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07 10:12:35

MONSTER CARDS

'''{{{#!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transparent; background: text linear-gradient(to bottom, #fff, #8a8f8c)"
MONSTER CARDS
'''
<nopad> 파일:monster cards/logo.jpg
<colbgcolor=#010101,#2d2f34><colcolor=#ffffff,#e0e0e0> 개발 GasaiGames[1]
유통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macOS | Linux
ESD Steam
장르 캐쥬얼 게임, 덱빌딩 게임
출시 앞서 해보기
2022년 8월 12일
엔진 Unity
한국어 지원 지원[2]
심의 등급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스팀 아이콘.svg |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3]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시스템
3.1. 카드3.2. 스킬3.3. 게임 진행
3.3.1. 기본 룰3.3.2. 공식 룰
4. 평가

1. 개요

Bring your original deck of cards and play against everyone!
자신만의 카드 덱을 가져와 모두와 대결하세요!
게임 소개문
자신만의 카드를 만들어 덱을 만들고 유희왕처럼 서로 카드를 내면서 싸우는 게임이다.
특징으로는 본인이 직접 카드의 스킬, 속성, 종족 같은걸 정할 수 있고 카드의 이미지를 직접 그릴 수 있다는 폭 넓은 자유도가 특징이다.

2022년 앞서 해보기로 출시되었으며, 2026년 8월 12일, 얼리 엑세스 공개 4주년을 맞이한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colcolor=#fff> 구분 공식 최소 사양 추천 권장 사양
파일:Windows 로고 화이트.svg
<colbgcolor=#1c1d1f> 운영체제 Windows 10 (64-bit)
Windows 11 (64-bit)
프로세서 -
8GB 16GB 이상
그래픽 카드 - GTX 1660 이상[a]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저장 공간 2GB 10GB 이상[b]

공식적인 최소 사양은 저렇지만, 실제로 다른 유저의 카드 데이터를 다운받거나, 3d가 많은 맵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추천 권장 사양으로 설정해놓기를 권장한다.

3. 시스템

3.1. 카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MONSTER CARDS/카드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MONSTER CARDS/카드#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MONSTER CARDS/카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2. 스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MONSTER CARDS/스킬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MONSTER CARDS/스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MONSTER CARDS/스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3. 게임 진행

3.3.1. 기본 룰

  • 공격존
    붉은색 검 아이콘이 그려진 구역. 이 카드에 자신의 카드를 내서 다음 차례의 상대방에게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
    공격존에는 단 한 장의 카드만 존재할 수 있으며, 이미 공격존에 카드가 있는데 이곳에 카드를 낼 경우, 특수한 예외를 제외하면 [6] 그 카드의 공격력 만큼의 대미지를 받고 해당 카드를 후술할 폐허로 보낸뒤 그 자리를 꿰찰 수 있다. 단, 만약 후술할 덱이 그 카드의 대미지를 감당하지 못할 경우 이는 실패한다.
  • 방어존
    푸른색의 방패 아이콘이 그려진 구역. 이 카드에 자신의 카드를 내서 이전 차례의 상대방이 시도한 공격을 막을 수 있다.
    방어존에는 단 한 장의 카드만 존재할 수 있다.
    이곳에서 후술할 합을 겨루게 되는데, 합에서 방어존이 승리하면 방어에 성공해서 공격존의 카드를 폐허로 보낸뒤 방어존의 카드가 공격존으로 이동한다.
    반대로 공격존이 승리할 경우 방어존의 카드가 폐허로 이동하고 공격존의 카드가 해당 턴의 소유자에게 공격존에 있던 카드의 공격력 만큼의 대미지를 준다.
  • 게임체인저 존
    보라색 왕관 아이콘이 그려진 구역. 이 카드에 게임체인저라고 불리는 보라색의 스킬을 지닌 카드를 내서 게임의 규칙을 바꿀 수 있다.
    유희왕으로 따지면 필드 마법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게임체인저 존에는 단 한 장의 카드만 존재할 수 있으며, 만약 이미 게임체인저가 있는데 또 다른 게임채인저를 발동할 경우 기존 게임체인저는 폐허로 이동한다.
  • 폐허
    회색 X 아이콘이 그려진 구역. 전투로 인해 대미지를 받거나 버림 카테고리의 스킬을 사용했을때. 공격존의 카드를 대미지를 받고 치우거나 카드끼리 합을 겨룬 뒤 이곳으로 이동한다. 이곳의 카드는 일반적으로는 복구할 수 없다. [7]

  • 말 그대로 패다.
    매턴이 시작할 때 자신의 패의 매수가 3장보다 적을 경우 3장이 되도록 덱에서 카드를 뽑는다.
    지닐 수 있는 패의 매수에는 딱히 제한이 없다.

  • 라이프 같은 계념이다.
    대미지를 받을 경우 덱의 카드가 후술할 묘지로 이동한다.
    덱이 0장이 되는 순간 즉시 패배한다.
  • 묘지
    주황색 묘비 아이콘이 그려진 구역. 대미지를 받을 경우 덱의 카드가 이곳으로 이동한다.

3.3.2. 공식 룰


기본적으로 공식적으로는 아래의 룰을 사용한다.
카드 매수 20장
코스트 200코스트 이하

추가로 공식 디스코드에서는 밸런스 조정을 통해 이하의 카드들을 추가로 금지하니 참고하면 좋다.
동일 스킬 등급 불문 3장 이하
EXT 금지 결계, 저격
UR 금지 과감, 계약자
융합 금지 심안+과감 융합

4. 평가

기준일:
2026-08-05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1053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4%)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1053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4%)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그리고, 이론상 무궁무진한 수많은 덱을 만들 수 있는 게임. 자유도가 뛰어나고 자신이 꿈꾸던 캐릭터를 직접 그려 카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호평받고 있으나, 아직까지 얼리엑세스에 머무르고 있는 터라 여러 문제점[8]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결국은 이 게임도 사람들과 대면해서 하는 파티 게임인 만큼, 밸런스가 잘 잡혀야 서로 얼굴을 붉히는 상황이 생겨나지 않지만,
밸런스 문제가 아직 남아 있어 플레이어 간 갈등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매칭 시스템이 없어 공식 디스코드 서버에서 게임을 찾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저연령층 및 친목 문제가 붉어지는 상황도 종종 보여지고 있다.
[1] 개발자는 단 1명, 일본인으로 공식 사이트도 전부 일본어로 되어 있다.[2] 개발자가 번역기를 사용해서 번역하였다.[3] 영구적인 서버 링크가 아닌 게임 개발자가 직접 초대하는식으로 작동하는 링크라 주기적으로 달라진다[a] 게임 자체가 그래픽을 많이 먹지는 않으나, 일부 게임 맵이 3D 폴리곤을 그대로 불러오기 때문에 렉 유발이 심하다.[b] 이 게임은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 아닌, 게임 시작 시 모든 플레이어의 카드 데이터를 다운받고 시작하기 때문에, 저장공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게임 자체가 시작되지 않을 수 있다.[6] 차기 스킬[7] 이마저도 버림 스킬인 응원의 EXT 등급이나 저격의 EXT 등급을 사용하기 위해서 이곳으로 보냈을 때에 한해서이기에 사실상 복구 못한다고 봐도 된다.[8] 카드 레이어 수가 3개밖에 없다는 점, RGB 코드 값을 적용할 수 없다는 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