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7441 | |
| <colbgcolor=#57BBEB,#57BBEB><colcolor=#051766,#051766> 세부기종 | Boeing 747-230F |
| 제작일자 | 1972년 3월 9일 |
| 대한민국 도입일자 | 1978년 12월 15일 |
| 퇴역일자 | 2000년 5월 31일 |
| 스크랩 완료일자 | 2004년 10월 1일 |
| 최종기령 | 28년 |
| 시리얼넘버 | 20373/154 |
1. 개요
세계 최초로 생산된 화물형 보잉 747 항공기다.[1]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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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프트한자에서 운용하던 시절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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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구도장 시절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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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에 매각된 후 스크랩 처리 된 모습[2] |
독일의 루프트한자가 1972년에 D-ABYE로 최초 출고한 747-200F 기체로 1978년에 대한민국의 대한항공이 이 기체를 구매하였다. 이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5번째로 도입한, 그리고 2번째 화물기로 도입한 보잉 747이었다.
이 항공기는 1979년 3월 23일, 대한항공의 뉴욕 화물노선 취항 당시 첫 운항을 한 기체였다. I ❤️ NEW YORK 특별도장을 한 HL7441이 KE088편으로 앵커리지를 경유해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까지 71.4톤의 화물을 실어나름으로써 서울-뉴욕 노선은 그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6일 후에는 서울-뉴욕 여객노선도 운항을 시작하면서[3] 현재의 대한항공 뉴욕 노선은 그 골격을 갖추게 된다.
이후로도 화물기로서 세계를 누비다가 2000년 초에 페낭에서 플랩이 부서지는 사고를 겪은 후, 보잉에 매각되어 보존되지 못하고 스크랩 처리 되었다.
3. 관련 문서
- 루프트한자 카고
- 대한항공
- 보잉 747
- 융비호 - 이쪽은 대한항공이 최초로 도입한 보잉 747이다.
- HL7471 - 이쪽은 대한항공이 최초로 도입한 보잉 747 컨버터블기다.
- N7470
- HL7406
- N747PA
- HL7644 - 이쪽은 마지막으로 생산된 보잉 747 여객기다. 대한항공이 운용중.
- N863GT - 이쪽은 마지막으로 생산된 보잉 747이다.