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01 19:33:12

JBL TOUR PR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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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PR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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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JBL_TOUR_PRO_3(BLK).jpg 파일:JBL_TOUR_PRO_3(LTT).jpg
블랙 라떼
한국 삼성전자 JBL TOUR PRO 3 공식 사이트

1. 개요2. 사양
2.1. 제품 사양2.2. 상세
3. 문제점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4.1. Version: 5.5.0 Charging Case (2026년 6월 16일)4.2. Version: 5.9.0 Earbuds; 5.3.0 Charging Case (2026년 4월 15일)4.3. Version: 4.9.8 Earbuds (2026년 1월 28일)4.4. Version: 4.9.6 Earbuds ; 4.6.6 Charging Case (2025년 9월 15일)
5. JBL HEADPHONE APP 업데이트
5.1. Version: Android 5.34 ; iOS 5.34 (2026년 1월 5일)
6. 여담

1. 개요

2024년 10월에 JBL이 출시한 무선 이어폰이다.

2. 사양

2.1. 제품 사양

<colbgcolor=#cdcdcd,#313131>칩셋 AIROHA AB1585 [1]
센서
드라이버 하이브리드 듀얼 드라이버(10mm 다이내믹 드라이버 + 5.1mm x 2.8mm 밸런스드 아마추어(BA))
배터리 이어버드 65 mA/3.85V[2]
케이스 850 mA/3.8V
마이크 개수 각 유닛당 3개[3]
블루투스 Bluetooth 5.3[4](이어버드, 충전케이스)
무게 이어버드 5.6g, 케이스 71.8g
지원 코덱 AAC, SBC, LDAC, LC3[5], LC3+[6]
색상 블랙, 라떼
기타 IP55 등급(이어버드) 방수 방진 지원[7] 출처
초고속 충전 지원(11분 충전->3시간 사용)

2.2. 상세

3. 문제점

  • TOUR PRO 3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가격이 지적되고 있다. 이전 모델인 TOUR PRO 2도 정가 269,600원이라는 고가로 출시되긴 했지만, TOUR PRO 3는 그보다 더한 399,000원이라는 고가에 출시되어 구입을 망설이게 한다.[8]
  • 동봉된 폼팁을 끼워서 쓸 경우, 차음성은 높아지지만, 케이스에 넣을 경우 폼팁이 걸려서 제대로 수납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실리콘 이어팁을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했기에 생기는 문제이다.
  • 이어버드 하나만 사용 시(모노모드)에는 고해상도 오디오(LDAC) 기능, 노이즈 캔슬링(ANC)기능이 적용되지 않는다.[9]
  • 전작인 TOUR PRO 2와 마찬가지로 터치 스크린이 달려있다보니, 이를 보호하기 위한 보호 필름을 별도로 붙일 필요가 있다.[10] 그리고 이걸 붙이는 게 은근히 짜증난다(...). 다행히(?) TOUR PRO 2와 달리 전용 보호 필름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11]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4.1. Version: 5.5.0 Charging Case (2026년 6월 16일)

  • Stability and performance improvement

4.2. Version: 5.9.0 Earbuds; 5.3.0 Charging Case (2026년 4월 15일)

  • Updated interface for the Smart Charging case
  • Stability and performance improvement

JBL 공식 발표 자료에 포함된 기능 변경사항#

JBL introduced a new approach to the TWS earbud user experience with the launch of the Smart Charging CaseTM and is rolling out an update to the interface of the JBL Tour PRO 3 case and JBL SMART Tx, designed to make interaction faster, clearer, and more intuitive.

The update introduces a combined horizontal and vertical menu system, simplifying access to favorite menu tiles. With enhanced graphics, larger icons, and refreshed typography, listeners will gain smoother access to advanced features, from switching sources to joining or creating AuracastTM broadcasts.

Key updates include:
  • Larger feature icons with updated typography for clearer control
  • Refreshed color scheme for improved navigation
  • Optimized layouts requiring fewer interactions
  • Clearer visual hierarchy for advanced settings and connectivity

4.3. Version: 4.9.8 Earbuds (2026년 1월 28일)

  • Updated the Find My Buds feature so that the volume gradually increases within 10 seconds
  • Stability and security improvements

4.4. Version: 4.9.6 Earbuds ; 4.6.6 Charging Case (2025년 9월 15일)

  • Update BT profile to 6.0
  • Fixed issue where iPhone 16 users could experience an issue updating the unit
  • Improved smart charging case's Auracast performance for better range and stability

5. JBL HEADPHONE APP 업데이트

5.1. Version: Android 5.34 ; iOS 5.34 (2026년 1월 5일)

  • Add support for Live 680NC, Live 780NC, Tune 520BT2, Tune 535BT, Tune 735BT
  • Add support for LE-Audio Unicast on Tour Pro 3

6. 여담

  •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 선정되었다. #
  • 동봉된 USB-C to AUX 케이블이 패시브 케이블[12]이라 서드파티 제품으로 구하기 굉장히 어렵다. 만약 단선되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하만 오디오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요청하는 것이 좋다. (단, 케이블 재고가 없는 경우 차액을 지불하고 제품 째로 교환을 해야 한다.)
    • Ugreen Passive 3.5mm to USB-C cable (30633) 케이블(3극 TRS, no DAC)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했다는 글이 있다. #
  • 동년 출시된 삼성 갤럭시 버즈3 프로, AKG N5 HYBRID와는 달리 성능적 단점이 적다.[13][14]
  • 해당 제품 구매시 유의할 것이 있는데, 바로 향후 헤드셋이건 이어폰이건 업그레이드가 어려워질 수 있다. 사실상 JBL TOUR PRO 3를 압도하는 것이 헤드셋이 시중 대표 제품들인 소니 WH-1000XM6, BOSE QC ULTRA2 마저도 어렵기에 대부분의 헤드셋들은 옆그래이드로 느껴질 확률이 높다. 다만 이것을 반대로 말하자면 TOUR PRO 3가 헤드셋 안 부러운 음질이라는것. 공간감에서 차이는 있겠지만 애시당초 이어폰만 써본 사람들은 잘 모르기에 큰 차이가 없다.

[1] #1, #2[2] 11시간(BT연결, ANC 미사용시), 최대 8시간(BT연결, ANC사용시)[3] 2개, 내부 1개[4] 블루투스 프로파일: A2DP V1.4, AVRCP V1.6.2, HFP V1.8 지원[5]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지원하며, 최초 사용시 앱에서 활성화 필요.[6] 충전케이스를 트랜스미터 즉, 동글로 사용시에 적용된다. 실제로 트랜스미터로 사용하기 위한 케이블이 부속되는데, 각각 3.5mm 단자, 그리고 C to C 케이블, 이렇게 2종이다.[7] 삼성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미확인[8] 이번 세대 업그레이드때 드라이버 구조가 DD+BA 구조를 채택한 점, LDAC,LC3+를 지원하는 점, 트랜스미터 기능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해도 13만 원이나 가격이 점프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9] 다만 이상하게도 2025년 12월 기준 모노 모드로 사용 시 LDAC은 적용되고 ANC만 적용되지 않는다[10] 이 점은 동시기에 출시된, 터치 스크린이 달린 LIVE BEAM 3와 LIVE BUDS 3에게도 적용되는 문제점.[11] 전작인 TOUR PRO 2는 보호 필름을 따로 팔지 않았으며, 보호 케이스를 사면 거기에 달려오는 부속품으로만 입수 가능했다.[12] 케이블 내부에 DAC가 없이 오디오 라인이 USB에 직결되는 방식이다. 실제로 USB-C 부분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아날로그 케이블이라며 지원하지 않는다고 뜬다.[13] 버즈3 프로는 음질은 좋았지만 배터리 시간이 몹시 짧고 디자인 표절로 인한 거센 비판과 QC 불량, 이어팁 문제등이 있었고 N5는 AKG 전용앱 특유의 단점인 불안정한 소프트웨어가 발목을 잡는다.이게 생각보다 심각하다.[14] 그러나 JBL TOUR PRO 3는 성능적 단점이 거의 없고 그 외 단점들 마저도 앞선 두 제품들의 단점들에 비해 그리 치명적이지 않다. 어느 정도냐면 LDAC의 본고장인 소니보다도(소니는 최신 모델인 WF-1000XM6라고 치자.)LDAC을 더 안정적으로 잘 다룰 정도. 그보다 더 앞서서, 현존 무선 이어폰들이 다 밸런스 상대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