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23 00:03:37

NZXT

<colbgcolor=#51007a> NZXT
파일:NZXT_로고.svg
<colcolor=#fff> 법인명 NZXT
설립 2004년
CEO Johnny Hou
소재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몬로비아
직원 수 354명
관련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국내 유통사 대원CTS

1. 개요2. 논란 및 문제점
2.1. 매우 높은 가격 책정2.2. H1 케이스 화재 리콜 사건2.3. 완제품 PC 부품 바꿔치기 논란2.4. NZXT Flex 렌탈 서비스 사기 소송
3. 제품
3.1. 메인보드
3.1.1. AMD
3.1.1.1. N7 B650E3.1.1.2. N7 B8503.1.1.3. N9 X870E
3.1.2. Intel
3.1.2.1. N7 Z8903.1.2.2. N9 Z890
3.2. 케이스
3.2.1. H23.2.2. H33.2.3. H53.2.4. H63.2.5. H73.2.6. H9
3.3. 쿨러
3.3.1. CPU 쿨러
3.3.1.1. 수랭 쿨러
3.3.1.1.1. Kraken Core3.3.1.1.2. Kraken Plus3.3.1.1.3. Kraken Elite
3.3.1.2. 공랭 쿨러
3.3.1.2.1. T120
3.3.2. 시스템 쿨러
3.3.2.1. F RGB (120, 140)3.3.2.2. F RGB Duo (120, 140)3.3.2.3. F RGB Core (120, 240, 360 / 140, 280, 420)3.3.2.4. F Performance X (120, 240, 360 / 140, 280)3.3.2.5. F Quiet (120, 140)3.3.2.6. F Static Pressure (120, 140)
3.4. 파워서플라이
3.4.1. C750 Gold Core3.4.2. C850 SFX Gold3.4.3. C850 Gold Core3.4.4. C850 Gold ATX 3.13.4.5. C1000 Gold Core3.4.6. C1000 Gold ATX 3.13.4.7. C1200 Gold ATX 3.13.4.8. C1500 Platinum ATX 3.1
3.5. 악세사리
3.5.1. 수직 GPU 장착 키트
4. CAM
4.1. 드라이버 자동인식 실패4.2. 사용자 정보 수집 문제4.3. 4.x 버전에서 CPU 온도 인식 버그

1. 개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컴퓨터 케이스쿨링 솔루션 전문 제조 회사. 브랜드 로고는 말그대로 NEXT 의 넥(Z)스트 . 국내 유통과 AS가 2025년 3월경 브라보텍에서 대원CTS로 이관되었다.

리안리커세어 등등 보편적인 부품 회사들이 화려하고 번쩍번쩍하며 휘황찬란한 디자인을 자랑한다면, 이쪽은 화려함보다는 무채색의 미니멀리즘을 크게 강조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 미니멀리즘에 대한 집착이 광기 수준으로 대단하여 복잡한 기판을 단색으로 몽땅 깔끔하게 가린 메인보드까지 출시했을 정도다.

크라켄이라 불리는 수랭쿨러쪽에서는 이쪽이 알아준다. ATX 나 빅타워, E-ATX 까지 고려한 디럭스급 사이즈 케이스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며, 양덕들이 환장하는 몇 안 되는 시스템 케이스 브랜드중 하나. 타 제조회사의 튜닝부품까지 고려한 넉넉한 설계와 호환성이 일품이다.[1]

다른 외국계 PC 제조사가 그러하듯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의 SNS 를 이용하여 자사홍보와 팬서비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 후원이나 협찬, 양덕들의 마개조도 매일매일 올라오고 있다. 주요 게이밍 대회나 전시회때 밥먹듯이 나가는 메이저 회사급.

2024년 이후 여러 사기, 법적 논란과 높은 가격책정으로 옛날과 달리 외국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2. 논란 및 문제점

2.1. 매우 높은 가격 책정

NZXT의 가장 고질적인 비판점으로, 소위 감성값이라 불리는 브랜드 프리미엄이 타사 대비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다. 2026년 현재 수냉 쿨러 시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이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과거 수냉쿨러의 압도적 1티어로 군림했던 Kraken 시리즈는 현재 성능과 소음 면에서 ARCTIC Liquid Freezer III Pro, 발키리, 써멀라이트 등의 신흥 강자들에게 밀리고 있다. 특히 가격이 1/3 수준인 써멀라이트의 보급형 수냉 쿨러들이 Kraken과 대등하거나 더 나은 쿨링 성능을 보여주면서, 커뮤니티에서는 "LCD 화면 하나 보려고 3~4배의 돈을 쓰는 건 비합리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또한 돈을 쓰는 소비자라면 진부한 크라켄 대신 TRYX Panorama와 같은 특이하고 성능이 훨씬 좋은 수냉을 구매하는 등 이도저도 아닌 곳에 위치하게 되었다.[2]
  • 고가 정책에도 불구하고 팬 소음이나 펌프 특유의 고주파 소음이 타사 최신 제품들에 비해 더 크다는 벤치마크 결과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감성 외에는 성능적 메리트가 사라진 '예쁜 퇴물' 취급을 받기도 한다.
  • 메인보드의 경우 애즈락(ASRock) 등의 OEM 기판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NZXT 특유의 금속 커버 디자인을 입혔다는 이유로 동급 스펙의 타사 보드보다 훨씬 비싸게 판매된다. "껍데기 값이 보드값만큼 한다"는 비판이 늘 따라다닌다.
  • 전용 RGB 컨트롤러와 에코시스템(NZXT CAM)을 유지하기 위해 고가의 전용 액세서리를 추가 구매해야 하며, 이는 소비자들에게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듣는 주된 원인이 된다.

2.2. H1 케이스 화재 리콜 사건

브랜드 신뢰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사건이다. 소형 폼팩터(ITX) 케이스인 H1의 PCIe 라이저 케이블 설계 결함으로 인해 실제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보고되었다.
  • NZXT는 처음에 "금속 나사를 나일론 나사로 교체하면 된다"는 임시방편을 제시하며 사건을 축소하려 했으나, 유명 테크 유튜버 Gamers Nexus의 검증 결과 나사를 바꿔도 화재 위험이 여전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링크
  • 결국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압박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나서야 공식적인 전면 리콜과 라이저 케이블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기업의 비윤리적 대응이 큰 비난을 받았다.

2.3. 완제품 PC 부품 바꿔치기 논란

자사의 완제품 PC 브랜드인 NZXT BLD 서비스에서 발생한 논란이다.
  • 주문 당시 선택한 고성능 부품(SSD, RAM 등) 대신, 성능이 떨어지는 저가형 브랜드나 하위 스펙의 부품으로 임의 변경하여 조립 및 배송했다는 사용자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 부품 수급 문제를 핑계로 소비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급 나누기'가 적용된 부품을 끼워 넣는 행태가 발각되면서, 완제품 PC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하락했다.

2.4. NZXT Flex 렌탈 서비스 사기 소송

2024년 말부터 2026년 현재까지 진행 중인 NZXT 역사상 가장 큰 법적 논란이다. 미국에서 운영된 PC 구독 서비스 'Flex'가 문제가 되었다.

2025년 8월, 소비자들은 NZXT와 파트너사 Fragile Inc.를 상대로 민사 리코(RICO)법(조직적 부패 및 사기 행위 처벌법) 위반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광고에는 RTX 4090 등 최상위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제공한다고 홍보했으나, 실제로는 RTX 4080 등 하위 모델이나 중고 하드웨어가 탑재된 PC를 보낸 사실이 폭로되었다.

"언제든 소유권 이전 가능(Rent-to-Own)" 하다는 식으로 광고했으나 실제 계약 내용은 영구 렌탈에 가까운 불공정 약관이었음이 드러났으며, 현재 이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취를 감춘 상태다.

퀘이사존 Gamers Nexus 폭로

3. 제품

3.1. 메인보드

매우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판이 전부 단색 금속 플레이트로 덮여 있고, 모든 메인보드는 화이트/블랙의 두 가지 색상이다.
기판을 직접 생산하는 것은 아니고 ASRock에서 OEM 생산한다.

3.1.1. AMD

3.1.1.1. N7 B650E
<colbgcolor=#51007a> N7 B650E
<nopad> 파일:N7 B650E.png
<colcolor=#fff> 폼팩터 ATX
칩셋 AMD B650E
메모리 4슬롯, DDR5 전용
최대 메모리 용량: 128GB
후면 IO
[ 펼치기 · 접기 ]
USB 3.2 Gen 2 (Type-C): 1
USB 3.2 Gen 2 (Type-A): 3
USB 3.2 Gen 1 (Type-A): 4
USB 2.0: 2
HDMI 2.1: 1
무선 안테나: 2
랜 (RJ45) 포트: 1
5.1채널 오디오잭: 1
BIOS 플래시백 버튼: 1
CMOS 초기화 버튼: 1
색상 화이트, 블랙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1.1.2. N7 B850
3.1.1.3. N9 X870E

3.1.2. Intel

3.1.2.1. N7 Z890
<colbgcolor=#51007a> N7 Z890
<nopad> 파일:n7-z890.webp
<colcolor=#fff> 폼팩터 ATX
칩셋 Intel Z890
메모리 4슬롯, DDR5 전용
최대 메모리 용량: 128GB
후면 IO
[ 펼치기 · 접기 ]
USB 3.2 Gen 2 (Type-C): 1
USB 3.2 Gen 2 (Type-A): 3
USB 3.2 Gen 1 (Type-A): 4
USB 2.0: 2
HDMI 2.1: 1
무선 안테나: 2
랜 (RJ45) 포트: 1
5.1채널 오디오잭: 1
BIOS 플래시백 버튼: 1
CMOS 초기화 버튼: 1
색상 화이트, 블랙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1.2.2. N9 Z890

3.2. 케이스

최근 발매되는 케이스들은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유명하다. 외형이 예쁘다는 평은 많으나, 디자인에 잘 타협을 하지 않는지 편의성이나 쿨링 성능은 떨어진다는 평이 중론이다. 쌀통, 공기청정기 등의 별명으로 유명한 H1 케이스는 수랭 쿨러가 번들로 들어가 있는데 라디에이터와 팬이 간접 흡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CPU 발열을 잡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고, 다른 자사 미들타워 케이스들도 대부분 전면이 막혀 있어서 차가운 외기를 흡수하기 어렵다.

3.2.1. H2

2026년 출시한 Mini-ITX 모델이다.

3.2.2. H3

3.2.3. H5

전면이 메쉬인 Flow 모델, 전면이 강화유리이며 RGB 팬이 추가된 Elite 모델이 있다.
기존의 V1 Flow, Elite 모델은 단종 수순을 밟고 있으며 새롭게 리프레시된 V2 모델이 생산중이다.

3.2.4. H6

3.2.5. H7

파일:nzxt_h7_elite_white.jpg 파일:6507391_sd.jpg

전면이 막힌 일반 모델, 전면이 메쉬인 Flow 모델, 전면이 강화유리이며 RGB 팬이 추가된 Elite 모델이 있다.

3.2.6. H9

3.3. 쿨러

3.3.1. CPU 쿨러

NZXT가 본좌급 쿨러회사로 발돋움하게 해 준 분야. 크라켄이라는 브랜드로 커세어, EVGA와 함께하는 일체형 수랭 계의 삼대장 대접을 받고 있다.

모든 수랭쿨러와 비슷하고도 공통적인 사양이지만 크라켄 시리즈가 유명해진 이유는 벤치마크의 성능 중 커세어를 따라잡을 정도의 성능과 정신나간 가격, 그리고 워터블록의 "LED" 튜닝이 지원된다는 점이며, CAM 이라는 자사 소프트웨어로 PC 본체가 인터넷만 연결되어있다면 "모바일이나 PC로 언제든지 시스템 쿨러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점이 충공깽스러운 포인트. 심지어 설정값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PC 포맷후 재설치시에도 그때 그 설정을 완벽히 복각해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후속작인 X72, X62, X52의 경우에는 이 워터블록 LED 튜닝에 각별히 공을 들여 인피니티 미러에 서클 RGB 적용이라는 멋진 자켓을 만들었다. 당연히 인기도 상당하여 이젠 커세어 H110도 안심할 수 없는 수준. 2020년에는 X73, X63, X53, Z73, Z63이 출시되었다. X3 시리즈는 서클 RGB의 크기가 커졌고, 풀뱅크 메모리와의 간섭을 줄였으며, LED를 회전할 수 있게 되었다. Z3 시리즈는 워터블록에 LCD를 달았다. 워터블록의 LCD 디스플레이는 사용자가 커스텀 하여 사용하거나 CPU/GPU 온도 확인 및 클럭 확인 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20MB 이내 GIF 애니메이션 이미지까지 적용시킬 수 있다.

3년 워런티가 아닌, 본사가 직접 6년 워런티를 보장한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워런티 기간인 6년 이내에 혹시라도 수랭쿨러에서 누수가 발생한다면 수랭쿨러를 포함하여 누수 피해를 입은 모든 부품을 보상 조치해준다.[3] 누수 피해 부품의 보상은 대부분의 수랭쿨러 제조사들이 실행하는 정책이나, 대개 3년만 보증해주는 경우가 많고 길어도 5년이 최대인 제조사가 많다. 이러한 정책과 쿨링 성능 덕에 커세어만큼 가격이 비싸도 납득을 할 만큼의 수준이다.
3.3.1.1. 수랭 쿨러
2023년부터 기존의 X, Z 네이밍을 버리고 라디에이터 규격으로 이름을 표기하도록 바뀌었다.
3.3.1.1.1. Kraken Core
파일:kraken240core.webp
보급형 모델 포지션.

펌프는 AseTek 7세대를 그대로 사용하며 화이트 색상은 없다.
펌프 LCD에는 사용자 지정 사진이나 애니메이션을 띄울 수 없고 오직 NZXT 로고만 있다.

라디에이터 크기
RGB: 240, 360 mm
3.3.1.1.2. Kraken Plus
파일:kraken240plus.webp
중급형 모델 포지션.

위 Kraken Core 제품에 사용자 설정 가능한 워터블록 LCD가 들어간 모델이다.
2024년부터 CoolIT과 공동제작한 자체 펌프를 사용한다.

라디에이터 크기
비RGB: 240, 280, 360mm
RGB: 240, 360mm
3.3.1.1.3. Kraken Elite
파일:kraken240elite.webp
상급형 모델 포지션.

위 Kraken Core 제품에 사용자 설정 가능한 워터블록 LCD의 해상도와 주사율이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2024년부터 CoolIT과 공동제작한 자체 펌프[4]를 사용한다.

라디에이터 크기
비RGB: 240, 360mm
RGB: 240, 280, 360, 420mm
3.3.1.2. 공랭 쿨러
3.3.1.2.1. T120
파일:nzxt-t120-rgb-dual-fan.jpg

3.3.2. 시스템 쿨러

상단에 위치한 일반 팬 대신, 항공기 엔진 방식의 팬의 시초를 연 회사. 프로펠러 블레이드라고도 하는데 더 많은 풍량과 함께 팬청소가 쉽다는게 상당한 이점.

하지만 팬 분야는 ARCTIC, 리안리[5], 녹투아라는 3대장이 자리잡고 있는데다 NZXT 팬 가격이 싼편이 아니라서 입지가 적긴 하다.

특이한 점으로 NZXT 팬을 NZXT 일체형 수랭 쿨러나 NZXT 팬 허브에 연결하면 CAM에 제품명이 인식되어 윈도우 상에서 컨트롤할 수 있다.

모든 NZXT 팬 제품은 화이트, 블랙 색상으로 구성된다.
3.3.2.1. F RGB (120, 140)
파일:f120rgb.webp 파일:f140rgb.webp
F120 RGB F140 RGB
가장 기본적인 모델로, 팬 테두리(링)만 빛나는 모델이다.
3.3.2.2. F RGB Duo (120, 140)
파일:f120duo.webp 파일:f140duo.webp
F120 RGB Duo F140 RGB Duo
위 기본 F RGB 모델에서, 팬 테두리(링)이 양쪽에 있는 모델이다.
3.3.2.3. F RGB Core (120, 240, 360 / 140, 280, 420)
파일:f120core.webp 파일:f240core.webp 파일:f360core.webp
F120 RGB Core F240 RGB Core F360 RGB Core
파일:f140core.webp 파일:f280core.webp 파일:f420core.webp
F140 RGB Core F280 RGB Core F420 RGB Core
이름과 같이 팬 날개(중심부)가 빛나는 모델이다.
2개 이상의 팬이 하나로 합쳐진 싱글 프레임 버전도 있다.
PWM, ARGB / NZXT Fan Controller 선이 각각 하나만 있어 선정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싱글 프레임 특성상 팬 하나만 고장나도 피해가 크다.
3.3.2.4. F Performance X (120, 240, 360 / 140, 280)
파일:f120x.webp 파일:f240x.webp 파일:f360x.webp
F120X F240X F360X
파일:f140x.webp 파일:f280x.webp
F140X F280X

최근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며, 기존 팬들보다 성능이 개선된 고급형 모델이다.
팬 테두리(링)의 모서리 4곳만 빛난다.

140mm 팬 3개를 싱글 프레임으로 엮은 F420X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3.3.2.5. F Quiet (120, 140)
파일:f120q.webp 파일:f140q.webp
F120Q F140Q
RGB가 없고 소음이 적은 모델이다.
PWM 선 하나만 달려있다.
3.3.2.6. F Static Pressure (120, 140)
파일:f120p.webp 파일:f140p.webp
F120P F140P
RGB가 없고 정압 (바람이 센 모델)이다.
PWM 선 하나만 달려있다.

3.4. 파워서플라이

파워 제품 목록

본래 모두 시소닉 OEM 제품이었지만 2024년 생산된 ATX 3.1 버전부터 CWTHEC OEM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자사 케이스와 호환되도록 설계되어 간혹 타사 케이스에 설치한 경우 NZXT 로고가 거꾸로 보인다는 리뷰를 볼 수 있다.

C850의 경우 80Plus 등급이 골드인 것에 비해 20%, 50% 부하량 기준 플레티넘급의 효율을 보여준다.

ATX 3.0 폼팩터 파워들의 고사양 그래픽카드 번인 이슈 이후 3.1 버전을 새로 만들어 생산하기 시작했다.

3.4.1. C750 Gold Core

3.4.2. C850 SFX Gold

2026년 새롭게 출시된 SFF 케이스 전용 파워이다.

3.4.3. C850 Gold Core

3.4.4. C850 Gold ATX 3.1

3.4.5. C1000 Gold Core

3.4.6. C1000 Gold ATX 3.1

3.4.7. C1200 Gold ATX 3.1

3.4.8. C1500 Platinum ATX 3.1

3.5. 악세사리

악세사리 취급이 타 제조사에 비해 상당히 좋다. 파워서플라이용 슬리빙 케이블까지 전용으로 만들어 판매하며, 특히 팬컨트롤러 부문 악세사리는 터치식 LCD 방식이라 거의 본좌급. 전용 그리드 팬컨트롤러에 슬리브 LED 키트까지 판매해 이쪽 평판은 리안리보다도 훨씬 낫다고들 한다.

마우스 패드와 헤드셋 걸이(Puck)도 판매한다.

3.5.1. 수직 GPU 장착 키트

라이저 킷

4. CAM

PC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다. #

자사의 수공랭 쿨러, 라이트닝 스트립 등 조명 제어와 GPU 오버클럭 기능을 제공한다.

NZXT CAM이 문제가 좀 많고, 최신 환경 호환성 대응도 빠른 편은 아니다# 그래서 시스템 성능이나 안정성에 민감한 사용자들은 설정만 인식시킨 후 강제 종료#[6]하거나 자동 실행 자체를 해제한 후 대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요즘은 FanCtrl이란 프로그램이 기능 대응도 충실하고 GUI도 비교적 편리[7]하여 많이 쓰는 편이다.

4.1. 드라이버 자동인식 실패

구형 제품은 드라이버 자동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땐 사용자가 수동으로 인식시켜야 한다. 방법

드라이버가 인식되어야만 냉각팬, 펌프, 조명 등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4.2. 사용자 정보 수집 문제

해당 문제의 설명

4.0 버전 부터 개인정보수집 거부는 '설정' → '개인정보 관리'에서 할 수 있다. ((이미지))

4.3. 4.x 버전에서 CPU 온도 인식 버그

크라켄을 CPU에 물려놓고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았을땐 정상적으로 CPU 온도를 인식하지만, 게임을 실행하면 CPU 온도를 섭씨 115도로 인식하여 미친듯이 펌프와 팬이 돌아가는 버그가 있다.

2020년 4월 최신버전의 CAM에서 버그가 발생함을 확인하였으며 과거 2019.11월경 소프트웨어의 버그를 인지하였으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흘려넘긴 것 같다. #

2020년 8월 현재까지도 해당 오류는 고쳐지지 않고 있다. 검은사막의 경우 115도로 인식하는 버그는 없어졌지만 게임 오버레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며, 아키에이지의 경우 115도로 인식하는 버그가 아직 존재하고 게임 오버레이 기능 역시 작동하지 않는다.

2020년 8월 31일자로 3.7버전의 지원이 중지되지만 이런 중대한 버그때문에 어쩔수 없이 구 버전을 써야된다. 임시 해결법은 3.x 의 구버전을 사용하는 것이다. 구 버전 다운 파일(바로 다운이 시작되니 주의)
[1] 써멀테이크, 커세어, 리안리 등등의 모든 부품이 이 케이스 안에 전부 다 호환된다고 생각한다면...[2] 그래도 오랫동안 사업을 해온 만큼 신뢰나 품질 면에서는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다.[3] 2020년 7월 기준, 당연하지만 누수의 원인이 제품에 충격을 주거나, 설치 도중 발생한 실수로 인한 파손의 경우엔 보상이 어렵다.[4] Plus 시리즈보다 10%가량 성능이 더 좋은 모델.[5] UNI FAN[6] 처음에는 제품당 한 번만 세팅을 인식시킨 후 영원히 실행하지 않는 식으로 하니깐 X02 제품군부터는 전원 Off 후 다시 켰을 때 펌프 속도 제어 신호를 안 주면 상당히 느린 속도로 고정되어 있도록 만들었다(...)[7] 다만 CUI인 liquidctl보다 편하다는 거지, 처음 한 번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CAM보다 많이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