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28 23:19:03

NIA

1. 가상의 조직
1.1. HEROMAN 속 가상 조직1.2. Ingress 스토리에 언급되는 가상의 조직
2. 한국의 여성 락 그룹3.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영문 약어

1. 가상의 조직

1.1. HEROMAN 속 가상 조직


파일:external/pds20.egloos.com/e0040651_4c001018cf06e.jpg
HEROMAN에 등장하는 가상의 조직.

대통령 직속 기관으로 휴즈가 여기 소속이다.

본래 명칭은 네셔널 인텔리전스 에이전시로 NIA는 약칭이다. 참고로 NIA는 작중에선 니아라고 발음한다.(...)


코드네임 고스트를 조사하기 위해 휴즈를 포함한 요원들이 센터 시티에 투입되었으며 결국 11화에서 휴즈가 함정을 이용해 히어로맨과 대면했다. 그리고 12화에서 MR-1을 이용해 죠이의 정체까지 알아냈으며, 13화에서 죠이의 집을 급습하는 등 죠이 일행을 추적하고 있다.

군부와 유착된 닥터 미나미가 요구를 받아들이고, 언론플레이로 히어로맨을 악당으로 모는 등 대통력 직속 기관답게 상당한 권력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1.2. Ingress 스토리에 언급되는 가상의 조직


NIA는 Niantic Labs의 XM(외계물질) 에너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위험 인물들을 제거하는 가상의 집단으로, 미국 정보기관 산하의 비밀 첩보조직이다. Niantic Labs의 연구를 담당하고 있고, XM 에너지가 끼칠 영향과 셰이퍼의 목적을 밝혀내고 그들의 실체를 알아보는게 이들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연구 프로젝트와 인그레스 스토리를 보다보면 이 조직이 흑막일 거 같은 스멜이 풍긴다고카더라
셰이퍼의 존재와 XM 에너지가 교신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기록이 있으며, 취리히에서 있었던 롤랜드 자비스의 암살계획을 NIA의 작전국에서 직접 지시했었다!, 이 점으로 보아 아마 Niantic Labs의 연구를 통해 무언가 흑막스러운 일을 할 거 같다.(애초에 어노말리 때마다 그냥 구경만 하고 아무런 대처를 안하고 있다)사실 세금도둑이라 카더라

스토리 상에서 계속 언급되는 걸 보아 아마 스토리에서 중요한 조직이자, 어쩌면 스토리의 미스테리를 풀 수 있는 열쇠 중 하나인 것 같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Ingress/스토리 참고.

프라임 업데이트 이후로는 스토리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커져서 웬만한 큰 사건은 NIA가 관계되어있다고 생각해도 될 수준까지 분량이 늘어났다.

2. 한국의 여성 락 그룹


한국에도 동명의 여성 모던 락밴드가 있다.

3.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영문 약어

파일:external/www.nia.or.kr/kor_sangha_A.jpg
홈페이지는 http://www.nia.or.kr

한국정보화진흥원(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19조에 의하여 설립된 특수법인.
미래창조과학부행정자치부의 산하기관[1][2]으로 공공기관분류에 따르면 준정부기관에 속한다.[3]
광화문 근처 청계천이 시작되는 청계광장의 여성가족부 옆 건물에 본원이 있으며 일부는 옛 정보문화진흥원이 있던 둔촌동 청사에 있다.
공공기관지방이전에서 대구광역시 동구 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4]

설립당시에는 한국전산원국립 컴퓨터 학원[5]이라는 이름이었다가, 후에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그 후에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과 통합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정착.

대부분의 위키러들이 인터넷 속도 체크를 위해 방문해봤을 그 기관이다.

우리나라 정보화 관련 기관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6]를 자랑하며, 그런 면에서 직원들도 자부심이 있다고 하지만, 정보문화진흥원과 통합되면서 조금은 위상이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다. 더불어 연봉도 그저그런 수준.
공공기관지방이전과 관련하여 정보문화진흥원이 제주도 이전이 확정된 상태였고 정보사회진흥원은 대구 이전이 확정된 상태라서 통합 이후 대구와 제주가 서로 자기네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대립각을 세우느라, 공공기관 중에서 지방이전 계획이 가장 늦게 확정되었다.

[1] 2개 이상의 정부부처 산하기관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유일하다[2] 미래창조과학부와는 국가정보화와 정보격차 등의 업무를 하고, 행정자치부와는 전자정부 및 개인정보 관련 업무를 주로 한다.[3]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5조의 분류기준에 따름[4] 일부는 서울과 제주로 이전[5] 당시 영문 약칭은 NCA[6] 전두환 대통령 당시에 설립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