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웹툰 MZ에 나오는 수비대 특별요원 MY이며, 레이징 인페르노 1화에서 첫등장한 수비대 요원. 외형은 검은 포니테일을 보유한 여성으로 작중 등장한 여성 수비대원 중에선 서포트 계열이 아니라 대놓고 전투계열.2. 특징
작중에서는 꺾기, 조르기 등의 기술과 중국무술을 담당하고 있다. 전투요원인만큼 그 전투력은 상당한 편이고[1] 'M' 이 코드명 앞에 붙은 여타 대원들처럼 개방도 가능.[2][3]여담으로 얼굴도 예쁘장한데다 몸매도 좋고 여전사 속성까지 가지고 있어, 아래에 언급된 것처럼 독자층 내에서 인기가 좋다.[4]
대화하는 모습이나 태도를 보건데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 사무적인 타입으로 보인다. 레이징 인페르노 시점 전에는 K,C와 함께 특별요원 후보였다가 승진했다고 한다.
3. 작중 행적
레이징 인페르노 1화에서 첫등장한 수비대요원. N국의 배에 L,R과 MG와 잠입해 갑판위를 정리한다. 여성요원으로 몸매가 섹시하다.(...) L,R이그후 회의에 참석하여 사살당한 김상근 정책평론가의 시신을 조사해본 결과 목이 꺾여서 죽었는데 목을 꺾은 흔적이 없다고 의문을 품는다.
이후 악마군단의 아지트로 판단되는 곳으로 F(장고식)과 함께 투입된다. 목적지에 가는 중. 장고식이 시끄럽게 굴자 혈을 찔러 재운다. 목적지에 도착한후 장고식이 명령에 불복하고 시끄럽게 굴자 또 재운다.(...)
건물에 잠입하지만 1층에서 2층까지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없었고 3층에 올라가보니 누군가가 쓰러져있는 걸 발견한다. 하지만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이었고 마네킹에 설치된 함정이 발동되
무너져가는 연구소 안으로 진입해 MZ과 합류하고 밖으로 빠져나가려 하지만. F가 군대가 포위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잡힌다. MZ은 페이즈 '산개'를 발동하고 임시 리더는 S로 정한다. 그리고 K와 MY에게 자신의 작전을 알리고 지시를 내린다.
일단 K와 함께 연구소를 탈출하고 연구소 잔해에서 MZ이 시간을 끄는 사이 제로를 회수해 K와 함께 임시거처로 피신한다. 그후 다른 수비대 요원들과 함께 장준수를 치기 위해 정보를 모으는 중.
그러다가 정보대와 백발청년이 임시거처를 알아내 습격해오자 난입하여 574와 교전한다. 574를 밀어붙이는 듯했지만 574의 맷집이 굉장해서 오히려 밀리게 됐다. 다만 574의 공격력이 생각만큼 대단하진 않은지 크게 다치진 않고 버티다가 다행히 N의 협력으로 잠시 제로의 초능력이 돌아와 574에게 빈틈이 생긴 사이 개방을 한 발경으로 574를 저멀리 날려버리고 도망친다. 574가 끈질기게 차에 들러붙는데 팔꿈치로 강하게 쳐내며 확실히 떨쳐내는데 성공한다.
그 후 신 에너지 연구소 습격때 엠젯의 침투조와 함께 투입되어 이블들을 막아낸다. 이블들이 타격계 공격이 거의 먹히지 않다보니 고전하지만 MZ의 전기공격은 먹히다보니 그걸 이용해 시간을 벌고 이블들 일부를 제압하는등 나름대로 선전하지만 어지간한 요원들이라면 죽거나 기절할정도의 부상이어도 이블들은 곧 다시 일어서 공격해오는 데다가 아곤을 이용한 공격까지 하다보니 백염과 H가 부상을 입고 이블들은 압박해 들어오니 결국 천천히 밀리게 된다. 그러던 도중 장준수가 잠시 도발을 해오고 MZ과 대화한 후 추가적으로 이블들이 대량으로 들이닥쳐 패배하나 했지만...
MZ에겐 MI가 아곤을 이용해 만든 브레스트 인페르노라는 일회성 히든카드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블들을 죄다 불태워버린다. 그후 H를 보조해 탈출하지만, 도중에 켄과 마주치게 되어서 다시 싸우게 된다. 백염과 MZ과 H와의 협력하에 켄을 처치하러 나서지만 켄의 쌍둥이 형제인 알렉스도 제로 실험체로 켄과 함께 덤벼들게 되어서 역부족이었고 수세에 몰리게 된다. 그때 나영희가 등장해 도와주면서 전세가 다소 바뀌게 되었고 알렉스가 알피에 쓰러지자 분노한 켄의 마지막 발악때 MZ의 알피가 켄에게 적중할수 있도록 켄의 사각지대에서 켄을 차내 결국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여러모로 여성요원중에 크게 고생한 인물.
4. 여담
- 검은색 스판덱스 바디슈트 차림[7]에 여성으로썬 키가 좀 크고 비율이 아주 좋은 몸매를 가진데다 숨막히는 뒷태까지 가져서 벌써부터 MZ의 팬들은 댓글을 통해 작중 여신으로 꼽으며 눈호강 한다고 말하는중. 비율이 워낙 좋아서 그렇지 허벅지 굵기라던지 근육을 보면 절대 마른 체형이 아니다. 외견상 신장이 170cm 초반으로 보이는데 저정도 근력을 가졌다면 68kg ~ 70kg 정도로 보이지만 절대 살쪄서 그렇다는게 아니다.[8] 등장한지 얼마 안됐지만 인기 캐릭터로 급부상 중.
- 수비대에 새로 들어온 장고식과는 은근 엮이는 편. 다만 좋은 의미로 엮이는 건 아니고 장고식이 푼수짓하면 혈을 찔러 기절시키는 식이다. 그래도 자신을 구해주려 한 것도 있는지 장고식이 MZ한테 제안을 했다가 까일때는 어느 정도 말을 보태주었다.
[1] 정보대 넘버 2인 574가 Y를 알아보더니 수비대 최고의 공력력 Y라고 말해주는데 국장인 MZ을 제외하곤 단순한 공격력은 가장 강한것으로 보인다. Y는 574를 제대로 날린게 아예 방심하는 그를 등뒤에서 공격할때 한번과 개방후 한번이 전부였지만 MZ은 아예 며칠간 감옥에 갇혀있다가 574랑 싸웠는데도 574를 날리고 다운시킬정도이니 공격력이 MZ을 능가한다고 보긴 힘들다.[2] 다른 대원들은 개방하면 피부가 푸른색이 감도는 어두운 잿빛으로 변하는데, 이쪽은 개방 시전시 피부가 시뻘개진다. 아무래도 개방도 종류가 있는 모양. 이후 정보대의 대장인 499가 두 종류의 개방을 몸에 모두 적용시킨 사람이 나온 걸로 봐서 개방 종류를 2개 이상 한 사람에게 적용시키는 것도 가능한듯.[3] 회색 개방이 신체능력 전반을 균형감있게 상승시킨다면 빨간 개방은 공격력을 극단적으로 상승시킨다. 다만 정풍과의 싸움에서 쉽게 우위를 점하진 못한걸 보면 역시 한계는 있다.[4] 덤으로 전투씬에도 자주 끼어서 얼굴도 제법 자주 비춘다.[5] 이때 개방후의 피부가 붉게 변하는데 이블과 비슷하다.[6] 정확히 말하면 유사개방.[7] 바디슈트 복장이 워낙 반응이 좋다보니 수비대를 나온 상태에서도 간혹 선보이고는 한다.[8] MY이가 개방까지 가능한 수비대 전투요원임을 감안하면 이 처자처럼 의외로 근육이 제법 갖춰진 체형일 가능성도 있다. 물론 흔한 내장형 근육 소유자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