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닛 loneat | |
| 서비스 정보 | |
| 국가 | 대한민국 |
| 설립일 | 2026년 1월 |
| 분류 | 큐레이션 플랫폼 |
| 주요 언어 | 한국어 |
| 슬로건 | 혼자만의 시간, 온전하게 |
| 웹사이트 | 공식 홈페이지 |
1. 개요
혼자만의 시간, 온전하게.
대한민국의 혼술(혼자 술 마시기) 전문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2026년 1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국의 혼술하기 좋은 장소를 전문 에디터 검증과 사용자 투표를 통해 소개한다.
서비스명 로닛(loneat)은 'lone(혼자)'와 'eat(먹다)'의 합성어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문화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주요 특징
2.1. 이중 검증 시스템
로닛의 핵심 기능으로, 에디터의 평가와 사용자의 투표를 결합한 방식이다.- 에디터 인증: 전문 에디터가 직접 방문하여 혼술 적합도를 평가한 뒤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 ㅇㅈ/ㄴㅇㅈ 투표: 방문자들이 '인정(ㅇㅈ)' 또는 '노인정(ㄴㅇㅈ)'[1]으로 투표한다.
2.2. 고독 지수 (Solitude Index)
혼술 적합도를 측정하는 독자적인 4가지 지표다.- 좌석 구조: 1인석, 칸막이 유무 등.
- 분위기: 조명, 음악 등 혼자 즐기기 좋은 무드.
- 메뉴 구성: 1인 메뉴 및 가격대.
- 편의성: 접근성, 예약 필요 여부 등.
2.3. '같이 가는 가게' 분류
'ㄴㅇㅈ(노인정)' 투표가 일정 비율 이상 누적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해당 장소를 **'같이 가는 가게'**로 분류한다. 장소가 나쁜 것이 아니라, "혼자보다는 여럿이 가기에 적합하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3. 서비스 지역
2025년 1월 기준 약 180개 장소가 등록되어 있다.4. 기술적 특징
4.1. GEO (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통적인 SEO(검색 엔진 최적화)를 넘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에 집중한다. ChatGPT, Gemini 등의 AI가 사용자 질문에 답할 때 로닛의 데이터를 인용하도록 구조화하였다. 2025년 1월 기준, 관련 키워드 질문 시 약 15%의 인용률을 보인다고 한다.4.2. 기술 스택
| 구분 | 사용 기술 |
| 프론트엔드 | Next.js 15, React 19 |
| 백엔드 | FastAPI (Python) |
| DB | Supabase (PostGIS) |
| 기타 | 네이버 지도 API, Google Gemini |
5. 운영 및 비즈니스
3인 팀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운영 중이며, 초기 자본금 **58,000원**으로 시작했다. 향후 장소 제공자 구독 모델 및 B2B 데이터 솔루션(Sonarite)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6. 여담
- 기획자는 ROI 2,400%를 달성한 경험이 있는 퍼포먼스 마케터 출신이다.
- 런칭 2주 만에 활성 사용자 188명, 이벤트 8,000건을 달성했다.
- 관련 프로젝트로 AI 인용 검증 도구인 'Sonarite'를 개발 중이다.
[1] 인터넷 은어. 부정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