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17:02:49

MBN플러스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파일:external/img.mbn.co.kr/l_mbn_plus.gif
홈페이지
{{{#!wiki style="color:#FF6633"
법인 정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회사명 주식회사 매일방송
Maeil Broadcasting Network[1]
설립 1993년 9월 23일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舊 필동1가 30-1)
업종명 유선방송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경영진 장대환 회장
장승준 대표이사 사장
류호길 대표이사 전무
최대주주 (주)매일경제신문사 (지분 26.72%)
매출액 1,598억 8,464만 원 (2018년 연간)
영업이익 - 35억 3,533만 원 (2018년 연간)
순이익 - 7억 8,140만 원 (2018년 연간)
임직원 278명 (2019년 3월)
자세한 내용은 매일방송 참고
}}}}}}}}}||
1. 소개2. 채널 번호

1. 소개

2016년에 개국한 매일경제신문 계열의 케이블방송. MBN을 운영하는 매일방송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6년 4월 27일 olleh tv를 통해 송출되기 시작했으며, 오후 2시부터 프로그램 편성을 시작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MBN에서 방송되는 예능·교양 프로그램들과 이전에 방송되었던 드라마와 시트콤들을 편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마도 타 종편사에서 보유한 JTBC2, C'TIME, 채널A플러스와 비슷한 역할을 하게 될 듯. 초창기에는 아침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방송을 편성했으나 2018년 7월 현재는 24시간 편성을 하고 있다.

애초에는 매일경제TV의 경제프로그램을 MBN에 일정한 시간에 편성시켜서 흡수시키고, 오락 채널로 장르를 전환하여 MBN플러스로 대체하려고 했으나, 경제 채널을 보좌하기 위해 따로 신설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대신 MBN플러스가 매일경제TV 자리에 차지하고 있는 경제 장르를 10% 미만으로 줄여서 편성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게 되면 C'TIME과 같은 시각이 되겠네.

다만 에브리온TV에서는 JTBC2[2]와 함께 미송출 채널 중의 하나이기도 하며, 추후 에브리온TV가 리뉴얼시키면 신규 채널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우선순위 채널이기도 한다.

이 외에도 2017년부터 MBN+를 송출하는 사업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대상 사업자는 CJ헬로비전, 티브로드, 스카이라이프, U+tv 등이 있지만 이 중 위성 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에도 MBN플러스를 볼 수 있다.

에브리온TV 등 다른 OTT에서는 볼 수 없으며 채널A플러스C'TIME, JTBC2[3]과 달리 아예 못보며 늦어도 2018년부터 감상 가능하다. 그 결과 2018년부터 TVING을 통해 런칭하게 되어, 티빙에서만 MBN플러스를 시청할 수 있다. 매일경제TV도 티빙에 들어오면 더 좋을 듯 그러다가 2019년 4월부터 pooq에서도 MBN플러스의 채널이 추가되어 시청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TVING이 부재할 때 pooq을 대신하여 이용해도 충분하지

2. 채널 번호



[1] 원래는 Maeil Business TV News의 약자였으며, 2011년 당시 종합편성채널 추진 과정에서 영문 명칭이 바뀌었다.[2] JTBC2JTBC에브리온TV 완전 철수에 따라 론칭이 사실상 무산되었다고 보면 된다.[3] 그 쪽은 pooq과 모바일 IPTV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