I을 사라고 리뷰를 남기는 상태이다.

DDS 개발진은 뒤늦게 고소를 한 적이 없으며 유통사에서 조사중이기만 하며 영업방해의 의도가 없다고 해명했지만 애초에 스케줄 원이 흥행한 이유부터가 DDS가 트레일러 사기급으로 미완성된 게임을 얼기방패로 팔아먹다가 공약한 내용을 다 완성하지도 않고 얼리엑세스만 떼버린 뒤 후속작으로 런을 친 전적 때문이라 평가가 반전될 가능성은 없다.
[1] 시드니를 기반으로 하는 인디게임 스튜디오[2] 게임 내 언어는 영어만 지원한다. 허나 비공식적으로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 언어 패치 MOD가 여럿 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문서의 MOD 문단 참조.[3] Drug Scheduling [4] 휠체어에 앉아 있어 하반신 마비처럼 보이지만 가끔 일어서는 경우가 있어 휠체어를 그냥 의자처럼 쓰는 것으로 보인다.[5] 저 이니셜은 하필이면 결핵(Tuberculosis)의 약자인 TB와 같아서(...) 유저들의 웃음벨이 되었다.[6] 다만 하술하겠지만 승낙해도 플레이어에게는 좋은 게 없고, 거절하면 플레이어의 사업을 대놓고 훼방을 놓는 것으로 봐서 애초에 플레이어를 강제로 끌어들여서 쓸 대로 다 써먹고 버릴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인다.[7] 심지어 게임 초반처럼 도발성 쪽지까지 남겨서 인성질을 시전한다.[8] 다른 NPC들과 달리 장갑을 끼고 항구에서 어슬렁거리기 때문에쉽게 찾을 수 있다.[9] "살인하지 말라(Thou shalt not kill)"[10]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청소하는 청소부(Cleaner), 마리화나 및 버섯을 재배하고 관리하는 정원사(Botanist), 제조한 마약의 포장을 대신 해주는 핸들러(Handler), 그리고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을 대신 제조해주는 화학자(Chemist) 이렇게 4종의 직원을 고용할 수 있다.[11] 위 화분에 넣는 흙과는 다르다.[12] 손에 들고 있으면 열화상 카메라처럼 적정 온도인 구역이 파란색으로 표시된다.[13] 심지어 무적이라 총을 아무리 갈겨도 죽지 않는다! 대신 메스암페타민 크리스탈 1개를 주면 일시적으로 진정시킬 수 있다.[14] 마약을 일일히 드래그해서 집어넣어야 하는 일반 포장대와 스페이스를 눌러서 자동으로 넣을 수 있는 자동 포장대 2종이 있다.[15] 트럭(Dinkler)을 사도 되나 밴보다 $6,000 비싸면서 인벤토리 슬롯은 고작 8개이고 속도도 느리다.[16] 버스정류장 안에서 스페이스바를 연타한 뒤 정류장 밖으로 나오면 버그로 인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게 된다.[17] 휴대폰 모양의 게이지가 나타나는데, 이게 완전히 차면 전화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